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탈출2018.12.23 00:07

사계사의 동지 풍경



가까이 사는 언니와 형부가 다니는 사계사

"형부! 어디세요?"
"응. 오늘 동지라 절에 왔지! 처제도 와!"

"알았어요."

주말이라 늦게 일어나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




▲ 동지 예불



▲ 동지 팥죽



▲ 동지 팥죽, 동치미, 각종 나물

정갈하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 상차림



▲ 함께 나눠 먹는 행복



잔잔한 미소로 내려다보시는 부처님,

사찰 내에 울려 퍼지는 목탁 소리,

신도들을 위한 간절한 스님의 기도


어수선한 마음도 내려놓고

팥을 많이 넣어 만든 팥죽,

각종 나물 넣어 만든 비빔밥

속까지 든든히 채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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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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