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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진주 비빔밥'

by *저녁노을* 2014.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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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진주 비빔밥'




2월 말, 대학생이 되는 아들 녀석과 함께
기숙사 생활을 하면 필요한 물건을 사러 나왔습니다.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 벌써 점심시간이 되어버립니다.
"엄마! 배고파!"
"뭐 먹을래?"
"육회 비빔밥!"
생각하지도 않고 말을 합니다.

아들과 함께 오붓하게 먹은 비빔밥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


▶ 차림표



▶ 다락방 같은 2층에서 먹었습니다.




▶ 아들이 시킨 육회 비빔밥




▶ 선짓국






▶ 오징어포 무침

▶ 배추김치

▶ 동치미






 



▶ 쓱쓱 비벼 먹음 맛있습니다.




▶ 국밥







 



 



▶ 깔끔하게 비운 그릇





"우와! 맛있다. 한 그릇 더 시킬까?"
"엄마 국밥이 많아! 국밥 더 먹어."
식욕이 왕성한 녀석이라 제법 잘 먹습니다.


맛있게 잘 먹고
아들과의 데이트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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