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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나눔

청소할 때 정전기 방지 '이것'으로!

by *저녁노을* 2014.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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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할 때 정전기 방지 '이것'으로!

옷을 입거나 차를 탈 때, 악수할 때 찌릿한 느낌 때문에 깜짝 놀라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조한 공기 중에 미처 흡수되지 못한 전기가 적절한 유도체를 만나면 한꺼번에 방전되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정전기의 전압은 전류가 없어서 인체에 무해하긴 하지만 허약하거나 피부병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는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주말, 오랜만에 빗자루를 들고 청소를 했습니다.
쓱쓱 쓸어 담았는데 머리카락과 먼지가 정전기로 제대로 담기지 않아
요령을 부려봤답니다.




1. 정전기는 왜 일어나지?

습도 낮은 겨울철에 많이 발생합니다. 정전기란 말 그대로 흐르지 않고 모여 있는 전기를 말합니다. 물체가 마찰에 의해 외부의 힘을 받으면 전기적 성질을 띠게 되는데 이렇게 생긴 전기가 우리 몸에 머물러 있다가 전기가 통하는 물체가 손끝에 닿으려는 순간 방전되면서 순간적인 전기 충격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정전기의 발생은 습도와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습도가 낮을수록 정전기 발생이 잦으며, 습도가 높으면 정전기 발생이 감소합니다. 그 이유는 수분이 전하를 띠는 입자들을 빠르게 전기적 중성 상태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대기의 상대습도가 60% 이상이면 정전기가 남아 있지 않지만 30% 이하면 정전기가 많이 쌓입니다. 이것이 다른 계절보다 공기가 건조한 겨울철에 정전기가 자주 일어나는 이유입니다.





2. 정전기도 사람에 따라 다르다?

정전기에 쇼크를 느끼는 정도에도 개인차가 있습니다. 젊은이보다 노인이 정전기의 피해를 더 많이 호소하는데 그 이유는 나이가 들면서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입니다. 또 나이가 들더라고 피부가 건조한 사람일수록 정전기에 쉽게 노출이 됩니다. 남자보다 여자가, 뚱뚱한 사람보다 마른 삶이 정전기를 심하게 느끼며, 몸이 습하거나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비교적 정전기의 영향을 덜 받는다고 합니다.







3. 정전기 몸에는 이상 없을까?

정전기는 전압은 높아도 전류가 거의 흐르지 않기 때문에 인체에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피부 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 정전기가 지닌 수만V의 전압으로 인해 염증이 악화될 수 있고 몸이 허약한 사람의 경우에 정전기 쇼크에 민감하게 반을 할 수 있습니다.








4. 빗자루와 쓰레받기 정전기 방지법

◀ 정전기가 많이 발생하는 플라스틱 물건은 양초를 발라두면 정전기가 줄어듭니다.
쓰레기 받기 끝쪽을 앞뒤로 문질러 주면 얇은 양초 막이 형성되어 정전기를 없애줍니다.












▶ 실내용 빗자루의 경우 섬유 유연제에 살짝 담갔다가 사용하r거나 뿌려서 사용하면 정전기로 인해 먼지가 잘 떨어지지 않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청소기를 많이 사용하지만,
가끔 빗자루를 사용할 때도 있습니다.

이제 편리하게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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