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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요리, 뱃살 걱정 덜어주는 두부면 간장국수 다이어트 요리, 뱃살 걱정 덜어주는 두부면 간장국수 나이가 들수록 뱃살과 나잇살이 걱정됩니다.조금만 더 먹어도, 조금만 덜 움직여도 체중계 숫자가 달라져 깜짝 놀라곤 합니다.어제 점심은 밀가루 면 대신 두부면을 활용해 간단한 간장국수를 만들어 먹었어요. 부추와 참기름을 넣어 고소하게 버무리니 별다른 재료 없이도 맛있는 한 끼가 완성되었습니다. ※두부면 간장국수 레시피▶ 재료 (Ingredients)두부면 200g (200g tofu noodles)간장 1숟가락 (1 tbsp soy sauce)부추 약간 (chives)참기름 약간 (sesame oil)깨소금 약간 (ground sesame seeds)마늘 약간 (garlic)김가루 약간 (dried seaweed flakes)▶ 만드는 순서 (.. 2026. 10. 27.
노을빛이 아름다운 인천 타이거비치 인 모도, 바다 전망 카페 노을빛이 아름다운 인천 타이거비치 인 모도, 바다 전망 카페 시댁형제 6형제 중 5형제가 함께 모여 인천 동서네에서 2박 3일을 보내고 왔습니다.오랜만에 형제들이 한자리에 모여 맛있는 음식도 나누고, 이야기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이번 나들이에서는 인천 모도에 있는 바다 전망 카페 타이거비치 인 모도에도 다녀왔습니다.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붉게 물드는 저녁노을까지 감상할 수 있어 더욱 기억에 남았던 곳입니다. 옛날에는 배를 타고 들어간 섬이었는데이젠 다리가 놓여자동차로 쉽게 다녀올 수 있었다.섬으로 향하는 길부터 여행 기분이 물씬 나더라고요. 타이거비치 인 모도 인천 옹진군 북도면 모도로140번길 19-16 카페 영업시간매일 10:00 – 20:00라스트오더 19:50 ※갓 구운 .. 2026. 10. 26.
진주 맛집, 100% 국내산 콩으로 만든 백세콩 전문점 진주 맛집, 100% 국내산 콩으로 만든 백세콩 전문점 몸살림 운동을 마친 뒤 퇴직 동기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이번에 찾은 곳은 진주에 있는 백세콩 전문점입니다. 고소한 콩물부터 부드러운 두부까스, 담백한 순두부까지 콩으로 만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무엇보다 밑반찬이 집밥처럼 정갈하고 맛있어 더욱 마음에 들었던 식당입니다. ▲ 백세콩전문점 백세콩전문점 경남 진주시 하대로 131 1. 진주 백세콩 전문점상호 : 백세콩 전문점주소 : 경남 진주시 하대로 131특징 : 100% 국내산 백세콩 사용백세콩 전문점은 콩을 주재료로 한 순두부와 두부, 콩국수, 콩물 등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2. 고소한 콩물과 부드러운 두부까스먼저 콩물을 맛보았습니다. 콩 특유.. 2026. 10. 25.
뚝딱요리, 반찬 없을 때 5분 만에 만드는 양파덮밥 레시피 뚝딱요리, 반찬 없을 때 5분 만에 만드는 양파덮밥 레시피 아들네에서 며칠을 지내고 집에 돌아오니 마땅히 먹을 반찬이 없습니다.냉장고를 열어보니 양파와 계란이 있어 간단하게 양파덮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양파와 계란에 당근, 대파를 더하고 간장 양념으로 맛을 내면 다른 반찬 없이도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바쁜 아침이나 혼밥 메뉴로도 좋은 초간단 양파덮밥입니다. ※양파덮밥 레시피▶ 재료 (Ingredients)양파 1/2개 (1/2 onion)당근 1/4개 (1/4 carrot)대파 1/2대 (1/2 stalk of green onion)계란 3개 (3 eggs)진간장 2숟가락 (2 tbsp soy sauce)맛술 2숟가락 (2 tbsp cooking wine)올리고당 1숟가락 (1.. 2026. 10. 24.
아들 며느리가 먹고 싶다는 닭도리탕, 엄마표 닭봉 요리 아들 며느리가 먹고 싶다는 닭도리탕, 엄마표 닭봉 요리 오랜만에 며느리가 먹고 싶다며 닭도리탕을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그 말을 들은 남편은 후다닥 닭봉을 사 왔고, 저는 정성껏 닭도리탕을 만들어 아들네에 가져갔습니다.경상도 음식이 입에 잘 맞지 않는 며느리지만, 닭도리탕만큼은 맛있다며 잘 먹어주니 만드는 사람도 참 기분이 좋았습니다. ▲ 며느리의 메신저 ※닭도리탕 레시피▶ 재료 (Ingredients)닭봉 600g (600g chicken drumettes)감자 2개 (2 potatoes)양파 1/2개 (1/2 onion)대파 1대 (1 stalk of green onion)홍초 1개 (1 red chili pepper)청양초 3개 (3 Cheongyang chili peppers)진간장 4숟.. 2026. 10. 23.
손녀 보러 가며 싸 간 먹거리, 엄마의 반찬 7가지 손녀 보러 가며 싸 간 먹거리, 엄마의 반찬 7가지 며느리가 서울로 취직하게 되면서 아들네는 집도 구하고 새로운 생활을 준비하느라 많이 바빠졌습니다.이제 태어난 지 5개월이 넘은 사랑스러운 손녀딸을 보러 가면서, 반찬 몇 가지를 만들어 갔습니다. 1.콩나물※ 재료콩나물 350g (Bean Sprouts 350g)멸치액젓 2숟가락 (Anchovy Fish Sauce 2 tbsp)마늘 약간 (Garlic)참기름 약간 (Sesame Oil)깨소금 약간 (Ground Sesame Seeds)※ 만드는 순서㉠ 삶은 콩나물에 양념을 넣고 무쳐준다. (Season the cooked bean sprouts.)㉡ 반찬통에 담아준다. (Transfer to a container.) 아삭아삭한 콩나물무침은 어느 밥.. 2026. 10. 22.
집에서 뚝딱! 달콤하고 쫀득한 바나나 찰떡 만들기 집에서 뚝딱! 달콤하고 쫀득한 바나나 찰떡 만들기 매일 먹는 밥이 조금 질릴 때면 색다른 간식이 생각납니다.오늘은 집에 있는 바나나와 찹쌀가루를 활용해 바나나 찰떡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바나나의 달콤함에 고소한 견과류를 더하고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익혀주니 어렵지 않게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복잡한 과정 없이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건강 간식, 함께 만들어 볼까요? ※바나나 찰떡 레시피▶ 재료 (Ingredients)바나나 3개 (3 bananas)요거트 70g (70 g yogurt)찹쌀가루 4숟가락 (4 tablespoons glutinous rice flour)해바라기씨 2숟가락 (2 tablespoons sunflower seeds)아몬드 슬라이스 2숟가락 (2 tablespoo.. 2026. 10. 21.
딸아이 이사 날, 엄마가 준비한 정성 가득 도시락 딸아이 이사 날, 엄마가 준비한 정성 가득 도시락 딸아이 아파트 입주가 늦어져당분간 단기 투룸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아직 제대로 요리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점심을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하다가남편과 함께 먹을 도시락을 싸 갔습니다.베이컨김치볶음밥부터 쇠고기 뭇국,쇠고기장조림과 채소 반찬까지집에서 먹던 음식들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베이컨김치볶음밥▶ 재료 (Ingredients)베이컨 270g (270g bacon)묵은지 1/4포기 (1/4 head of aged kimchi)당근 1/2개 (1/2 carrot)양파 1/2개 (1/2 onion)밥 1.5공기 (1.5 bowl of cooked rice)계란 2개 (2 eggs)마늘 (garlic)소금 (salt)식용유 (cooking oil)참기름.. 2026. 10. 20.
무화과가 꽃이 없다고? 알고 보면 꽃을 먹는 과일 무화과가 꽃이 없다고? 알고 보면 꽃을 먹는 과일 가을이 되면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생각나는 무화과.그런데 무화과를 보면서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셨나요?“무화과는 왜 꽃이 없을까?”이름부터 ‘꽃이 없는 과일’이라는 뜻을 가진 무화과에는 사실 우리가 보지 못한 꽃이 숨어 있습니다. ※무화과에는 꽃이 없을까?결론부터 말하면 무화과에도 꽃이 있습니다.다만 다른 과일나무처럼 꽃이 활짝 피어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없습니다.무화과를 반으로 잘라보면 안쪽에 작은 꽃들이 촘촘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우리가 흔히 열매라고 생각하는 무화과의 둥근 부분은 사실 작은 꽃들이 안쪽에 모여 있는 구조입니다.그래서 무화과를 먹는다는 것은 작은 꽃들이 모여 있는 부분을 함께 먹는 것과 같습니다. ※무화과말벌과 .. 2026. 10. 19.
뱃살 나잇살이 무서워지는 나이, 간단한 샐러드 아침밥상 뱃살 나잇살이 무서워지는 나이, 간단한 샐러드 아침밥상 세월을 먹다 보니 어느새 뱃살, 나잇살이 무서워지는 나이가 되었습니다.예전과 다르게 근육은 줄어드는 것 같고, 뱃살은 조금씩 늘어나니 건강 관리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나이가 들수록 무조건 적게 먹기보다는 영양을 골고루 챙기고 꾸준히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겠지요.그래서 요즘 우리 집 아침밥상도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단호박과 오이, 토마토에 크래미와 요거트를 더해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샐러드를 만들어 먹습니다. ※샐러드 아침밥상▶ 재료 (Ingredients)단호박 1개 (1 sweet pumpkin)오이 1개 (1 cucumber)토마토 1개 (1 tomato)크래미 5개 (5 imitation crab sticks)요거트 70g (70 g yog.. 2026. 10. 18.
입에 살살녹는 한 끼, 사돈이 보내주신 한우등심구이 입에 살살녹는 한 끼, 사돈이 보내주신 한우등심구이 며느리의 부모님께서는 명절마다 한우 세트를 보내주십니다.아이 둘을 나눠 가진 사돈의 인연이라지만, 서로 챙겨주시는 마음이 참 고맙습니다.시댁 형제들과 함께 먹을 기회가 없어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한우를 꺼내 남편과 둘이 구워 먹었습니다. 늦게 맛보게 되었지만, 덕분에 집에서도 근사한 한 끼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한우등심구이▶ 재료 (Ingredients)등심 300g (300g of beef sirloin)단호박 1/2개 (1/2 sweet pumpkin)양파 1/2개 (1/2 onion)소금, 후추 약간 (Salt and pepper)식용유 약간 (A little cooking oil) ▶ 만드는 순서 (Directions)㉠ 단호박과 양.. 2026. 10. 17.
혼자 먹는 허술한 점심, 그래도 맛있게 한 끼 혼자 먹는 허술한 점심, 그래도 맛있게 한 끼 남편은 외출하고 혼자 집에 있으니 이상하게 밥맛도 없고 게을러집니다.평소에는 세끼를 챙겨 먹지만 혼자 먹는 점심은 대충 넘기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그렇다고 끼니를 거를 수는 없어 집에 있는 수수떡과 떡케이크, 빵을 꺼내 아이스커피와 함께 간단하게 점심을 차려보았습니다. ※간단한 점심㉠ 믹스커피와 뜨거운물 1/3컵을 붓고 커피를 녹여준다.㉡ 얼음을 넣어준다. ㉢ 수수떡 2개, 떡케이크, 빵을 썰어 그릇에 담아준다. ▲ 완성된 모습 ▲ 맛있는 수수떡 ▲ 커피에 찍어먹는 빵 차려놓고 보니 정말 허술한 점심 한 끼입니다.그래도 달콤한 떡과 빵에 시원한 아이스커피를 곁들이니 생각보다 맛있게 먹었습니다.혼자 먹는 밥이라고 너무 거창하게 차릴 필.. 2026. 10.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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