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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손에 자란 아들의 마음
할머니 손에 자란 우리아들
비가오는 날
지나가는 길에 할머니가 넘으지셨단다
그냥 지나치지 않고
도와 드렸다는 말에
나 역시 우리 시어머님 생각이 간절했다.
언제나 다정하고 챙기시는 분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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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다행스럽게도
많이 다치지 않아
미용실까지 모셔다 드렸단다.
작은 행동 하나가
나도 너도 행복하게 해 준단다.
잘 했다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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