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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탈출117

내돈내산, 수제만두 전문점 샤브랑 만두랑 내돈내산 수제만두 전문점 샤브랑 만두랑 인천 동서네 놀러 갔다가 일보고 보은에서 들린 샤브샤브 만두전골입니다. 막내삼촌이 추천하는 수제 만두 전문점입니다. ▲ 메뉴판 ▲ 활짝 핀 꽃이 우리를 반깁니다. ▲ 채소, 쇠고기, 만두 ▲ 밑반찬도 정갈합니다. ▲ 채소 듬뿍, 만두까지 넣고 끓입니다. 쇠고기는 살짝만 익혀서 먹습니다. ▲ 소스에도 찍어 먹고 수제 만두라 속이 꽉 차 있어 맛있었습니다. ▲ 쫄깃한 면발 ▲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인천 동서가 차려준 아침 식탁 아침은 동서가 해주는 밥을 먹고 점심은 샤브랑 만두랑에서 맛있게 먹고 천리길을 내려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2. 5. 22.
일상탈출, 표충사와 포충비 추억 여행, 밀양 표충사와 표충비 지난 휴일, 아이들 만나고 돌아오는 길 부처님 오신날도 가까워 고즈넉한 표충사에 들러 등도 달고 기도하고 왔습니다. 재악산 산자락에 위치한 표충사 나무에는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고 있었습니다. 사천왕문을 통과 합니다. 보물 삼층석탑이 보입니다. 대웅전(대광전) 앞에 달린 소망등 대웅전 부처님께 삼배를 올려요. 천개의 손과 천개의 눈으로 병고액난으로 부터 구제해 주시는 관세음보살 신록이 우거지는 모습을 보고 표충사를 끼고 돌아 나왔습니다. 2. 표충비 표충사와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홍제사 부처님께 삼배 무안리 웅장한 향나무 표충비가 유명해진 것은 국가적으로 큰 사건이 있을 때마다 비석면에 땀방울이 맺혀 표충비는 '땀흘리는 비석'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밀양은 여고시절 .. 2022. 4. 16.
작은 일상, 아이들과 함께 누리는 여유 작은 일상, 아이들과 함께 누리는 여유 신정이라 집에 온 아이들 덕분에 분위기 있는 여유도 누리고 오순도순 다정한 이야기도 나누며 행복한 시간 보내었습니다. 1. 카페 : 아를 ▲ 커피잔을 골라 우아하게 마시면 됩니다. ▲ 명화까지 있어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 케이크, 커피, 아이스크림, 레몬차 달달한 간식과 커피를 먹으며 무한 수다에 빠져듭니다. 2. 남편이 사 온 커피 번 ㉠ 차 한 잔 우려내고, 커피번은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려준다. ㉡ 은은한 커피 향기 나는 빵이었습니다. 3. 치킨과 감자튀김 ▲ 엄마 힘들다며 저녁 메뉴로 시킨 치킨과 감자튀김 평소에는 먹지 않는 콜라도 조금 마셔봅니다. 4. 와플과 아이스크림 ▲ 쿠키, 와플, 아이스크림, 생크림 와플을 잘라 아이스크림, 생크림을 찍어 먹.. 2022. 1. 9.
일상탈출, 거창 Y자형 출렁다리 일상탈출, 거창 Y자형 출렁다리 일상에서 벗어난 하루 거창 Y자형 출렁다리를 거쳐 마장재까지 자연이 주는 보약 먹고 왔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출렁다리를 향해 출발합니다. 항노화힐링랜드 입구에서 출렁다리까지는 잘 정돈된 숲길과 576계단을 오르면 20여분 정도 소요됩니다. 계단마다 건강 및 희망 문구가 걷는 이로 하여금 흥미를 이끌어 내 지루함을 즐거움으로 바꿔 주므로 한결 가볍게 오를 수 있습니다. 저 멀리 Y자형 출렁다리가 보입니다. 1046m 높이의 우두산 중간 지점인 해발 620m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깎아지른 협곡을 세 방향으로 연결한 국내 유일의 산악 보도교로 지상 높이 60m, 총 길이 109m로 아찔함과 경이로움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출렁다리에서 왼쪽으로 걸어올라 마장재에 도착했.. 2021. 11. 21.
휴일 일상 이야기, 시댁 식구들의 형제애 휴일 일상 이야기, 시댁 식구들의 형제애 6남매 중 가까이 사는 3남매 월 10만 원 계금을 모아 가끔 놀러 가곤 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자주 모이지는 못했는데 6명 모두 접종을 마친 상태라 함양 산삼축제를 다녀왔습니다. 1. 2021 함양 산삼축제 ▲ 행사장으로 향하는 길 ▲ 행사 마지막 날 무더위에도 많은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 상림숲에 설치된 나의 비만연령은? 60대이지만 몸은 30대 몸관리 잘 했지요? ▲ 연꽃단지 연꽃이 활짝 필 때면 장관이랍니다. ▲ 아름다운 꽃길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됩니다. ▲ 박물관에 있는 천종삼 9천 만원의 가치가 있다는 천종삼입니다. ▲ 귀한 산삼 판매 가격 5천만원 ▲ 구경 할 게 많아요 ▲ 행사장 입구 대형 대나무 조형물 2022 함양 산삼축제를 기대합니다. ▲ 아름.. 2021. 10. 13.
통영 사계사 49재 행사 다녀왔어요. 통영 사계사 49재 행사 다녀왔어요. 가까이 사는 형부가 텃밭채소를 갖다주고 가면서 "내일 뭐해? 절에 같이가자!" 49재 행사가 있어 함께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 ▲ 부처님께 먼저 삼배를 올려요. ▲ 49재 상차림 ▲ 대웅전 부처님 밥공양 ▲ 극락왕생을 빌어요. *49재란? 사람이 죽은 지 49일째에 좋은 곳에 태어나길 기원하며 거행하는 불공 의식. 죽은 날을 1일로 하여 7일 마다 7번 불공 의식을 지내는 것을 의미한다. 대승불교의 전승에서 이 기간 동안 죽은 자는 생전의 공덕을 심판받아 내세에 갈 곳이 결정된다고 믿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죽은 자가 더 좋은 내세로 갈 수 있도록 불공을 드리는 의식으로, 유교의 장례 전통과는 완전히 다르다. 49재가 끝나면 내세로 떠났다고 보고 탈상한다. ▲ 청.. 2021. 7. 25.
지난 휴일 일상이야기, 온가족이 함께 한 여유 지난 휴일 일상이야기, 온가족이 함께 한 여유 휴일 아침, 딸아이가 김치 떨어졌다는 생각이 나 "여보! 우리 아이들한테 갔다올까?" 갑자기 나서면서 집에 있는 밑반찬 챙겨 가천린포크에서 쇠고기 먹고 분위기 좋은 한옥 카페 농도를 다녀왔습니다. ▲ 장독대와 고양이 눈에 들어오는 장독대와 귀여운 아기 고양이 ▲ 먹고 싶은 고기를 고릅니다. 무슨 사람이 그렇게 많은지 북적였습니다. ▲ 옆에 있는 카페에서 대기중 ▲ 살짝살짝 구운 쇠고기와 육회 ▲ 된장찌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 한옥 카페 농도 맛있게 먹고 분위기 좋다는 한옥 카페로 가자는 딸아이 "요즘 핫한 카페야!" ▲ 호수가 바로 앞에 있는 한옥 카페 여기도 많은 사람들로 기다림은 기본입니다. ▲ 아름다운 풍경으로 기다림은 즐거움이었습니다. ▲ 실내.. 2021. 7. 14.
주말 일상 이야기 산청 신성식당 능이버섯 백숙 주말 일상 이야기 산청 신성식당 능이버섯 백숙 지난 주말, 어버이 날이라며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와 함께 남편을 따라 맛있는 저녁을 먹고 왔습니다. ▲ 신성식당 ▲ 메뉴판 ▲ 정갈하게 나오는 밑반찬 ▲ 능이 백숙 보글보글 끓는 소리만 들어도 맛있습니다. ▲ 사장님이 직접 토종닭을 잘라주십니다. ▲ 찰밥 함께 먹은 우리 남편 "평생 먹었던 백숙중에 제일 맛있다!" 우리 딸도 맛있다고 합니다. 지리산에서 사장님이 직접 캐 온 능이 버섯이라 그 향기로움...잊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목단 ▲ 패랭이꽃 ▲ 꽃잔디 ▲ 철쭉 ▲ 카네이션 어버이 날이라 받은 카네이션을 화단에 심어둔 것 같았습니다. 사장님이 가꾸는 화단입니다. ▲ 팥빙수 남편 친구가 사 주는 팥빙수입니다. ▲ 쥐포 집에 .. 2021. 5. 15.
통영 사계사의 부처님오신 날 맞이 연등달기 통영 사계사의 부처님오신 날 맞이 연등달기 가까이 사는 언니네 "이모야! 5월 5일 사계사 가자!" 부처님오신 날을 맞이하여 연등도 달고 소망등도 바꿔야 하기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사계사의 연두빛, 참 곱습니다. 5월 5일, 천도제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부처님을 먼저 만나뵙고 줄을 당기고 철사로 연등을 묶어주었습니다. 스님이 키우는 화초와 다육이들 사찰 주위에 연등이 바람결에 춤을 춥니다. 보살님이 준비한 점심공양 각자 개인접시에 담아 나무그늘 아래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공양했습니다. 법당 안 연등에 붙은 이름표 하나하나 때냈습니다. 손으로, 또 막대기로 홍시 따듯... 연등에 이름표를 새로 달 때는 스님이 혼자서 한다고 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예불도 사회적 거리를 두고 부처님께 예불 드리도.. 2021. 5. 7.
맛집 정보~ 봄을 먹자! 향기로운 도다리 쑥국 맛집 정보~봄을 먹자! 향기로운 도다리쑥국 봄이 저벅저벅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함께 도다리쑥국을 먹고 왔습니다. 사장님이 바다에 나가 직접 고기를 잡아와 팔고 있습니다. 생선이 없으면 문을 열지 않는 식당 코로나로 손님은 별로 없지만, 오랜 단골들이 찾아와 먹고 가고 있다고 합니다. 미룡 자연산 횟집 요즘은 도다리철이라 회가 나오기 전에 먹은 음식들 도다리회 한 쌈 하실래요? 고소하니 맛있었습니다. 도다리 쑥국 1인분 15,000원 밑반찬 맛있겠지요? 메뉴판 저녁을 먹고 나오니 앞바다의 풍경이 아름다웠습니다. 지난 주말,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자연산 도다리를 먹으러 함께 다녀왔습니다. 형부가 사 주는 자연산 도다리회와 쑥국 정말 맛있게 먹고 왔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2021. 3. 20.
힐링, 내원사/대원사 계곡 트레킹/추어탕 힐링, 내원사/대원사 계곡 트레킹/추어탕 1박 2일의 펜션 캉스를 즐기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들린 내원사와 대원사 계곡 트래킹 추어탕 맛집을 들리게 되었습니다. 1. 내원사 조용하고 분위기 있는 내원사는 전국의 대표적인 비구니 수도선원으로 널리 알려져 있을 뿐 아니라, 용연리경부고속도로 위를 지나는 육교를 건너면서부터 시작되어 내원사 입구까지 이어지는 6㎞ 계곡의 아름다움으로도 유명하여 천성산 내원사일원이 경상남도 기념물 제81호로 지정되어 있는 곳입니다. ▲ 3층 석탑 ▲ 대웅전과 기도 ▲ 국보, 비로자나불 ▲ 곶감 ▲ 다실찾아오시는 불자들을 위해 마련한 다실아무나 들어가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랍니다.마시고 난 뒤 뒷정리는 기본~ ▲ 해우소바보는 되지 말아야겠지요? 2. 대원사 계곡 트래킹.. 2020. 11. 29.
끓이지 않는 고추장아찌와 주말 작은일상 끓이지 않는 고추 장아찌와 주말 작은 일상 부산 고모부가 좋아하는 고추 장아찌도 담그고 이것저것 집안일을 하고 있으니 일이 있다며 나갔던 남편이 들어와 "당신 나 따라갈래?" 사천 바닷가에 간다고 하기에 두 말없이 따라나섰습니다. ※ 끓이지 않는 고추장아찌 레시피 ▶ 재료 : 고추 2kg, 멸치 액젓 2컵, 식초 2컵, 설탕 2컵, 소주 2컵, 진간장 2컵▶ 만드는 순서㉠ 고추는 꼭지를 잘라 물에 씻어 채반에 받쳐둔다.㉡ 마른 행주로 물기를 닦아준 후 고추 끝을 가위로 잘라준다.㉢ 액젓:식초:간장:설탕=1:1:1:1로 섞어 준 후 고추에 붓고 그릇으로 눌러 뚜껑을 닫아준다. ※ 노상공원 해변남편은 일이 있어 잠시 사람을 만나고 있어혼자서 녹차라떼를 시켜 먹으며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따뜻한 녹차라떼 ▲ .. 2020.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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