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탈출2018.12.23 00:07

사계사의 동지 풍경



가까이 사는 언니와 형부가 다니는 사계사

"형부! 어디세요?"
"응. 오늘 동지라 절에 왔지! 처제도 와!"

"알았어요."

주말이라 늦게 일어나 다녀왔습니다.


▲ 대웅전




▲ 동지 예불



▲ 동지 팥죽



▲ 동지 팥죽, 동치미, 각종 나물

정갈하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 상차림



▲ 함께 나눠 먹는 행복



잔잔한 미소로 내려다보시는 부처님,

사찰 내에 울려 퍼지는 목탁 소리,

신도들을 위한 간절한 스님의 기도


어수선한 마음도 내려놓고

팥을 많이 넣어 만든 팥죽,

각종 나물 넣어 만든 비빔밥

속까지 든든히 채우고 왔습니다.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비밀댓글입니다

    2018.12.23 11:15 [ ADDR : EDIT/ DEL : REPLY ]
  3. 산사에서 맛보는 동지밭죽, 그 느낌이 더욱 특별할 것 같아요.~

    2018.12.23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동지에도 절을 많이 찾으시더군요.
    공양 좋아 보입니다.

    2018.12.23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 보구 갑니다 ^^

    2018.12.23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앗, 저도 어제 길상사에 가서 동지 팥죽 먹고 왔답니다.ㅎ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2018.12.23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동지에 절에 가셨군요.
    동지팥죽 꼭 먹어야 합니다.
    ^^

    2018.12.23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동지가 지나간 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ㅎㅎ
    편안하고 고요한 사찰에서의 팥죽 한 그릇은 또다른 맛을 선사할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날 되십시요^^

    2018.12.23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팥죽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데, 사진을 보니 급 땡기네요.
    냉동고에 잠 자고 있는 단팥빵이라도 먹어야겠습니다.ㅎㅎ

    2018.12.23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동짓날절에다녀오셨군요
    조아요^^

    2018.12.23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가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2.23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절에서 팥죽공양있다느 걸 깜박했습니다.
    올해는 동지... 팥죽도 못먹고 지나갔네요

    2018.12.23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절에서 먹는 동지팥죽이라, 게다가 함께 나눠 먹는 동지팥죽이라 더욱 맛있었을 것 같아요

    2018.12.23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 집은 맛있는 동지팥죽을 집에서 만들어 먹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12.23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동지 팥죽을 못 먹었네요. 내일이라도 먹어야겠어요.^^ 행복한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2018.12.23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올해는 동짓날에 팥죽을 먹었네요.
    몇년 째 못먹었는데... ㅎㅎ
    사찰에 가셔서 비빔밥까지 든든하게 드시고 오셨네요. ^^

    2018.12.23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역시 동지에는 팥죽이죠!
    전 못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어보이네요.

    2018.12.24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절에서 먹는 동지 팥죽은 의미도 맛도 남다를것 같아요^^

    2018.12.24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동지팥죽 먹고 싶네요..
    노을님!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8.12.24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20. 멀지 않은 절에 다니시나 보네요. 다같이 나눠먹는 즐거움이 큰 것 같습니다 ㅎ

    2018.12.24 14: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지난 주가 동지였다고 하더라고요.
    올해는 팥죽도 못 먹고 동지를 넘겼네요. ^^;;;;

    2018.12.24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