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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탈출113

휴일 일상 이야기, 시댁 식구들의 형제애 휴일 일상 이야기, 시댁 식구들의 형제애 6남매 중 가까이 사는 3남매 월 10만 원 계금을 모아 가끔 놀러 가곤 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자주 모이지는 못했는데 6명 모두 접종을 마친 상태라 함양 산삼축제를 다녀왔습니다. 1. 2021 함양 산삼축제 ▲ 행사장으로 향하는 길 ▲ 행사 마지막 날 무더위에도 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 상림숲에 설치된 나의 비만연령은? 60대이지만 몸은 30대 몸관리 잘 했지요? ▲ 연꽃단지 연꽃이 활짝 필 때면 장관이랍니다. ▲ 아름다운 꽃길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됩니다. ▲ 박물관에 있는 천종삼 9천 만원의 가치가 있다는 천종삼입니다. ▲ 귀한 산삼 판매 가격 5천만원 ▲ 구경 할 게 많아요 ▲ 행사장 입구 대형 대나무 조형물 2022 함양 산삼축제를 기대합니다. ▲ 아름.. 2021. 10. 13.
통영 사계사 49재 행사 다녀왔어요. 통영 사계사 49재 행사 다녀왔어요. 가까이 사는 형부가 텃밭채소를 갖다주고 가면서 "내일 뭐해? 절에 같이가자!" 49재 행사가 있어 함께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 ▲ 부처님께 먼저 삼배를 올려요. ▲ 49재 상차림 ▲ 대웅전 부처님 밥공양 ▲ 극락왕생을 빌어요. *49재란? 사람이 죽은 지 49일째에 좋은 곳에 태어나길 기원하며 거행하는 불공 의식. 죽은 날을 1일로 하여 7일 마다 7번 불공 의식을 지내는 것을 의미한다. 대승불교의 전승에서 이 기간 동안 죽은 자는 생전의 공덕을 심판받아 내세에 갈 곳이 결정된다고 믿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죽은 자가 더 좋은 내세로 갈 수 있도록 불공을 드리는 의식으로, 유교의 장례 전통과는 완전히 다르다. 49재가 끝나면 내세로 떠났다고 보고 탈상한다. ▲ 청.. 2021. 7. 25.
지난 휴일 일상이야기, 온가족이 함께 한 여유 지난 휴일 일상이야기, 온가족이 함께 한 여유 휴일 아침, 딸아이가 김치 떨어졌다는 생각이 나 "여보! 우리 아이들한테 갔다올까?" 갑자기 나서면서 집에 있는 밑반찬 챙겨 가천린포크에서 쇠고기 먹고 분위기 좋은 한옥 카페 농도를 다녀왔습니다. ▲ 장독대와 고양이 눈에 들어오는 장독대와 귀여운 아기 고양이 ▲ 먹고 싶은 고기를 고릅니다. 무슨 사람이 그렇게 많은지 북적였습니다. ▲ 옆에 있는 카페에서 대기중 ▲ 살짝살짝 구운 쇠고기와 육회 ▲ 된장찌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 한옥 카페 농도 맛있게 먹고 분위기 좋다는 한옥 카페로 가자는 딸아이 "요즘 핫한 카페야!" ▲ 호수가 바로 앞에 있는 한옥 카페 여기도 많은 사람들로 기다림은 기본입니다. ▲ 아름다운 풍경으로 기다림은 즐거움이었습니다. ▲ 실내.. 2021. 7. 14.
주말 일상 이야기 산청 신성식당 능이버섯 백숙 주말 일상 이야기 산청 신성식당 능이버섯 백숙 지난 주말, 어버이 날이라며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와 함께 남편을 따라 맛있는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 신성식당 ▲ 메뉴판 ▲ 정갈하게 나오는 밑반찬 ▲ 능이 백숙 보글보글 끓는 소리만 들어도 맛있습니다. ▲ 사장님이 직접 토종닭을 잘라주십니다. ▲ 찰밥 함께 먹은 우리 남편 "평생 먹었던 백숙중에 제일 맛있다!" 우리 딸도 맛있다고 합니다. 지리산에서 사장님이 직접 캐 온 능이 버섯이라 그 향기로움...잊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목단 ▲ 패랭이꽃 ▲ 꽃잔디 ▲ 철쭉 ▲ 카네이션 어버이 날이라 받은 카네이션을 화단에 심어둔 것 같았습니다. 사장님이 가꾸는 화단입니다. ▲ 팥빙수 남편 친구가 사 주는 팥빙수입니다. ▲ 쥐포 집에 .. 2021. 5. 15.
통영 사계사의 부처님오신 날 맞이 연등달기 통영 사계사의 부처님오신 날 맞이 연등달기 가까이 사는 언니네 "이모야! 5월 5일 사계사 가자!" 부처님오신 날을 맞이하여 연등도 달고 소망등도 바꿔야 하기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사계사의 연두빛, 참 곱습니다. 5월 5일, 천도제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부처님을 먼저 만나뵙고 줄을 당기고 철사로 연등을 묶어주었습니다. 스님이 키우는 화초와 다육이들 사찰 주위에 연등이 바람결에 춤을 춥니다. 보살님이 준비한 점심공양 각자 개인접시에 담아 나무그늘 아래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공양했습니다. 법당 안 연등에 붙은 이름표 하나하나 때냈습니다. 손으로, 또 막대기로 홍시 따듯... 연등에 이름표를 새로 달 때는 스님이 혼자서 한다고 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예불도 사회적 거리를 두고 부처님께 예불 드리도.. 2021. 5. 7.
맛집 정보~ 봄을 먹자! 향기로운 도다리 쑥국 맛집 정보~봄을 먹자! 향기로운 도다리쑥국 봄이 저벅저벅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함께 도다리쑥국을 먹고 왔습니다. 사장님이 바다에 나가 직접 고기를 잡아와 팔고 있습니다. 생선이 없으면 문을 열지 않는 식당 코로나로 손님은 별로 없지만, 오랜 단골들이 찾아와 먹고 가고 있다고 합니다. 미룡 자연산 횟집 요즘은 도다리철이라 회가 나오기 전에 먹은 음식들 도다리회 한 쌈 하실래요? 고소하니 맛있었습니다. 도다리 쑥국 1인분 15,000원 밑반찬 맛있겠지요? 메뉴판 저녁을 먹고 나오니 앞바다의 풍경이 아름다웠습니다. 지난 주말,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자연산 도다리를 먹으러 함께 다녀왔습니다. 형부가 사 주는 자연산 도다리회와 쑥국 정말 맛있게 먹고 왔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2021. 3. 20.
힐링, 내원사/대원사 계곡 트레킹/추어탕 힐링, 내원사/대원사 계곡 트레킹/추어탕 1박 2일의 펜션 캉스를 즐기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들린 내원사와 대원사 계곡 트래킹 추어탕 맛집을 들리게 되었습니다. 1. 내원사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내원사는 전국의 대표적인 비구니 수도선원으로 널리 알려져 있을 뿐 아니라, 용연리경부고속도로 위를 지나는 육교를 건너면서부터 시작되어 내원사 입구까지 이어지는 6㎞ 계곡의 아름다움으로도 유명하여 천성산 내원사일원이 경상남도 기념물 제81호로 지정되어 있는 곳입니다. ▲ 3층 석탑 ▲ 대웅전과 기도 ▲ 국보, 비로자나불 ▲ 곶감 ▲ 다실찾아오시는 불자들을 위해 마련한 다실아무나 들어가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마시고 난 뒤 뒷정리는 기본~ ▲ 해우소바보는 되지 말아야겠지요? 2. 대원사 계곡 트래킹.. 2020. 11. 29.
끓이지 않는 고추장아찌와 주말 작은일상 끓이지 않는 고추 장아찌와 주말 작은 일상 부산 고모부가 좋아하는 고추 장아찌도 담그고 이것저것 집안일을 하고 있으니 일이 있다며 나갔던 남편이 들어와 "당신 나 따라갈래?" 사천 바닷가에 간다고 하기에 두 말없이 따라나섰습니다. ※ 끓이지 않는 고추장아찌 레시피 ▶ 재료 : 고추 2kg, 멸치 액젓 2컵, 식초 2컵, 설탕 2컵, 소주 2컵, 진간장 2컵▶ 만드는 순서㉠ 고추는 꼭지를 잘라 물에 씻어 채반에 받쳐둔다.㉡ 마른 행주로 물기를 닦아준 후 고추 끝을 가위로 잘라준다.㉢ 액젓:식초:간장:설탕=1:1:1:1로 섞어 준 후 고추에 붓고 그릇으로 눌러 뚜껑을 닫아준다. ※ 노상공원 해변남편은 일이 있어 잠시 사람을 만나고 있어혼자서 녹차라떼를 시켜 먹으며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따뜻한 녹차라떼 ▲ .. 2020. 10. 25.
가을여행, 울산 태화강 국가 정원과 북천 코스모스 축제 현장 가을여행, 울산 태화강 국가 정원과 북천 코스모스 축제 현장 코로나로 버스를 타고 보내지 못해 데려다주고 왔습니다. 함께 태화강변 국가 정원을 구경하고 함께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1.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 2010. 10. 2. 우리 가족 가을 산책입니다. ▲ 가족단위, 연인들 텐트도 칠 수 있는 공간도 있었어요. ▲ 저녁노을서쪽 하늘에는 노을이 아름다워요. ▲ 박터널, 징검다리 ▲ 예쁜 꽃들 가까이 대나무숲길도 있고 산책하기 정말 좋은 곳이었습니다. 2. 저녁 외식 - 이비가 짬뽕태화강변 가까이 있는 맛집이비가 짬뽕집입니다. ▲ 찹쌀 탕수육, 짜장, 우동을 시켰어요.쫄깃한 찹쌀 탕수육짜장, 짬뽕도 맛있었답니다. ▲ 미니 공기밥 우동, 짜장에 비벼먹었어요. 3. 하동 북천 코스모스 축제 현장 2020... 2020. 10. 4.
가족 여행, 거창 금원산 자연휴양림 가족 여행, 거창 금원산 휴양림 두 달에 한 번, 계비로 멀리 사는 삼 형제들이 모여 먹방 여행을 떠납니다. 코로나19로 식당에 가는 걸 자제하고 음식을 만들어 갔습니다. 이번엔 거창 금원산 휴양림에서 1박 2일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딸아이 생일날 음식을 더 만들어 준비해 갔습니다. ▲ 우리가 쉬고 온 문바위 8호 2시부터 6시까지 입실인데 멀리서 형제들이 모여 겨우 6시에 맞춰 입실하였습니다. 방문 기록과 열 체크는 기본입니다. ▲ 도착하자 마자 모두가 배고프다며 준비해온 반찬으로 돼지고기만 구워 먹었습니다. 아침 6시에 일어나 숲속을 걸었습니다. ▲ 유안청 제1폭포 소설가 이태가 쓴 '남부군'에서 빨치산 5백여명이 목욕을 했다는 곳이며, 높이 20m 직폭으로 다섯가닥의 물줄기가 절벽을 이러만지.. 2020. 8. 23.
여름휴가 2, 함양 대봉산 자연 휴양림 여름휴가 2, 함양 대봉산 자연 휴양림 1박 2일 함양 대봉산 자연 휴양림으로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산세가 아름다운 함양 대봉산 막내 삼촌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일부만 개방하고 있었습니다. 숲속에 자리한 펜션입니다. 한적한 산길을 따라 올랐습니다. 편백나무 숲 눈으로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됩니다. 모노레일 짚라인 모노레일과 짚라인은 무기한 연기 치유의 숲으로 향했습니다. 태봉 치유관 시원한 계곡물 치유의 숲 모험놀이 새소리 계물소리 우거진 푸른 숲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걷는 행복... 산양삼 휴가에서 빠질 수 없는 먹는 즐거움1박 후 아침 식탁 장어구이, 김치찌개, 된장국 고기 굽는 조카와 막내삼촌 새우, , 소시지, 돼지고기, 소고기, 오리고기, 김치찌개막내 .. 2020. 8. 15.
여름휴가! 힐링 여행, 함양으로 떠나요! 여름휴가! 힐링 여행, 함양으로 떠나요! 막내 삼촌네 가족이 함양으로 여름휴가를 떠났습니다. "형님! 여기 너무 좋아요." 전화를 해 놀러 오라고 해 남편과 둘이 달려갔습니다. 동서가 준비해 온 간식을 먹고함양 읍내로 나갔습니다. 1. 재래시장 구경 함양 재래시장에 들러 구경도 하고 2. 점심 식사 버섯전골과 산채비빔밥으로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3. 오도재 오도재 지리산 제일문 4. 서암정사 서암정사 가는길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걸어가는 모습 5. 상림 숲 연꽃과 푸름이 아름다운 상림 숲상림 숲 코로나19로 인해 멀리 떠나지 못하고 가까운 함양에서 힐링을 하고 왔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 2020.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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