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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탈출

늦여름 여행, 하동 최참판댁

by *저녁노을* 2017.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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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 여행, 하동 최참판댁


 



가까이 살고 있는 언니네와 함께
주말이면 만나 형부가 가꾸는 텃밭에 나가거나
여행을 떠나거나, 외식을 하곤 합니다.
지난주, 하동으로  떠나
쌍계사, 화개장터, 최참판댁을 구경하고 왔습니다.

 

하동 악양 슬로우 시티

천천히 걸어보는 시골길...

 

천연염색으로

모자, 옷 가게가 즐비하였습니다.

 

할머니들이 앉아서 팔고 있는 농산물

 

 



시원한 원두막과 샘물






 

발길잡는 다육이 가게

 

 

초가 지붕에는 수세미가 타고 오르고,

어릴 때 우리가 자란 곳 같습니다.

 

 

 

각종 드라마 촬영지였던 자료들

 

 

저 멀리 악양 들판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최참판댁 들어서는 입구

 


남자들이 거주한 최참판댁 사랑채

 


 

툇마루에 벗어놓은 신발

 


가구들..

 

할머니께 찻잔 올리는 서희 모습 재현

 

 


여자들이 거주한 안채의 모습

 

 

정겨운 농기구들






 

별당 앞 연못



 

 

 

별당



 

서민들이 살았던 초가집

 

 

대나무로 만든 수공이 많이 들어간 소쿠리

 

 



우리가 어릴 때 보고 자랐던
고향 같은 모습이라
더 정감 가는 여행이었습니다.

 

누렇게 들판이 익어갈 무렵

다시 또 가고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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