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에 해당되는 글 692건

  1. 2019.08.21 복숭아와 체리 씨 간단하게 빼는 법 (41)
  2. 2019.08.18 추석 준비, 가지 말리는 법 (23)
  3. 2019.08.11 생선, 이리저리 기름 튀지 않게 굽는 법 (16)
  4. 2019.06.30 마늘, 상하지 않고 오래 보관하는 법 (20)
  5. 2019.06.08 기분 좋은 날! 달콤한 맛을 그대로 살린 고구마 깍두기 (29)
  6. 2019.03.28 한 끗 차이,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 정보 (34)
  7. 2018.12.09 알뜰 정보, 화장실이 막혔을 때 쉽게 뚫는 법 (21)
  8. 2018.11.25 생생정보, 누구나 쉽게! 환절기 천연 가습기 (19)
  9. 2018.10.28 보석 같은 석류 알 쉽게 빼내는 비법 (18)
  10. 2018.10.21 약사님이 알려주는 올바른 연고 사용법 (33)
  11. 2018.10.19 요리에 빠지지 않는 마늘, 오래 보관하는 법 (36)
  12. 2018.10.13 이거 어때요? 식재료 오래 보관하는 미니 진공 포장기 (27)
  13. 2018.10.11 환절기, 감기 예방에 좋은 무말랭이 차 (43)
  14. 2018.09.28 생생정보, 프라이팬 기름기 제거와 천연세제 만드는 법 (31)
  15. 2018.09.26 추석에 사용한 튀김기름, 새것처럼 깨끗하게! (26)
  16. 2018.09.13 생생정보, 여름내내 사용한 선풍기 세척법 (27)
  17. 2018.09.07 참외씨 먹어야 할까? 버려야 할까? (34)
  18. 2018.09.01 자주 사용하는 전자레인지의 비밀 (27)
  19. 2018.08.04 버스 안, 반찬 냄새 나지 않게 싸는 법 (25)
  20. 2018.07.28 무더운 여름, 조리도구 소독 및 청소법 (36)
  21. 2018.07.21 요즘이 적기, 옥수수 알 쉽게 빼는 법 (28)
  22. 2018.07.14 생생정보통, 살림 노하우 수박 껍질 활용법 (29)
  23. 2018.07.08 생생정보통에서 알려준 행주 소독법 (22)
  24. 2018.06.23 알뜰살림법, 식초의 다양한 활용법 (22)
  25. 2018.06.02 남녀 옷의 단추 위치는 왜 ‘반대’일까? (16)
  26. 2018.05.26 알뜰살림, 다양한 얼음 활용법 (17)
  27. 2018.05.19 헤어드라이기의 무한한 숨은 기능 5가지 (15)
  28. 2018.05.12 밀폐용기 냄새제거 하는 법 (26)
  29. 2018.05.06 원 포인트 생활 상식, 밥맛 되살리는 법 (28)
  30. 2018.04.28 알아두면 좋은 정보, 이쑤시개 활용법 (21)
유용한 정보 나눔2019.08.21 00:00


복숭아와 체리 씨 간단하게 빼는 법




요즘 복숭아와 체리가 한창입니다.
하지만 과일 속의 씨 때문에 
깎기도 먹기도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복숭아와 체라 씨 간단하게 빼는 법입니다.




※ 복숭아와 체리 씨 간단하게 빼는 법

▶ 재료 : 복숭아, 체리

▶ 작업순서

㉠ 복숭아는 8등분으로 칼집을 내준 후 1/2로 잘라 16등분을 낸다.



㉡ 아래 위로 잡고 비틀어준다.




㉢ 씨에 붙은 복숭아를 때 내면 씨만 남는다.





▲ 접시에 곱게 담아낸다.



㉣ 체리는 빳빳한 빨대를 이용하여 중앙을 관통하며 밀어준다.






씨를 빼고 나면
먹기 쉬워진답니다.

어때요?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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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9.08.18 00:00

추석 준비, 가지 말리는 법




한낮 기온은 아직 여름이지만
아침, 저녁으로 부는 바람 속엔
가을이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추석 준비, 묵나물로 가지를 말려두었습니다.



※ 추석 준비, 가지 말리는 법

▶ 준비 : 가지 10개

▶ 만드는 순서

㉠ 가지는 씻어 꼭지는 붙여주고 칼집을 넣어준다.






㉡ 빨랫줄에 걸어 말려준다.



▲ 맑은 하늘



㉢ 앞뒤 돌려가며 걸어주었고 햇살이 좋아 5일 정도면 모두 마른다.



㉣ 적당한 크기로 잘라준다.





▲ 완성된 모습





가지 꼭지는 물 끓이는데 넣었고,
말린 가지는 비닐봉지에 담아
김치냉장고에 넣어두었습니다.
추석에 먹을 묵나물 만들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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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9.08.11 00:00

생선, 이리저리 기름 튀지 않게 굽는 법





몸에 좋은 생선
집에서 구우면 이리저리 튀는 기름
어쩔 수 없는 냄새 때문에
자주 해 먹지 못한다고 합니다.
기름기 튀지 않으니 청소도 쉬워집니다.




1. 수박 껍질 활용법

▶ 재료 : 고등어 1마리, 수박 껍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수박 껍질을 전자레인지에 2분간 돌려준 후 닦아내면 수증기로 말끔하게 청소할 수 있다.



㉠ 수박 껍질을 얇게 저며 프라이팬에 깔고 콩기름을 약간 두르고 고등어를 올려 구워준다.

* 수박 껍질을 깔아주면 기름이 밖으로 튀지 않는다.




2. 팬캡 활용법

▶ 재료 : 고등어, 팬캡 1장

▶ 작업순서

㉠ 팬캡은 프라이팬 크기에 따라 접어준다.





㉡ 프라이팬 크기에 맞게 접어 덮어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고등어구이



수박 껍질 활용하고

팬캡을 씌워주면

오랜 고민 해결할 수 있답니다.

팬캡은 제 돈 주고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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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9.06.30 00:00

마늘, 상하지 않고 오래 보관하는 법



동서가 친정에서 농사지은 마늘

장아찌 담그고 나머지는

상아지 않고 오래 보관하는 법입니다.



※ 마늘, 상하지 않고 오래 보관하는 법

▶ 재료 : 깐마늘, 얼음각, 밀폐용기

▶ 작업 순서

㉠ 마늘은 물에 5분 정도 불려 껍질을 벗겨준 후 씻어 물기를 제거해 준다.



 

㉡ 믹스기에 마늘을 넣고 버튼을 1회 누르면 3초간 작동하므로 살짝살짝 돌려준다.




㉢ 3초간 누르면서 통마늘을 살짝 칼날속으로 밀어넣으면 알이 살아있는 적당한 모양으로 갈아진다.



㉣ 얼음을 준비하여 꾹꾹 눌러담아준다.





㉤ 얼음곽이 없으면 일반 통에 담가 칼자국을 내준다.

*비닐팩에 넣고 납작하게 넣어두어도 된다.




㉥ 김치 담글때 사용하려고 1회용으로 그냥 통에 담아두기도 한다.




㉦ 냉동실에 넣어 보관한다.




㉧ 키친타월을 켜켜이 놓으면서 마늘을 올려 통에 담아 냉장고에 둔다.



아파트에서 베란다에 두었더니

마늘은 모두 속이 비어있어 낭패를 본 적이 있습니다.

믹스기로 적당하게 갈아주니 

절구에 넣고 힘들게 찧지 않아도 됩니다.


▲ 된장국에 넣어준다.





오래두고 먹으려면 갈아서 냉동실에

금방 먹을 것은 수분을 빨아들이는

키친타월, 설탕 등을 함께 넣어두면

오래 보관할 수 있답니다.

여러분도 따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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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9.06.08 00:00

기분 좋은 날! 달콤한 맛을 그대로 살린 고구마 깍두기




어릴 때 가마솥 밥 위에 얹어
간식으로 먹곤 했던 고구마입니다.
우연히 기분 좋은 날 재방송을 보면서
달콤한 맛 그래로 살린 고구마 깍두기
따라 해 보았습니다.




Tip 고구마의 효능

고구마에 함유된 다양한 영양성분이 항암효과를 만듭니다. 양질의 식이섬유는 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줄여 대장암을 예방에 도움이 되고, 껍질에 많은 안토시아닌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암 예방에 뛰어납니다. 비타민A의 전구물질인 베타카로틴은 암세포 증식을 억제합니다.


 

※ 달콤한 맛을 그대로 살린 고구마 깍두기

▶ 재료 : 고구마 3개, 고춧가루 3숟가락, 고추기름 2숟가락, 굵은소금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매실진액 3숟가락, 쌀 조청 2숟가락, 깨소금, 생강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고구마는 수세미로 쓱쓱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양념을 준비하고 고구마에 고추기름과 고춧가루를 넣고 버무려준다.

*고추기름을 넣는 이유는 고구마 깍두기에 색을 곱게 물들이기 위함입니다.



㉢ 굵은소금, 마늘, 생강, 매실진액, 쌀 조청을 넣고 버무려준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맛있어 보이나요?



사각사각 달콤한 

맛있는 고구마 깍두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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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9.03.28 00:00


한 끗 차이,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 정보


살아가면서 조금만 알면 편리할 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알아주면 유용한 생활정보입니다.




1. 비닐 속에 든 음식 깔끔하게~


▲ 국물, 죽 등을 많이 끓여 냉동실에 얼려둘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젓가락을 이용하여 깔끔하게 쓸어낼 수 있답니다.




2. 한약이나 건강주스 깔끔하게 마시기


▲ 한약이나 건강 주스를 마시다 옷에 흘린 적 없나요?

이럴 때, 밑부분을 가위로 살짝 잘라주면

깔끔하게 끝까지 마실 수 있답니다.





3. 팽이버섯 가지런히 씻는 법


▲ 팽이버섯 깔끔하게 씻는 법

팽이버섯, 뿌리 부분을 비닐 째 잘라

흐르는 물을 비닐봉지 속에 넣고 이리저리 흔들어주면

깔끔하게 씻어지고 가지런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어떻습니까?

실생활에서 필요한 알아두면 좋은 정보였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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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12.09 01:42

알뜰 정보, 화장실이 막혔을 때 쉽게 뚫는 법



며칠 전, 화장실 뚜껑을 열어보니

물이 시원하게 빠지지 않은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어? 왜 이래?"

다시 눌러봤더니 물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언젠가 이웃 블로그에서 봤던

랩을 이용해 보았습니다.



㉠ 랩을 이용하여 여러 겹 감싸준다.



㉡ 힘을 주어 꾹꾹 눌러준다.



▲ 시원하게 내려간 모습




뻥 뚫어도 없고,

그렇다고 수선하는 사람을 부를 수도 없고,

난감할 때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신통방통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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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11.25 00:13

생생정보, 누구나 쉽게! 환절기 천연 가습기






위 지방은 벌써 첫눈이 내렸습니다.
찬바람이 불어오는 이맘때면 찾아오는 
비염, 축농증 환자는 숨쉬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환절기라 감기 환자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증상을 완화시켜주는 
집에서 쉽게 만드는 천연 가습기입니다.





1. 달걀 껍질 가습기 

 





달걀 껍데기는 탄산 칼슘이 주성분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구멍이 많습니다. 

달걀 껍데기를 통해 물이 조금씩 증발하면서 습도를 적절하게 조절해 줍니다.

넘어지지 않게 키친타월 몇 장을 깔고 달걀에 물을 채웠습니다.


 
㉠ 달걀 한쪽에 구멍을 뚫어 속을 깨끗하게 비운다.

㉡ 깨끗이 행군 후 물로 달걀 껍질 속을 채운다.

㉢ 7~8개 정도 함께 놓아야 효과가 크다.








2. 솔방울 가습기


소나무 아래를 돌돌 굴러다니는 솔방울도 물을 잘 머금고 뿜어내는 천연 습도 조절기!!




㉠ 산에 올라가 솔방울 여러 개를 주워 모아 깨끗하게 씻는다.

㉡ 말라있는 솔방울을 물에 담가두면 살아있는 것처럼 오그라든다.

㉢ 마른 솔방울을 습기 찬 날 방안 이곳저곳에 던져두면 물을 머금은 솔방울이 신기하게도 차츰 오므라들고, 그러다 건조한 날에는 빨아들인 물기를 다 뿜어내고 활짝~펴지는 걸 확인할 수 있답니다. 솔방울을 보면서 정말 신기했답니다.









3. 빨래 널기





세탁기에 돌린 빨래를 널어주면 마르면서 습기를 조절해 준답니다.

하지만, 세제나 헹굼제 찌꺼기가 걱정되시나요?

그렇다면 헹굼제 대신 식초를 사용해 보세요.

식초는 휘발성이라 빨래에 냄새 걱정은 안 하셔도 된답니다.


식초는 섬유 올을 부드럽게 만들고 색을 선명하게 하는데 정전기 방지 효과도 있어서 겨울에 사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섬유 유연제의 인위적인 향이 싫고 가려움증이 생긴 경우, 빨래에 쉰 냄새가 나지 않게 하도록 마지막 헹굴 때 식초를 1큰 술 넣어주면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4. 숯 활용






습도와 습기 조절 기능 - 곳곳에 숯을 놓는다.

새집은 물론 새 가구를 들인 장소에도 숯을 놓으면 좋습니다. 다공질의 탄소 덩어리인 숯은 습기를 흡착하고 방출하는 성질이 있어 습기를 제거하고 습도를 조절하며 오염된 공기를 정화합니다. 









5. 밀감 껍질 가습기




밀감 껍질에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었습니다. 

껍질을 모아 곳곳에 두면 냄새도 잡고, 

가습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깨끗하고 건강한 실내 환경으로

나와 내 가족의 삶의 질을 좌우할 수 있음을 잊지 말고,

알뜰한 주부가 되어봅시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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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10.28 00:00

보석 같은 석류 알 쉽게 빼내는 비법



알알이 박힌 석류

나무에서 입을 벌려 있는 모습만 봐도

새콤달콤 입에 침이 고입니다.


석류알 뺄 때 숟가락을 사용해 보세요.




※ 석류 알 쉽게 빼는 법

▶ 재료 : 석류 2개, 숟가락

▶ 작업 순서


㉠ 석류는 1/2로 잘라준다.




㉡ 옆으로 비틀어 준 후 숟가락으로 두드려주고 남은 건 긁어낸다.




▲ 알알이 박힌 게 보석 같다.





㉢ 알과 함께 떨어진 심지는 가려서 빼준다.




▲ 완성된 모습




반으로 잘라 살짝 비틀어

숟가락으로 툭툭 털어주면

깔끔하게 빠져나온답니다.

새콤달콤한 석류

이제 쉽게 털어 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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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10.21 00:00

약사님이 알려주는 올바른 연고 사용법




면역력이 떨어지면 찾아오는 외이도염
너무 간지러워 면봉으로 
또 손가락으로 마구 건드려
결국 이비인후과를 찾게 됩니다.
"손만 안 되면 낫습니다!"
"너무 간지러워 저절로 손이 가요!"
먹는 약과 연고 하나를 처방받았습니다.


가까운 약국에 들러 3일 치 약과 연고를 받으며
약사님이 친절하게 연고 사용법을 설명해 주었습니다.



㉠ 100% 국내산 항균 면봉을 사용한다.



다이소에서 중국산 사서 사용했는데

국산이라 비싸긴 합니다.



㉡ 연고를 콩알만큼 짜준다.





㉢ 면봉으로 빙빙 돌려가며 면봉에 스며들도록 한 후 상처에 발라준다.




여태, 연고를 사용하면서

그냥 면봉에 푹 짜서 바로 귀에 넣어 

가려움을 해결해 왔습니다.


그러니 연고가 뭉쳐 있다가 상처에 붙어

귀지처럼 되어 손가락으로 딱지를 떼내니

또 상처가 생기는 일이 반복되고 있었던 것...


가르쳐 주신 대로 면봉에 묻혀 사용하고

귀가 가려워 손가락을 넣어도 귀지가 없으니

손대는 일이 점점 적어지는 것 같고

가려움도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하는...


연고의 올바른 사용법을 알고 나니

평생 앓고 있던 외이도염, 떨쳐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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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10.19 00:00


요리에 빠지지 않는 마늘, 오래 보관하는 법



마늘은 우리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감초 같은 존재입니다.

막내 동서 친정 엄마가 농사지어 보내온 마늘

껍질째 김치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 꺼내보니

얼은 마늘도 있어 손질해 두었습니다.


▲ 마늘을 까 씻어 준비한다.



1. 깐 마늘 오래 보관하는 법

▶ 재료 : 깐 마늘 200g, 설탕 1컵, 키친타월 약간

▶ 작업순서

㉠ 통에 설탕을 붓고 키친타월을 올리고 물기를 제거한 마늘-키친타월-마늘 순으로 차곡차곡 올린다.

㉡ 마지막에 키친타월로 덮고 뚜껑을 닫아준다.






㉢ 중간중간 꺼내 먹긴 했지만, 한 달 후 바닥을 보니 설탕과 키친타월이 습기를 많이 빨아들여 바꾸어주면 또 오래 보관할 수 있다.





2. 간 마늘 오래 보관법

▶ 재료 : 마늘 100g 정도, 얼음 틀 1개

▶ 작업순서 

㉠ 얼은 마늘을 골라 절구에 찧어준다.
 얼음 틀에 꾹꾹 눌러 냉동실에 얼려둔다.
  *얼음 틀에 비닐을 씌워 간 마늘을 눌러 얼려주면 뺄 때 편리하다.





통에 담아둔 깐 마늘은 바로바로 찧어 요리하고,

얼음 틀에 얼려둔 건 하나씩 빼서 사용하면

바쁘게 뛰어다니는 워킹맘에게는

정말 편리하답니다.


시골에서 가져 온 마늘

미리미리 준비해 두면 다가오는 김장철

쉽게 넘길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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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10.13 07:15

이거 어때요? 식재료 오래 보관하는 미니 진공 포장기



바쁘게 뛰어다니다 보면

냉장고에 뭐가 들었는지 잘 모를 때가 있습니다.

가끔은 상해 버린 적도 있을 것입니다.

이제 식재료 오래 보관할 수 있는 미니 진공 포장이 어때요?


▲ 식품의 신선도 유지 및 보존 기한의 연장




충전식이라 더욱 편리
충전이 가능한 리튬 폴리머 배터리, USB 충전 형식을 적용해 스마트폰 충전기, 보조 배터리로 빠르고 쉽게 충전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수백 번 이상 작동이 가능하며 1시간 30분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지퍼백 진공 파우치는 반복적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 식품용 진공 압축포장하기



㉠ 식품용 압축팩에 식품을 넣은 뒤 밀봉한다. 




㉡ 에어 밸브 위에 진공펌프를 살짝 누르면서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진공이 된다.


㉢ 진공 후에는 에어 밸브를 문질러 진공 포장을 완료한다.



▲ 완성된 모습



액체 유입 방지 장치
소량의 수분은 진공 과정에서 흡입 처리되어 제품 내부의 액체 유입 방지 장치에 빨려 들기 때문에 국물이 많은 음식은 진공 처리가 어렵다. 국물이 많은 음식은 비닐로 한 번 포장한 뒤 진공 포장하자. 반복적으로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모든 식품을 비닐에 포장한 뒤 진공 압축포장 하는 게 좋다. 액체 유입 장치는 주기적으로 청소해주자.




시장 봐온 식품, 빨리 먹으면 좋지만,

장기 보관해야 할 경우,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하나 사 두고 사용해 보니 정말 편리하네요.


* 직접 사서 사용해 보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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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10.11 00:00


환절기, 감기 예방에 좋은 무말랭이 차




차(茶)를 떠올리면, 으레 잎이나 과일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는 모습을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통은 음식 만드는 재료로 활용하는 채소로도 

얼마든지 차를 우려 마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채소는 표고버섯, 당근이 있습니다.


특히 무를 바짝 말린 무말랭이는 물에 끓여서 차로도 마실 수 있습니다. 

여느 차에서 느낄 수 없는 살짝 알싸한 맛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 무말랭이 차 만드는 법


철 바뀌는 요즘…무말랭이를 茶로 우려


▶ 재료 : 무말랭이 20g, 물

 ★ 무말랭이는 무를 가늘게 채 썰어 말린 것과 나박나박 썰어서 말린 것을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집에 있는 게 굵은 무말랭이 뿐이라면, 살짝 볶아서 물에 불리고 잘게 찢어서 쓰세요.


▶ 만드는 순서

㉠ 무말랭이는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 냄비에 담고 잠길 정도(1컵) 물을 붓고 10분 정도 불려준다.



처음 넣은 물의 4배 정도(4컵)를 더 넣고 끓인다. 






㉢ 20분간 더 끓여준 후 채에 받쳐준다.






▲ 완성된 무말랭이 차





무말랭이 차는 몸에 쌓인 불필요한 지방을 

분해하는 기특한 역할을 합니다. 

‘시니그린’이란 성분이 들어서 감기 기운을 이겨내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무말랭이 차에 생강즙을 넣어 마시면 열을 쉽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목 아픔, 편두통 해소에도 좋습니다. 

쉽게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는 철 바뀌는 요즘 같은 환절기에 추천합니다.


김장 철에 맛있는 무를 먹는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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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09.28 06:28

생생정보, 프라이팬 기름기 제거와 천연세제 만드는 법



2TV 생생정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유익하고 활기찬 정보와 

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넘치는 생활정보 프로그램입니다.

어제는 프라이팬 기름기 제거하는 법과

천연세제 만드는 법이 방송되어 따라해 보았습니다.


생생정보 사진켑쳐



1. 프라이팬 기름기 제거-과일 껍질 활용

▶ 재료 : 기름기 많은 프라이팬, 물, 과일 껍질

▶ 작업 순서

㉠ 프라이팬에 과일 껍질을 넣고 잠길 만큼 물을 부어준다.

㉡ 끓기 시작하여 5분 정도만 더 끓여준다.


㉢ 끓인 과일 껍질을 버리고 수세미로 씻어만 주어도 기름기 쏴악~~


★ 왜 그렇지?

밀가루 속 주요 성분인 녹말은 치밀한 구조를 가진 천연 고분자 화합물이기 때문에 기름 입자를 잘 흡착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맥주 속에 들어있는 약 5%의 에탄올 성분은 여러 가지 이물질을 잘 녹여 낼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서 최대 3일 보관 가능하므로 한 번 쓸 만큼 만들어서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2. 그릇에 세제가 묻어나지 않게 세척하는 법: 분무기 사용

▶ 재료 : 분무기, 물, 세제 약간

▶ 작업 순서

㉠ 분무기에 물을 채우고 세제를 1숟가락 정도 약간만 넣고 흔들어 섞어준다.

*각 세제마다 사용량이 적혀있습니다.
  우리 집 세제는 물 1리터에 세제 2ml 양이었습니다.




㉡ 그릇에 분무기에 넣은 세제를 뿌려 수세미로 문질러주면 깨끗하게 씻어진다.

* 세제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 그릇에 세제가 묻어 나지 않습니다.





3. 천연 세제 만드는 법(알콜이면 무엇이든 가능함)

▶ 재료 : 밀가루 1컵, 맥주(소주) 2컵

▶ 만드는 순서

㉠ 밀가루와 청주(명절에 쓰고 남은 술)를 1:2 분량을 섞어준 후 세제 통에 담아준다.




㉡ 육개장 담았던 그릇에 만들어둔 천연 세제를 조금 붓고 수세미로 쓱쓱 문질러주면 깔끔해진다.





우리는 거품이 많이 생겨야

그릇이 깨끗하게 씻어진다고 믿어왔습니다.

하지만, 세제에 사용량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고,

깔끔하게 헹구었다고 여겼던 그릇에

형광 물질이 묻어나는 걸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천연 세제로 가족의 건강 지키는 현명한 주부가 되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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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09.26 00:00

추석에 사용한 튀김기름, 새것처럼 깨끗하게!



음식과 함께 가열한 기름은 색이 갈색으로 변해 

보기 안 좋을 뿐 아니라 맛도 나빠집니다. 

열과 식품 속 습기 등으로 인해 기름이 산화하며 생기는 현상입니다. 

명절에 사용했던 튀김기름

새것처럼 깨끗하게 만드는 법입니다.



※ 사용한 튀김기름, 새것처럼 깨끗하게!

▶ 재료 : 사용한 튀김기름, 양파 1/2개, 소독한 병, 커피 여과지(키친타월)

▶ 작업 순서

㉠ 식용유를 붓고 180도에서 튀겨낸 새우튀김, 문제는 빵가루입니다.



㉡ 튀겨낸 기름에 양파를 썰어 튀겨낸다.

식당에서 지나치게 여러 번 재활용하는 건 꺼림칙할 수 있지만 집에서 한두 번 튀겨낸 정도라면 얼마든지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기름 안에 동동 떠 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특히 튀김옷에 사용하는 밀가루는 그대로 둘 경우 산패를 가속화해 밀봉해 놓아도 점점 색이 진해지고 걸쭉해집니다. 이때 도움이 되는 게 양파입니다. 양파 속 퀘세틴이란 성분이 기름의 산패를 늦추는 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튀김 요리를 끝낸 후 양파를 잘라 살짝 튀긴 후 찌꺼기를 걸러 보관하면 도움이 된답니다.




㉢ 키친타월 두 겹으로 접어 넓게 펼쳐준 후 기름을 부어준다.



▲ 커피 여과지 이용

기름 보관 용기 입구에 여과지를 올려놓고 기름을 부으면 됩니다. 이때 기름 무게 때문에 여과지가 병 속으로 폭 들어갈 수 있으니 입구 부분을 접어 놓거나 집게를 집어 놓습니다. 기름은 아주 천천히 걸러지기 때문에 한 번에 확 부으면 넘칠 수 있으니 조금씩 여러 번으로 나눠 부어줍니다. 구명이 좁은 병에 담을 때는 깔때기를 이용합니다.



▲ 재활용 기름은 2주 내 사용

 걸러진 기름은 공기가 닿지 않도록 반드시 뚜껑을 닫고 서늘한 그늘에서 보관합니다.

보관한 기름은 1~2주 안에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가열로 인해 발연점이 낮아진 상태로 음식이 쉽게 탈 수 있으니 튀김보다는 전이나 볶음용으로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이제 튀겨낸 기름, 버리지 말고

새것처럼 사용하여

환경을 생각하는 알뜰한 주부가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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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09.13 00:00

생생정보, 여름 내내 사용한 선풍기 세척법




너무 더웠던 올여름이었습니다.
무더위를 식혀주었던 에어컨과 선풍기
이제 깨끗하게 씻어 넣을 만큼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생생정보에서 알려주는 가전제품 청소법으로
쌀뜨물 세제와 망고 수세미로 깨끗하게 청소하였습니다. 





※ 선풍기 깔끔하게 청소하는 법

▶ 재료 : 쌀뜨물 세제(쌀뜨물:소주-1:1), 스펀지 수세미 1개, 칼, 세탁소 비닐, 스카치테이프

▶ 작업순서

㉠ 쌀뜨물과 소주로 세제를 만들어둔다.

㉡ 스펀지 수세미를 망고처럼 잘라준다.




㉢ 세제를 묻혀 쓱쓱 씻어주면 사이사이로 수세미가 들어가 잘 씻어진다.



㉣ 쌓인 먼지를 씻어준다.





㉤ 물로 깨끗하게 씻어준다.







㉥ 세탁소 비닐을 준비해 구멍 난 곳을 테이프로 막고 싸두면 끝~~




방학 동안 집 수리를 하면서

작업 중 더운 날씨에 선풍기를 돌렸나 봅니다.

흙먼지가 가득 쌓여있었으나

쌀뜨물 세제와 망고 수세미로

내년 여름을 위해 깔끔하게 청소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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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09.07 00:00

참외씨 먹어야 할까? 버려야 할까?



과일 껍질이나 씨에 영양소가 많이 들었다고

버리지 않고 함게 먹곤합니다.


옛말에 ‘참외는 잘 먹어야 본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물이 차 있거나 알코올 냄새가 나는 물찬 참외를 

아깝다고 먹은 경우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참외를 먹고 가끔 배탈 난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래서 참외를 먹을 때 씨와 씨가 붙어 있는 

태좌를 도려내고 과육만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배탈 원인이 씨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동안 참외씨만 억울한 누명을 썼을 뿐이랍니다. 

배탈은 참외씨 때문이 아닙니다. 

참외 속에 수분이 찬 상태의 상한 참외, 일명 ‘물찬 참외’가 배탈의 원인이었던 것. 


참외는 수확시기를 놓치면 껍질이 두꺼워져 

수분이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씨부분부터 물이 차올라 상하게 된답니다. 

이런 참외를 먹을 경우 배탈이나 복통·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Tip 물찬 참외를 구분하는 방법은?

참외를 물통에 띄워 봤을 때 

물에 뜨면 정상 참외, 

물에 가라앉으면 물찬(상한) 참외랍니다. 

싱싱한 참외는 물에 뜨면 골이 3개 정도 물 밖으로 나옵니다. 




▲ 참외와 복숭아 간식




이제 싱싱한 참외는

태좌와 함께 씨까지 먹어야할 것 같습니다.


이상, 참외씨의 억울한 항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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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09.01 00:00

자주 사용하는 전자레인지의 비밀



찬 음식을 데워주고

요리도 할 수 있어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전자레인지

요 녀석의 비밀을 한 번 알아볼까요?



★ 전자레인지의 원리

전자파가 가장자리에 제일 많이 가기 때문에

동그란 원판에 올려서 돌리고 있습니다.




※ 냉동만두 찌는 법

1. 접시의 가장자리에 올려 전자레인지에 2분 간 돌려준다.

▲ 동그란 그릇

동그란 그릇에 가장자리로 돌려 담아야

골고루 익는다고 합니다.




▲ 사각 그릇에 나란히 담아 돌리는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전자레인지 활용법





▲ 육안으로는 구분이 안 되는 것 같으나

다닥다닥 붙어 있으니 

골고루 익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 키친타월을 물에 적셔 만두를 담은 접시에 담아 전자레인지를 돌려준다.

▲ 만두를 가장자리에 돌려가며 담아주고 가운데 물에 적셔둔 키친타월을 올려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면 수분 때문에 촉촉한 만두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완성된 만두





늦은 밤, 간식으로 먹은 만두

이젠 전자레인지의 비밀을 알았으니

실천할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 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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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08.04 00:00


버스 안, 반찬 냄새 없이 싸는 법




무더위에 어딜 간다는 게 힘이든 일인데
딸아이에게 간다는 마음으로
남편은 의회 퇴근 후 만나기로 하고
버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자가용이 아니라 음식을 가져가기 힘들었는데
지인이 가르쳐주는 방법을 따라 했더니
대박~ 냄새 하나 나질 않았습니다.


우리 집에는 남들이 썩었다 할 정도로 
김치를 푹 익혀서 먹고 있어
묵은지 냄새가 장난 아닙니다.
좋아하는 묵은지, 라면 먹을 때 끝내준다는 녀석이라
안 가져갈 수가 없었기에...



※ 반찬, 냄새나지 않게 싸는 법

▶ 준비물 : 은박봉투 1개, 반찬 2종, 랩, 

▶ 작업순서

㉠ 김치통에 김치를 담고 랩을 씌운 후 뚜껑을 닫는다.

㉡ 비닐봉지에 한 번 더 싸준다.




㉢ 아이스크림 싸주는 팩에 넣어준다.



㉣ 접착제가 있어 붙여주면 끝~~




▲ 완성된 모습




▲ 묵은지, 파김치와 멸치 고추장볶음




버스에 올라타 발밑에 놓았는데도

냄새 하나 올라오질 않습니다.


"와우! 대박이네"


아주 간단한 방법이지요?

김치냄새 자동차에 배이면 오래가잖아요.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07.28 00:00

무더운 여름, 조리도구 소독 및 청소법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폭염이 계속되는 날씨입니다.

이럴때, 곰팜이가 끼고

우리가 소홀하기 쉬운

조리도구 소독 및 청소법입니다.

 

 

★ 수저 및 조리기구 소독법

▶ 재료 : 베이킹 소다 2숟가락, 수저, 조리기구, 물 1L
▶ 작업순서

㉠ 물은 기구가 잠길 만큼 붓고 베이킹소다를 풀어준다.

 

 

㉡ 보글보글 끓여만 주면 된다.

 

 

 

㉢ 멸치 육수 낼 때 사용하는 망인데...솔로 닦아준다.

 

 

 

㉣ 물에 헹구어 주면 끝~

 

 

 

 

㉤ 수저도 물에 헹구어 주면 완료~

 

 

▲ 좌우 비교해 보세요.

 

 

 

설거지 하면서 바로 삶아주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거물망..

정말 깜짝놀랬습니다.

너무 더러워서...

 

속이 다 시원해 집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무더운 여름

더 신경 써야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07.21 00:00

요즘이 적기, 옥수수 알 쉽게 까는 법



봄에 심어두었던 형부의 놀이터

텃밭에 심어둔 옥수수가 제법 자랐습니다.

껍질을 까고 잠길 만큼 물을 붓고 소금만 넣어 삶았는데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얼마 전, 콩국수를 만들면서

생옥수수를 메주콩과 함께 넣어주면

비린 맛을 잡아 줄 수 있다고 해

옥수수 알을 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가끔 보아왔던 

옥수수 알 쉽게 까는 법을

직접 따라 해 보았더니 대박~~



1. 젓가락으로 쉽게 빼는 법

▶ 재료 : 옥수수, 젓가락 1개

▶ 작업순서

㉠ 옥수수 알 사이로 젓가락을 깨워준다.


㉡ 젓가락을 한 쪽으로 밀어준다.


㉢ 빈 공간으로 손가락으로 옥수수 알을 밀어가며 빼낸다.




2. 포크로 쉽게 빼는 법

▶ 재료 : 옥수수, 포그

▶ 작업순서

㉠ 포크를 옥수수 알 속으로 밀어넣는다.



㉡ 포크를 들어올려주면 끝!~




3. 열무 콩국수 만드는 법

▶ 재료 ; 콩물 3국자, 열무, 깨소금, 참기름, 토마토, 얼음

▶ 만드는 순서

㉠ 물이 끓으면 국수를 넣고 깜짝물을 부어가며 삶아준다.

㉡ 국수가 익으면 얼른 찬물에 담가 쓱쓱 비벼가며 씻어준다.

㉢ 그릇에 담고, 콩물, 열무김치, 깨소금, 참기름, 얼음, 토마토를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삶은 옥수수 알을 빼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오래 먹을 수 있답니다.


이상, 옥수수알 쉽게 빼는 법과

열무 콩국수 만드는 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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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07.14 00:00

생생정보통,  살림 노하우 수박 껍질 활용법




여름이면 빠지지 않고 찾게 되는 시원한 수박,

하지만 달콤한 수박, 먹고나면 껍질이 늘 문제입니다.

어제 KBS 2 생생정보통에서

수박껍질 활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수박장아찌, 수박냉국, 수박잼,

그리고 수박껍질로 생선을 굽고 

프라이팬에 기름기를 말끔하게 제거해 주는 게

신통방통하여 따라해 보았습니다.



★ 수박 껍질로 생선 굽기

▶ 재료 : 수박 껍질, 콩기름, 고등어 1/2마리

▶ 만드는 순서

㉠ 수박의 붉은 부분은 버리고 얇게 썰어준다.

㉡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얇게 썬 수박 껍질을 깔아준다.

㉢ 고등어를 올리고 노릇하게 구워주면 완성된다.



수박 껍질을 깔고 생선을 구워주면 이리저리 기름이 튀지 않는다.


▲ 또 다른 방법으로 기름튀기는 게 싫다면 종이타월을 올려주면 튀지 않는다.



★ 수박 껍질로 기름기 가득한 프라이팬 청소법

▶ 재료 : 수박 껍질 3개, 종이타월

▶ 작업순서

㉠ 수박 껍질을 전자레인지에 5분간 돌려준다.




㉡ 수박 껍질을 걷어내고 전자레인지에 돌린 껍질로 쓱쓱 닦아준다.

㉢ 종이타월로 한 번 더 닦아준다.






▲ 깔끔해진 모습


★ 수박 껍질의 흰 부분에는 섬유소가 풍부합니다. 

섬유소는 그물 같은 구조로 되어 있어서

기름 입자를 잘 흡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박 껍질에는 수박의 약 80%에 해당하는 당질이 포함돼 있어서

생선구이의 풍미를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생선 굽고 난 뒤

프라이팬 청소가 걱정되셨지요?

수박 껍질로 닦아보세요.

속이 다 시원해졌습니다.^^


이제, 수박 껍질 버리지 마시고

잘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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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07.08 00:15

생생정보통에서 알려준 행주 소독법



어느 집에서나 사용하는 행주,

나름 자주 갈아주고, 씻어주고 있지만

방송을 보면서 깜짝 놀랐습니다.

변기보다 더럽다는 사실 아시는지요?


생생정보통에서 알려준 행주 소독법입니다.



※ 행주 소독법(계란 껍질)

▶ 준비물 : 계란 껍질, 행주

▶ 작업순서

㉠ 계란 껍질은 반찬을 해 먹고 난 뒤 물로 씻어 물기를 빼 말려둔다.




㉡ 행주와 계란 껍질을 넣고 삶아준 후 깨끗하게 헹구어 준다.





※ 행주 소독법(베이킹소다)

▶ 준비물 : 베이킹소다, 행주

▶ 작업순서

㉠ 물 3컵에 베이킹소다 1숟가락을 풀어 행주를 담아준다.

㉡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돌려주면 소독된다.




㉢ 물에 베이킹소다를 넣어 잘 풀어준 후 행주를 넣고 삶아준다.




▲ 마법의 가루입니다.




㉣ 물에 잘 헹구어 준다.




㉤ 햇볕에 잘 말려준다.


▲ 수세미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삶아준다.




세제로 씻거나,

삶아내고 난 뒤

건조해 두는 게 

세균 번식을 증식시키지 않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행주, 수세미 관리에 신경쓰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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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06.23 00:05


알뜰살림법, 식초의 다양한 활용법





요리, 실생활에서도 많이 활용되는 

식초의 다양한 활용법입니다.




1. 김치찌개! 신김치가 없을 때, 식초 몇 방울!


▲ 시지 않은 김치에는 식초 1큰 술

    익은 김치가 없을 때는 식초 1큰 술을 넣으면 비슷한 맛이 납니다.








 

2. 김밥 썰 때



- 김밥을 썰 때 식초물에 칼을 담갔다가 썰면 으깨지지 않고 잘 썰어진답니다  











 

3. 장마철 빨래 냄새 안나게 하는 법


 

 

식초는 섬유 올을 부드럽게 만들고 색을 선명하게 하는데 정전기 방지 효과도 있어서 겨울에 사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섬유 유연제의 인위적인 향이 싫고 가려움증이 생긴 경우, 빨래에 쉰 냄새가 나지 않게 하도록 마지막 헹굴 때 식초를 1큰술 넣어주면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4. 껍질째 먹는 과일 씻기




식초에는 살균 효과가 있으므로 식초를 떨어뜨린 물에 과일을 씻으면 농약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5. 갓 지은 밥에 한 방울!





 


갓 지은 밥에 식초 한 방울을 떨어뜨린 후 고루 섞어주면 장시간 지나도 밥이 쉴 염려가 없습니다. 식초의 살균효과를 이용했기 때문입니다. 김밥을 쌀때 이렇게 해 보세요.











식초의 종류와 용도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다양합니다. 
요리를 편하게,
주방을 더 깔끔하게 만들어주는
똑똑한 식초로 센스 넘치는 주부되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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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06.02 04:23


남녀 옷의 단추 위치는 왜 ‘반대’일까?








며칠 전, 여름옷을 챙기다가
남편의 셔츠가 작아 보여
"이거 내가 입을까?"
"남자 옷을 왜 입어?"
"요새 남녀 공용으로 많이 입잖아!"

"그래도 남녀 옷의 단추 위치가 달라!"

보기 싫다며 입지 말라고 합니다.


남녀 옷의 단추 위치는 왜 반대일까요?










우리가 입는 옷의 단추는 보통 남자가 오른쪽, 여자가 왼쪽으로 방향이 반대로 달려 있습니다. 남녀 옷에 달려 있는 단추의 방향은 왜 반대일까. 그 이유를 알 수 있는 명확한 기록은 없지만 여러가지 유력한 ‘설’이 있답니다. 






1. 기사들이 결투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


중세의 기사들은 결투를 할 때 왼쪽에 차고 있는 칼을 뽑기 전에 먼저 오른손으로 웃옷의 단추를 풀어야만 했습니다. 웃옷이 길게 내려와 칼을 덮었기 때문에 오른손으로 단추도 풀고 칼도 뽑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었던 것으로 남자 옷의 단추는 오른쪽에 바꿔 달게 되었고 기사들은 왼손으로 단추를 풀자마자 즉시 오른손으로 칼을 뽑아 싸울 준비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2. 단추가 많은 드레스나 블라우스 같은 옷을 입었던 옛날 귀부인들이 하녀의 도움을 받았기 때문


단추가 많은 드레스나 블라우스 같은 옷을 입었던 옛날 귀부인들이 대게 하녀의 도움을 받아 옷을 입었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하녀가 부인을 바라보면서 단추를 채워주려면 단추가 왼쪽에 있는 것이 오른쪽에 있는 것보단 편하다는 것. 등 뒤에서 여닫는 단추나 지퍼가 여자들의 옷에만 있는 것도 이 설을 뒷받침하는 증거라고 합니다. 





3. 여성들이 아이의 젓을 주기 위해서


여성들이 보통 아기를 안을 때 왼팔로 아기의 머리를 받치고 오른팔로 감싸 안기 때문에 아기에게 젖을 주기 위해서라는 설도 있습니다. 단추를 풀거나 채우려면 왼쪽에 단추가 달려 있어야 편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바람이 불거나 햇볕이 비출 때 아기를 가려주려면 단추가 왼쪽에 있어야 쉽게 옷자락으로 아기 얼굴을 덮어줄 수 있다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4. 남녀 옷의 차등 관세 때문


남녀 옷의 차등 관세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산업혁명 이후 일부 유럽국가 들이 의류를 수입할 때 남자 옷과 여자옷에 차등을 두어 관세를 매겼는데, 수입업자들이 구별을 쉽게 하기 위해 생산업자에게 여자 옷의 단추 방향을 바꿔달라고 주문했다는 것입니다.






남녀의 단추가 왜 반대로 달려 있는지 정확한 근거는 없지만, 

이와 관련된 몇 가지 재미있는 설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알고 있으면 좋은 유용한 정보 나눔이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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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05.26 00:47

알뜰살림, 다양한 얼음 활용법



냉동실에 있는 얼음

차게 하는 데만 사용하셨습니까?

이제, 요리에도 알뜰하게 활용해 보세요.

 

 

 1. 얼음으로 거품 걷어내기

▶ 재료 : 얼음 한 국자

▶ 작업순서 

㉠ 각 얼음 한 국자로 찌개 거품 위에 갖다 올린다.





㉡ 사라진 거품은 국자 밑에 붙어있다.







유동성이 높은 상태의 기름은 온도가 낮은 국자가 가까이 있을 경우에 유동성이 급격히 낮아집니다.

이때 다른 음식물 분자에 비해 기름 분자가 크기 때문에 국자에 쉽게 달라 붙을 수 있습니다.

 

 





 2. 찬밥 데우기

▶ 재료 : 찬밥 1공기, 얼음 1조각

▶ 작업 순서 

㉠ 찬밥을 밥공기에 담고 얼음 한 조각을 올려준다.




㉡ 전자레인지에 분 30초만 돌려주면 새 밥처럼 완성된다.




 

 

 

이제 얼음으로 알뜰하게 

다양하게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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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05.19 00:10


헤어드라이기의 무한한 숨은 기능 5가지





머리 말리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헤어드라이기
머리 말리는 데만 사용하고 계시나요?
무한한 숨은 기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스티커 제거



㉠ 붙은 스티커에 드라이기로 따뜻한 바람을 쐐준다.

㉡ 가장자리를 잡고 당겨준다.





2. 신발 늘려주기



㉠ 볼이 좁아 불편한 구두를 준비한다.

㉡ 드라이기로 신발 안쪽을 30초간 따뜻한 바람을 쐐준다.

㉢ 신발을 양손으로 부드럽게 늘러준다.

㉣ 위 과정을 3회씩 반복한다.





3. 옷 주름 펴기


아침, 바쁜 출근길에 입고 나갈 옷을 다리지 못했을 때 드라이기를 사용하면 간단합니다.

분무기로 물을 뿌려준 후 드라이기를 쐬면 됩니다.






4. 키보드 먼지 제거





헤어드라이기를 찬 바람으로 설정해놓고 키보드의 먼지를 제겨시켜 줄 수 있습니다. 











5. 오래된 사진 떼기


오래된 앨범을 찾았을 때, 찰싹 붙은 사진 떼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칫 잘못하면 사진을 찢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헤어드라이기로 사진 위를 중간 온도로 살짝 쏘여주면 오래된 사진을 전혀 손상시키지 않고 떼어낼 수 있답니다.




자, 어떻습니까?

이제 헤어드라이기의 무한한 숨은 기능

편리하게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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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05.12 00:03



밀폐용기 냄새제거하는 










요즘은 김치냉장고 보급으로 김장을 해두면 
일 년 내내 싱싱한 김치를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김치를 다 먹고 여러 번 씻어도 
냄새가 없어지지 않는 밀폐용기

 계속 같은 용도(김치통이면 김치통)로 만 쓸 게 아니라면 
밀폐용기에 밴 냄새를 말끔히 제거해야 합니다. 

냄새 빼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설탕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주방세제나 베이킹소다, 식초 등으로도 
제거되지 않던 냄새가 
설탕물을 통에 담아 놓는 것만으로 싹 사라진답니다. 






㉠ 먼저 통을 주방세제 등으로 깨끗하게 씻는다.

㉡ 그 다음 설탕물을 부을 차례. 설탕물의 농도는 통이 작을 때는 물과 설탕의 비율을 2:1 정도로, 통이 크면 3:1 정도로 맞춘다.

㉢ 설탕물의 농도가 진할 수록 냄새가 더 확실히 빠진다. 

설탕물을 미리 만들어둬도 되지만 그보다는 통에 분량의 설탕을 먼저 넣고 그 다음에 물을 통 가득 담아 설탕을 녹이는 게 설탕 양을 쉽게 가늠할 수 있어 훨씬 편하다.

㉣ 설탕물을 가득 담은 김치통은 뚜껑을 꽉 닫아 거꾸로 뒤집어 둔다. 

통 뚜껑과 뚜껑에 붙어있는 고무 패킹에 밴 냄새까지 제거하기 위해서입니다. 

뚜껑이 헐거워 물이 샌다면 따로 빼서 설탕물이 담긴 대야에 담가 냄새를 제거합니다. 

이렇게 저녁에 해놓고 다음날 아침에 확인하면 냄새가 말끔히 제거돼 있을 것입니다. 

하루에서 최소 반나절 이상은 이렇게 둬야 냄새가 확실하게 빠진답니다.

㉤ 많은 양의 설탕을 써야 하니 김치통 하나만 씻기보다는 냄새 나는 김치통과 반찬통 여러 개를 모아 번갈아 가면서 그 물을 계속 사용한다. 설탕물 담금 과정이 끝나면 통을 깨끗한 물로 헹궈 햇빛에서 1~2시간 정도 놔둬 말린다. 햇빛이 소독 효과와 함께 남은 냄새까지 날라가게 한다.








Tip 설탕을 왜 넣지?


설탕의 끈적이는 성질이 그릇에 남아있는 음식 찌꺼기를 흡착하면서 

주변 냄새 분자까지 흡수해 냄새가 빠지는 원리다. 


생선을 굽거나 부대찌개를 끓인 후 손에 밴 음식 냄새도 

설탕물로 씻으면 잘 없어진다.






설탕보다는 효과가 좀 떨어지지만 

밀가루도 밀폐용기에 밴 반찬 냄새를 제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밀가루 속 글루텐 성분이 냄새를 흡착해 없애다. 

통에 밀가루 한 컵을 넣고 물을 넣고 풀어 3~4시간 통에 넣어두면 됩니다.





어렵지 않지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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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05.06 00:00


원 포인트 생활 상식, 밥맛 되살리는 법



방송에서 알려주는 알뜰살림법입니다.



 


1. 묵은 쌀, 냄새 없이 맛있게 밥 짓는 법

▶ 재료 : 4인분 기준 밥을 지을 때 물 500mL 넣는 경우 물 - 우유 = 4 : 1
▶ 작업 순서

㉠ 평소에 밥 짓는 량과 똑같이 물을 잡아주면서 우유를 조금 넣어준다.







▲ 윤기가 자르르







▲ 멸치볶음 올려서 한 숟가락!




★ 왜 그렇지?

우유 특유의 향으로 묵은 내를 잡을 수 있고, 우유 속의 유단백질이라든지 칼슘 등에 의해서 영양을 보강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우유는 유지방 성분에 의해 하얀색을 띠고 있기 때문에 우유를 넣어서 밥을 하게 되면 밥이 하얗게 변하고 윤기가 더해집니다.




 

2. 찬밥을 새밥처럼 맛있게 먹는 법

 

▶ 재료 : 찬밥 1공기, 얼음 1조각

▶ 만드는 순서




㉠ 찬밥을 그릇에 담고 얼음 한조각을 넣어준 후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준다.









3. 묵은쌀 밥 맛있게 짓는 법

▶ 재료 : 쌀, 콩기름 1방울

▶ 만드는 순서


㉠ 좋은 쌀 구입과 보관이 선행되어야 맛있는 밥을 지울 수 있겠지만 부득이하게 묵은쌀로 밥을 하게 된다면 냄새가 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이때는 식초 한 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쌀을 담가 두었다가 헹궈 밥을 지으면 좋습니다. 이 때 한 번 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 뒤 밥을 지으면 묵은쌀 냄새도 식초냄새도 나지 않습니다.

㉡ 묵은쌀로 밥을 해 맛이 없을 경우에는 쌀을 불에 얹기 전에 약간의 소금과 식용유를 넣으면 밥이 부드럽고 윤기가 흐릅니다.

㉢ 또한 전기밥솥을 이용해 밥이 설익었다면 설익은 밥에 젓가락으로 몇 개의 구멍을 내어 청주를 약간 뿌린 후 다시 취사를 하고, 일반 솥이라면 같은 방법으로 청주를 뿌리고 약한 불에 5분쯤 뜸을 들이면 맛있는 밥이 됩니다.






자 어떻습니까?
묵은쌀로 새 밥처럼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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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유용한 정보 나눔2018.04.28 00:34

알아두면 좋은 정보, 이쑤시개 활용법





살림을 하면서 

조금만 신경쓰면 편리한 일이 많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이쑤시개 활용법입니다.



 

1. 소금 통

 

▶ 나무 이쑤시개

고춧가루, 소금통에 넣어 제습 효과를 높이자.
신문지와 같은 원리로 나무가 습기를 빨아들이는 역할을 합니다.
단, 전분 이쑤시개는 제습 효과가 없습니다.







2. 스카치 테이프


▲ 테이프 끝에 부쳐두면 재사용하기 편리합니다.







3. 칼끝에 부치기


▲ 칼 중간에 테이프로 이쑤시개를 부쳐준다.




▲ 좌우 비교

테이프로 이쑤시개를 칼에 부치고 썰면

무가 칼에 붙지 않습니다.

* 칼이 젓은 상태에서 테이프를 부쳤더니

한쪽으로 밀렸습니다.

물기를 제거 후 부쳐주시길...






신통방통

조금만 신경 쓰면

편리해지는 주방 살림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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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