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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심3

휴지심 재활용, 즉석에서 만든 연필꽂이 2013. 5. 29.
휴지심, 그냥 버리시나요? 200% 무한변신 휴지심, 그냥 버리시나요? 200% 무한변신 집안 살림을 하다 보면 무엇이든 그냥 버리는 습관은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 어머님이 싱크대에 쌀 한 톨 흘러내리지 못하게 하는 걸 보고 자라서 그럴까요? 부엉이처럼 모아두는 습관으로 남편에게 한 소리 듣기 일쑤입니다. 옷장을 쳐다보고는 "일 년이 넘어도 한 번 입지 않는 건 좀 갖다 버려라!" 선반에 쌓여 있는 그릇을 보고는 "사용하지 않는 건 버리는 건 어때? 비좁기만 하구만." 신발장에는 "작아진 것은 조카 좀 챙겨줘라." 비워야 채워진다는 걸 알면서도 살림은 참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가족 4명이 사용하는 휴지가 제법 되나 봅니다. 한 개 한 개 나올 때마다 그냥 버리지 않고 모아두었다가 나름 이용해 보았답니다. 1. 머리카락 청소기 만들기 휴시짐.. 2011. 3. 30.
휴지심으로 간단하게 전선 정리하기 휴지심으로 간단하게 전선 정리하기 며칠간의 연휴로 집안 곳곳을 청소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대충 밀쳐놓았던 옷장도 정리하고 여름옷으로 바꾸어 걸어두었습니다. 윙윙 요란스러운 소리를 내며 청소기까지 돌리고 쓱싹쓱싹 밀대로 닦고나니 마음까지 환해지는 느낌입니다. 걸레로 내려앉은 먼지 닦아내면서 컴퓨터가 있는 책상 밑을 보니 이리저리 전선이 눈에 거슬렸습니다. 컴퓨터나 게임기.. 그 밖에 전자 제품 주변에는 전선이 지저분하게 엉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 전선이 겹쳐 있을 때 감전의 위험도 높아지며 아이들이 전선에 걸려 넘어질 때도 있을 것이며, 또한 방안이 지저분하게 보이기 쉽습니다. 이럴 땐 휴지심을 사용해 보세요. ★ 보기 싫은 전선 정리하는 법 준비물 : 휴지심 1개, 시트지 약간, 가.. 2010.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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