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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1886

여름이다! 열매가 익어가는 계절 여름이다! 산책길에 만난 익어가는 열매들 우리 집은 아파트만 벗어나면 시골 들판처럼 자연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어제는 저녁을 먹고 남편과 둘이 산책길에 만난 열매들입니다. ▲ 빨간 자두 ▲ 파란 자두 나무 자체가 틀린 줄 몰랐어요. ▲ 모심기 철인가 봐요. ▲ 오디(뽕나무 열매) ▲ 탱자 ▲ 버찌(벚꽃나물 열매) ▲보리수 ▲ 모네기 준비 중인 논 어둠이 내려앉자 개구리들의 합창이 시작되었습니다. 산책길에 이런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개구리들의 합창, 동영상으로 들어보세요.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2. 5. 23.
사랑받는 반려견 몽실이를 소개합니다. 사랑 받고 자라는 몽실이를 소개합니다. 연휴기간에 삼형제가 뭉쳤을 때 인천 동서네에서 2박 3일을 보냈습니다. 반려견 키우는 걸 처음엔 반대를 했는데 이제 삼촌이 제일 좋아한다고 합니다. 몽실이의 개인기, 애교가 사람을 녹입니다. ▲ 보기만 해도 예쁘지요? ▲ 몽실이의 잠자는 모습 말귀를 알아듣고 개인기를 부리는 몽실이의 모습은 동영상으로 한 번 보세요.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2. 5. 15.
부처님 오신 날, 통영 사계사의 점심 공양 부처님 오신 날, 통영 사계사의 점심 공양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토요일 새벽 6시에 출발하여 통영 사계사로 향하였습니다. 1. 토요일 점심공양 준비 ▲ 부처님께 삼배를 올리고, 달아 놓았던 등 이름표를 찾아봅니다. ▲ 숙주는 손질하여 데쳐내고, 호박도 채칼로 밀어 데쳐 낸 후 선풍기 바람에 얼른 식혀준다. ▲ 참나물, 미나리도 데쳐내고, 고사리, 당근도 데쳐낸 후 잘게 썰어 물기를 꽉 짠 후 냉장고에 둔다. ▲ 솜씨 좋은 보살님이 만든 점심, 카레라이스 맛있게 한 그릇 먹었습니다. ▲ 오이 냉국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2. 부처님 오신 날 행사와 도시락 새벽 5시 40분에 출발하여 1시간 정도 걸려 도착했습니다. ▲ 약사여래불 ▲ 부처님께 삼배 ▲ 부지런하신 보살님이 새벽에 무쳐 둔 나물 ▲ 밥 .. 2022. 5. 9.
가족여행,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와 소래포구 가족여행,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와 소래포구 어린이날과 재량휴업일로 연휴가 겹쳐 오랜만에 시댁 형제들이 뭉쳤습니다. 1. 송도 센트럴파크 바다를 매립하여 만들었다는 휴식과 낭만이 있는 공원 유람선도 탈 수 있어요. 마침 어린이날이라 사람들이 더 많았고 행사도 열리고 있었습니다. 텐트도 칠 수 있는 공간도 있었습니다. ▲ 송도 센트럴파크의 현황 2009년에 준공하였고, 면적은 63.39 제곱미터 사용용수는 서해 바다의 물이라고 합니다. 예술의 전당처럼 공연도 열린다는 신기한 건축물 사람이 제일 북적였던 커피 한 잔의 여유도 누려보았습니다. 2. 소래포구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한 소래포구 많은 사람들이 오갔습니다. 바로 구워 팔고 있는 생선 구이집 새우, 꽃게 싱싱한 해물이 가격도 착합니다. 제주 갈치의 빛나는.. 2022. 5. 7.
통영 사계사, 부처님 오신 날 준비 통영 사계사, 부처님 오신 날 행사 준비 부처님 오신 날이 머지않아 가까이 사는 언니와 함께 통영 사계사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휴일은 돌아가신 분을 위한 막제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우리가 심고 가꾼 꽃잔디가 활짝 피었습니다. 대웅전 부처님께 먼저 삼배를 올렸습니다. 따뜻한 밥을 지어 부처님께 공양을 정성껏 올립니다. 스님의 기도가 시작되었습니다. 저승길 꽃길이길 소망해 봅니다. 머위도 수확합니다. 푸름이 참 예쁜 계절입니다. 보살님들이 모여 연등을 힘 모아 달았습니다. 정성껏 만든 점심 공양 형부가 가져 간 고추로 만든 고추찜 콩나물국 야외 나무 그늘 아래 뷔페식으로 차려 맛있게 먹었습니다. 부처님 오신날 묵은지 찜 만들기 위해 미리 찢어 두었습니다. 행사한 카펫도 햇살에 말려 먼지.. 2022. 4. 26.
휴일 일상이야기, 사천 아쿠아리움 휴일 일상 이야기, 사천 아쿠아리움 가까이 사는 언니와 형부 우리 부부가 함께 보낸 휴일 일상이야기입니다. 사천 대교 산호 식당에서 먹은 점심 바닷가라 그런지 해물이 많았습니다. ▲ 요금 안내 케이블카를 타고 중간에 내려서 구경 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셔틀버스를 타고 아쿠아리움으로 바로 들어갔습니다. 다정하게 앉아서 보고 있는 엄마와 아들 아이들 손잡고 온 가족이 많았어요. 바다를 보며 산책하기도 참 좋았습니다. ▲ 전망대 유리로 되어있어 바다가 보여 무섭기도 했습니다. ▲ 죽방렴 ▲ 케이블카가 보이는 사천대교 오랜만에 밖에 나오니 기분이 참 상쾌했습니다. 이젠 훌쩍 떠날 수 있는 날이 더 많았음 좋겠습니다. 즐거운 휴일이었답니다. 다가오는 어린이날, 가족여행 어떤가요?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2022. 4. 23.
김해 수제 샌드위치, 수제 양갱이 맛있는 별찌 김해 수제 샌드위치, 수제 양갱이 맛있는 별찌 주말, 막내 삼촌과 함께 점심을 먹고 가까이 있는 카페에 들어갔습니다. 수제 샌드위치, 달지 않는 선물용 수제 양갱, 커피를 팔고 있는 별찌입니다. ▲ 테이크 아웃도 하는 커피..출입구 깔끔한 분위기가 맘에 듭니다. 수제양갱 햄& 에그 샌드위치, 와사비&크래미 샌드위치 에그 샌드위치 양갱의 종류 밤, 단보박, 커피, 녹차, 흑임자 맛입니다. 요거트, 블루베리, 자몽에이드 우리가 시킨 음료입니다. 4개 7천원 손님이 직접 컴퓨터로 주문하고 결재합니다. 주문과 함께 바로 바로 직접 만들어주는 샌드위치입니다. 다정한 문구가 마음에 드네요^^ 수제 양갱은 부모님들께 선물하면 정말 좋을 것 같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았음 하는 마음으로 커피와 양갱도 사 먹고 동서가.. 2022. 4. 11.
힐링 여행 떠나요! 하동 10리길 벚꽃 힐링 여행 떠나요! 하동 10리길 벚꽃 휴일, 집에만 있기 뭣해 언니네와 함께 하동 10리길 벚꽃 구경을 다녀왔습니다. 물길과 꽃길의 고장’ 하동지역 곳곳이 만개한 벚꽃으로 환상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진입부터 차량이 밀려 꼬리에 꼬리를... 심심하여 군밤도 사 먹었습니다. 쌍계사로 가는 길 차량으로 들어가지도 못했습니다. 차가 밀려 맛있는 것도 못 먹고 길거리 단팥죽으로 점심을 해결했어요. 곳곳에..분위기 있는 카페가 있어요. 화개장터에서 쌍계사로 이어지는 10리 벚꽃길이 꽃구름을 이루며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화개장터에서 쌍계사까지 이어지는 화개 10리 벚꽃길 이번 주말여행 어떤가요? 10리길을 벗어나니 시원하게 뚤린 도로 벚꽃 날리는 모습보며 신나게 달립니다. 2. 완서 피순대와 순대국.. 2022. 4. 9.
주말, 작은 일상 이야기 주말, 작은 일상 이야기 가까이 사는 형부 "오늘 뭐해? 텃밭에 가자!" 두 말도 없이 따라나섰습니다. 1. 텃밭 거름내기 일년 농사를 위해 거름을 뿌려주었어요. 심어둔 상추에 물도 주고 머위, 달래도 캤습니다. 2. 맛집: 능이백숙 남편 친구가 대구에서 산청을 놀러 왔습니다. 맛있는 오리능이백숙을 대접했습니다. 옥수수 찰밥 정말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3. 카페: 지리산 1094 사장님이 직접 인테리어를 했다고 합니다. 커피 한 잔의 여유입니다. 벚꽃이 한창입니다. 산청 캠핑장 주말이라 가족단위로 캠핑하는 분이 많았습니다. 남편의 친구, 형부와 언니 함께 능이백숙도 먹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행복한 주말이었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2022. 4. 4.
휴일 일상이야기, 진양호 동물원 풍경 휴일 일상이야기, 진양호 동물원 풍경 지난 휴일 조카 부부가 지인의 결혼식이 있어 아이 둘을 데리고 왔습니다. 가까운 진양호 동물원을 구경하고 왔습니다. 목련이 활짝 피었어요. 이제는 벚꽃이 한창일겝니다. 휴일이라 그런지 아이들 데리고 나온 가족이 많았습니다. 진주 진양호 동물원은 경남 최초의 동물원으로 호랑이,곰,독수리 등 47종 270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고 특히 봄에 벗꽃이 만개하면 더욱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는 가족 나들이 최고의 장소랍니다. 진양호 팔각정에서 바라보는 남강 저 멀리 지리산도 보여요. 동백꽃이 피었다 뚝뚝...아쉬운 낙화를... 초등학생이라 재밌게 놀다 돌아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2022. 4. 3.
남녘의 봄을 여러분께 전합니다 남녘의 봄을 여러분께 전합니다 코로나 때문에 집안에만 있다가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함께 산책길에 나섰습니다. 1. 금산 금호지 산책 금호지의 봄향기 수양버들에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걷습니다. 벌써...진달래도 피었어요. 물앵두꽃인가? 도로변에 핀 노란 개나리 분수대 2. 연산홍 맛집 진주냉면 마음을 사로잡는 인형 ▲ 쇠고기 육전 ▲ 샐러드, 수삼, 김치등이 따라 나와요. ▲ 물냉면 ▲ 비빔냉면 ▲ 메일 공부해욨^^ 집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나가 봄이 오는 소리를 듣고 맛있는 것도 먹고 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2. 3. 29.
세계 최고의 바리스타, 로봇 카페 세계 최고의 바리스타, 로봇 카페 마트에 명절 시장을 보고 나오는데 "엄마! 엄마! 로봇 카페가 있어!" 딸아이 손에 이끌려 가서 커피 한 잔을 뽑아 보았습니다. ※ 로붓 카페 ▲ 모두가 신기한 듯 바라보았습니다. ▲ 메뉴판 ▲ 얼음, 커피, 뚜껑까지 닫아 줍니다. "오! 괜찮은데!" 사람의 손으로 비율을 맞춰놓아서 그런지, 먹을만 했습니다. 우리 속에 파고 드는 로봇 좋아해야 하나? 싫어해야 할까?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2. 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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