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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나눔

참외씨 먹어야 할까? 버려야 할까?

by *저녁노을* 2018.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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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씨 먹어야 할까? 버려야 할까?



과일 껍질이나 씨에 영양소가 많이 들었다고

버리지 않고 함게 먹곤합니다.


옛말에 ‘참외는 잘 먹어야 본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물이 차 있거나 알코올 냄새가 나는 물찬 참외를 

아깝다고 먹은 경우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참외를 먹고 가끔 배탈 난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래서 참외를 먹을 때 씨와 씨가 붙어 있는 

태좌를 도려내고 과육만 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배탈 원인이 씨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동안 참외씨만 억울한 누명을 썼을 뿐이랍니다. 

배탈은 참외씨 때문이 아닙니다. 

참외 속에 수분이 찬 상태의 상한 참외, 일명 ‘물찬 참외’가 배탈의 원인이었던 것. 


참외는 수확시기를 놓치면 껍질이 두꺼워져 

수분이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씨부분부터 물이 차올라 상하게 된답니다. 

이런 참외를 먹을 경우 배탈이나 복통· 설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Tip 물찬 참외를 구분하는 방법은?

참외를 물통에 띄워 봤을 때 

물에 뜨면 정상 참외, 

물에 가라앉으면 물찬(상한) 참외랍니다. 

싱싱한 참외는 물에 뜨면 골이 3개 정도 물 밖으로 나옵니다. 




▲ 참외와 복숭아 간식




이제 싱싱한 참외는

태좌와 함께 씨까지 먹어야할 것 같습니다.


이상, 참외씨의 억울한 항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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