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에 해당되는 글 1823건

  1. 2019.07.07 가족모임과 임진각 (14)
  2. 2019.06.16 극락왕생, 통영 사계사의 천도재 (20)
  3. 2019.02.24 행복했던 형제애 (18)
  4. 2019.01.13 함양 곶감축제, 박원순 시장님과 함께.. (19)
  5. 2019.01.01 20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9)
  6. 2018.12.02 6학년 아이의 씁쓸한 답안 (28)
  7. 2018.11.11 작은 행복, 이웃과의 나눔 (35)
  8. 2018.10.28 나이 들면 꿈꾸는 로망, 풍성한 가을 (19)
  9. 2018.09.16 분위기 좋은 진주 평거동 레스토랑 <더 퀸> (26)
  10. 2018.08.18 지리산으로 떠난 휴가 (26)
  11. 2018.06.26 힐링! 산청 독채 펜션 비움 그리고 채움 <비그채> (30)
  12. 2018.06.17 고향, 동네 입구에 걸려있는 기분 좋은 현수막 (18)
  13. 2018.06.15 남편의 도의원 당선을 축하하며, 삼세판 승! (32)
  14. 2018.06.06 파란 물결의 변화, 더불어 지도부의 격려 (14)
  15. 2018.06.03 파란 물결, 김경수 지지유세 (15)
  16. 2018.05.27 제17회 진주 논개제 풍경 (14)
  17. 2018.05.22 부처님 오신 날, 명석 소원사 풍경 (6)
  18. 2018.04.30 간절한 소망등 달기! 통영 사계사 (16)
  19. 2018.04.18 주말 농장, 행복한 텃밭의 봄 (14)
  20. 2018.03.29 티스토리, 깜놀한 방문자수 (24)
  21. 2018.02.24 시어머님 49제 (11)
  22. 2018.01.11 시어머님 삼우제 (7)
  23. 2018.01.08 근조 (40)
  24. 2018.01.06 [2017 티스토리 결산] 나의 일 년은 어땠을까? (34)
  25. 2018.01.01 2018년 무술년 해돋이 (14)
  26. 2017.12.09 버려지는 감, 안타까운 시골 모습 (24)
  27. 2017.11.23 2018년 수능 현장, 선생님의 따뜻한 제자사랑 (17)
  28. 2017.10.31 황망한 죽음, 고 김주혁 사망소식 (5)
  29. 2017.10.03 추석, 우리 집 차례상 얼마나 들었나? (13)
  30. 2017.08.31 충격! 초등학생과 여교사, 성폭행? (9)

  파주에 사시는 아주버님의 칠순이라  시댁식구들이 모였습니다.


형님이 준비한 음식, 맛있게 먹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가까운 곳이라 임진각에 들렸습니다.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져  고생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망을 걸어 놓았습니다.


철마는 달리고 싶다.


언제쯤 북한까지 달릴 수 있을까요?


안타까운 실향민들의 마음을 알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소녀상


바람개비가 가득한 이국적인 풍경이  아름다웠습니다.

인천동서네로  옮겨 일박하며 가족애 느끼고 왔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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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식을 집서 준비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임진각은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9.07.07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 음식도 정성스럽게 준비하셨네요~^^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거 먹고 임진각까지~
    즐거웠을꺼같아요~

    2019.07.07 0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임진각에 다녀오셨었군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을것 같습니다 ^^

    2019.07.07 0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2019.07.07 0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파주로 인천으로 멀리 다녀 오셨군요.
    행복한 가족 모임을 하셨습니다.^^

    2019.07.07 0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임진각에 볼거리가 의외로 많더라고요가 본지 좀 되었지만 이렇게 보니 또한 오고 싶네요 즐거운 가족 모임 보기 좋아요

    2019.07.07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임진각 한번 가보고 싶네요 잘보고갑니다

    2019.07.07 0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임진각에서 개성까지 22Km네요
    정말 가까운데 말입니다

    2019.07.07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음식 준비하시느라 엄청 힘드셨겠다. 임진각은 주변 정리는 잘 된거 같은데.. 철마는 달리고싶다 동상은 그냥 자연 풍화대로 놔두는건지///

    2019.07.07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남녘에서 한반도 중심까지 먼거리를 다녀오셨군요.
    행복하세요^^

    2019.07.07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공감이...
    없네요
    글 잘보고갑니다

    2019.07.07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완전 진수성찬이네요.
    맛있는 음식이 가득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한개 올려놓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임진각은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아이들과 함께 다녀와야 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07.07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칠순가족모임으로 가족친지들이 다 모이셨군요.
    임진각은 예전에 한번 가보았는데 오래되어 기억이 가물가물.. ㅎㅎ
    요즘은 많이 달라졌겠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7.07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임진각 가 본 지도 한참되었네요.
    바람개비 보러 가야겠네요. ^^

    2019.07.08 08:10 [ ADDR : EDIT/ DEL : REPLY ]

극락왕생, 통영 사계사의 천도재




행사 때마다 찾아다니고 있는 통영 사계사
치대에 다니는 조카가 결혼을 앞두고
조상님들의 영혼 극락으로 보내드리기 위해
천도재가 있었습니다.


▲ 부처님

부처님께 먼저 인사를 드리고

스님이 주시는 차 한 잔을 마셨습니다.




▲ 천도재 상차림



▲ 영혼들을 위한 목욕 세제




▲ 시댁, 친정의 영가



▲ 정성스럽게 차린 음식들

나물 7가지, 5가지 전, 과일

정성스럽게 담아 올리는 언니입니다.




▲ 대웅전에 달린 배
영혼들이 극락으로 가실 때 타고 갈 것입니다.
스님이 직접 만들어 사용합니다.




▲ 밥과 국

수북하게 담아 올려야

자손들이 잘 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 향을 피우고 천도재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 목탁소리와 스님의 기도가 끝이나면

종이 인형으로 만든 영혼들을 불에 태우며

극락왕생을 빕니다.



▲ 스님의 예불

스님의 예불은 2시간을 넘게 계속됩니다.




▲ 천도재에 참여하신 신도들과 함께 기원합니다.






▲ 영혼에게 밥과 반찬을 드시게 하고 

우리는 돌아가며 잔을 올렸습니다.




▲ 행사에 사용했던 물건을 불에 태웠습니다.



★ 천도재 사람이 죽은 뒤 그 넋이 저승에 들지 못하면 가족이나 친지에게 병이나 해를 끼쳐, 천도재를 통해 넋이 저승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하면 가족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오히려 도움을 준다고 믿었다. 따라서 천도재는 단순히 죽은 사람을 위한다는 것 외에도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닥칠지도 모르는 재해를 막고 복을 가져다 준다는 의미도 포함된다. 


천도재를 마치고 먹은 점심입니다.


▲ 메밀국수


▲ 모듬 쌈

상추, 양배추, 깻잎, 호박잎

젖장, 고추멸치장으로 싸 먹으니 꿀맛이었습니다.



▲ 가오부시로 맛을 낸 어묵탕




▲ 한 상차림



상에 올렸던 나물과 모듬 쌈으로
배불리 먹고 극락왕생 빌고 왔습니다.
그날 저녁, 꿈에 친정아버지도 만났습니다.

늘 그리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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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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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주 뜻이 깊은 날이였네요. 피곤하실텐데 편안히 쉬세요. ^^

    2019.06.16 0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천도제는 처음 봅니다
    집에서 제사 대신하는 행가인가 봅1니다..

    2019.06.16 0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천도재를 다녀 오셨군요.
    꿈에 부친도 만나시고..

    기분좋은 편안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16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구름꽃

    천도재하는 모습..
    잘 보고가요

    2019.06.16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5. 경건한 마음을 가져보네요~
    뜻깊은 시간 되셨기를....

    2019.06.16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천도재...뜻깊은 하루이셨을거같아요.
    남은 주말 잘 보내셔요 ㅎ

    2019.06.16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경건한 마음으로 천도재를 지낸 뜻깊은 날이었겠어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2019.06.16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천도재 ~
    좋은 우리나라 제사중에 하나 인거 같아요 ^^

    2019.06.16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 천도재를 보게 되네요. 뜻 깊은 하루셨네요^^

    2019.06.16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상님들을 향한 정성이 느껴집니다. 고생하셨겠어요.

    2019.06.16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천도재 잘 보고 가네요 ^^

    2019.06.16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찰에서 올리는 천도재라 생선과 육류는 올리지 않는군요.
    행복하세요^^

    2019.06.16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9.06.16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뜻깊은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06.16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와 이런 천도제 처음 봅니다. 밥사발 사이즈를 벗어나게 올린 밥이 귀여워요

    2019.06.16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조상님들을 위한 천도재가 있었군요.
    모두 극락왕생 하셨기를.. ^^

    2019.06.16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천도재를 통해 극락왕생하시기를 바랍니다.

    2019.06.17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성껏 차리셨네요...
    천도제 잘 보고 갑니다.^^

    2019.06.17 15:02 [ ADDR : EDIT/ DEL : REPLY ]
  19. 노을님은 불교를 믿으시는군요?
    통영 사계사의 천도재를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019.06.18 0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은곳으로 가셧길 빕니다.잘보고갑니다 .

    2019.06.18 0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시댁 형제는 6남매로 
부산, 김해, 진주
가까이 사는 삼형제는 자주 얼굴을 보고있다. 

주말에는 딸아이가 기숙사에서 벗어나 
원룸으로 거처를 옮겼다. 
삼촌이 와서 함께 이삿짐을 옮겨놓고 
시누이 댁으로  형제들이 모였다.


님이 차리신  저녁식탁



과메기



멧돼지볶음



시원한 아귀탕




톳나물, 물미역 
바다향기 가득했다.




2월에 꼭 먹어 줘아한다는 연근
잡곡밥





정말 배부르게 먹었다.



재미로 치는 고스톱




간식으로 삶은 연근
고구마맛이 났다.


고모부님이 끓여주는 삼채 차
은은하니 참 좋다.


밖으로 나오니 화단에는 
동백과 목련이 봄을 알리고 있었다.

오랜만에 만나 형제애 나누고 왔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친정엄마가 딸에게 주는 것처럼 
형님은 양손 가득 챙겨주신다.


우리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요!~~
아니면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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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정말 맛있는 식사를 형제분들끼리 나눈 것 같네요,
    일기처럼 쓰신 내용도 잘 보구 공감하고 갑니다!

    2019.02.24 0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형제분들끼리 행복한 시간을 가지셨네요..
    부럽당~
    연근을 삶아서도 먹는군요..
    2월에 먹어줘야 한다는 연근밥..
    2월 지나기 전에 해서 먹어봐야겠어요..ㅎㅎ

    2019.02.24 0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형제분들끼리 맛나는 식사 시간을 갖으셧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2.24 0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애가 정말 두터우신 모범 집안이네요..ㅎ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2019.02.24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족친지들이 모이는 즐거운 시간 이었군요.
    과메기가 맛나겠네요. 과메기는 이삼년 안먹어본듯.. ㅎㅎ
    연근을 쪄서 고구마처럼 먹기도 하는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2.24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형제애가 가득한 모습 보기 너무 좋아요.
    부모님 안계시면 형제도 남과같이 지낸다는데 영원히 돈독한 관계가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ㅎ

    2019.02.24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 과메기 맛있겠네요 ~ 형제들끼리 좋으시간 보내시구 넘 좋아 보여요^^

    2019.02.24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곳곳에 형제분들이 살고 계시는군요. 이렇게 자주 모여서 함께 식사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2019.02.24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온가족이 모여 같이 식사하는것만을도 행복하고 즐거운데 그 모습을 보니 저또한 좋아지네요!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2019.02.24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형제분들이 많은 집을 보면
    부러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2.24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식당 음식보다 더 맛있어 보이고 가족의 정까지 느껴집니다.
    행복하세요^^

    2019.02.24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진수성찬이네요.
    무엇보다 가족애가 참 보기 좋네요.
    저도 동생들하고 훗날 이런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

    2019.02.24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최고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고 계십니다.

    2019.02.24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형제애가 대단하시네요..
    즐겁게 보고 갑니다. ^^

    2019.02.25 11:17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멧돼지 볶음도 있네요.^^
    멧돼지는 산에만 사는 줄 알았는데... 그 맛이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2019.02.25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잉? 멧돼지볶음?
    멧돼지를 파는 곳도 있나 보네요. 오호~

    그리고 연근을 고구마처럼 삶아서 먹는 것도 신기하네요.
    다음에 한번 해봐야겠는데요. ^^

    2019.02.28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대단 하십니다~^^ 행복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2019.04.28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희 친지분들 모일 때와 모습이 흡사하네요. 다들 이렇게 사시나봐요......

    2019.06.05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 3회 함양  곶감축제가 열려 남편을  따라  나섰다.

서울시와 함양군의 상생 발전을 위해 축제장에 오신 서울시장님.

지리산이 좋아 백번을 넘게 다며 오전에 지리산을 종주하시고  오셨다고 하신다.


시민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추억의 풀빵도 사 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농민대표와 
간단한 간담회도 하시고


좋은 상품 많이 만들어 주시면
서울에서 많이 살 수 있도록 하시겠다는 말씀도 하셨다.


여느 축제장과 비슷한 분위기였지만
협약을 맺고 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함양을 보고 왔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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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 유명인을 보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1.13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시장님과 함께 한 자리라 더욱 뜻 깊을 듯 합니다 ^^

    2019.01.13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박원순 서울시장님과 함께여서 더욱 좋으셨겠네요^^

    2019.01.13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9.01.13 22:13 [ ADDR : EDIT/ DEL : REPLY ]
  5. 박원순 시장님이 서울에서 함양까지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군요.
    행복하세요^^

    2019.01.13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뜻깊은 시간을 갖으셨습니다.

    2019.01.13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함양이 곶감이 유명한가보네요!

    2019.01.13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추억의 풀빵이 맛나 보이네요 ^^

    2019.01.13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워우 작년 여름에 저희 지역에 사신것으로 기억하는데 한번 도 뵌적은 없지만 그래도 유명인을 보셨으니 좋으시겠어요.
    특히 풀빵 맛난거 같아요.^^

    2019.01.13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박원순 시장님이 그곳에 다녀가셨군요.
    얼마전 막내 동생이 양산에 갔다가 올라오면서 곶감을 들고 왔는데...
    너무 맛나더라고요. ^^
    사진 속 풀빵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ㅎㅎ

    2019.01.13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함양 곶감은 처음 들어봅니다. 1월 축제도 낯설긴 하고요.. ^^

    2019.01.13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풀빵 완전 맛있는데 ㅠ 곶감도 잘 익은게 맛있겠네요

    2019.01.13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함양이 곶감도 유명한가봐요 ㅎㅎㅎㅎ 잘보구가요^^

    2019.01.14 0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함양 곶감 축제에 다녀 오셨군요.
    함양이 고감이 유명하다는걸 다른 이웃을 통해 알았었습니다.
    박시장이 행보가 의미가 있을듯 합니다.^^

    2019.01.14 0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박원순 시장님과 함께여서 더 좋은시간을 보내셨을것 같습니다 ^^

    2019.01.14 0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의미있는 하루가 되셨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2019.01.14 11:30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함양군청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함양이 곶감이 유명한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

    2019.01.14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함양에 곶감 축제가 있군요.
    곶감 좋아하는데 요즘은 제가 좋아하는 완전 건조 곶감이 많이 안보여서 아쉬워요. ㅜㅜ

    2019.01.14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황금돼지의 해가 활짝 열렸습니다.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시는 한 해 되세요.






2018년을 보내고

2019년을 맞이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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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황금돼지해에도 복많이 받으세요..

    2019.01.01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어머낫!
    사진을 보니 진짜 새해 느낌이 물씬 납니다.
    2019년 희망차고 멋진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2019.01.01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일출 보러 다녀오셨네요~
    저는 예전에 한 번 정동진 다녀오고,
    이제는 일출 보러는 안 다녀요..ㅋㅋ

    2019.01.01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녁노을님과 가족분들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2019.01.01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만사형통하시고 건강한 한해되기를바랍니다^^

    2019.01.01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해뜨는 모습을 보고 오셨군요.
    2019년 한 해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한 해 되세요. ^^

    2019.01.01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01.01 2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새해맞이 포스팅 아주 좋네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19.01.01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2019.01.01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새해에도 항상 건강 하시고
    이루자하는 소망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01.01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2019.01.01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일출 보러 다녀오셨군요~
    저는 방콕~~ㅎㅎ
    노을님~ 새해에도 맛있는 요리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많이~받으세요~^^

    2019.01.02 0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댁내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빌어 드립니다^^

    2019.01.02 0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노을님도 복 많이받으세요^^

    2019.01.02 0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차피 또 다가올 연말~
    새해라고 별도로 들뜨지 맙시다. ㅎㅎㅎㅎ
    (원래는 어떤 예능에서 "어차피 힘빠질꺼 오늘하루도 힘내지 맙시다"라고 한 명언을 재탕해봤습니다 ㅎㅎ)

    2019.01.02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새해복마니받으세용!

    2019.01.02 0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부지런도 하셔라.
    일출 보러 다녀오셨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01.02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01.03 0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황금돼지해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

    2019.01.03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야 일출도 보고 오셨나봐요
    새해에도 맛난 음식 많이 보여주시고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

    2019.01.08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학년 아이의 씁쓸한 답안




요즘 김장철이라 6학년 실과 김장체험 실습을 하였다.

실습 후 적는 평가지에 황당한 답안이 눈에 들어온다.




■ 김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적어 봅시다.
모두가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만들어 골고루 발라주고 속을 채운다.
배운 데로 적었건만, 



옷을 입는다. 
엘리베이터를 탄다. 
편의점으로 간다.
김치를 사서 집으로 간다.
먹는다.


시골에서 만들어 주시는 김치를 택배로 받고, 
시중에 파는 김치 사서 먹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니  
이제 김장하는 풍경도 사라지는 것 중에 
하나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까웠고  가슴이 아려온다.

아이의 눈에 비친 우리의 현실이 씁쓸하기만 했다.

오답은 아닌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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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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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뚝딱뚝딱 세상이 그냥 만들어지는 줄 아는 철없는 초딩다운 답이네요.

    2018.12.02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 김장하는문화가 점점 사라지는게 현실이니 씁쓸하네요

    2018.12.02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점점 김치를 집에서 담그는 집들이 사라지는 지금
    이 말이 틀린말은 아니기에 더 씁슬하네요 ㅎㅎ

    2018.12.02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 시대의 풍경중 하나겠지요.
    실제로 김장하지 않는 집에 점점 많아지고 있으니...
    씁쓸한 느낌... 공감됩니다.

    2018.12.02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이눈에는 그렇게 보였나 봅니다..
    씁쓸한것 같네요
    김치는 우리의 자존심인데
    맛난 김장해야지요~
    이번주말에 김장하는날이에요...

    2018.12.02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2018.12.02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렇게 엉뚱하게 답한 아이가 귀엽네요ㅎ

    2018.12.02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 편리한 세상이죠. 그래도 조금 씁씁하네요.ㅎ

    2018.12.02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설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요즘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답이라 여겨집니다.

    2018.12.02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치를 편안하고 저렴하게 맛있게...
    만드는 과정이네요?ㅋㅋㅋ 센스있고 재미있는 답이네요 ^^

    2018.12.02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웃기고 씁씁하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가장 현실적인 답안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12.02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친정엄마의 손을 아직도 빌리고 있답니다.
    저희도 김치를 사먹기 시작했어요. 아마 저희 아이도 이와 비슷하게 답을 적지 않을까 싶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8.12.02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ㅠㅠ약간 충격적이에요~~
    김치 만들 줄 모르지만, 한번씩 체험해보고
    같이 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도 좋겠네요..!

    2018.12.02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 정말 큰일입니다.
    매체나 교육을 통해서 알수도 있을텐데 어쩜 이리도 모를수가 있을까요? ㅎ

    2018.12.02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ㅎ 김치를 사서 먹는 과정이 만들어지는 과정이군요. 체험수업이 필요해 보여요.^^

    2018.12.02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요즘은 정말 김치를 많이 사다먹어서 그런것 같아요 ㅠㅠ

    2018.12.02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뭔가 씁쓸하네요ㅜㅜ

    2018.12.03 0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리집 아이들도 저렇게 알고 있는지 한번 확인해 봐야겠네요...ㅠ.ㅠ

    2018.12.03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역시 동서가 농사지은 재료로
    김장을 해서 보내주는걸요...ㅎㅎ

    2018.12.03 13:59 [ ADDR : EDIT/ DEL : REPLY ]
  21. 씁쓸하네요.. 요즘 일하느라 워킹맘들이 바빠서
    대형 마트나 하이퍼마켓을 이용해 음식을 사먹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2018.12.04 0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작은 행복, 이웃과의 나눔




지난 주말, 형부의 손길이 가득한 텃밭에서

잔파를 뽑아와 김치 담그고,

가지가 너무 많아 이웃과 나눠 먹었습니다.


퇴근해 집 앞에 서니
문고리에 걸린 쇼핑백 하나...



▲ 현관에 걸린 쇼핑백



▲ 이웃의 메모

<옆집입니다. 저번에 가지 잘 먹었습니다.^^>





▲ 호박

요즘은 이웃에 누가 사는지도 모릅니다.

문만 닫아버리면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사각의 링에 사는 우리네이기 때문입니다.


작고 못생긴 호박이었지만,
이웃과의 나눔이라
더 맛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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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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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인주의가 강해져서 이웃에 누가사는지도 모르는데 저렇게 서로 나눔하며 사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거 같아요. 어릴적에는 이웃끼리 음식도 나누고 정도 나누며 살았는데...

    2018.11.11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은 이웃간의 정을 나누는 곳이 많지 않은데
    참 따뜻해집니다..
    저희도 옆집과 나누면서 지내는데
    시작이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훈훈한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11.11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잔잔한 행복
    정말 멀리 있는게 아닌거 같아요 ^^

    행복한 주말 되세요 ^^

    2018.11.11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렇게 이웃간에 따뜻한 정이 오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요즘같은 세상에 이런게 잘 없죠 ㅠㅠ 잘봤습니다.

    2018.11.11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웃과 정을 나눴군요. 주말 잘 마무리 하시길~

    2018.11.11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웃간의 정을 확인할 수 있는 포스팅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11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지를 나누고, 호박을 받으셨네요~~^^
    정이 담뿍 느껴지는 포스팅입니다 ㅎㅎㅎ
    먼저 손 내밀기 쉽지 않은데, 노을님께 배워가요 ㅎㅎ

    2018.11.11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보라색 가지가 녹색 애호박으로 다가왔네요.
    주고 받는 아름다운 이웃 간의 정이네요.

    2018.11.11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웃과 함께 하는 마음이 훈훈합니다^^

    2018.11.11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각박한 세상에 나눔과 소통이 필요한 때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11.11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성이담긴 나눔
    아름답습니다!!

    2018.11.11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지와 호박의 나눔 현장이네요.
    참 훈훈합니다.

    2018.11.11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잘 보고 갑니다~

    2018.11.11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맛이 이웃맛이지요~~~뭔가 정이 오가는 행동이라 저도 참 좋아해요. 서로에게 좋은 이웃이네요. 보기 좋아요^^

    2018.11.12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먼저 베푸셔서 돌려받으셨네요!! ㅎㅎ
    요즘은 잘 없는 일이지만요 ㅠ

    2018.11.12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따뜻한 마음들입니다.
    노을님!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2018.11.12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사진 한장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2018.11.12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희도 자주는 아니지만 예전에 아래집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랑 채소 주고 받은 적이 있었고
    옆집과는 아이들이 같은 나이다 보니 종종 먹을걸 주고 받고는 해요.
    이런거 전 좋아라 합니다. ^^

    2018.11.12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너무 멋지세요.^^
    이웃과 서로 서로 나눈다는것 정이 느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12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티스토리의 엄청난 선배시네요! 묵은지 같은 한국의 정서를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2018.11.16 0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가까이 지내는
지인 댁에 놀러 갔다.
도심을 살짝 벗어나
전원주택을 짓고
텃밭 가꾸며 사시는 분이다.


석류



김장 배추





태풍에도 잘 견뎌낸 사과



콩 타작도 했단다.



가마솥



호두


대봉 홍시


고구마와 생강




칠면조


조금 있으면 활짝 필 소국




무화과


대봉감



방풍꽃



먹음직스런 석류




삶아 냉동실에 둔 옥수수




냉동실에 얼려두어
일 년 내내 먹는다는
쫄깃한 옥수수까지
얻어먹고 왔다.

나이 들면 누구나 꿈꾸는 로망
이런 삶이 아닐까?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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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ybluee

    정말 풍성한 가을이네요.
    누구나 꿈꾸는 로망...맞아요.ㅎㅎㅎ

    2018.10.28 18:56 [ ADDR : EDIT/ DEL : REPLY ]
  2. 작은 텃밭이 있는 전원주택생활이 현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행복하세요^^

    2018.10.28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전원 주택의 작은 텃밭~
    저도 너무나 꿈꾸는 로망이요~^^

    2018.10.28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을의 디양한 모습이네요.
    막바지 가을 좋은추억 많이 남기세요^^*

    2018.10.28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전원주택에 산다면 참 좋겠네요.

    2018.10.28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곡백과 가득한 수확의 계절이군요.~ ^^

    2018.10.28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원 주택, 넓은 텃밭과 갖가지 채소며 과일들
    절로 행복해겠네요~~

    2018.10.28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은퇴하면 로망이지요!!
    전원주택 꾸미며 살날은 오려나~~~!!
    잘보고 갑니다.

    2018.10.28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은퇴하면 로망이지요 :)

    2018.10.28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다양한 작물을 키우고 계시네요.^^
    부지런 하신 분들 같습니다.

    2018.10.28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로망이네요~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2018.10.28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텃밭에 정말 다양한 야채와 과일이 있네요!!

    2018.10.28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 석류 가을에 열리는군요!
    저희 집 마당에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2018.10.29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옥수수, 석류 등 직접 작물을 재배하시는군요? 음식 내공뿐만 아니라 농업에 대한 내공이 있으시군요?

    2018.10.29 0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은퇴하면 전원 생활을 꿈꾸시는분들이 많긴 합니다.
    전 마음만 있습니다 ㅎ

    2018.10.29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농작물까지 기르시나 봐요...
    정말 행복해 보이세요.^^ 부럽...

    2018.10.29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ㅎㅎ 부지런이 없다면 절대 못하죠!

    2018.10.29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정말 로망입니다! ...식물계의 데쓰핸드는 웁니다ㅜㅜ

    2018.10.29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거의 모든 직장인들의 로망 아닐까요? ^^;

    2018.11.05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분위기 좋은 진주 평거동 레스토랑 <더 퀸>



매일같이 집 밥만 먹다가

오랜만에 지인들과 함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더 퀸을 다녀왔습니다.


더 퀸 레스토랑 입구




들어서자마자

눈을 사로잡는 고급스러운 장식품들

아기자기 소품들이 정말 이쁩니다.





바쁨의 일상에서나마 행복한 삶을 위한

느림의 미학으로 바른 먹거리
건강한 식생활, 슬로푸드의 실현을 위한
노력과 배움에 게으르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자리가 되겠습니다.
지금 여기...

THE QUEEN





테이블 위에 놓인 양초



고급스러운 기본 세팅


수프


달지 않은 소스에 찍어 먹는 먹물 오징어빵




샐러드




새우볶음밥 10,000원








빠네 크림 스파게티 15,000원
강원도 죽염으로 간을 해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



최고 메뉴 돈가스 15,000원



맛있게 먹고 나니
정성껏 한 올 한 올 뜬 뜨게 옷을 입힌
커피와 홍차 디저트




제가 마시고 온 홍차



너무 예쁘지 않나요?







사찰음식 전문가 
아동 건강음식 지도사
전통음식연구원 진주지부장
건강요리, 약선요리, 쿠킹클레스 운영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모든 요리는 유기농과 바른 먹거리를 사용한다고 하니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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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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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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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제가 좋아하는거네요 외식 좋죠 저는 제가만든것 아니것은 다좋아한다는 ㅋ

    2018.09.16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분위기가 넘 좋은 곳이네요.
    여기서 식사하면 맛도 더욱 좋을 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8.09.16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맛있게 드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9.16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안팎으로 아주 이국적인 곳이네요.~

    2018.09.16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분위기가 영국의 고급 귀족 스타일 이네요!!
    홍차 한잔 하고 싶어지네요~ ^^

    2018.09.16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 되게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명절에 큰집이 진주라 주기적으로 가는데 한 번 들러보고싶네요 ㅎ

    2018.09.16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격도 착하고 분위기도 좋아요.^^

    2018.09.16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유기농 재료로 만든 경양식이라 맛도 좋고 건강에도 나쁘지 않겠어요.

    2018.09.16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빠네파스타가 맛있었겠어요~

    2018.09.16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너무 좋은 분위기네요 너무 다른 이국적인 분위기 보다 서양적인 분위기라 너무 가보고 싶네요 ㅎㅎ

    2018.09.16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중세 왕궁 스타일로 엄처 고급스럽네요!
    저녁 먹으려는 참인데 너무 배고파집니다 ㅠ

    2018.09.16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끔은 저런 곳에 가서 외식하는 것도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9.16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식기들도 다 고급지고 음식들도 맛있어보이네요 :-)

    2018.09.16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유기농 재료로 정성스럽게 요리하는 곳이군요.^^
    요즘은 슬로우 푸드가 좋습니다.ㅎㅎ
    여유롭고 멋진 식사가 되었을 것 같아요~

    2018.09.16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가격만큼 인테리어 음식 비주얼이 좋네요 ㅎㅎ

    2018.09.16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더퀸 레스토랑 분위기 좋아 보입니다.
    음식 맛있게 보이구요.
    진주 가끔 내려가는데 한번 들려 봐야겠어요.^^

    2018.09.17 0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가끔은
    좋은곳에 가서 외식도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잘보고 갑니다

    2018.09.17 0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싸고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이군요.
    15,000원짜리 돈까스라니..
    저는 자주는 못가겠네요. ^^;

    2018.09.17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8.09.17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노을님 집밥이 짱인것 같아요..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분위기 있는곳에서 외식도 좋을것 같아요^^

    2018.09.18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남편의 도의원 당선을 축하한다며

 

대학동창들과 함께

 

지리산으로 휴
가를 떠났다.

 



함께라서 더 좋은 친구들의 축하



유평계곡


대원사 스님들이 솔잎따는 모습


유평계곡 물놀이 사는 사람들



근처 식당에서 먹은 산채비빔밥


메기 매운탕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수엄쉬엄 걸으며 친구들과 나누는 수다
즐거움이요, 힐링이었다.

2018년 행복한 여름 휴가...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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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리산으로 의미있는 휴가를 다녀 오셨군요
    아주 좋습니다 ㅎ

    2018.08.19 0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 정말 즐거운 휴가 다녀오셨네요 ^^

    2018.08.19 0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멋진곳에서 휴가를 보내셨네요^^

    2018.08.19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결과 넘 축하드려요 ~~
    지리산에서의 친구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네요~~
    시원한 지리산 계곡물 맛있는 먹거리까지
    좋은 시간 이셨겠어요 ^^

    2018.08.19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시원하게 즐긴 휴가였군요?
    친구들과 보낸 시간들이 즐거우셨겠어요. ^^
    오늘도 좋은 주말 되세요 ~^^

    2018.08.19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분들의 축하와 좋은 시간을 보내신것 같네요.

    2018.08.19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산채비빔밥에 매운탕 정말 맛있겠네요.
    당선 축하드려요:D

    2018.08.19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유명산에서 시원한 휴가 보내고 오셨군요!!

    2018.08.19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시간이셨겠어요.

    2018.08.19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지리산은 여름은 서울의 여름과는 다르겠죠.
    낮에는 똑같이 덥겠지만, 밤이 되면 복사열이 없으니 선선하다 못해 추울 거 같아요.ㅎㅎ

    2018.08.19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너무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계시네요 ^^

    2018.08.19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친구들의 축하는 정말 기분좋은 축하인 것 같아요.
    더운 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장소에서 멋지게 시간을 보내고 오셨네요.
    항상 옆에서 챙겨주신 저녁노을님 공이 가장 크지 않았을까 싶어요. ^^

    2018.08.19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보기좋습니다^^

    2018.08.19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2018.08.19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시간 되셨을 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18.08.19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이 있는 멋진 계곡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08.19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좋은시간 가지셨군요~ 좋은밤되세요^^

    2018.08.19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야.. 지리산에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셨군요!

    2018.08.19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날씨도 좋고 즐거우셨을 것 같습니다.
    스님들이 솔잎따는 풍경이 재미있네요ㅎㅎ

    2018.08.20 0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의미있는 귀한 휴가가 되셨겠어요...
    노을님! 밤이 깊어갑니다.
    편히 주무세요. ^^

    2018.08.21 00:02 [ ADDR : EDIT/ DEL : REPLY ]

힐링! 산청 독채 펜션 비움 그리고 채움 <비그채>




이번 지방 선거, 민주당이 당선되기 어려운 서부경남에서

도의원에 당선된 남편을 위해

온 가족이 물 좋고 산 좋은 산청에 함께 모였습니다.

 


▲ 비움 그리고 채움 <비그채>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는 비우고

자연과 함께 재충전하는 채움

펜션 이름조차 아름답습니다.




▲ 텃밭

들어서자 마당 가장자리에 있는 텃밭

상추와 토마토가 자라고 있었습니다.




▲ 현관문과 테라스



▲ 거실

커다란 평면 TV

서랍장에는 생리대, 드라이기, 테이프, 모기약, 헤어 무스 등

주인장의 정성이 가득담겨 있었습니다.



▲ 2층에서 바라 본 1층 거실




▲ 부엌

식빵을 구워먹을 수 있는 기계

커피머신

그릇, 냄비, 조리기구들...





▲ 1층 침실

깔끔하여 꿀잠을 청하고 싶습니다.




▲ 욕실

침구, 세탁기, 건조기, 화장실, 목욕 용구







▲ 2층 부엌, 거실, 침구, 욕실





▲ 인형, 장난감이 있는 다락방



▲ 쌓기 블록놀이

아이들도 놀기 즐거운 곳이었습니다.



▲ 자동 식빵 만들기

사장님이 준비해 둔 식빵 믹스로

밀가루, 물, 이스트만 넣고 2시간 량 기다리면

저절로 식빵이 만들어져 나옵니다.





▲ 원두 자동 커피 제조기

원두를 넣고 필터를 끼우고 물을 붓고

스위치만 누르면 은은한 커피가 흘러나옵니다.




▲ 도란도란 둘러앉아 이야기꽃을 피웁니다.




▲ 차츰 어둠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 인체에 무해한 야자 숯으로 바베큐 기계에 불을 붙이고

시간이 지나 불이 약해지면 단계 단계로 스위치를 올려가며 조절이 가능합니다.




▲ 삼겹살, 장어, 갈치

숯불 위에 삼촌이 노릇노릇 구워주어

맛있게 먹었습니다.






▲ 위하여!~~

온 가족이 맛있는 저녁을 먹었답니다.








 


▲ 펜션 주위

가까이 고사리밭도 있고

대나무숲도 있고,

산으로 둘러쌓여 신선한 바람이 너무 좋았습니다.

 

 



▲ 청소와 빨래

삼촌은 청소기 돌리고,

세탁, 건조기에 들어간 빨래 

깔끔하게 제자리에 넣어두고 왔습니다.






▲ 보리수도 따 먹었습니다.





1박 2일, 멀리 있는 형제들이 모여

형제애를 나누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여름이라 마당에는 아이들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수영장도 만들고,

그네도 설치하여

더 운치있는 비그채로 거듭나고 있어

다시 찾고 싶은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비그채 블로그▼▼▼

https://blog.naver.com/miniyun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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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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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가족 나들이 하기 너무 좋은곳이로군요!!

    2018.06.26 07:59 [ ADDR : EDIT/ DEL : REPLY ]
  3. 독채펜션에서의 아름다운 시간이었네요.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잘보고 갑니다.
    좋은 날 되십시요^^

    2018.06.26 0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족끼리 좋은시간을 보내셨네요~
    사람사는집처럼 꽉 차서 보기 좋네요~ 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8.06.26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렇게해서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뵙는군요.
    그동안의 노고가 완전히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21번째...ㅎㅎ

    2018.06.26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족과 함께 즐거운시간 보내셨네요~ 보기만해도 좋네요^^

    2018.06.26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는 친정엄마랑 여행가고싶네요 엄마랑 여항ㄱㅏ본지가언젠지ㅠ

    2018.06.26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온 가족이 함께 모이기 힘든 요즘인데,
    좋은 곳에서 추억을 만드셨네요 !

    2018.06.26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가족들과 함께 놀러 가기 좋은 곳이네요~
    자연 풍경도 좋아 저절로 힐링이 될 것 같아요 :)

    2018.06.26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온가족이 묵기에 좋은 단독펜션이군요.
    행복과 즐거움이 있는 가족모임이 되신것 같네요.

    2018.06.26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산청에 이런 곳이 있었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2018.06.26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정말 좋네요 저도 온가족이 한번에 모이는 자리 한번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힐링도 하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2018.06.26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을 하나 만들고 오셨군요 ㅎㅎㅎ

    2018.06.26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멋진 곳이네요! 아기자기하게 여러가지 물품도 신경써서 장만해놓은 곳 같아요. 온가족이 모여 더 즐거우셨을 것 같아요^^

    2018.06.26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펜션의 안과 밖을 보니 힐링이 제대로 될 것 같은 장소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6.26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축하합니다! 계속 축하할 일만 생기는군요~~^^

    2018.06.26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멋진 곳이네요~
    있을껀 다있고 없는 것도 있구요~식빵 만드는 기계 신기해요^^
    여행가믄 바베큐파티 좋죠~
    좋은 추억이 하나 더 생기셨네요.

    2018.06.26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우.. 이거 정말 엄청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이렇게 많이 준비된 펜션은 한번도 못봤어요 ㅎㅎ

    2018.06.26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식구들끼리 머물다 오기 좋은 곳이네요.~ 풍광도 수려합니다.~

    2018.06.26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가족들과 함께 놀러가기에 좋은곳인 것 같아요^^

    2018.06.27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초록무유

    가족끼리 조용히 힐링하기 딱 좋은 곳이네요~~ 함 가보고 싶어요

    2019.11.06 10:52 [ ADDR : EDIT/ DEL : REPLY ]


고향, 동네 입구에 걸려있는 기분 좋은 현수막







이번 지방선거에 진주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도의원에 출마한 남편,
자유한국당으로 작데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보수적인 지역에서
민주당이면서 무소속으로 두 번이나 출마해 낙선했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온통 파란 물결입니다.
 세 판에 드디어 해냈습니다.

어제는 고향에 유세차를 몰고 감사 인사를 하러 갔습니다.




유세차를 몰기 위해 막내 삼촌이 또 내려왔습니다.

두 형제는 산소에 풀을 뽑고

소주 한 잔을 붓고

부모님께 고했습니다.

"아부지, 어무이, 고맙습니다."

부모님께 잘 해 드린 게 없어 미안하다는 남편입니다.









▲ 남편의 중학교 총동창회 축하 메시지





▲ 창녕성씨 집안 일동




▲ 남편 친구들의 당선 축하







▲ 창녕성씨 수성회 일동




▲ 남편의 고향 주민 일동




▲ 당선증





3월 2일부터 매일같이 6시에 일어나

길거리로 향했던 남편입니다.


그 열정을 시민들이 알아주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빠지지 않았던 부지런함에

놀랐다는 유권자들이 많았습니다.


이제 하고 싶었던 일 이뤄냈기에

올곧은 마음으로 잘 해 나가리라 믿습니다.


이 모두가 여러분의 덕분입니다.
고향 입구에 걸린 현수막을 보니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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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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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부인

    정말 장하십니다.
    ㅎㅎ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2018.06.17 04:00 [ ADDR : EDIT/ DEL : REPLY ]
  2. 구름꽃나무

    축하드립니다.

    2018.06.17 04:22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2018.06.17 07: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월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

    2018.06.17 08:08 [ ADDR : EDIT/ DEL : REPLY ]
  5. 당선축하 현수막이 대단하네요
    다시한번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

    2018.06.17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이제 맘껏 포부를 펼쳐나가시기 바랄게요.
    공감 꾹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8.06.17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진주에서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 멋진 활동 기대합니다^^

    2018.06.17 10:45 [ ADDR : EDIT/ DEL : REPLY ]
  8. 뿌듯하시겠어요.
    새로운 경남을 이끌어 가시길 바랍니다.

    2018.06.17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축하드려요~! ^^

    2018.06.17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도 롱런하시기 바랍니다~

    2018.06.17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진심을 선거구민들이 알아주셨던것 같습니다^^

    2018.06.17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멋지십니다..ㅎㅎ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실겁니다!

    2018.06.17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녁노을님 축하드려요*^^*

    2018.06.17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넘넘 축하드려요~~~^^

    2018.06.18 0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축하축하드려요~~~^^

    2018.06.18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축하드립니다!!

    2018.06.18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다시 또 축하드립니다.
    노을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2018.06.18 19:25 [ ADDR : EDIT/ DEL : REPLY ]
  18. 축하드립니다.^^

    2018.06.19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남편의 도의원 당선을 축하하며, 삼세판 승! 





세상이 참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한국당 작데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서부 경남
남편은 민주당원이면서도 무소속으로
도의원 출마를 두 번이나 했지만 낙선했습니다.
하지만, 2018년 지방선거는 달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탁월한 능력 때문인지
김경수 도지사의 사람을 끄는 호감형 때문인지
세상을 바꿔야겠다는 유권자들의 선택은
온통 파란 물결뿐이었습니다.


시대를 잘 타고 나야 출세도 한다고 하는 옛말처럼
늦어지는 개표를 바라보며 잠 못 이루는 밤이었습니다.


진주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성연석
드디어 해냈습니다.




2018년 3월 2일부터 본인과 직계비속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길거리로 출근했던 남편입니다.
정말 부지런하고 인내력 하나는 끝내주는 사람입니다.


33살, 맞선을 보면서 남편의 눈빛은 반짝반짝
'뭘 해도 해낼 사람이구나!'
만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결혼을 했습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한결같이

지나가는 운전자들에게

"안녕하세요!" 외치며 시선을 마주쳤고

LED 등을 등에 메고 늦은 밤까지 선거운동을 했습니다.



딸바보 아빠를 위해

휴일, 주말에는 달려와 아빠를 도왔습니다.

"저희 아빠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선거 사무실에 걸렸던 현수막





▲ 운동원들과 딸이 들고 다니고 입었던 소품들



100여 일 동안의 긴 여정이었습니다.

발로 뛰는 열정이 눈에 보였나 봅니다.

"정말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입니다."

선거운동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말입니다.

 

몇 시간을 서서 손을 흔들며 서 있는 걸 본 시민들

힘들겠다며 쉬었다 하라고 하시는 분,

먹고 하라며 음료수를 갖다 주시는 분,

유권자들의 격려도 많았습니다.

 

 



선거 당일 새벽같이 일어나 시부모님 산소를 찾았습니다.

"아부지~~"

남편은 그만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딸과 셋이서 훌쩍훌쩍 눈물을 흘리며

"아버님! 어머님! 애비 하고 싶은 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간절한 목소리로 외치고 돌아왔습니다.

 


 



지인들의 도움이 컸습니다.
혼자의 힘으로 해낼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축하 파티도 열었습니다.






언제나 든든한 힘이 되는 시누이
일주일 내내 우리 집에서 지내면서 나의 그림자가 되어주었던 막내 동서
먼길 달려와준 형제 조카들...

바르게 도정을 살피고
마음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곁에서 도우겠습니다.



모두 도와주고 마음 써 주신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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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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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머나 너무 축하드려요!!
    당선 되셧군요. 시대에 흐름에 맞게 더불어 민주당으로 나오시고..
    멋진 경남을 만들어 나가시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당

    2018.06.15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생 많으셨어요!! 축하드립니다~~~!!!!
    열린우리당이 국민의 지지를 받고 연승하고 바로 급속하게 몰락하던 때를 기억해야 합니다.
    자만하지 마시고 나라를 위해 국민을 위해 일하시면 앞으로 승승장구하실거라 봅니다.

    2018.06.15 1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보수의 텃밭에서 일군 의미있는 당선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6.15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당선축하 드립니다.
    노을님의 내조가 있었기에 가능했을거에요 ^^

    2018.06.15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대단하십니다.
    당선을 축하드리고 앞으로 멋진 도정 기대할게요. ㅎㅎ

    2018.06.15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삼세판만에 판세를 뒤집고, 성공으로 이끈 과정에
    가족들의 한결같은 지지도 컸겠어요..^^
    제가 울컥하고 눈물이 살짝 나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8.06.15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당선 축하드립니다 이전의 고생은 이제 잊어버리고 새로운 길만 걸을때인것같아요 ㅎㅎ

    2018.06.16 0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축하드립니다.
    국민만을 생각하면서 오래도록 인정받는 정치를 하기를 바랍니다.

    2018.06.16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와~ 축하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2018.06.16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정말 축하드려요!! 이제 시작이신거죠^^

    2018.06.16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허종현

    추카 드립니다 .
    성실 하고 차분한 동생 의회 활동 잘 하실거라 믿습니다. 동반자를 잘 선택한 결과 이기도 합니다.

    2018.06.16 11:36 [ ADDR : EDIT/ DEL : REPLY ]
  13. 그토록 오랜기간을 준비해오셨으니 멋진의원님이 되실듯합니다. 새벽에 부모님묘소를 찾아서 인사드리는 모습을 보니 제가 다 마음이 짠해집니다~~~ 홧팅입니다~~~

    2018.06.16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하시고 모두 애써서 도운 결과로 생각됩니다.

    2018.06.16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라리오

    축하 드립니다 오래동안 노력하신 결실을 맺게 되신마큼 시민의 뜻을 잘 살피셔서 바른 도의원이 되시길 바랍니다 평거동 우회도로 문제 꼭 해결해 주시고요 화이팅!!!

    2018.06.16 20:13 [ ADDR : EDIT/ DEL : REPLY ]
  16. 너무 축하드려요. 제 일도 아닌데 진주 투표 결과를 인터넷에서 계속 보았어요.

    2018.06.16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당선을 축하합니다.~ 열심히 하셔서 다음에도 당선되시길 바랍니다.~

    2018.06.16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진주가 보수성향이 강한 곳이라... 상당히 힘드셨을텐데.. 그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다시한번 당산을 축하드립니다..

    2018.06.17 10:47 [ ADDR : EDIT/ DEL : REPLY ]
  19. 진주에서 정말 진주가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근래 진주 전 부시장을 지낸 두 분의 자서전을 우연히 인연이 되어 발간하게 된 탓인지
    진주가 어쩐지 친근한 느낌입니다.

    2018.06.17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축하드려요! 선거 당일에 경남도지사 계속 확인하면서 조마조마했는데,
    노을님 가족분들도 힘든 지역에서 싸우고 계셨군요^^ 수고 많으셨어요!

    2018.06.19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지배인

    민주당 도당
    사무실 에서 알려준
    성 연석 의원 휴대폰 번호로
    전화 를 거니 성의원이 아니라고 합니디ㅡ
    진일운수지배인 자격으로
    민사소송 법정에서 몇번 만났는데
    실제 지배인 으로 매월 일정한봉급을 받고 했는지 근무 했는지 알고 싶어
    연락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네오ㅡ
    사모님
    이글 읽으시면 성 의원께 전달 부탁
    드립니다
    제 이름 은
    이 경득 이고요
    휴대폰 은 010 8787 8989
    입니다
    후일 을기약 하기위해 통화 보단
    문자 를 받고 싶네요

    2018.07.09 07:03 [ ADDR : EDIT/ DEL : REPLY ]

울타리가 있다는 게 이렇게 좋은 줄 몰랐네.




이제 일주일 가량 남은 6. 13 지방선.거

남편은 세 번째 도의원 도전입니다.

작데기만 꼽으면 당선된다고 하며

보수적인 사람이 많은 곳이지요.


하지만, 문재인 정부의 새로운 정치외교로

파란물결이 대세입니다.


두 번의 무소속 출마를 했으나 낙방하였고,

이번엔 더불어민주당 경선을 거쳐 후보에 올랐습니다.


나이드신분들의 변화가 눈으로 느껴집니다.

"이번엔 무조건 1번이야!"

한 마디가 큰 힘이됩니다.


며칠 전, 도지사 후보 김경수 후보, 추미애 대표 등

여러분들이 후보들을 격려하러 왔었습니다.




6월 3일 일요일에는

국회의원 김두관님이

격려차 다녀갔습니다.




딸아이 초등학교 4학년때 처음 만나 뵙고

25살 대학원생인 딸과 상봉하였습니다.




 

후보들을 격려하시는 추미애 대표와 김경수 후보






많은 인파속에 돋보이시는 김경수 후보

'우유 빛깔 김경수!'

환호와 결채속에서 행사가 끝났습니다.


2번의 무소속일때의 출마와

지금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되니

이런 울타리가 있어

정말 좋다는 걸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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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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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ybluee

    많은 볌화가 있지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2018.06.06 04:37 [ ADDR : EDIT/ DEL : REPLY ]
  2. 노을님도 따님도 힘을 많이 보태시는군요
    세번째 도전이시라니 이번은 되실거라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2018.06.06 0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번에는 꼭 당선되실 확률이
    상당히 높은 것 같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열심히
    뛰는 모습이 뵙기 좋습니다..^^

    2018.06.06 0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번에는 당선될겁니다. 화이팅!!

    2018.06.06 0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여기저기 뛰어다니시는 모습 정말 멋지십니다 꼭 당선되시길 바래요~^^

    2018.06.06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김경수 후보와 추미애 대표, 국회의원까지 만나뵙고 든든하셨겠어요^^ 얼마남지 않았는데 좋은 결과 있길 응원합니다!!!!!

    2018.06.06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가족이 든든하게 응원하시니 꼭 당선되실겁니다! 화이팅~^^♡

    2018.06.06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번에 더불어 민주당 소속이 되셨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래요~~ ㅋ

    2018.06.06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현실적으로는 많은 분의 지원이 필요하지만, 가족은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극복할 수 있는 천군만마와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6.06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당선되실꺼입니다 ^ ^

    2018.06.06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결과 있길 바랄께요 ㅎㅎ

    2018.06.06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누구에게나 울타리는 좋은거지요. 이번엔 아마도 대세를 타고 계시니 좋은결과 있으실거에요...
    홧팅입니다~~~

    2018.06.06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번에는 느낌이 좋으시겠어요. ^^

    2018.06.06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번에는 분위기가 정말 이전과 다름을 느낌니다. 마지막까지 힘내시길 바랍니다.

    2018.06.08 0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어제 진주 차 없는 거리에서
후보자들을 위한
추미애, 김경수 후보가
지지유세에 나섰다.






진주 각 지역구에서 출마한

진주시장 

도의원

시의원

후보자들이 다 모였다.



진주 제2선거구
신안,평거,이현,판문
수곡,대평,명석

성연석 
도의원 후보





김경수 후보

52세

일하기 딱 좋은 나이




추미애 대표와 함께..



문재인 대통령의 여세를 몰아
세상을 바꾸자!~
경제를 살리자!~
경남을 바꾸자!~




각 후보들과 

시민들의 호응은 대단하였다.





바쁜 일정이지만

끝까지 남아

한 사람 한 사람과

사진을 찍어주셨던

마음 따뜻한 남자

김경수 후보!


모두 모두

6월 8일, 6월 9일

사전투표의 날,


6월 13일 선거 일


꼭 투표장에 가셔서

세상 바꾸는 일에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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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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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주말 휴식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8.06.03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선거일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2018.06.03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점점 가까워지고 있네요
    어제 투표용지를 받아봤네요~ 좋은 결과있으면 좋겠네요 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18.06.03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모니

    김경수후보에게 댓글조작이니 인사청탁이니 국정농단이니 선산문제 제기하는 놈은 적폐로 몰아 광화문광장에 효수하는게 촛불정신이자 촛불민주주의 입니다!! 다같이 김경수후보의 촛불민주주의 응원합시다!!

    2018.06.03 12:52 [ ADDR : EDIT/ DEL : REPLY ]
  5. Favicon of https://hastern.tistory.com [

    요즘 선거유세 한창이죠~ 길 다니면 자꾸 붙잡아서 힘듭니다 ㅜㅜ
    투표하기전에 공약 한번 봐야겠네요. ㅎㅎ

    2018.06.03 1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까지 화이팅!!

    2018.06.03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결과 있으이실 바랍니다 ^^

    2018.06.03 1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제 정말 투표일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많은 분들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2018.06.03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흔히 투표를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하듯, 이번 선거에는 꽃이 만개하기를 바래봅니다.
    행복하세요^^

    2018.06.03 1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투표 꼭 해야겠습니다 ㅎㅎ
    이번에 사전투표할예정이네요!

    2018.06.03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성연석님의 도의원 당선을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이제 일주일 남짓 남았네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2018.06.04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좋은결과있으시길 바랄께요~~~^^

    2018.06.04 0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응원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018.06.05 0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화이팅~~
    응원합니다~~

    2018.06.05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wange

    경남도민들 불쌍하다.
    문제투성이도지사를 뽑다니~
    한심한 경남도민들아

    2018.06.13 22:29 [ ADDR : EDIT/ DEL : REPLY ]

제17회 진주 논개제 풍경




잔잔하게 흐르는 남강 위의 축제

진주 논개제가 25~27일까지 열린다.

벌써 17회로 왜장을 안고 순국한

논개를 기리는 축제이다.




천년고도 진주는 예로부터 북평양 남진주라 불릴 정도로 

전통예술이 뛰어난 고장으로 유명하다. 






진주논개제는 매년 5월 넷째 주 금, 토, 일 3일간에 걸쳐서 

호국충절의 성지 진주성에서 개최되며, 

1868년 당시 진주 목사 정현석이 창제한 것으로서 

제향에 악, 가, 무가 포함되고 여성들만이 제관이 될 수 있는 

독특한 형식의 제례인 의암별제를 서막으로 

진주오광대를 비롯한 민속예술과 진주기생들이 남긴 

교방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자리로 이어지고 있다. 

가장 지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라는 말이 있다. 




▲ 논개제 지낼 준비를 하고 있다.



▲ 한 분 두 분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 의상 입어보기 체험

학생들이 줄지어 서 있었다.




진주의 뜻있는 문화예술인들은 지역의 

훌륭한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에서 순국한 논개를 비롯한 7만 민, 관, 군의 충절과 

진주정신을 포괄하면서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는 

전통예술축제를 창제하기로 하고 

그동안 별개의 행사로 각각 진행되어 오던『의암별제』와

 『진주탈춤한마당』을 주축으로 하는 진주 논개제를 만들었다. 






진주 논개제는 어느 지역에서도 흉내 낼 수 없는

진주만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소재로 하기 때문에 

세계적 축제로서 발전을 기대하며 

또한 전통예술 위주로 봄에 열리는 논개제는 

순수예술 중심으로 가을에 열리는 

개천예술제 및 진주남강유등축제와 함께 

진주를 문화예술의 고장이란 명성에 걸맞은 

축제의 도시로 거듭나게 할 것이다.




▲ 청렴 캠페인에 함께 참여한 선생님

청렴 캠페인 참가 후 다육이 화분을 만들어 들고왔다.




※ 다육이 화분 만들기


㉠ 화분에 걸름망을 깔고 흙을 깔아준다.







▲ 다육이를 담고 뽀얀 돌을 얹어 완성한다.





금요일 오후라

어르신들 밖에 없었지만

토, 일요일은

진주성이 북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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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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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말에 사람이 정말 많겠네요 볼거리도 많고요

    2018.05.27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볼거리가 참다양하네요~ 다육이도 이쁘고요~ 즐거운하루되세요^^

    2018.05.27 0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논개제하면서 남강수영대회를 하는거군요. ^^

    2018.05.27 0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어제[ 오늘 많이 사람들로 북적이겠군요
    작년에 진주를 가 봐서 눈에 익습니다
    진주여행을 제대로 하고 싶어 지네요^^

    2018.05.27 0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렇 역사적사실이 축제를 통해서 기억되는 것도 중요합니다.

    2018.05.27 0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다육이는 이제 전국의 모든 축제에 등장을 하는 것 같아요.^^ 진주 여행 하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2018.05.27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논개제가 성대히 열렸겠군요.
    아주 오래전에 진주를 가봤는데 지금은 많이 바뀌었겠지요?
    참여할수있는 다양한 행사도 있네요?
    공감 꾹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8.05.27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논개의도시 진주에서 기리기위해 이런 논개제가 열리는군요.

    2018.05.27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