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에 해당되는 글 1830건

  1. 00:46:42 잔잔한 주말 일상 이야기, 계란 부추볶음 (9)
  2. 2020.09.13 성묘와 밤줍기, 주말 일상 이야기 (22)
  3. 2020.08.16 텃밭채소 수확과 나의 행복한 주말 일상 (17)
  4. 2020.07.19 텃밭채소, 수확의 기쁨과 건강한 간식 (24)
  5. 2020.07.12 주말, 텃밭 풍경과 여유로움을 즐기자! (27)
  6. 2020.03.07 미스터트롯 7인의 코로나 퇴치송 (5)
  7. 2019.12.22 동지, 이웃이 전하는 감동 팥죽 (11)
  8. 2019.07.07 가족모임과 임진각 (15)
  9. 2019.06.16 극락왕생, 통영 사계사의 천도재 (20)
  10. 2019.02.24 행복했던 형제애 (18)
  11. 2019.01.13 함양 곶감축제, 박원순 시장님과 함께.. (19)
  12. 2019.01.01 20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9)
  13. 2018.12.02 6학년 아이의 씁쓸한 답안 (28)
  14. 2018.11.11 작은 행복, 이웃과의 나눔 (35)
  15. 2018.10.28 나이 들면 꿈꾸는 로망, 풍성한 가을 (19)
  16. 2018.09.16 분위기 좋은 진주 평거동 레스토랑 <더 퀸> (26)
  17. 2018.08.18 지리산으로 떠난 휴가 (26)
  18. 2018.06.26 힐링! 산청 독채 펜션 비움 그리고 채움 <비그채> (30)
  19. 2018.06.17 고향, 동네 입구에 걸려있는 기분 좋은 현수막 (18)
  20. 2018.06.15 남편의 도의원 당선을 축하하며, 삼세판 승! (32)
  21. 2018.06.06 파란 물결의 변화, 더불어 지도부의 격려 (14)
  22. 2018.06.03 파란 물결, 김경수 지지유세 (15)
  23. 2018.05.27 제17회 진주 논개제 풍경 (14)
  24. 2018.05.22 부처님 오신 날, 명석 소원사 풍경 (6)
  25. 2018.04.30 간절한 소망등 달기! 통영 사계사 (16)
  26. 2018.04.18 주말 농장, 행복한 텃밭의 봄 (14)
  27. 2018.03.29 티스토리, 깜놀한 방문자수 (24)
  28. 2018.02.24 시어머님 49제 (11)
  29. 2018.01.11 시어머님 삼우제 (7)
  30. 2018.01.08 근조 (40)
노을이의 작은일상2020. 9. 27. 00:46


잔잔한 주말 일상 이야기




간단하게 아침 차려먹고
추석 손님맞이 대청소, 이불빨래
친척 결혼식 참석

봉안당, 친정부모님 찾아뵙고
저녁에는 맛남의 광장
계란 부추볶음을 만들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 아침식사 샐러드



▲ 추석 손님맞이 이불 빨래


▲ 선풍기 비닐 씌워넣기



▲ 결혼식 참석 후 먹은 장어구이





▲ 봉안당 친정부모님 미리 찾아뵙고 왔어요.




▲ 저녁에 먹은 계란 부추볶음

자세한 레시피는 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하루 해가 그렇게 넘아갑니다.

잔잔한 일상 이야기였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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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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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청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입니다 :)

    2020.09.27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바쁜 주말을 보내고 계시네요.
    일요일 하루라도 푹 쉬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

    2020.09.27 0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깔끔하면서도 정겨운 포스팅이네요~~ ^^
    좋은 주말 되세요~~

    2020.09.27 0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영상으로 보니 좋네요
    추석 준비로 몸과 마음이 바쁜때이지요

    2020.09.27 0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잔잔히 명절준비 하셨네요 ^^

    2020.09.27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역시 보양하면 장어구이 인것 같군요^^

    2020.09.27 0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음식이 다 맛있어보여요~

    2020.09.27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주말 결혼식 다녀 오시고 부모님 찾아 뵈셨군요
    계란부추볶음도 맛있어 보입니다.

    2020.09.27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20.09.27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20. 9. 13. 00:00

성묘와 밤줍기, 주말 일상 이야기




추석이 가까워졌습니다.
막내 삼촌과 남편,
두 형제가 모여 성묘를 하고 왔습니다.


▲ 시부모님 산소




남편과 삼촌은 예초기를 돌리고
동서, 조카, 나
셋이서 갈고리로 걷어내고
할머니, 할아버지, 큰아버지, 큰어머니
7개의 봉분을 성묘했더니
모두가 땀범벅이었습니다.



▲ 올 밤도 주워왔습니다.



▲ 큰 집에서 먹은 점심


큰집 형님이 차려주는 점심
시골 밥상은 정말 맛있습니다.



▲ 형님이 싸 준 식재료들
호박잎, 오이, 죽순, 깐 밤



㉠ 주워온 밥은 씻어 물에 하룻밤 담가 벌레를 없애줍니다.

㉡ 냄비에 물을 2컵을 붓고 삼발이에 밤을 올려 삶아준다.



㉢ 칼로 절반으로 잘라 숟가락으로 파먹어요.



㉣ 껍질을 벗겨 담아두면 오가며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우리 아이 둘 잘 키워주신 시어른들도 만나고

사촌 형님이 주시는 식재료들로
또 맛있는 식탁을 차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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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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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진보니 한국이 그립네용 ㅠㅠㅎㅎ 내년엔 한국가고싶네요

    2020.09.13 05: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벌써 한기위... 그러고 보니 얼마 남지 안았네요. 그런데 올 추석 조상님ㄷㄹ 만나러가기도 어렵겠습니다.

    2020.09.13 0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벌써 추석이 다 되어 가네요 ㅎㅎ

    2020.09.13 0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밤톨이 벌서 여물었군요
    보기 좋습니다^^

    2020.09.13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성묘 다녀오셨군요. 수고하셨네요.
    벌써 밤이 실한데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20.09.13 0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성묘 다녀 오셨네요
    올해는 코로나로 참 쉽지가 않은 추석 모임입니다.

    2020.09.13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벌초하는일 보통이 아니죠.
    힘겹게 벌초후 드시는 한끼 식사 꿀맛이겠어요.

    2020.09.13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벌초다녀왔는데 넘 힘들었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020.09.13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구나 수고 많으셨어요.

    2020.09.13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코로나로 추석 명절에 고향가기도 망설여지는 요즘입니다. 일찍 성묘를 하실 수 있어 다행이십니다.

    2020.09.13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벌초하느라 고생하셨겠어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20.09.13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훙,, 벌초시즌이군요. 아직 더운데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더 맛난거 준비해주셔서 조상님도 흐믓하시겠어요

    2020.09.13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벌초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구독과 공감 눌리고 갑니다:)

    2020.09.13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부지런하십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보내세요~

    2020.09.13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추석을 앞두고 저희도 토요일에 벌초하고 왔습니다.
    행복하세요^^

    2020.09.13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안녕하세요 불타는토요일의 끝이네요:
    좋은밤되세요~

    2020.09.13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는 20일 예정되어있는데,
    저보다 한 주 일찍 벌초하셨네요.^^
    편안한 휴일 저녁 시간되세요.~

    2020.09.13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벌초를 할 때가 되었군요.ㅠ.ㅠ
    시골에 형님이 계셔서 매번 벌초를 형님이 하시는데...
    안부 전화라도 드려야 하겠네요.

    2020.09.14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성묘도 하고 밤도 줍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셨겠어요. 42 ^^

    2020.09.14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한가위!
    본가도 가야 하나 그냥 넘겨야 하나 모르겠네요.
    일단 오늘부터 다시 2단계로 낮눈다고는 하는데 추석 끝나고 또 확진세가 폭발하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ㅜㅜ

    2020.09.14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20. 8. 16. 00:00

                         텃밭채소 수확과 나의 행복한 주말 일상



긴 장마가 끝나고 무더운 햇살 비추던 주말
형부의 텃밭에 나가 채소 수확을 하고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햇살이 비치는 아침
"처제! 김치 안 가져갈 거야?"
텃밭에 나간다고 하기에 따라나섰습니다.



1. 참깨 수확


㉠ 묶어 두었던 끈을 풀어준다.

㉡ 낫으로 잘라 말려 털어 수확한다.




2. 채소수확하기



▲ 호박, 박, 토마토, 가지, 오이, 단호박, 고구마줄기, 깻잎





3. 태양초 말리기


㉠ 식초 물에 2번 정도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 꼭지를 따고 말려준다.

* 김장할 때 사용할 고추입니다.




▲ 참깨 걷어내고 들깨 모종을 옮겼어요.




▲ 모여 앉아 고구마 줄기 까기



4. 장독에서 익힌 김장김치 꺼내기


㉠ 덮어 두었던 우거지를 걷어낸다.

㉡ 김치통에 담아준다.

* 시큼하게 잘 익었어요. 

우리 집 식탁을 행복하게 해 줄겁니다.




5. 점심식사와 병문안

▲ 샐러드와 육전



▲ 물냉면과 비빔냉면




▲ 육전과 함께...




▲ 무지개

점심을 먹고  친정 사촌언니가 

치매로 사람도 알아보질 못한다고 해

만나고 나오는데 무지개가 떴습니다.





6. 고구마줄기 김치 담그기


㉠ 사과, 복숭아, 참외, 붉은 고추를 넣고 갈아 액젓, 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 데쳐낸 고구마줄기에 양념을 버무려준다.



▲ 완성된 모습



고구마줄기 김치는 담가 언니네 보내고,

사랑하는 우리 딸한테 갈 때 가져가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두었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훌쩍 흘러가 버린

나의 작은 주말 일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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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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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추를 말려 김장을 담그신다니
    텃밭 규모가 크신 것 같아요~
    마트에 갔는데 채소값이 금값이라
    야채코너만 한바퀴 돌고 나왔었거든요~
    텃밭 채소가 부럽습니다~
    땀 흘린 후 먹는 잠심은 더 꿀맛이셨을 것 같네요.^^

    2020.08.16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텃밭 채소도 클라스가 다르시네요~ 페트병에 작게 키우는데 논밭 수준이야 ㅋㅋ

    2020.08.16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구마김치 완전 좋아하는데 부럽네요

    2020.08.16 0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런 일상이 참 좋아요. 평안합니다.

    2020.08.16 0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노을님은 최고 부자십니다. 이 폭우 속에 이런 농산물을...

    2020.08.16 0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주말 행복한 일상을 보내셨군요
    무지개 같은 날이 되셨습니다.^^

    2020.08.16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풍성한 수확을 하셨군요.
    조금씩 이렇게 텃밭가꾸면 좋겠어요.

    2020.08.16 0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즘 채소 비싸다던데 텃밭이 있어 걱정없이 드시겠어요 ^^

    2020.08.16 0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수확의 기쁨 참 좋아 보입니다^^

    2020.08.16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수확의 기쁨을 만끽한 날이시군요.
    보람찬 날이네요.
    참깨와 채소로 맛있는 반찬 드시겠어요.

    2020.08.16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텃밭채소 수확하셨군요.
    다행히 긴 장마에도 텃밭농사가 괜찮아보입니다. ^^
    알찬 주말을 보내셨네요.

    2020.08.16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몸과마음은지쳐도 뿌듯할것같아요
    덕분에 옆집을 옆본것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2020.08.16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성껏 기른 채소들 더욱 맛있을것 같아요 ^^

    2020.08.16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 보내세요~

    2020.08.16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폭염에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세요^^

    2020.08.16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즐거운 시간이 되셨겠어요.
    건강 챙기시는 활기찬
    한 주 되세요. 30 ^^

    2020.08.17 10:45 [ ADDR : EDIT/ DEL : REPLY ]
  17. 텃밭에서 직접 수확해서 먹는 채소 맛이 완전 꿀맛일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8.18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20. 7. 19. 00:00

텃밭채소, 수확의 기쁨과 건강한 간식



가까이 사는 형부의 놀이터 텃밭에서는
요즘 수확이 한창입니다.
"처제! 블루베리 따러 가자!"
얼른 따라나섰습니다.


▲ 수확한 텃밭 채소들



▲ 블루베리 따기




▲ 박꽃과 방울토마토



▲ 수박, 토마토, 가지



▲  단호박, 참외








▲ 사과, 김장 고추, 대파, 들깨, 석류




1. 방울토마토

㉠ 방울토마토는 씻어 식탁위에 올려두고 오가면서 집어먹는다.



2. 수제 과일 요거트

▶ 재료 : 수제 요거트 2/3컵, 화분 1숟가락, 블루베리 3숟가락, 노랑방울토마토 1개, 꿀 3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수제 요거트, 화분, 블루베리, 방울토마토를 올린 후 꿀을 부려 완성한다.



㉡ 잘 섞어주면 끝!~~




3. 단호박찜

▶ 재료 ; 단호박 1개, 꿀 약간

▶ 만드는 순서

㉠ 단호박은 깨끗하게 씻어 꼭지를 딴 후 전자레인지에 5분정도 돌려준다.

㉡ 먹기 좋게 잘라 씨를 빼낸 후 꿀을 뿌려 완성한다.

* 꿀은 기호에 맞게 뿌려주세요.




▲ 맛있어 보이나요?



형부의 정성 먹고 잘 자란

채소와 과일들

우리 집 식탁을 즐겁게 해 준답니다.

형부!~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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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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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노을님은 부자시군요....
    유기농으로 사람까지 담긴 식단으로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참 보기 좋습니다.

    2020.07.19 0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대박...ㅎ
    저희집 텃밭은 올해 망했어요. ㅎㅎ

    2020.07.19 0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텃밭에서 직접기른 채소와 과일 맛있겠어요

    2020.07.19 0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직접기른 채소라 생각만으로도 건강해지는것같아요.

    2020.07.19 0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식량창고가 따로없네요.
    준비기간이 있으면 이런 풍성한 시기가 오네요.

    2020.07.19 0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텃밭 건강식 정말 좋습니다. 여유로워 보이기도 하고~~!!

    2020.07.19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텃밭 채소료 건강한 음식 너무 좋아요.
    좋은날되세요.

    2020.07.19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텃밭에서 이렇게 가꿔서 요리해먹으면
    건강한 식사가 될것같습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보내세요~

    2020.07.19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텃밭에서 이렇게 키우면 정말 수확하는 재미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ㅎㅎ 예전에는 상추 고추 다 키워서 먹었었는데 그립네요

    2020.07.19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부럽네요~건강먹거리가 진짜 중요하죠

    2020.07.19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텃밭에 다양한 종류를 키우셨네용 👍🏻
    건강음식도 넘 맛있어 보여용 ㅎㅎ

    2020.07.19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글 잘보고
    하트 남기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2020.07.19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먹거리로 가득한 텃밭~보물 먹거리 창고네요

    2020.07.19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텃밭은 정말 즐거움이 있는 곳이지요. 저는 풀밭이 되어서 아쉽지만 텃밭을 두 달간 쉬기로 했답니다. 정리를 한 후에 배추를 심으려고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일요일 보내세요.

    2020.07.19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가족이 먹기 위해 텃밭에서 농사 지은 것이라 완전 친환경농산물이네요.
    행복하세요^^

    2020.07.19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정보네요 ㅎ 잘보고갑니다.
    감사히 하트 꾹 누르고가요 ㅎ

    2020.07.19 2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건강한 먹거리죠 텃밭 채소 잘 보고 갑니다 :)

    2020.07.19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수확의 기쁨을 알지요. 고생해서 따온 애들은 진짜 보약 됩니다.

    2020.07.19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와... 텃밭에 블루베리까지 정말 보기만 해도 행복해 보이네요.

    2020.07.20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보기에도 건강해 보이네요~
    수확의 기쁨 조금은 알 것 같아요.^^

    2020.07.20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20. 7. 12. 00:00

주말 텃밭 풍경과 여유로움


오랜만에 형부의 놀이터
텃밭에 다녀왔습니다.
햇빛, 바람, 물
형부의 정성까지 먹고
잘 자라고 있었습니다.


▲ 수확한 채소들


▲ 방울 토마토와 상추




▲ 고구마, 땅콩, 참깨



▲ 오이, 토마토, 가지, 고추, 호박, 단호박




▲ 수확 많이 했지요?



▲ 한정식 집에서 맛난 점심먹기





▲ 금호지 산책



▲ 커피와 망고 빙수




▲ 저녁엔 간단한 김치 김밥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함께

텃밭에서 수확도 하고

여유로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우리집 식탁을 매일매일 풍성하게 해 주고 있어요.

형부,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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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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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주 풍성해 보입니다.

    2020.07.12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와 망고빙수 진짜 맛있게 보여요!!아늑해 보입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가요!

    2020.07.12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쁜 야채들이 가득하네요 ^^% 좋은 일요일 되세요

    2020.07.12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텃밭이 제법 크네요.
    풍성한 식탁을 제공해주는 곳.

    2020.07.12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텃밭이 주는 소소한 수확이 식탁에 오를때 너무 좋지요 ㅎㅎ
    망고빙수가 푸짐합니다 :)

    2020.07.12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텃밭만봐도 부자십니다~!!
    우아 돈 안벌어도 먹고 살만하시겠어요

    2020.07.12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 신선한 야채 많이 수확하셨네요^^
    땅콩, 참깨까지 풍성합니다:)

    2020.07.12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텃밭에서 딴 야채와체소를 씻고 바로 요리해먹으면 맛있지요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20.07.12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색감이 참 좋은 포스팅이네요.
    초록 채소 이파리 색깔도
    샛노란 망고빙수 색깔도 참 예뻐요.

    2020.07.12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 마무리하세요

    2020.07.12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보고갑니다~

    2020.07.12 1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까망가방

    텃밭이 풍성 합니다.
    저희도 텃밭에 마늘을 수확해 나누었네요.
    형부랑 맛난 점시도 드시고 금호지 연밭도 산책하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셨네요^^

    2020.07.12 20:0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신선한 먹거리로 풍성한 식탁만들어 먹음 건강이 절로 따라오겠어요~

    2020.07.12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망고 빙수가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20.07.12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채소가 너무 잘 자라주었네요~~ 직접 키워먹으면 맛도 다르겠죠?

    2020.07.12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몇년 했는데 수확하는 재미 솔솔합니다

    2020.07.13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주말 텃밭의 풍요로움 잘 느끼고 갑니다.^^

    2020.07.13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수확 많이 하셨네요.
    노을님!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20.07.13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영상은 처음 본 거 같은데 영상으로 보니까 말씀하신 여유로움이 더 느껴지는 거 같아서 좋네요. ^^

    2020.07.14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내년은 꼭 주말농장 분양받아야겠다 하는 참인데
    글보며 대리만족하고 갑니다.
    수확바구니 보니 제맘도 덩달아 풍요로와집니다. ^^

    2020.08.26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20. 3. 7. 18:04





온세상이 떠들썩한 요즘
국민 한사람 한사람 모두
힘을 합칠때인것 같아요

미스터트롯 결승전도
방청객없이 열린다고 합니다.




여기저기서 기부금이 쏟아지고,

건물주들의 월세도 받지 않는다고 하고,

정이 많은 우리 국민의 나눔과 배려로

이 위기 이겨나가요.


대한민국 화이팅

힘냅시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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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힘냅시다 화이팅 ♡

    2020.03.07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화이팅하세요!!

    2020.03.07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화이팅!!

    2020.03.07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화이팅

    2020.03.07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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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9. 12. 22. 15:26

 

오늘이 밤의길이가 가장길다는 동지날이다.
사찰을 다녀온 언니가 갖다주는

팥죽을 받으러 내려가는 엘리베이터에

눈길을 끄는 물체 하나...


우리아파트는 어르신들이 많이 사는편이다.
그래서일까?
팥죽을 승강기 가장자리에 놓아 두었다.

우리 모두의 건강을 비는

마음같아 보기만해도 흐뭇했다.


부모님 생각도 간절해지는....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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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풍습이 있었다는 것은 몰랐네요.
    시골에서도 팥죽을 쓰면 대문 밖에 두었던 적이 있긴 한 것 같은데요. 훈훈합니다.
    저도 오늘 저녁은 아이들이 저보고 팥죽해 달라고 해서 하려고 합니다. ^^

    2019.12.22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 새로운 몰랐던 옛 풍습을 아로 배웁니다.

    2019.12.22 1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근데 이왕이면 작은 그릇에 담아서 놓았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

    2019.12.22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새로 오픈한 가게에서 구석에 소금을 놓아둔건 보았는데
    동지에도 이런 풍습이 있었군요..^^

    2019.12.22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리 가족도 오늘 동지팥죽 맛나게 먹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12.22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얼핏 보고 뭔가싶어 깜짝 놀랐네요^^

    2019.12.22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새로운걸 배워가네요 ㅎ 구독하고 가겠습니다 놀러와주세요 ㅎ

    2019.12.22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9.12.23 02:23 [ ADDR : EDIT/ DEL : REPLY ]
  9. 민간 신앙이로군요.
    의미가 궁금해 집니다.
    귀신을 ♩는건지, 조상을 부르는건지..

    2019.12.23 0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머낫, 이런게 있었나요?
    처음듣고 보네요...ㅎㅎㅎㅎ

    2020.03.30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9. 7. 7. 04:36

  파주에 사시는 아주버님의 칠순이라  시댁식구들이 모였습니다.


형님이 준비한 음식, 맛있게 먹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


가까운 곳이라 임진각에 들렸습니다.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져  고생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망을 걸어 놓았습니다.


철마는 달리고 싶다.


언제쯤 북한까지 달릴 수 있을까요?


안타까운 실향민들의 마음을 알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소녀상


바람개비가 가득한 이국적인 풍경이  아름다웠습니다.

인천동서네로  옮겨 일박하며 가족애 느끼고 왔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음식을 집서 준비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임진각은 한번 가보고 싶네요

    2019.07.07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 음식도 정성스럽게 준비하셨네요~^^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거 먹고 임진각까지~
    즐거웠을꺼같아요~

    2019.07.07 0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임진각에 다녀오셨었군요?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셨을것 같습니다 ^^

    2019.07.07 0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즐거운 주말 잘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2019.07.07 0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파주로 인천으로 멀리 다녀 오셨군요.
    행복한 가족 모임을 하셨습니다.^^

    2019.07.07 0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임진각에 볼거리가 의외로 많더라고요가 본지 좀 되었지만 이렇게 보니 또한 오고 싶네요 즐거운 가족 모임 보기 좋아요

    2019.07.07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임진각 한번 가보고 싶네요 잘보고갑니다

    2019.07.07 0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임진각에서 개성까지 22Km네요
    정말 가까운데 말입니다

    2019.07.07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음식 준비하시느라 엄청 힘드셨겠다. 임진각은 주변 정리는 잘 된거 같은데.. 철마는 달리고싶다 동상은 그냥 자연 풍화대로 놔두는건지///

    2019.07.07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남녘에서 한반도 중심까지 먼거리를 다녀오셨군요.
    행복하세요^^

    2019.07.07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공감이...
    없네요
    글 잘보고갑니다

    2019.07.07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완전 진수성찬이네요.
    맛있는 음식이 가득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한개 올려놓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임진각은 한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아이들과 함께 다녀와야 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07.07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칠순가족모임으로 가족친지들이 다 모이셨군요.
    임진각은 예전에 한번 가보았는데 오래되어 기억이 가물가물.. ㅎㅎ
    요즘은 많이 달라졌겠지요.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7.07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임진각 가 본 지도 한참되었네요.
    바람개비 보러 가야겠네요. ^^

    2019.07.08 08:10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솜씨가 대단하신데요..우와~~~~ 상다리부러지겠어요^^
    좋은 음식 잘보고 구독하고 가요~
    제 블로그도 놀러오실꺼죠?^------^

    2020.03.31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9. 6. 16. 02:41

극락왕생, 통영 사계사의 천도재




행사 때마다 찾아다니고 있는 통영 사계사
치대에 다니는 조카가 결혼을 앞두고
조상님들의 영혼 극락으로 보내드리기 위해
천도재가 있었습니다.


▲ 부처님

부처님께 먼저 인사를 드리고

스님이 주시는 차 한 잔을 마셨습니다.




▲ 천도재 상차림



▲ 영혼들을 위한 목욕 세제




▲ 시댁, 친정의 영가



▲ 정성스럽게 차린 음식들

나물 7가지, 5가지 전, 과일

정성스럽게 담아 올리는 언니입니다.




▲ 대웅전에 달린 배
영혼들이 극락으로 가실 때 타고 갈 것입니다.
스님이 직접 만들어 사용합니다.




▲ 밥과 국

수북하게 담아 올려야

자손들이 잘 된다는 말도 있습니다.






▲ 향을 피우고 천도재 준비가 다 되었습니다.





▲ 목탁소리와 스님의 기도가 끝이나면

종이 인형으로 만든 영혼들을 불에 태우며

극락왕생을 빕니다.



▲ 스님의 예불

스님의 예불은 2시간을 넘게 계속됩니다.




▲ 천도재에 참여하신 신도들과 함께 기원합니다.






▲ 영혼에게 밥과 반찬을 드시게 하고 

우리는 돌아가며 잔을 올렸습니다.




▲ 행사에 사용했던 물건을 불에 태웠습니다.



★ 천도재 사람이 죽은 뒤 그 넋이 저승에 들지 못하면 가족이나 친지에게 병이나 해를 끼쳐, 천도재를 통해 넋이 저승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하면 가족에게 해를 끼치지 않고 오히려 도움을 준다고 믿었다. 따라서 천도재는 단순히 죽은 사람을 위한다는 것 외에도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닥칠지도 모르는 재해를 막고 복을 가져다 준다는 의미도 포함된다. 


천도재를 마치고 먹은 점심입니다.


▲ 메밀국수


▲ 모듬 쌈

상추, 양배추, 깻잎, 호박잎

젖장, 고추멸치장으로 싸 먹으니 꿀맛이었습니다.



▲ 가오부시로 맛을 낸 어묵탕




▲ 한 상차림



상에 올렸던 나물과 모듬 쌈으로
배불리 먹고 극락왕생 빌고 왔습니다.
그날 저녁, 꿈에 친정아버지도 만났습니다.

늘 그리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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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주 뜻이 깊은 날이였네요. 피곤하실텐데 편안히 쉬세요. ^^

    2019.06.16 0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천도제는 처음 봅니다
    집에서 제사 대신하는 행가인가 봅1니다..

    2019.06.16 0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천도재를 다녀 오셨군요.
    꿈에 부친도 만나시고..

    기분좋은 편안한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2019.06.16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구름꽃

    천도재하는 모습..
    잘 보고가요

    2019.06.16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5. 경건한 마음을 가져보네요~
    뜻깊은 시간 되셨기를....

    2019.06.16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천도재...뜻깊은 하루이셨을거같아요.
    남은 주말 잘 보내셔요 ㅎ

    2019.06.16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경건한 마음으로 천도재를 지낸 뜻깊은 날이었겠어요.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2019.06.16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천도재 ~
    좋은 우리나라 제사중에 하나 인거 같아요 ^^

    2019.06.16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 천도재를 보게 되네요. 뜻 깊은 하루셨네요^^

    2019.06.16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조상님들을 향한 정성이 느껴집니다. 고생하셨겠어요.

    2019.06.16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천도재 잘 보고 가네요 ^^

    2019.06.16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찰에서 올리는 천도재라 생선과 육류는 올리지 않는군요.
    행복하세요^^

    2019.06.16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9.06.16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뜻깊은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06.16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와 이런 천도제 처음 봅니다. 밥사발 사이즈를 벗어나게 올린 밥이 귀여워요

    2019.06.16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조상님들을 위한 천도재가 있었군요.
    모두 극락왕생 하셨기를.. ^^

    2019.06.16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천도재를 통해 극락왕생하시기를 바랍니다.

    2019.06.17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성껏 차리셨네요...
    천도제 잘 보고 갑니다.^^

    2019.06.17 15:02 [ ADDR : EDIT/ DEL : REPLY ]
  19. 노을님은 불교를 믿으시는군요?
    통영 사계사의 천도재를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019.06.18 0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은곳으로 가셧길 빕니다.잘보고갑니다 .

    2019.06.18 0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9. 2. 24. 00:00

시댁 형제는 6남매로 
부산, 김해, 진주
가까이 사는 삼형제는 자주 얼굴을 보고있다. 

주말에는 딸아이가 기숙사에서 벗어나 
원룸으로 거처를 옮겼다. 
삼촌이 와서 함께 이삿짐을 옮겨놓고 
시누이 댁으로  형제들이 모였다.


님이 차리신  저녁식탁



과메기



멧돼지볶음



시원한 아귀탕




톳나물, 물미역 
바다향기 가득했다.




2월에 꼭 먹어 줘아한다는 연근
잡곡밥





정말 배부르게 먹었다.



재미로 치는 고스톱




간식으로 삶은 연근
고구마맛이 났다.


고모부님이 끓여주는 삼채 차
은은하니 참 좋다.


밖으로 나오니 화단에는 
동백과 목련이 봄을 알리고 있었다.

오랜만에 만나 형제애 나누고 왔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친정엄마가 딸에게 주는 것처럼 
형님은 양손 가득 챙겨주신다.


우리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요!~~
아니면 한 달에 한 번씩이라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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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정말 맛있는 식사를 형제분들끼리 나눈 것 같네요,
    일기처럼 쓰신 내용도 잘 보구 공감하고 갑니다!

    2019.02.24 0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형제분들끼리 행복한 시간을 가지셨네요..
    부럽당~
    연근을 삶아서도 먹는군요..
    2월에 먹어줘야 한다는 연근밥..
    2월 지나기 전에 해서 먹어봐야겠어요..ㅎㅎ

    2019.02.24 0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형제분들끼리 맛나는 식사 시간을 갖으셧을것 같습니다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2.24 0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애가 정말 두터우신 모범 집안이네요..ㅎ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즐거운 휴일 되시기 바랍니다.

    2019.02.24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족친지들이 모이는 즐거운 시간 이었군요.
    과메기가 맛나겠네요. 과메기는 이삼년 안먹어본듯.. ㅎㅎ
    연근을 쪄서 고구마처럼 먹기도 하는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2.24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형제애가 가득한 모습 보기 너무 좋아요.
    부모님 안계시면 형제도 남과같이 지낸다는데 영원히 돈독한 관계가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ㅎ

    2019.02.24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 과메기 맛있겠네요 ~ 형제들끼리 좋으시간 보내시구 넘 좋아 보여요^^

    2019.02.24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곳곳에 형제분들이 살고 계시는군요. 이렇게 자주 모여서 함께 식사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2019.02.24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온가족이 모여 같이 식사하는것만을도 행복하고 즐거운데 그 모습을 보니 저또한 좋아지네요!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2019.02.24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형제분들이 많은 집을 보면
    부러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2.24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식당 음식보다 더 맛있어 보이고 가족의 정까지 느껴집니다.
    행복하세요^^

    2019.02.24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진수성찬이네요.
    무엇보다 가족애가 참 보기 좋네요.
    저도 동생들하고 훗날 이런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

    2019.02.24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최고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고 계십니다.

    2019.02.24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형제애가 대단하시네요..
    즐겁게 보고 갑니다. ^^

    2019.02.25 11:17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멧돼지 볶음도 있네요.^^
    멧돼지는 산에만 사는 줄 알았는데... 그 맛이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2019.02.25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잉? 멧돼지볶음?
    멧돼지를 파는 곳도 있나 보네요. 오호~

    그리고 연근을 고구마처럼 삶아서 먹는 것도 신기하네요.
    다음에 한번 해봐야겠는데요. ^^

    2019.02.28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대단 하십니다~^^ 행복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2019.04.28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희 친지분들 모일 때와 모습이 흡사하네요. 다들 이렇게 사시나봐요......

    2019.06.05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9. 1. 13. 17:00

제 3회 함양  곶감축제가 열려 남편을  따라  나섰다.

서울시와 함양군의 상생 발전을 위해 축제장에 오신 서울시장님.

지리산이 좋아 백번을 넘게 다며 오전에 지리산을 종주하시고  오셨다고 하신다.


시민들과 함께
사진도 찍고
추억의 풀빵도 사 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농민대표와 
간단한 간담회도 하시고


좋은 상품 많이 만들어 주시면
서울에서 많이 살 수 있도록 하시겠다는 말씀도 하셨다.


여느 축제장과 비슷한 분위기였지만
협약을 맺고 농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함양을 보고 왔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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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 유명인을 보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1.13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시장님과 함께 한 자리라 더욱 뜻 깊을 듯 합니다 ^^

    2019.01.13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박원순 서울시장님과 함께여서 더욱 좋으셨겠네요^^

    2019.01.13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9.01.13 22:13 [ ADDR : EDIT/ DEL : REPLY ]
  5. 박원순 시장님이 서울에서 함양까지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셨군요.
    행복하세요^^

    2019.01.13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뜻깊은 시간을 갖으셨습니다.

    2019.01.13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함양이 곶감이 유명한가보네요!

    2019.01.13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추억의 풀빵이 맛나 보이네요 ^^

    2019.01.13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워우 작년 여름에 저희 지역에 사신것으로 기억하는데 한번 도 뵌적은 없지만 그래도 유명인을 보셨으니 좋으시겠어요.
    특히 풀빵 맛난거 같아요.^^

    2019.01.13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박원순 시장님이 그곳에 다녀가셨군요.
    얼마전 막내 동생이 양산에 갔다가 올라오면서 곶감을 들고 왔는데...
    너무 맛나더라고요. ^^
    사진 속 풀빵도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ㅎㅎ

    2019.01.13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함양 곶감은 처음 들어봅니다. 1월 축제도 낯설긴 하고요.. ^^

    2019.01.13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풀빵 완전 맛있는데 ㅠ 곶감도 잘 익은게 맛있겠네요

    2019.01.13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함양이 곶감도 유명한가봐요 ㅎㅎㅎㅎ 잘보구가요^^

    2019.01.14 0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함양 곶감 축제에 다녀 오셨군요.
    함양이 고감이 유명하다는걸 다른 이웃을 통해 알았었습니다.
    박시장이 행보가 의미가 있을듯 합니다.^^

    2019.01.14 0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박원순 시장님과 함께여서 더 좋은시간을 보내셨을것 같습니다 ^^

    2019.01.14 0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의미있는 하루가 되셨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2019.01.14 11:30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함양군청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함양이 곶감이 유명한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

    2019.01.14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함양에 곶감 축제가 있군요.
    곶감 좋아하는데 요즘은 제가 좋아하는 완전 건조 곶감이 많이 안보여서 아쉬워요. ㅜㅜ

    2019.01.14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9. 1. 1. 13:27


황금돼지의 해가 활짝 열렸습니다.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시는 한 해 되세요.






2018년을 보내고

2019년을 맞이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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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황금돼지해에도 복많이 받으세요..

    2019.01.01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어머낫!
    사진을 보니 진짜 새해 느낌이 물씬 납니다.
    2019년 희망차고 멋진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2019.01.01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일출 보러 다녀오셨네요~
    저는 예전에 한 번 정동진 다녀오고,
    이제는 일출 보러는 안 다녀요..ㅋㅋ

    2019.01.01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녁노을님과 가족분들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행복하세요^^

    2019.01.01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새해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만사형통하시고 건강한 한해되기를바랍니다^^

    2019.01.01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해뜨는 모습을 보고 오셨군요.
    2019년 한 해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한 해 되세요. ^^

    2019.01.01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01.01 2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새해맞이 포스팅 아주 좋네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19.01.01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2019.01.01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새해에도 항상 건강 하시고
    이루자하는 소망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01.01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2019.01.01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일출 보러 다녀오셨군요~
    저는 방콕~~ㅎㅎ
    노을님~ 새해에도 맛있는 요리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많이~받으세요~^^

    2019.01.02 0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댁내 평안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빌어 드립니다^^

    2019.01.02 0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노을님도 복 많이받으세요^^

    2019.01.02 0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차피 또 다가올 연말~
    새해라고 별도로 들뜨지 맙시다. ㅎㅎㅎㅎ
    (원래는 어떤 예능에서 "어차피 힘빠질꺼 오늘하루도 힘내지 맙시다"라고 한 명언을 재탕해봤습니다 ㅎㅎ)

    2019.01.02 0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새해복마니받으세용!

    2019.01.02 0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부지런도 하셔라.
    일출 보러 다녀오셨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01.02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01.03 0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황금돼지해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

    2019.01.03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야 일출도 보고 오셨나봐요
    새해에도 맛난 음식 많이 보여주시고 행복한 한 해 보내세요^^

    2019.01.08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8. 12. 2. 00:00

6학년 아이의 씁쓸한 답안




요즘 김장철이라 6학년 실과 김장체험 실습을 하였다.

실습 후 적는 평가지에 황당한 답안이 눈에 들어온다.




■ 김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적어 봅시다.
모두가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만들어 골고루 발라주고 속을 채운다.
배운 데로 적었건만, 



옷을 입는다. 
엘리베이터를 탄다. 
편의점으로 간다.
김치를 사서 집으로 간다.
먹는다.


시골에서 만들어 주시는 김치를 택배로 받고, 
시중에 파는 김치 사서 먹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더니  
이제 김장하는 풍경도 사라지는 것 중에 
하나가 되어가는 것 같아 안타까웠고  가슴이 아려온다.

아이의 눈에 비친 우리의 현실이 씁쓸하기만 했다.

오답은 아닌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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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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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뚝딱뚝딱 세상이 그냥 만들어지는 줄 아는 철없는 초딩다운 답이네요.

    2018.12.02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 김장하는문화가 점점 사라지는게 현실이니 씁쓸하네요

    2018.12.02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점점 김치를 집에서 담그는 집들이 사라지는 지금
    이 말이 틀린말은 아니기에 더 씁슬하네요 ㅎㅎ

    2018.12.02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 시대의 풍경중 하나겠지요.
    실제로 김장하지 않는 집에 점점 많아지고 있으니...
    씁쓸한 느낌... 공감됩니다.

    2018.12.02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이눈에는 그렇게 보였나 봅니다..
    씁쓸한것 같네요
    김치는 우리의 자존심인데
    맛난 김장해야지요~
    이번주말에 김장하는날이에요...

    2018.12.02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2018.12.02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렇게 엉뚱하게 답한 아이가 귀엽네요ㅎ

    2018.12.02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 편리한 세상이죠. 그래도 조금 씁씁하네요.ㅎ

    2018.12.02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설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요즘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답이라 여겨집니다.

    2018.12.02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치를 편안하고 저렴하게 맛있게...
    만드는 과정이네요?ㅋㅋㅋ 센스있고 재미있는 답이네요 ^^

    2018.12.02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웃기고 씁씁하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가장 현실적인 답안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12.02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친정엄마의 손을 아직도 빌리고 있답니다.
    저희도 김치를 사먹기 시작했어요. 아마 저희 아이도 이와 비슷하게 답을 적지 않을까 싶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8.12.02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ㅠㅠ약간 충격적이에요~~
    김치 만들 줄 모르지만, 한번씩 체험해보고
    같이 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도 좋겠네요..!

    2018.12.02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 정말 큰일입니다.
    매체나 교육을 통해서 알수도 있을텐데 어쩜 이리도 모를수가 있을까요? ㅎ

    2018.12.02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ㅎ 김치를 사서 먹는 과정이 만들어지는 과정이군요. 체험수업이 필요해 보여요.^^

    2018.12.02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요즘은 정말 김치를 많이 사다먹어서 그런것 같아요 ㅠㅠ

    2018.12.02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뭔가 씁쓸하네요ㅜㅜ

    2018.12.03 0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리집 아이들도 저렇게 알고 있는지 한번 확인해 봐야겠네요...ㅠ.ㅠ

    2018.12.03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역시 동서가 농사지은 재료로
    김장을 해서 보내주는걸요...ㅎㅎ

    2018.12.03 13:59 [ ADDR : EDIT/ DEL : REPLY ]
  21. 씁쓸하네요.. 요즘 일하느라 워킹맘들이 바빠서
    대형 마트나 하이퍼마켓을 이용해 음식을 사먹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2018.12.04 0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8. 11. 11. 08:16

작은 행복, 이웃과의 나눔




지난 주말, 형부의 손길이 가득한 텃밭에서

잔파를 뽑아와 김치 담그고,

가지가 너무 많아 이웃과 나눠 먹었습니다.


퇴근해 집 앞에 서니
문고리에 걸린 쇼핑백 하나...



▲ 현관에 걸린 쇼핑백



▲ 이웃의 메모

<옆집입니다. 저번에 가지 잘 먹었습니다.^^>





▲ 호박

요즘은 이웃에 누가 사는지도 모릅니다.

문만 닫아버리면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사각의 링에 사는 우리네이기 때문입니다.


작고 못생긴 호박이었지만,
이웃과의 나눔이라
더 맛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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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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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인주의가 강해져서 이웃에 누가사는지도 모르는데 저렇게 서로 나눔하며 사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거 같아요. 어릴적에는 이웃끼리 음식도 나누고 정도 나누며 살았는데...

    2018.11.11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은 이웃간의 정을 나누는 곳이 많지 않은데
    참 따뜻해집니다..
    저희도 옆집과 나누면서 지내는데
    시작이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훈훈한 글 잘 읽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11.11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잔잔한 행복
    정말 멀리 있는게 아닌거 같아요 ^^

    행복한 주말 되세요 ^^

    2018.11.11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렇게 이웃간에 따뜻한 정이 오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요즘같은 세상에 이런게 잘 없죠 ㅠㅠ 잘봤습니다.

    2018.11.11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웃과 정을 나눴군요. 주말 잘 마무리 하시길~

    2018.11.11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웃간의 정을 확인할 수 있는 포스팅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11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지를 나누고, 호박을 받으셨네요~~^^
    정이 담뿍 느껴지는 포스팅입니다 ㅎㅎㅎ
    먼저 손 내밀기 쉽지 않은데, 노을님께 배워가요 ㅎㅎ

    2018.11.11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보라색 가지가 녹색 애호박으로 다가왔네요.
    주고 받는 아름다운 이웃 간의 정이네요.

    2018.11.11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웃과 함께 하는 마음이 훈훈합니다^^

    2018.11.11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각박한 세상에 나눔과 소통이 필요한 때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11.11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성이담긴 나눔
    아름답습니다!!

    2018.11.11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지와 호박의 나눔 현장이네요.
    참 훈훈합니다.

    2018.11.11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잘 보고 갑니다~

    2018.11.11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맛이 이웃맛이지요~~~뭔가 정이 오가는 행동이라 저도 참 좋아해요. 서로에게 좋은 이웃이네요. 보기 좋아요^^

    2018.11.12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먼저 베푸셔서 돌려받으셨네요!! ㅎㅎ
    요즘은 잘 없는 일이지만요 ㅠ

    2018.11.12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따뜻한 마음들입니다.
    노을님!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

    2018.11.12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사진 한장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2018.11.12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희도 자주는 아니지만 예전에 아래집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랑 채소 주고 받은 적이 있었고
    옆집과는 아이들이 같은 나이다 보니 종종 먹을걸 주고 받고는 해요.
    이런거 전 좋아라 합니다. ^^

    2018.11.12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너무 멋지세요.^^
    이웃과 서로 서로 나눈다는것 정이 느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1.12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티스토리의 엄청난 선배시네요! 묵은지 같은 한국의 정서를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2018.11.16 0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8. 10. 28. 18:51
가까이 지내는
지인 댁에 놀러 갔다.
도심을 살짝 벗어나
전원주택을 짓고
텃밭 가꾸며 사시는 분이다.


석류



김장 배추





태풍에도 잘 견뎌낸 사과



콩 타작도 했단다.



가마솥



호두


대봉 홍시


고구마와 생강




칠면조


조금 있으면 활짝 필 소국




무화과


대봉감



방풍꽃



먹음직스런 석류




삶아 냉동실에 둔 옥수수




냉동실에 얼려두어
일 년 내내 먹는다는
쫄깃한 옥수수까지
얻어먹고 왔다.

나이 들면 누구나 꿈꾸는 로망
이런 삶이 아닐까?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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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ybluee

    정말 풍성한 가을이네요.
    누구나 꿈꾸는 로망...맞아요.ㅎㅎㅎ

    2018.10.28 18:56 [ ADDR : EDIT/ DEL : REPLY ]
  2. 작은 텃밭이 있는 전원주택생활이 현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행복하세요^^

    2018.10.28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전원 주택의 작은 텃밭~
    저도 너무나 꿈꾸는 로망이요~^^

    2018.10.28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을의 디양한 모습이네요.
    막바지 가을 좋은추억 많이 남기세요^^*

    2018.10.28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전원주택에 산다면 참 좋겠네요.

    2018.10.28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곡백과 가득한 수확의 계절이군요.~ ^^

    2018.10.28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원 주택, 넓은 텃밭과 갖가지 채소며 과일들
    절로 행복해겠네요~~

    2018.10.28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은퇴하면 로망이지요!!
    전원주택 꾸미며 살날은 오려나~~~!!
    잘보고 갑니다.

    2018.10.28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은퇴하면 로망이지요 :)

    2018.10.28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다양한 작물을 키우고 계시네요.^^
    부지런 하신 분들 같습니다.

    2018.10.28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로망이네요~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2018.10.28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텃밭에 정말 다양한 야채와 과일이 있네요!!

    2018.10.28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 석류 가을에 열리는군요!
    저희 집 마당에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2018.10.29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옥수수, 석류 등 직접 작물을 재배하시는군요? 음식 내공뿐만 아니라 농업에 대한 내공이 있으시군요?

    2018.10.29 0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은퇴하면 전원 생활을 꿈꾸시는분들이 많긴 합니다.
    전 마음만 있습니다 ㅎ

    2018.10.29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농작물까지 기르시나 봐요...
    정말 행복해 보이세요.^^ 부럽...

    2018.10.29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ㅎㅎ 부지런이 없다면 절대 못하죠!

    2018.10.29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정말 로망입니다! ...식물계의 데쓰핸드는 웁니다ㅜㅜ

    2018.10.29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거의 모든 직장인들의 로망 아닐까요? ^^;

    2018.11.05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8. 9. 16. 01:50

분위기 좋은 진주 평거동 레스토랑 <더 퀸>



매일같이 집 밥만 먹다가

오랜만에 지인들과 함께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더 퀸을 다녀왔습니다.


더 퀸 레스토랑 입구




들어서자마자

눈을 사로잡는 고급스러운 장식품들

아기자기 소품들이 정말 이쁩니다.





바쁨의 일상에서나마 행복한 삶을 위한

느림의 미학으로 바른 먹거리
건강한 식생활, 슬로푸드의 실현을 위한
노력과 배움에 게으르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자리가 되겠습니다.
지금 여기...

THE QUEEN





테이블 위에 놓인 양초



고급스러운 기본 세팅


수프


달지 않은 소스에 찍어 먹는 먹물 오징어빵




샐러드




새우볶음밥 10,000원








빠네 크림 스파게티 15,000원
강원도 죽염으로 간을 해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



최고 메뉴 돈가스 15,000원



맛있게 먹고 나니
정성껏 한 올 한 올 뜬 뜨게 옷을 입힌
커피와 홍차 디저트




제가 마시고 온 홍차



너무 예쁘지 않나요?







사찰음식 전문가 
아동 건강음식 지도사
전통음식연구원 진주지부장
건강요리, 약선요리, 쿠킹클레스 운영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
모든 요리는 유기농과 바른 먹거리를 사용한다고 하니
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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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평거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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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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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제가 좋아하는거네요 외식 좋죠 저는 제가만든것 아니것은 다좋아한다는 ㅋ

    2018.09.16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분위기가 넘 좋은 곳이네요.
    여기서 식사하면 맛도 더욱 좋을 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8.09.16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맛있게 드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9.16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안팎으로 아주 이국적인 곳이네요.~

    2018.09.16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우~ 분위기가 영국의 고급 귀족 스타일 이네요!!
    홍차 한잔 하고 싶어지네요~ ^^

    2018.09.16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 되게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명절에 큰집이 진주라 주기적으로 가는데 한 번 들러보고싶네요 ㅎ

    2018.09.16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격도 착하고 분위기도 좋아요.^^

    2018.09.16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유기농 재료로 만든 경양식이라 맛도 좋고 건강에도 나쁘지 않겠어요.

    2018.09.16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빠네파스타가 맛있었겠어요~

    2018.09.16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너무 좋은 분위기네요 너무 다른 이국적인 분위기 보다 서양적인 분위기라 너무 가보고 싶네요 ㅎㅎ

    2018.09.16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중세 왕궁 스타일로 엄처 고급스럽네요!
    저녁 먹으려는 참인데 너무 배고파집니다 ㅠ

    2018.09.16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끔은 저런 곳에 가서 외식하는 것도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9.16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식기들도 다 고급지고 음식들도 맛있어보이네요 :-)

    2018.09.16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유기농 재료로 정성스럽게 요리하는 곳이군요.^^
    요즘은 슬로우 푸드가 좋습니다.ㅎㅎ
    여유롭고 멋진 식사가 되었을 것 같아요~

    2018.09.16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가격만큼 인테리어 음식 비주얼이 좋네요 ㅎㅎ

    2018.09.16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더퀸 레스토랑 분위기 좋아 보입니다.
    음식 맛있게 보이구요.
    진주 가끔 내려가는데 한번 들려 봐야겠어요.^^

    2018.09.17 0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가끔은
    좋은곳에 가서 외식도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잘보고 갑니다

    2018.09.17 0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싸고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이군요.
    15,000원짜리 돈까스라니..
    저는 자주는 못가겠네요. ^^;

    2018.09.17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8.09.17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노을님 집밥이 짱인것 같아요..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분위기 있는곳에서 외식도 좋을것 같아요^^

    2018.09.18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8. 8. 18. 19:37

남편의 도의원 당선을 축하한다며

 

대학동창들과 함께

 

지리산으로 휴
가를 떠났다.

 



함께라서 더 좋은 친구들의 축하



유평계곡


대원사 스님들이 솔잎따는 모습


유평계곡 물놀이 사는 사람들



근처 식당에서 먹은 산채비빔밥


메기 매운탕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수엄쉬엄 걸으며 친구들과 나누는 수다
즐거움이요, 힐링이었다.

2018년 행복한 여름 휴가...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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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지리산으로 의미있는 휴가를 다녀 오셨군요
    아주 좋습니다 ㅎ

    2018.08.19 0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 정말 즐거운 휴가 다녀오셨네요 ^^

    2018.08.19 0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멋진곳에서 휴가를 보내셨네요^^

    2018.08.19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결과 넘 축하드려요 ~~
    지리산에서의 친구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네요~~
    시원한 지리산 계곡물 맛있는 먹거리까지
    좋은 시간 이셨겠어요 ^^

    2018.08.19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시원하게 즐긴 휴가였군요?
    친구들과 보낸 시간들이 즐거우셨겠어요. ^^
    오늘도 좋은 주말 되세요 ~^^

    2018.08.19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분들의 축하와 좋은 시간을 보내신것 같네요.

    2018.08.19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산채비빔밥에 매운탕 정말 맛있겠네요.
    당선 축하드려요:D

    2018.08.19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유명산에서 시원한 휴가 보내고 오셨군요!!

    2018.08.19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시간이셨겠어요.

    2018.08.19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지리산은 여름은 서울의 여름과는 다르겠죠.
    낮에는 똑같이 덥겠지만, 밤이 되면 복사열이 없으니 선선하다 못해 추울 거 같아요.ㅎㅎ

    2018.08.19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너무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계시네요 ^^

    2018.08.19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친구들의 축하는 정말 기분좋은 축하인 것 같아요.
    더운 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장소에서 멋지게 시간을 보내고 오셨네요.
    항상 옆에서 챙겨주신 저녁노을님 공이 가장 크지 않았을까 싶어요. ^^

    2018.08.19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보기좋습니다^^

    2018.08.19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2018.08.19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시간 되셨을 것 같아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18.08.19 1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이 있는 멋진 계곡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08.19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좋은시간 가지셨군요~ 좋은밤되세요^^

    2018.08.19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야.. 지리산에서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셨군요!

    2018.08.19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날씨도 좋고 즐거우셨을 것 같습니다.
    스님들이 솔잎따는 풍경이 재미있네요ㅎㅎ

    2018.08.20 0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의미있는 귀한 휴가가 되셨겠어요...
    노을님! 밤이 깊어갑니다.
    편히 주무세요. ^^

    2018.08.21 00:02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8. 6. 26. 00:11

힐링! 산청 독채 펜션 비움 그리고 채움 <비그채>




이번 지방 선거, 민주당이 당선되기 어려운 서부경남에서

도의원에 당선된 남편을 위해

온 가족이 물 좋고 산 좋은 산청에 함께 모였습니다.

 


▲ 비움 그리고 채움 <비그채>

시끄러운 세상 속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는 비우고

자연과 함께 재충전하는 채움

펜션 이름조차 아름답습니다.




▲ 텃밭

들어서자 마당 가장자리에 있는 텃밭

상추와 토마토가 자라고 있었습니다.




▲ 현관문과 테라스



▲ 거실

커다란 평면 TV

서랍장에는 생리대, 드라이기, 테이프, 모기약, 헤어 무스 등

주인장의 정성이 가득담겨 있었습니다.



▲ 2층에서 바라 본 1층 거실




▲ 부엌

식빵을 구워먹을 수 있는 기계

커피머신

그릇, 냄비, 조리기구들...





▲ 1층 침실

깔끔하여 꿀잠을 청하고 싶습니다.




▲ 욕실

침구, 세탁기, 건조기, 화장실, 목욕 용구







▲ 2층 부엌, 거실, 침구, 욕실





▲ 인형, 장난감이 있는 다락방



▲ 쌓기 블록놀이

아이들도 놀기 즐거운 곳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