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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가 읽는 책32

책소개, 김종길님의 지리산 암자기행 책소개, 김종길님의 지리산 암자기행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내 이름 석자가 찍힌 책을 펴내는 일일 것입니다.블로그 지인인 작가는 인터넷에서 필명 '김천령'으로 널리 알려져있습니다. 1. 작가 소개 본명 김종길, 20년 가까이 한반도의 남단과 동아시아의 변방을 떠돌며 그 흔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EBS 등 다수의 방송ㅁ체 기고를 통해 한국의 문화와 여행의 기술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2015년까지 8년 연속 Daum-Tistory 파워블로거(여행부분)로 활동하고 있으며,저자 이 있고, 현재 경상대학교출판부 편집장입니다. 블로그 찾아가기 : 클릭김천령의 바람 흔적 2. 에필로그 지리산 깊은 암자에 가까워질수록 내게 이르는 고요한 자유의 길왜 지금 암자인가. 산속의 사찰마저도 고.. 2016. 8. 2.
책속개, 행복한 요리사님의 일주일 밑반찬 책속개, 행복한 요리사님의 일주일 밑반찬 며칠전 행복한 요리사님의 책 일주일 밑반찬이 날아왔습니다.주부들이라면 누구나 하게 되는 고민 '오늘은 무얼 먹이지?'하지만 주말에 밑반찬 몇 개만 만들어 두면 일주일이 든든하답니다. 초보주부라면 이런 책 하나 가지고 있는 것도 큰 힘이 될 것입니다. ▶ 저자 오지연님 소개DAUM 요리가 추천한 파워블로거 '행복한 요리사'는 2010, 2011, 2012, 2013년 다음 우수블로거로 선정되어 오랫동안 네티즌의 건강 밥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지난 5년간 총 1600여 품의 요리를 블로그에 선보였습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요리를 해 내시는 요리의 마술사 같은 분입니다. ▶ 저자의 친필 ▶ 조림, 볶음, 무침 등 40개의 요리가 실려있습니다. 행복한 요리사의 계랑법.. 2015. 11. 7.
책소개, 왕언니의 거꾸로 쓰는 일기 책소개, 왕언니의 거꾸로 쓰는 일기 주부가 되면서 가장 먼저 버리는 게 꿈이라고 했습니다. 가족을 위한 삶을 살아가기에 자신을 위한 시간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 벌어지곤 합니다. 2002년 4월부터 시작한 다음 칼럼이 블로그로 바뀌고 (2007년 4월, 티스토리에서 글발행) 소소한 일상을 풀어가면서 여고 시절 수필가의 꿈을 되새김질하며 살고 있습니다. 10년을 넘게 글을 쓰고 다듬어 송고하면서 지난 세월만큼 글의 숫자에 새삼 놀란 마음입니다. 이런 작은 꿈을 현실로 바꾼 분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 작가 소개 2001년부터 다음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하여 14년 째 운영하고 있는 파워블로그입니다. 1945년 8월 15일, 광복절난 태어나 이 책이 출건되는 2015년 8월 15일로 만 70세를 맞이합.. 2015. 10. 31.
책 소개, 트레이너 강의 코어 운동 가이드 책 소개, 트레이너 강의 코어 운동 가이드 가을입니다. 손에 책을 들고 읽기 좋은 계절이지요. 20년을 넘게 블로그 활동을 하다 보니 인터넷상이지만 오랜 친구같은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직업을 가졌고, 다양한 재주를 가진 사람이 참 많습니다. ※ 트레이너 강의 코어 운동 가이드 트레이너강 트레이너 강은 블로그 휘트니스월드 http://trainerkang.com "당신의 건강을 위해 진심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티스토리의 파워 블로그입니다. 시청역 근처에서 휘트니스월드로 6년간 헬스클럽을 운영하며 사람들의 건강을 돌봐주는 트레이너입니다. 이번에 두번째의 책 코어운동 가이드입니다. 만성요통으로 고생하는 수많은 이들에게 코어의 중요성과 운동법을 전하고 싶고, 독자들이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기본적인 움직음.. 2015. 10. 11.
유레카님의 소리 없는 빛의 노래 유레카님의 소리 없는 빛의 노래 사람이 말을 하고, 그 말을 글로 표현한다는 것, 많은 노력과 힘이 든다는 사실, 누구나 다 알 것입니다. 유레카님의 포토에세이 소리 없는 빛의 노래를 소개합니다. 시인은 함축어로 감정을 풀어놓지만, 사진 작가는 사진에 온 감성을 담아내곤 합니다. 블로그 이웃으로 참 행복합니다. 요즘은 누구나 한 개씩은 가지고 있는 카메라 그저 꾹꾹 눌러대는 우리와 달리 혼신을 다하며 카메라를 목에 거는 것입니다. 감성 느낌 감정 영혼 자그마한 사진 한 장에 마음을 담아냅니다. 유레카님은 책벌레입니다. 책을 손에 쥐고 다니시는 분 같았습니다. 그건 무한한 노력으로 마음을 키워 세상의 사물을 눈으로 담아내기 위함이었습니다. 체질적으로 타고난 것도 있지만, 하루 한 끼 밥 먹듯 책도 먹어야 .. 2015. 9. 10.
해장국보다 빠른 숙취 해소법 해장국보다 빠른 숙취 해소법 2014년도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세월 참 빠릅니다. 연말, 모임이 많은 요즘입니다. 속을 달래는 방법으로 해장국이 있지만 그래도 숙취로 힘들다면, 요가 동작으로 가능한 한 빨리 몸속에 쌓인 독을 배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정화호흡법을 함께 하면 효과가 더 좋다고 합니다. ※ 지독한 숙취로 컨디션이 엉망일 때 손가락 동작과 함께 호흡을 하면 훨씬 효과가 빠르다고 합니다. ※ 숙취 해소에 좋은 위의 동작과 함께하면 좋은 정화호흡법 잦은 연말 모임, 과식했거나 잘 먹고 난 다음 위가 피로할 때는 손바닥을 눌러 자극하면 내장이 튼튼해지고 움직임이 활발해집니다. 식욕이 없을 때는 위가 피곤하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무리해서 먹지 말고 위를 쉬게 해줍니다. 참고 : 50가지 증상.. 2014. 12. 31.
경전선을 타고 느리게, 더 느리게 '남도여행법' 2014. 7. 16.
행복을 부르는 호르몬 <하루 3시간 엄마 냄새> 행복을 부르는 호르몬 긴 연휴에 멀리 있는 아들 녀석이 왔습니다. 집에 왔지만, 친구가 좋은지 얼굴 보기 힘이 듭니다. 기다리지 못하고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언제 들어왔는지 몰라 새벽녘에 잠이 깨어 아들 방으로 가 보았습니다. 이불도 제대로 덮지 않고 곤히 자는 아들 곁에 살짝 누웠더니 "엄마!" 품으로 파고듭니다. "우리 엄마 냄새 좋다!" "................." 그 한마디 해 놓고 또 깊은 잠 속으로 빠져듭니다. 어릴 때부터 새벽녘에 잠을 때우려면 볼에 입을 맞추고, 살며시 안아주곤 했습니다. 새벽녘의 엄마 냄새는 더 진하고 향기로워서 좋다고 말을 했습니다. 누구나 엄마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냄새가 있을 것입니다. 불안하고 힘겨울 때 엄마 냄새를 맡았던 순간을 떠올리면 마음에 안정이 찾아오.. 2014. 5. 18.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 아이엠피터의 '놈놈놈' 행복한 세상을 꿈꾼다! 아이엠피터의 '놈놈놈' 컴퓨터가 하나 둘 보급되었던 1990년 신기한 물건이었다. 손으로 두드려 계산을 하고, 시험지도 펜으로 써가며 인쇄했던 시절이었기 때문이다. 세월이 흘러 지금은 컴퓨터가 없으면 업무가 마비되고, 한 집에 한 대도 모자라 한 사람당 하나를 가지고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인터넷에 글을 처음 접한 건 2000년 2월이지 싶다. 10년을 넘게 글을 쓰오고 있지만 일상생활이다 보니 생각만 조금 바꾸면 소재는 늘려있어 소소한 일상에서 큰 행복 느끼며,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부터 주으며 살아가며 행복을 느낀다. 하루 1시간 이상은 들여다 보는 블로그, 10년을 넘게 하다 보면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분인데도 이웃처럼 느껴질때가 많다. 그러다 보면 받게 되는 게 농산물.. 2012. 8. 10.
어린이날, 법륜 스님이 들려주는 '엄마 수업' 얼마 전, 남편의 손에는 책 한 권이 들려있었습니다. "어? 이거 법륜 스님 책 아냐? 어디서 났어?" "응. 오늘 내가 강의 듣고 사인도 받고 그랬지." "우와. 나도 부르지." "당신이 꼭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아서 한 권 사 왔어." 1. 법륜 스님은? 1988년 괴로움이 없고 자유로운 사람, 이웃과 세상에 보템이 되는 보상의 삶을 서원하고 '정토회"를 설립했습니다. 법륜 스님은 현대인들의 공허함과 인간성 상실이 일탈을 넘어 사회문제로 대두 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즉문즉설을 통해 대안적인 삶을 이야기해 왔습니다. 또 개인의 삶과 수행이 결코 둘이 아니라 생각하며 기아, 질병, 문맹퇴치운동, 인권, 평화, 통일운동, 생태환경운동을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정토회에서 수행을 지도하고 있으며, .. 2012. 5. 5.
엄마! 보고 싶어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휴일, 남편과 함께 가까운 뒷산을 다녀와 맛있게 저녁을 먹고 나서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잠시 후 여고 2학년인 딸아이가 살며시 뒤에와 나를 안으며 "엄마! 건강해야 해!" "응? 우리 딸이 갑자기 왜 이래?" "엄마!" 가만히 보니 훌쩍훌쩍 울고 있었습니다. "무슨 일 있어? 너 왜 울어?" "아니야." 휴지로 눈물을 닦아주었습니다. "엄마!~병원은 다녀오셨지?" "응. 방학때마다 정기진단받고 있잖아." "..............." 딸아이는 책을 읽고 난 뒤 침대 머리맡에 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보고 엉엉 울어버렸던 것입니다. "엄마가 건강하게 오래오래 우리곁에 머물려 주었으면 좋겠어." "그럴게." 여고 2학년인 딸아이는 벌써 다 자라있었던 것입니다. ★ 책 줄거리 호된 시집살이를.. 2011. 9. 10.
어린이날!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을 권하는 이유 어린이날!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을 권하는 이유 며칠 전, 연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누구에겐가 배우고 가르치며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사는 학생에게 부모는 자식에게 남편은 아내에게 이런 많은 관계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관계는 무엇일까요? 그건 남을 안 바꾸려는 관계라고 합니다. 우리는 늘 남을 변화시키려는 노력만 합니다. 나도 바꾸지 못하면서 남을 바꾸기 바라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리고 힘에 굴복하는 것은 변화가 아닙니다. 스스로 고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변화는 일어나는 법입니다. 관계를 좋게 하려면 고치는 게 아닌 부추김으로 잔소리보다는 사랑을 주며 고치려는 행위를 멈춰야 합니다. ▶ 아이가 학교에서 벌섰다고 한다면? - 뭘 잘못 했어? - 꼬시다! 아이가 원하는 대답을 해 주지 .. 2011. 5.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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