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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이탈리아 음식 맛집, 예약제로 즐기는 마론테라스
퇴직동기들과 오랜만에 점심 약속이 있었습니다.
남동생이 남해에서 직접 키운 단호박을 한 박스씩 사 주고,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지요.
그날 찾은 곳은 진주 초전동의 작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마론테라스였습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아담한 공간이지만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이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 마론테라스
Lunch 11:30~15:00
Dinner 17:00~21:00

▲ 정갈한 내부
2인 4인용 테이블이 5개 정도
아주 자그마한 맛집이다.

▲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
보조 없이
사장님 혼자서 요리, 서빙으로
운영하고 있어
예약을 해야 가능하다.

▲ 메뉴판
※ 작은 공간이지만 정갈한 분위기
마론테라스는 테이블이 많지 않은 아담한 레스토랑입니다.
사장님 혼자 요리와 서빙을 모두 맡고 있어 예약은 필수였습니다.
미리 시간을 맞춰 예약한 덕분에 음식도 따뜻하게 바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식전에 나온 빵
※식전 빵부터 만족
먼저 화덕에서 갓 구운 식전 빵이 나왔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올리브오일 없이도 담백하게 즐길 수 있는 맛이었습니다.

▲ 부라타 토마토 파스타(19,000원)


▲ 부라타치즈와 함께 먹어요.
부라타치즈를 터뜨려 토마토 파스타와 함께 먹으니
부드러움과 상큼함이 잘 어우러졌습니다.




▲ 왕새우 칠리 로제(18,000원)
왕새우 칠리 로제는 매콤함이 더해져 느끼하지 않았고,


▲ 새우 크림파스타(17,000원)
새우 크림파스타는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겨운 식사
도란도란 옛 이야기 하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 상큼한 무, 오이, 고추장아찌
느끼함을 잡아준다.




▲ 셀프바
※셀프바도 만족
셀프바에는
- 무 장아찌
- 오이 장아찌
- 고추 장아찌
- 커피
- 차
등이 준비되어 있어
식사 후 입가심하기에도 좋았습니다.


▲ 타이머를 붙혀두고 요리하는 셰프님
※가장 인상 깊었던 점
주방 한쪽에는 여러 개의 타이머가 붙어 있었습니다.
예약 시간에 맞춰 가장 맛있는 상태로 음식을 내기 위해
꼼꼼하게 시간을 관리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작은 식당이지만 음식에 대한 정성과 책임감이 느껴졌습니다.




▲ 커피와 차


▲ 너무 깨끗하게 먹었나요?
맛있는 음식도 좋았지만,
퇴직동기들과 웃으며 추억을 나눈 시간이 더욱 소중했습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만큼 조금 여유 있게 방문한다면
정성 가득한 이탈리아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진주의 숨은 맛집이라 생각됩니다.
https://youtube.com/shorts/lOE9EstdRTY?si=RPGaHrMAng9LwZkz
퇴직동기들과 함께 찾은 이탈리안맛집 추천 예약제로 즐기는 마론테라스 입니다 #진주가볼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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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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