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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1862

정성 어린 맛과 따뜻한 정이 가득한 곳 정나루 정성 어린 맛과 따뜻한 정이 가득한 곳 정나루 늘 집밥만 고집하고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찾은 곳 이름값을 하는 정나루였습니다. 아침을 늦게 먹어 2시를 넘긴 시간인데도 대기 번호표를 받고 기다렸습니다. "이렇게 기다려야 해?" "엄마! 아마 기다린 보람 있을 거야" ▲ 우리가 먹은 흑마늘보쌈 세트입니다. 정갈하게 나오는 밑반찬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촛불을 위에 올려주는 손님을 위한 따뜻한 배려 간장에 콕! 오징어가 들어간 부추전이었습니다. 만두피가 얇고 육즙이 가득한 만두 흑마늘 돼지고기 수육 무말랭이, 가오리무침, 보쌈김치 상추, 고추, 장아찌 보쌈김치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바지락 칼국수 가리비와 바지락이 너무 많이 들었어요. 면발도 쫄깃쫄깃 바지락 껍질이 한 통입니다. 이렇게.. 2021. 10. 23.
통영 사계사, 나의 작은 봉사는 큰 행복 통영 사계사, 나의 작은 봉사는 큰 행복 통영사계사는 합천해인사 말사로 주말, 휴일에 행사가 있으면 참석하여 일손을 돕고 옵니다. 마침, 49재 막재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1. 49재 준비 ㉠ 부처님계 먼저 삼배를 올립니다. ㉡ 만들어 띄워 예를 마치면 소각시켜 영가가 극락왕생 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 과일, 나물, 전, 밥과 국을 올려 49재를 지낼 준비를 마쳤습니다. 2. 텃밭채소 수확 ▲ 늙은 호박이 익어갑니다. ▲ 점심 공양을 위해 텃밭 채소를 수확해요. 김장배추도 잘 자라고 있어요. ▲ 남자들은 나무 정전을 하며 사찰을 관리합니다. 3. 점심공양 준비 ㉠ 코로나 때문에 상주들을 위한 콩나물국과 각종 나물을 뷔페식으로 야외에 차렸습니다. ㉡ 양념한 오징어와 채소를 넣고 후다닥 볶아낸 후 콩나.. 2021. 10. 10.
휴일 일상이야기, 하동북천 코스모스와 보리밥 휴일 일상 이야기, 하동 북천 코스모스와 보리밥 대체 공휴일로 연휴가 많지만 별일 없어 집에만 있게 되었습니다. 가까이 사는 언니의 반가운 전화 "텃밭에 나가 열무 솎아 김치 담글래?" "알았어." 하동 북천, 보리밥집, 와인 갤러리에 들러 텃밭에서 수확한 열무로 김치까지 담가왔습니다. 1. 하동 북천 코스모스 코로나19로 인해 축제는 열리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았습니다. 메밀꽃은 다 지고 없었고 코스모스만 하늘하늘 춤추고 있었습니다. ▲ 슈퍼 호박 너무 잘 키웠어요. ▲ 대나무 부교 걷기 ▲ 누구나 사진 작가가 됩니다. ▲ 소중한 추억을 담아갑니다. ▲ 호박 터널 신기한 듯 바라보는 사람들 2. 맛집 - 보리밭 자석이 몇 개 되지 않았고 번호표는 뽑는 건 없고 마냥 기다렸습니다. 단일 메뉴 비빔밥.. 2021. 10. 9.
지난 휴일 일상 이야기, 친정 나들이 지난 휴일 일상 이야기, 친정 나들이 명절이 되면 동서들이 친정 간다며 곱게 차려입고 나설 때가 제일 부럽다. 육 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친정 부모님 모두 떠나고 안 계시니 더욱 부러울 수밖에. 지난 휴일은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함께 아무도 없는 친정을 찾았다. 우리의 고향은 가을이 한창으로 벼들은 고개를 숙여 황금들판을 만들어가고 있었다. 친정에는 사촌 오빠 부부가 살고 있었다. 하지만 올케는 몸이 좋지 않았는데 치매까지 와서 요양원에 계시고 사촌 오빠도 혼자 지내시며 우울증으로 바깥출입을 하지 않는 상태였다. 살아가면서 아프지 않고 지내면 얼마나 좋을까? 건강은 마음대로 되질 않는가 보다. 그 모습 보니 마음이 아프고 애잔했다. 이웃에 사는 작은 오빠도 돌아가시고 올케 혼자 지내는데 인사를 갔더니 단감.. 2021. 10. 3.
아들을 먼저 보낸 부모의 마음(천도재) 아들을 먼저 보낸 부모의 마음(천도재) 가까이 지내는 지인의 아들이 하늘 나라로 간 지 49일 지난 토요일, 천도재가 있어 통영 사계사를 다녀왔습니다. 파릇파릇한 숲이 우리를 맞이합니다. 대웅전과 칠성각 부처님께 삼배를 올리고 천도재 지낼 준비를 했습니다. 하늘 나라로 보내기 위한 천과 배 대웅전에 매달았습니다. 나물 5가지 모둠 전 5가지 평소 좋아했던 돈까스 사찰에서는 돼지고기를 사용하지 못하니 콩고기까스, 콩고기 동그랑땡입니다. 각종 과일과 함께 상차림이 완성되었습니다. 목욕 도구와 신발과 옷 대웅전 부처님과 소망등 3시간이 넘는 스님의 예불 마지막 행사 영가를 좋은 곳으로 보내기 위해 걸어두었던 배도 걷고 태울 준비를 합니다. ※ 점심 공양 준비 고추 버무리 부드러운 실파 김치 해물콩나물찜 올렸던.. 2021. 9. 8.
통영 사계사 백중행사 다녀왔어요 통영 사계사 백중행사 다녀왔어요 음력 7월 15일로 백종(百種)·중원(中元), 또는 망혼일(亡魂日), 우란분절(盂蘭盆節)이라고도 한다. ‘백종’은 이 무렵에 과실과 소채(蔬菜)가 많이 나와 옛날에는 백가지 곡식의 씨앗[種子]을 갖추어 놓았다 하여 유래된 명칭이다. ※ 통영 사계사 백중행사 ▲ 졸졸졸 계곡 물소리가 참 좋아요. ▲ 대웅전 부처님께 삼배 올리기 ▲ 과일은 높이 쌓아 올려요. ▲ 5가지 전과 나물 ▲ 천수 올리기 ▲ 촛불 켜기 ▲ 영가 이름표 붙이기 ▲ 무관 스님 이번 행사는 해인사 무관 스님이 행사를 주관하셨습니다. ▲ 영가를 모시고 밖으로 향합니다. ▲ 불에 태워 훨훨 좋은곳으로 가시길 기도합니다. ▲ 점심 공양 코로나로 점심 공양은 개인 접시에 담아 나무 아래에서 드시게 했습니다. 내 주.. 2021. 8. 23.
통영 사계사 칠월 칠석 기도(강주연못) 통영 사계사 칠월 칠석 기도(강주 연못) 칠월 칠석은 옛부터 견우와 직녀가 일 년에 한번 오작교를 건너 애타는 사랑을 한다는 전설이 있는 날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날을 귀하게 여겨 불공과 칠성 기도를 올렸습니다 1. 칠월 칠석 기도 ▲ 불심 강한 보살님 남자 보살님의 정성 가득한 불심에 늘 놀랩니다. ▲ 칠성각 칠성각 칠성신에게 자손 창성, 부귀영화, 건강과 수명장수를 기원하며 칠성 기도를 드립니다. 2. 점심공양(김밥) ▶ 재료 : 밥, 당근, 우엉. 단무지, 맛살, 햄, 김치, 부추나물, 김 ▶ 만드는 순서 ㉠ 곱슬곱슬 밥을 지어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다. ㉡ 보살님이 새벽에 준비한 당근, 어묵, 단무지, 우엉, 맛살 햄, 김, 김치 ㉢ 김위에 밥, 준비한 재료를 올려 돌돌 말아준 후 먹기 좋은 크.. 2021. 8. 15.
하루의 시작, 우리 부부의 새벽 운동 하루의 시작, 우리 부부의 새벽 운동 뱃살이 자꾸 늘어나는 것 같아 혼자서 뒷산을 오른 지 한 달째 아이들의 성화에 못 이겨 남편도 이주째 함께 운동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벗이 되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1. 새벽운동 ▲ 아침에 피어나는 보랏빛 나팔꽃 ▲ 숲 길을 맨발로 걸어 올라요 ▲ 인증 샷 일 사진을 찍어 아이들에게 카톡을 보내고 있어요. ▲ 운동 하기 근력 운동, 거꾸로 매달리기 등 운동 기구를 이용합니다. ▲ 맥문동 길 ▲ 훌라후프 돌리기 엄청난 크기의 훌라후프라 허리 자극이 장난 아닙니다. ▲ 벗어두고 간 신발 공기압으로 발에 먼지를 털어내고 나란히 벗어두고 간 신발을 신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2. 내돈내산 간단한 아침, 멍게죽 ㉠ 멍게죽은 뜯어 냄비에 붓고 끓여준 후 그릇에 담아준다. ㉡ 통깨.. 2021. 8. 14.
통영 사계사 칠월 초하루 풍경 통영 사계사 칠월 초하루 풍경 사계사는 해인사 말사입니다. 칠월 초하루 마침 일요일이라 언니네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 ▲ 부처님께 인사 먼저 드리고 ▲ 떡 공양 준비 ▲ 향도 피우고 ▲ 건강을 돌보신다는 약사여래불 ▲ 부처님께 밥 공양을 올립니다. ▲ 2시간이 넘는 스님의 예불 ▲ 영가를 위한 고시래 ▲ 대웅전의 카페트도 햇살에 말려두기 ▲ 솜씨 좋은 보살님이 준비한 점심공양 ▲ 개인 접시를 이용한 공양 ▲ 먹은 그릇 닦아두고, 소독하기 코로나가 심각한 단계이지만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라 거의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으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초하루 행사를 무사히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 2021. 8. 9.
온가족이 함께 한 행복한 휴일 일상이야기 온가족이 함께 한 행복한 휴일 일상이야기 지난 류일, 딸아이 휴가를 집에서 보내고 버스타고 보내질 못해 함께 갔다가 아들과 함께 행복한 휴일 보내고 왔습니다. 1. 캐주얼 가정식 소반 정갈한 음식으로 대접받는 기분이었습니다. ▲ 예쁜 보자기에 싸서 나오는 톳 간장밥 ▲ 부리타치즈 샐러드 ▲ 부리타치즈 샐러드 ▲ 파스타 ▲ 계산서 ▲ 태화강이 흐르는 뷰가 좋은 곳입니다. 2. mount 우리밀로 만드는 빵,샌드위치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 많이도 시켰네요. ▲ 사진을 피하는 딸과 아들의 몰카 날씨는 무더웠지만 가족이 함께라서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8. 8.
통영 사계사 초하루 풍경 통영 사계사 초하루 풍경 토요일이 초하루라 통영 사계사를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에 준비한 떡 공양을 올린 후 절을 올렸습니다. 행복을 비는 것 보다 나의 염원을 얼마나 실천했는가? 모자라면 행동으로 옮겨 더 실천하겠습니다. ▲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 약사전 몸이 아픈 분들이 기도하는 약사전입니다. ▲ 촛불로 염원합니다. ▲ 밥 공양 올리기 ▲ 초하루 기도 스님의 2시간 넘는 초하루 기도입니다. ▲ 보살님이 준비한 밥고 반찬들 ▲ 국수도 준비했습니다. ▲ 점심 공양 언니와 함께 모든 욕심 내려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옸습니다. 늘 행복만 함께 하길...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7. 11.
요즘이 적기, 추억의 강낭콩 즐기기 요즘이 적기, 추억의 강낭콩 즐기기 요즘 풋강낭콩이 많이 나는 시기로 어릴때 친정엄마는 밀가루 빵떡을 강낭콩과 함께 쪄주곤 했습니다. 추억의 강낭콩입니다. 1. 풋콩 간식 ▶ 재료 : 풋강낭콩, 삼발이,물 ▶ 만드는 순서 ㉠ 풋콩은 씻어 삼발이 위에 올려 쪄낸다. ※ TV 보면서 까 먹으면 별미랍니다. 2. 강남콩법 ▶ 재료 : 쌀, 강낭콩, 물 ▶ 만드는 순서 ㉠ 풋콩은 까서 씻어둔다. ㉠ 평소에 밥하듯 강낭콩만 넣어주면 된다. ▲ 완성된 밥 무더운 여름 입맛 떨어질 때 추억의 맛으로 건강 챙겨보세요.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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