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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8

휴일 브런치, 떡갈비로 만든 미니버거 휴일 브런치, 떡갈비로 만든 미니버거 늘 바쁜 남편은 휴일에도 나가고 없고, 혼자 밥먹기 싫어 만들어 먹은 떡갈비 미니버거입니다. ※ 떡갈비 미니버거 레시피 ▶ 재료 : 한입 떡갈비 2개, 빵 2개, 치즈 2숟가락, 잎채소 약간 ▶ 만드는 순서 ㉠ 떡갈비는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정도 돌려준다. ㉡ 빵은 잘라주고, 쌈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둔다. ㉢ 빵에 치즈를 바르고 떡갈비, 쌈채소를 올려 뚜껑을 올려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 우유와 함께 담아낸다. 집에 있는 재료로 뚝딱! 영양가 있고, 맛있게 먹은 휴일 점심이었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4. 23.
휴일 점심, 미니 버거 어때요? 휴일 점심, 미니 버거 어때요? 매일 차리는 밥, 국 반찬들 주말엔 밥도 먹기 싫고 집에 있는 재료로 미니 버거를 만들었어요. ※ 미니 버거 만드는 법 ▶ 재료 : 빵 2개, 토마토 1/2개, 계란 2개, 적양파 1/4개, 오이 1/3개, 딸기쨈 2숟가락, 올리브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파, 오이, 토마토, 빵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빵을 앞뒤로 구워준다. ㉢ 계란도 익혀 준비한다. ㉢ 빵 위에 딸기잼을 바르고 토마토, 오이, 계란, 치즈, 양파를 차례로 올려 빵 뚜껑을 닫아 완성한다. ▲ 우유와 함께 담아낸다. ▲ 맛있어 보이나요? 간단하게 만들어 오랜만에 먹으니 정말 맛있었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2021. 1. 17.
여대생 딸이 전하는 혼자서도 잘 노는 방법 여대생 딸이 전하는 혼자서도 잘 노는 방법 12월 24일 즐거운 크리스마스였습니다. 가족끼리 모여 외식을 하고, 친구끼리 모여 수다를 떨고, 연인끼리 모여 사랑을 속삭이며 즐거움을 나누는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연말이라 더 바쁘고, 고3인 아들은 수시에 합격하고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혼자 덩그러니 남아 집에 남아 있었습니다. 오후가 되자 멀리 기숙사 생활을 하는 대학생 딸아이에게 전화가 걸려옵니다. "엄마! 뭐해?" "응. 그냥 있어. 영화 보러 갔다가 자리 없어 그냥 와 버렸어." "예매 안 했어? 아빠는?" "나갔지." 한참 수다를 떨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카톡을 보니 딸아이가 보내온 혼자서도 잘 노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 여대생이 전하는 혼자서도 잘 노는 방법 ㉠ 카.. 2013. 12. 28.
잠만 자는 고3 아들을 위한 행복한 식탁 잠만 자는 고3 아들을 위한 행복한 식탁 휴일도 없이 공부만 하던 고3 아들의 일상은 온통 잠뿐입니다. 일찍 일어나던 습관 어디로 갔는지 느즈막이 일어나 학교로 향합니다. 확 풀어진 일상입니다. 며칠 전, 아들 녀석 "엄마! 나 친구 외할머니댁에 가도 되요?" "외갓집이 어딘데?" "산청. 엄마도 아는 00이야." "그래? 몇 명이나?" "17명." "헉! 그렇게 많이?" "우리가 가서 밥해 먹을 거야." "그래도." 걱정이 되어 친구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그렇게 많이 가서 어떻게 해요?" "형 친구들 와서 노는 게 부러웠던가 봐요." "네." "다음 주 되면 대학 발표해서 희비가 엇갈릴 것 같아서 당겼어요." "그랬군요." "제가 가서 좀 도와줄까요?" "괜찮아요." "필요하면 부르세요.".. 2013. 12. 2.
장마 속 남강둔치를 걸으며 느끼는 행복한 산책 장마 속 남강둔치를 걸으며 느끼는 행복한 산책 비가 오락가락하는 휴일 오후, 남편과 함께 가까운 남강둔치를 다녀왔습니다. 유유히 흘러가는 남강물, 비가 와서 맑아 보이진 않았지만,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은 기분을 상쾌하게 해 주었습니다. 숲 풀 사이에 새가 집을 지어 놓았습니다. 아마.... 서로 사랑하여 알을 낳고 고이고이 품고 있다가 입으로 먹이를 나르며 잘 키워 날아갔을 것 같은 둥지였습니다. 개망초가 흐드러지게 피어있습니다. 남강 물을 따라 낚시하는 분입니다. 낚싯대를 5개나 던져놓고 물고기를 기다리는 강태공입니다. 자전거 도로를 따라 부녀회에서 코스모스를 심어놓았습니다. 성급한 코스모스는 벌써 삐죽이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연인끼리 가족끼리 친구끼리 여유로움을 즐기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어르신들의.. 2013. 7. 10.
자색고구마로 맛을 낸 휴일 아침밥상 며칠 전, 하동 북천 코스모스 축제에 갔다가 딸아이가 좋아하는 고구마를 사 왔습니다. 할머니가 직접 농사지어 나왔다고 하기에 자색고구마까지 함께 사왔습니다. 그런데 밤고구마는 맛이 있는데 자색고구마는 단맛이 덜하였습니다. "엄마! 고구마 맛이 이상해." "왜? 맛이 없어?" "하나도 안 달아." 맛을 보니 정말 달콤한 맛이 나질 않았습니다. "맛으로 먹지 말고 영양가로 먹어." "에이. 맛없는 걸 어떻게 먹어." 할 수 없이 요리에 응용해 보았습니다. 고구마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우리 몸의 산성화를 막고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많습니다. 특히 속까지 보라색을 띠는 ‘자색 고구마’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노화를 막고 암 예방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갈수록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1. 자색 고구마밥 ▶ .. 2010. 10. 4.
휴일 저녁, 후다닥 30분만에 밥상차리기 휴일 저녁, 후다닥 30분만에 밥상차리기 휴일, 가까운 산행을 하고 집으로 들어오니 또 가족들 저녁이 걱정되고 준비를 할 때가 됩니다. 여고생인 딸, 중 3인 아들녀석은 기말고사가 끝나자 친구들과 놀러나가고 아무도 없습니다. 두 녀석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저녁은 뭘 해 줄까?' '엄마! 알아서 해결할게. 걱정 마' 딸아이의 문자 '엄마! 난 대충 먹고 학원 가!' 아들의 문자 둘 다 알아서 해결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늘 그렇지만, 이제 녀석들이 자라니 우리 부부 둘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이들수록 부부가 같은 취미를 가지라고 말을 하나 봅니다. 다행이 우리는 산을 좋아하니 한시름 들은 것 같습니다. 흠뻑 흘린 땀 씻어내고 오랜만에 집에 있는 남편을 위해 부엌으로 향했습니다. '뭘 하.. 2010. 7. 12.
국기가 훼손 되었을 때에는 어떻게 할까? ★태극기 게양 오늘은 84주년 3. 1절입니다. 공휴일이라 마음 놓고 잠이 들었는데 아파트 마이크에서 경비아저씨의 목소리가 울러 퍼지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아아~ 입주민 여러분 오늘은 3. 1절입니다. 각 가정마다 태극기를 게양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태극기’ 막 잠에서 깬 부시시한 모습으로 일어나 태극기를 달려고 나가는데 뒤따라 나오는 아들 녀석이 “엄마! 제가 달게요.” “그럴래?” 앞 베란다로 나가 태극기를 달고 온 아들이 “엄마! 태극기 왼쪽에 다는 것 아닌가?” “왜?” “우리 아파트에는 오른쪽인 것 같아서 말이야.” “아니야 밖에서 보면 왼쪽 맞잖아.” “그렇나?" ■ 국기의 게양 방법 경축일 및 평일의 게양방법은 아래 그림과 같이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아니함. (.. 2008.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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