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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1916

다시 찾고 싶다는 맛, 자금성 다시 찾고 싶다는 맛, 자금성 좀처럼 외식을 하지 않는 남편 "오늘 우리 형님하고 자금성 갈까?" "당신 중국음식 싫어하잖아!" "자금성에 갈 일이 좀 있어서" 집에서 밥 안먹는다는데 형부네와 얼른 따라 나섰습니다. ▲ 입구 식당 바로 앞에 주차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 오늘의 추천 메뉴인가 봅니다. ▲ 메뉴판 ▲ 깔끔한 내부 환경 ▲ 스페샬 황제짬뽕 2인 26,000원 싼 가격은 아니지만... ▲ 와우~ 맛있었습니다. ▲ 가지덮밥 가지에 전분을 입혀 튀겨내 쫄깃쫄깃 맛있었습니다. ▲ 빈 그릇 너무 잘 먹었지요? 중국음식은 잘 찾아가지 않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형부 "와! 황제짬뽕 내 입에 딱이다 다음에 또 오자!" 정말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 2022. 9. 19.
현지에서 딸이 전하는 영국여왕의 서거, 애도의 물결 현지에서 딸이전하는 영국여왕의 서거, 애도의 물결 포닥 연구원으로 영국에 가 있는 딸 여왕의 서거 소식이 전해지자 버킹검 궁전을 다녀와 현지에서 전하는 애도의 물결입니다. 발모럴 성이나 런던 버킹엄 궁전 등 앞에는 애도하는 인파가 몰렸다고 한다. ▲ 커다란 나무 밑에 놓은 애도의 꽃다발 엘리자베스 여왕은 정치에 직접 관여하지는 않았지만 국가 통합의 상징으로서 특히 나라가 어려울 때 국민의 단결을 이끌어내는 데 기여했고, 이러한 역할로 국민의 존경을 받았다. 영국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애도하고 있는 현지 영국의 모습 엘리자베스 여왕의 서거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2022. 9. 12.
형제들과 함께, 우리 집 추석 풍경 형제들과 함께, 우리 집 추석 풍경 가까이 사는 막내삼촌네 가족과 함께 보낸 우리집 추석풍경입니다. 1. 밤마실 ▲ 함께 먹은 저녁밥상 ▲ 먹고 싶은 아이스크림 골라담기 ▲ 환한 달이 구름에 가려 보일락 말락~ ▲ 온 가족이 함께 나눠먹어요. 2. 라이브 톡으로 차례 지내기 ▲ 잔을 올려 절을 올립니다. ▲ 라이브톡 참석하지 못한 형제들을 위하여 라이브톡으로 실시간 중계 ▲ 음복 손이 제일 먼저 가는 샤인머스켓 ▲ 차례 후 아침 밥상 3. 성묘 ▲ 성묘 간단하게 차려 간 과일과 술로 증조 할아버지, 할머니 작은 할아버지, 할머니 언제나 그리운 시부모님에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 성묘를 마치고 내려오는 길 모기 때문에 바쁜 발걸음이었습니다. ▲ 벼가 익어가는 들판 ▲ 밤묵 큰 집 형님이 직접 만든 밤묵 탱.. 2022. 9. 11.
보름달 보고 소원빌어요^^ 보름달 보고 소원빌어요^^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형제들과 아이들이 모였다 떠나고 나니 북적였던 집안이 조용합니다. 창밖으로 나가 떠오르는 보름달을 봅니다. 둥글하니 구름사이로 보여요 모두 소원 성취하세요.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AWvoVVtPBgk 2022. 9. 10.
작은 일상 이야기, 추석 음식준비 작은 일상 이야기, 추석 음식준비 추석준비로 분주한 일상입니다. 세상이 좋아져 명절차례도 안지낸다는데 우리의 점심은 아귀찜으로 시집온 지 몇십년이 지난 오늘에야 배달음식을 시켜먹었답니다. ▲ 목요일 산책 ▲ 멋진 저녁노을 ▲ 마트 장보기 생선이랑 해물은 삼천포 어시장에서 봤고, 과일, 나물 등은 마트에서 샀습니다. 이렇게 만들어 놓고 팔고 있는 모습 하나 집어오고 싶었지만...ㅋㅋ ▲ 전 굽기 ▲ 배달음식 아귀찜 점심은 아귀찜을 시켜먹었습니다. 대박 사건, 시집오고 나서 처음 시켜먹은 점심 다들 명절 차례는 지내지 않는다고 하는데... 우리집에도 첫 변화의 바람인 듯.. ▲ 나물반찬 9가지 ▲ 무수분 돼지고기 수육 ▲ 삼탕 ▲ 차례상 막내동서랑 둘이 뚝딱뚝딱 만들어 추석음식 준비 완료 시어른의 따뜻한 보.. 2022. 9. 10.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 서거 딸아이가 전하는 영국소식입니다. 향연 96세로 영국 여왕의 서거 소식입니다 몸에 밴 겸손함과 온화한 미소, 돋보이는 유머 감각, 철저한 자기 관리로 70여 년간 영국과 영연방 국민의 한결같은 사랑과 존경을 받았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 9. 9.
삼천포 대목 어시장 풍경과 차례상에 생선의 방향은? 삼천포 대목 어시장 풍경과 차례상에 생선의 방향은? 태풍이 온다고 해서 지난 주말 언니네와 함께 삼천포 어시장을 다녀왔습니다. 차례상 올릴때 마다 햇갈리는 생선의 올바른 방향을 알아보아요. 1. 삼천포 어시장 풍경 ▲ 태풍 전야 새들의 움직임이 시작되었는지 30분을 넘게 줄지어 날아갑니다. ▲ 단골 가게 차례상에 올릴 반건조 생선을 샀습니다. ▲ 싱싱한 해물이 가득입니다. ▲ 태풍 때문에 정박중인 배 2. 점심으로 먹은 열무 비빔밥 ▲ 열무 비빔밥 열무 듬뿍, 계란까지 올려 쓱쓱 비벼먹으니 꿀맛이었습니다. 3. 차례상에 오르는 생선의 올바른 방향은? ▲ 손질된 반건조 생선 ▲ 서대는 전으로 나머지는 그냥 구워낸다. ▲ 올바른 방향은? 오른쪽 사진입니다. ▲ 통깨를 뿌려준다. ▲ 차례상에 올린 모습 망자의.. 2022. 9. 9.
이모가 딸을 위해 데려 간 브런치 필립 이모가 딸을 위해 데려 간 브런치 필립 멀리 떠나는 딸아이를 위해 이모가 데려간 곳 브런치 필립 맛도 있고 비주얼도 좋은 곳이었다. ▲ 리본 3개 입구로 들어서는 딸아이 ▲ 메뉴판 ▲ 바빠지는 주방 ▲ 커피와 샐러드 ▲ 리조또 밥알이 있어 우리가 먹기 좋은 맛이었어요. ▲ 명란 크림 파스타 ▲ 칠리 스크램블 에그 토스트 ▲ 필립 토스트 비주얼도 좋고, 커피와 먹으니 맛있었습니다. 이모와 함께 옛날 이야기 나누며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2. 9. 2.
전국노래자랑 새로운 mc 김신영 전국노래자랑 새로운 mc 김신영 전국노래자랑...사회자는 누가 될 것인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김신영이 선정되었습니다. 김신영은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등 오랜 방송활동뿐만 아니라 셀럽파이브, 둘째 이모 김다비 등으로 활동하는가 하면 최근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으로 연기력을 인정받는 등 글로벌 만능 엔터테이너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려움도 잘 견뎌내고 https://www.youtube.com/shorts/BEnWwEOs5NM 고 송해님의 뒤를 이은 전국노래자랑 새로운 mc에 확정된 김신영 김신영이 보여 줄 새로운 전국노래자랑이 기대됩니다. 응원해요^^ 2022. 8. 30.
진주 냉면전문점 산홍과 차와 문화공간 블루문 진주 냉면전문점 산홍과 차와 문화공간 블루문 오랜만에 지인들과 모임 맛있는 샤브샤브를 먹고 차와 문화의 공간 블루문에서 수다떨다가 왔다. 1. 진주 냉면 맛집 산홍 ▲고수의 비법 ▲ 지리산 상황버섯 육수 새송이 버섯에 새겨져있어요. ▲ 버섯, 채소, 쇠고기 샤브샤브는 채소가 많이 좋아요. ▲ 만두와 칼국수 ▲ 볶음밥 마지막에 먹는 볶음밥 맛있지요. 2. 차와 문화의 공간 블루 문 ▲ 아름다운 정원 애써 가꾸지 않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담아 놓은 아름다운 정원입니다. ▲ 뷰가 너무 멋지죠? ▲ 오늘의 커피 ▲ 예쁜 소품도 팔아요. ▲ 직접 구운 쿠키도 커피와 함께 따라 나와요. ▲ 비트와 우엉 교사로 재직하다 퇴직하신 사장님 비트와 우엉으로 색고은 차를 만들어 손님에게 제공합니다. 또르르르!~ 또르르르!.. 2022. 8. 28.
납골당에서 본 이색 풍경 납골당에서 본 이색 풍경 큰형님의 별세로 교회의식으로 장례를 치뤘습니다. 납골당에 모시고 나오면서 재밌는 풍경을 보았습니다. ▲ 목사님의 기도 ▲ 맥주, 초밥을 좋아하셨나 보다 ▲ 납골당에 함께 들어있는 상차림 평소 좋아하는 것으로 제사상과 또같은 모형 진짜처럼 보였다. ​ 이렇게라도 차려주고픈 우리의 고은 마음.. 2022. 8. 27.
아쉬운 딸아이와 이별 아쉬운 딸아이와 이별 영국으로 떠나는 딸 내눈엔 아직도 어린아이 어떻게 보낼지 걱정만 앞섰다. 박사학위 기념 사촌과 함께 사진도 찍고.. 키워주신 할머니, 할아버지 산소도 찾아가 인사드리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납골당도 찾아뵙고.. 인천 숙모가 차려주는 점심을 먹고 인천공항으로 출발 수속 절차도 쉽게.. 손흔들고 떠나는 딸 도착했다는 카톡도 받고 보이스톡으로 전화를 받아도 그래도 맘은 어수선하다. 잘 지내다 오길 바라는 맘뿐... 2022.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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