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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1873

의미있는 새해 첫날, 통영 사계사 천도재 의미있는 새해 첫날, 통영 사계사 천도재 2022 새해 첫날 통영 사계사 천도재가 있어 새벽같이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 향을 피우고 부처님께 삼배를 올립니다. ▲ 5가지 전과 나물 만들어 둔 전과 나물을 영가전에 올립니다. ▲ 더덕구이 점심공양을 위해 더덕을 살짝 데쳐낸 후 껍질을 까서 양념에 무쳐 구워줍니다. ▲ 부처님께 떡, 밥공양을 올립니다. ▲ 영가전에도 밥공양을 올립니다. ▲ 스님의 기도 두시간 30분 가량 두 손 모아 기도하며 천도제를 마쳤습니다. ▲천도제를 마치고 소각장으로 향합니다. 극락왕생을 빕니다. ▲ 점심 공양 스님의 천도제에 우리 신도들은 숟가락만 걸친 행사로 친정 부모님, 시부모님 극락왕생을 빌었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2022. 1. 4.
통영 사계사, 호박죽 봉사 다녀왔어요^^ 통영 사계사, 호박죽 봉사 다녀왔어요^^ 통영 사계사는 해인사 말사입니다. 텃밭에 심은 늙은 호박으로 죽을 만들어 나누는 행사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 호박죽 만드는 법 ▶ 재료 : 늙은 호박:단호박은 1:1, 팥, 강낭콩, 차조, 쌀가루, 소금 ▶ 만드는 순서 ㉠ 껍질 벗긴 늙은 호박은 물을 붓고 1시간 이상 푹 삶아줍니다. *스님이 미리 삶아두었어요. ㉡ 보살님이 미리 삶아 둔 팥과 강낭콩입니다. ㉢ 단호박 20kg 잘라 씨를 빼고 푹 삶아 으깨 늙은 호박과 섞어주었어요. ㉣ 호박물이 끓어오르면 차조를 먼저 넣어준다. ㉤ 차조가 퍼지면 삶아둔 팥과 강낭콩을 넣어준다. ㉥ 쌀가루를 넣고 익으면 소금으롤 간을 한 후 마무리한다. ㉦ 완성된 죽을 식혀 통에 담아준다. ▲ 맛있어 보이나요? 설탕 1도 들어가.. 2021. 12. 27.
부지런함, 아침을 여는 풍경들 부지런함, 아침을 여는 풍경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많이 잡아먹는다 속담처럼 부지런한 모습들을 담아보았습니다. ▲ 새벽달입니다. ▲ 교회의 크리스마스트리 ▲ 가게 문을 연 희망 이용원 요즘 보기 드문 이용원입니다. ▲ 거리를 청소하는 환경미화원 덕분에 우리는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합니다. ▲ 폐지 줍는 할아버지 오늘도 수레 가득 채우시길 바래봅니다. ▲ 하얗게 내린 서리 반짝반짝 은빛입니다. ▲ 여명 또 하루를 열어줍니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매일 똑같은 하루 부지런함으로 가득 채워 늘 행복한 나날이시길 바래봅니다. 즐거운 성탄보내세요^^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12. 25.
통영 사계사 동지팥죽 새알심 빚기 통영 사계사 동지팥죽 새알심 빚기 사찰의 큰 행사인 동지를 맞아 팥죽에 넣을 팥 삶아 거르고 새알 빚어놓고 왔습니다. ▲ 부처님께 인사드리기 ▲ 푹 삶은 팥 거르기 ▲ 명품 라면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대파 듬뿍, 계란, 김가루까지 넣어 만든 명품 라면 형부의 솜씨입니다. ▲ 김밥과 라면 점심 ▲ 찹쌀가루와 멥쌀가루 1:1로 섞어 익반죽을 해준다. ▲ 새알심을 빚으며 두 손 비벼가며 각자의 소원도 빌어봅니다. ▲ 마르지 않도록 덮어두고 왔어요. 동짓날 팥죽을 끓여 사계사에 오시는 손님들에게 작은 통에 담아 손에 들려보낼 것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겹게 또 한 해 를 떠나 보내나 봅니다.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소원하며 행복한 봉사를 하고 온 날이었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 2021. 12. 22.
결혼한 조카며느리가 보내온 이바지 음식 결혼한 조카며느리가 보내온 이바지 음식 요즘은 사라지고 없는 풍습 얼마전 결혼한 조카며느리댁에서 보내온 이바지 음식 구경하세요. ▲ 정성 담은 이바지 음식 ▲ 각종 전 ▲ 각종 떡 ▲ 각종 과일 ▲ 문어 ▲ 오징어 ▲ 군소, 소라, 전복, 곰배기 ▲ 썰어서 상차림 준비 ▲ 들깨 토란탕 ▲ 완성된 식탁 ▲ 과일과 커피 지난 휴일, 시누의 초대로 이바지 음식 실컷 먹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12. 12.
일상 이야기, 아침 출근길 일상 이야기, 아침 출근길 나잇살 때문인지 조금만 신경 쓰지 않으면 저울이 팽 돌아가 있어 출퇴근을 걸어서 하고 있습니다. ▲ 연탄불 어제 저녁 연탄불 피워 고기를 구워낸 가게 ▲ 모녀 딸과 엄마가 손잡고 걷는 다정한 모습 ▲ 여명 햇살이 열리기 시작합니다. ▲ 빗방울 머금은 나뭇잎 비온 후의 아침 풍경 ▲ 안개 안개가 자욱한 길을 걸어요 부지런히 운동하고 건강지키며 살아야 하겠지요? 왕복 1시간의 출퇴근 길이 너무 행복합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12. 11.
통영 사계사 음력 11월 초하루 풍경 통영 사계사 음력 11월 초하루 풍경 쉬는 날 사찰에 행사가 있으면 참석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옵니다. 마침 초하루가 토요일이라 가까이 사는 언니, 형부랑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 ▲떡공양 ▲지인이 가져 온 찹쌀 수북하게 쌓아 올려요. ▲칠성각 칠성각:칠성신은 자손에게 복을 주고, 장애와 재난을 없애주며, 오래 살게 해준다고 한다. ▲약사전 아픈 사람들을 돌봐 주시는 약사전에도 촛불 하나를 밝혔습니다. ▲대웅전 밥공양 ※ 점심 공양 준비 ▲ 떡국, 시금치, 배추나물 준비 ※ 초하루 행사 ▲ 2시간이 넘는 스님의 기도 ▲ 떡국과 함께 담아 먹는 점심 공양 코로나로 신도들은 많이 오지 않았지만 얼었다 녹았다 한 시금치와 배추나물 다시마, 표고버섯 등으로 육수를 내고 끓인 떡국 맛있게 먹고 마음 통하는 지인들과.. 2021. 12. 6.
지난 휴일 일상 이야기 지난 휴일 일상 이야기 (진양호 양마산과 저녁노을 동태탕과 돼지고기 두루치기) 늦가을 정취를 즐기려 가까이 있는 언니네와 함께 산행도 하고 저녁도 먹고 왔습니다. 1. 양마산 산책 양마산은 진양호 뒷길로 호반을 끼며 걷는 산책로가 정말 좋습니다. 가을빛을 보며 걸어요. 단풍도 참 곱습니다. 누군가 만들어 둔 돌탑에 나의 소원도 얹어 놓고 왔습니다. 흙먼지와 스트레스까지 날리고 왔습니다. 2. 진양호의 저녁노을 진주 8경에 속하는 진양호의 저녁노을입니다. 저녁노을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정생존자 드라마 촬영지 친구와 함께 도란도란 정겨운 우정입니다. 하루를 불태우고 또 내일을 기약하는 아름다운 저녁노을 마음에 담아왔습니다. 3. 동태탕과 돼지고기 두루치기 집앞에 있는 연안식당 동태탕이 .. 2021. 11. 14.
주말 일상이야기, 삶의 여유 주말 일상이야기, 삶의 여유 가까이 사는 언니 "날씨도 좋은데 놀러나가보자!" "그럴까?" 맛있는 점심도 먹고 자연을 느끼고 왔습니다. ▲ 이런 여유 어떤가요? 1. 추어탕 집 가까이 있는 미여 (055-755-8142) ▲ 밑반찬 정말 깔끔하니 집밥 같이 맛있습니다. ▲ 메뉴판 ▲ 추어탕 마늘, 청양초를 넣고 먹었어요. ▲ 밑반찬까지 싹쓸이를 했어요. 2. 금호지 산책 ▲ 바람결이 차가웠지만 기분 좋았어요. ▲ 금호지에 뜬 유등 11월 7일부터 ~개천예술제가 열립니다. ▲ 금호지를 한 바퀴 돌았어요. 3. 차 한 잔의 여유 ▲ 시원한 요거트 4. 생태공원 국화 ▲ 국화 작품 열심히 일하였기에 주말에는 이런 여유가 나의 소소한 행복이 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 2021. 11. 8.
주말 일상이야기, 늦가을 즐기기 주말 일상이야기, 늦가을 즐기기 지난 주말, 아이들한테 갔다가 나오길 기다리면서 남편과 둘이 캠퍼스의 늦가을을 즐겨보았습니다. 가을 바람과 햇살을 받으며 나란해 걸어봅니다. 사각사각 낙엽 밟는 소리가 참 좋습니다. 불타는 단풍이 너무 멋집니다. ▲ 샤브향 외식을 잘 하지 않지만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어 찾게 되는 곳입니다. ▲ 셀프바 마음껏 먹고 싶은대로 가져다 먹어요. ▲ 한 상 차려졌습니다. ▲ 버섯도 먹고, 쌈도 싸 먹어요. ▲ 마지막에 먹는 죽 늦가을도 만끽하고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것도 먹고 행복한 주말 보내고 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2021. 11. 6.
주말 일상 이야기, 김치 담기와 연극 토지 주말 일상 이야기, 김치 담기와 연극 토지 동서가 친정에 갔다 오면서 무와 배추를 가져왔습니다. 얼른 김치를 담가 보냈습니다. ※ 물김치 ▶ 물김치 : 배추 1/2포기, 무(소) 1개, 실파 5대, 홍초 3개, 청양초 2개, 양파 1개, 육수 2L, 고춧가루 3숟가락, 밀가루 3숟가락, 마늘 5숟가락, 소금, 액젓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파껍질, 무 껍질, 배추, 멸치, 다시마로 육수를 낸 후 물풀을 끓여 준비한다. ㉡ 무와 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절여 준 뒤 물기를 빼둔다. ㉢ 절인 무와 배추, 썰어둔 양파, 고추, 실파를 담아준다. ㉣ 고춧가루를 베보자기에 넣고 육수에 조물조물 고추 물을 만들어 부어준다. ㉤ 액젓,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 완성된 모습 ※ 배추겉절이 ▶ 배추겉절이 : 배.. 2021. 11. 1.
정성 어린 맛과 따뜻한 정이 가득한 곳 정나루 정성 어린 맛과 따뜻한 정이 가득한 곳 정나루 늘 집밥만 고집하고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찾은 곳 이름값을 하는 정나루였습니다. 아침을 늦게 먹어 2시를 넘긴 시간인데도 대기 번호표를 받고 기다렸습니다. "이렇게 기다려야 해?" "엄마! 아마 기다린 보람 있을 거야" ▲ 우리가 먹은 흑마늘보쌈 세트입니다. 정갈하게 나오는 밑반찬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촛불을 위에 올려주는 손님을 위한 따뜻한 배려 간장에 콕! 오징어가 들어간 부추전이었습니다. 만두피가 얇고 육즙이 가득한 만두 흑마늘 돼지고기 수육 무말랭이, 가오리무침, 보쌈김치 상추, 고추, 장아찌 보쌈김치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바지락 칼국수 가리비와 바지락이 너무 많이 들었어요. 면발도 쫄깃쫄깃 바지락 껍질이 한 통입니다. 이렇게.. 2021.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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