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19.03.29 한 끼 식사로 충분한 계란밥 요리 프리디타 (35)
  2. 2019.03.28 한 끗 차이,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 정보 (34)
  3. 2019.03.27 건강한 견과류 쌀 쿠키 만드는 법 (38)
  4. 2019.03.26 남은 음식 활용, 부드러운 시래기 생선찜 (46)
  5. 2019.03.25 대박 맛집 따라잡기, 빅 김밥 싸는 법 (59)
  6. 2019.03.24 제주 별미, 보양식! 전복 김밥 만드는 법 (32)
  7. 2019.03.23 아주버님을 위한 밑반찬 6가지 (23)
  8. 2019.03.22 만물상, 끓이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 (34)
  9. 2019.03.21 알토란, 김하진의 풋마늘볶음과 장아찌 비법 (35)
  10. 2019.03.20 알토란, 김하진의 상큼한 돌나물 무침 (36)
  11. 2019.03.19 알토란 임성근의 제철 밥상, 봄기운 쑥쑥! 쑥국 비법 (42)
  12. 2019.03.18 물기 생기지 않는 오징어볶음 황금 레시피 (43)
  13. 2019.03.17 요즘이 적기! 상큼한 주꾸미 냉이무침 (31)
  14. 2019.03.16 환절기 보양식, 달래장 전복밥 (24)
  15. 2019.03.15 봄을 먹자, 두 가지 맛을 한번에! 쑥 냉이 전 (38)
  16. 2019.03.14 봄내음 가득한 도다리 쑥국 맛있게 끓이는 법 (40)
  17. 2019.03.13 요즘이 적기! 수미네 반찬, 주꾸미 샤부샤부 (40)
  18. 2019.03.12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쇠고기 스테이크 (42)
  19. 2019.03.11 알토란 이병우 셰프의 감자탕 황금레시피 (35)
  20. 2019.03.10 주말 여행! 사천 바다 케이블카 (11)
  21. 2019.03.10 봄 식탁! 알토란, 임성근의 냉이무침 (21)
  22. 2019.03.09 집밥이 최고! 우리 집 밑반찬 4가지 (15)
  23. 2019.03.08 알토란, 정호균의 초간단 요리! 연근된장찌개 (31)
  24. 2019.03.07 알토란, 봄맞이 밥상! 토니오의 달래장과 우엉밥 (37)
  25. 2019.03.06 알토란, 김하진의 봄동된장무침 (33)
  26. 2019.03.05 알토란, 임성근의 봄맞이 보약! 등뼈찜 비법 (33)
  27. 2019.03.04 봄 향기 가득! 실패 없는 달래 계란말이 (45)
  28. 2019.03.03 얼큰한 경상도식 쇠고기 뭇국 (26)
  29. 2019.03.02 후딱 요리, 시래기 된장국과 대패삼겹살 청경채 볶음 (20)
  30. 2019.03.01 절대 뭉치지 않는 멸치볶음 비법 (26)
맛 있는 식탁2019.03.29 00:00

한 끼 식사로 충분한 계란밥 요리 프리디타



2018년 여름방학 연수 
우리 쌀 활용 요리 실습으로 배운
한 끼 식사로 좋은 프리디타입니다.




※ 계란요리, 프리디타 만드는 법

▶ 재료 : 밥 1/2공기, 계란 5개, 감자 1개, 청. 홍 파프리카 1/4개, 당근 1/5개, 체더치즈 2개, 양파 1/4개, 베이컨 2줄, 모짜렐라 치즈 20g, 토마토케첩, 식용유,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각종 재료를 준비한 후 피망, 양파, 당근을 잘게 썰어 계란과 함께 풀어준다.





㉡ 베이컨은 볶아 들어내고, 양파, 감자를 볶아준다.







㉢ 계란과 채소, 밥을 잘 섞어준 후 볶아둔 감자에 부어준다.






㉣ 볶아둔 베이컨, 체더치즈,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준 후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익혀준다.







㉤ 접시에 담아 토마토케첩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연수 모습



요즘 먹거리가 지천이라
쌀 소비가 현저히 줄었습니다.
맛있게 먹고, 배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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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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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피자같기도 하고 오꼬노미야끼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어찌 됐든 맛있어 보입니다. ^^

    2019.03.29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맛있어 보여요^^
    저도 요즘 조금씩 음식을 배워보려합니다.
    참고할게요~

    2019.03.29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같은 봄날 야외에 가지고 나가도 인기가 짱이겠는데요 ? ㅎㅎ
    우리쌀도 살리고 건강도 챙긴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요 ? ㅎㅎ

    2019.03.29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리 연수?
    음식 관련 일을 하시는 건가요?
    역시...
    평범한 주부의 요리가 아닌 뭔가 요리를 굉장히 좋아하고 전문가 스러운 느낌이 있긴 했어요. ^^;

    2019.03.29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한끼 식사로 충분하고
    비주얼도 예쁩니다.^^
    프리디타 기억해 놓았다가
    저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9.03.29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계란의 맛있는 변신이네요.
    저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2019.03.29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계란으로 맛있는 요리가 되었네요.

    2019.03.29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평범한 달걀 부침같은데 너무 력셔리한 변신이에요.

    2019.03.29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9.03.29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날씨가 너무 포근한 날씨네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2019.03.29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계란으로 정말 다양한 요리들을
    해먹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맛도 있고 영양가도 많은 이런
    음식들을 자주 만들어 먹어야 할것
    같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9.03.29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아~ 정말 한끼 식사로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프리디타 배우고 갑니다~^^

    2019.03.29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만드는 방법이 간단해 보이는데 완전 요리네요.^^
    이런거 만들어 주면 아이들이 넘 좋아할것 같아요.

    2019.03.29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렇게 모아두고 보니 더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2019.03.29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 뭔가 피자같기도 하고 빈대떡 같기도 하고 그렇네요. 쌀로 만든 음식인가 봅니다. 프리디타라는 음식 새로 들어봅니다 ㅎㅎ
    주말로 접어드는 오후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9.03.29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이거 너무 좋은데요
    달걀요리는 즐겨 먹고,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요건 도전해보겠습니다.ㅎ

    2019.03.29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진짜 맛있어 보입니다. 방법도 간단해 주말에 만들어 먹어봐야겠습니다:)

    2019.03.29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눈과 코와 입으로 먹는 멋지고 맛나게 보이는 요리네요.
    행복하세요^^

    2019.03.29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쥬얼이 참 좋은데요~ 계란피자같기도 하고요. 군침ㅎ 프리디타 잘 알고 갑니다 ㅎㅎ

    2019.04.01 0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
    뭔가 달걀피자같네요!
    오븐이 없어도 만들 수 있다는게 큰 장점 같아요!

    2019.04.01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9.03.28 00:00


한 끗 차이, 알아두면 유용한 생활 정보


살아가면서 조금만 알면 편리할 때가 많습니다.

오늘은 알아주면 유용한 생활정보입니다.




1. 비닐 속에 든 음식 깔끔하게~


▲ 국물, 죽 등을 많이 끓여 냉동실에 얼려둘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젓가락을 이용하여 깔끔하게 쓸어낼 수 있답니다.




2. 한약이나 건강주스 깔끔하게 마시기


▲ 한약이나 건강 주스를 마시다 옷에 흘린 적 없나요?

이럴 때, 밑부분을 가위로 살짝 잘라주면

깔끔하게 끝까지 마실 수 있답니다.





3. 팽이버섯 가지런히 씻는 법


▲ 팽이버섯 깔끔하게 씻는 법

팽이버섯, 뿌리 부분을 비닐 째 잘라

흐르는 물을 비닐봉지 속에 넣고 이리저리 흔들어주면

깔끔하게 씻어지고 가지런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어떻습니까?

실생활에서 필요한 알아두면 좋은 정보였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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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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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익한 정보네요.
    알아두면 좋을거 같아요.

    2019.03.28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아두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알짜팁이네요 ㅋ

    2019.03.28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녁노을님이랑 같은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니 뭔가 살림고수가 된것 같은 느낌입니다^^

    2019.03.28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단순하지만 생활속의 지혜 맞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3.28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젓가락으로 짜내기.. 비빔면 스프짤때 저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ㅋㅋ

    2019.03.28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생활의 팁 포스팅 하셨네요. ^^
    고수의 느낌이 팍팍!

    2019.03.28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마지막 팁은 모르고 있었던 방법입니다. 유용하게 활용하겠습니다.

    2019.03.28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 완전 유용한 꿀팁들이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 )

    2019.03.28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역시 가을님 요리고수의 팁을 가르쳐주시네요! 버섯자주 사용하는데 저렇게 씻어봐야겠어요

    2019.03.28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주 유용한 정보 잘 배우고 갑니다.

    2019.03.28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팽이버섯 씻는법 유용하겠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3.28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작은 정보지만, 생활에 유익한 정보네요.
    행복하세요^^

    2019.03.28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한약 밑 부분을 자르면 깔음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 처음 알았네요ㅎ

    2019.03.28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유용한 정보네요. 정말 소소하지만 놓치고 지나가는 것을 잘 잡아주셨네요

    2019.03.28 2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한약 먹을때 저도 부모님한테 배웠어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2019.03.28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유익한 정보 잘보고갑니다~
    편안한밤되세요~

    2019.03.28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가 자주 사용하는 방법들이예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9.03.29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팽이버섯 꿀팁 알고가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ㅎㅎ
    앞으로 버섯 봉지는 저렇게 뜯을게용 ㅎㅎ

    2019.03.29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유용한 정보네요^^ 잘 봤습니다.

    2019.03.29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유용한 정보~ 잘 배워갑니다^^

    2019.03.29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3.27 00:00

건강한 견과류 쌀 쿠키 만드는 법



작년 연말에 동호회에서 지인들과 함께 만들어
육아원에 다녀왔습니다.





※ 견과류 쌀 쿠키 만드는 법

▶ 재료 : 쌀가루 250g, 베이킹파우더 4g, 오트밀 100g, 견과류 80g, 버터 200g, 설탕 60g, 흑설탕 89g, 계란 2개

▶ 만드는 순서

㉠ 설탕, 버터, 계란 1개를 넣고 거품기로 버터를 녹여준다.

㉡ 많이 저어 버터, 설탕이 풀어지면 달걀 1개를 더 넣어 저어준다.



㉢ 쌀가루, 베이킹소다, 견과류를 넣고 잘 섞어준다.

  *너무 많이 저으면 딱딱해짐.


㉣ 코팅 팬에 2/3숟가락씩 올려 손에 물을 묻혀 얇게 펴준다.



㉤ 오븐기에 170도 10분 정도 구워준다.




㉥ 완전하게 식혀 포장해 준다.






▲ 완성된 모습




고소한 쌀 쿠키

사랑고픈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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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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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쌀로 쿠키를 만들어 더 건강하고 고소하겠습니다.
    쿠키를 보니 한번 만들어보고싶은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3.27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견과류 쌀쿠키 만드는 방법 배워갑니다.^^
    건강에 좋은 쿠키라 더욱 맛있어 보입니다.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2019.03.27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우, 쿠키까지 만드시고 대단해요.
    노을님의 영역은 끝이 없으시네요. 부럽당.

    2019.03.27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건강에도 참 좋은 쿠키 같습니다^^ 하나 먹고 싶네요~

    2019.03.27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맛있겠어요.
    쌀쿠키가 더 건강할 것 같은 이유없는 느낌입니다.

    2019.03.27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이들 간식으로 그만이겠어요. 덕분에 구경 잘하고 갑니다.

    2019.03.27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헐 ... 대박 ...
    입으로들어가는거라면 뭐든 만들어내시내요 ;;
    부럽습니다. 그리고 멋져요 ㅠ

    2019.03.27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오셨네요
    쌀로만든 쿠키라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요~^^

    2019.03.27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손재주가 좋으신가봐요 부럽습니다 ~^^

    2019.03.27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집에서 아이들과 몇번 만들어봤는데 밀가루 냄새가 많이 나서 영 못먹겠더군요.
    직접해보니 많이 어렵던데 실력에 감탄합니다.

    2019.03.27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쌀가루만으로도 먹음직스러운 쿠키가 완성되네요!
    한 번 따라 해보고 싶어요 : )

    2019.03.27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우 한식만 만드시는게 아니군요.
    쌀가루를 이용한 쿠키까지
    정말 대단하세요. ^^

    2019.03.27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건강해 보이는 비쥬얼입니다. 저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네요. ^^

    2019.03.27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쌀가루로 만든 쿠키라 맛이 너무 궁금하네요
    이전에 베이킹을 만드는 영상을 보고 버터를 넣는 양보고
    경악을 하고 더이상 먹어 보질 않았는데

    만드신것을 보면 건강해 지는 느낌이네요 ㅎㅎㅎ
    밀가루가 아닌 쌀가루랑 견과류로 만드는 거니깐요 ㅎㅎㅎ
    쌀 소비가 많이 이루어 지지 않아서 문제라고 하는데
    이런류의 쿠키가 많이 있다면 농가와 소비자가 서로 윈윈을 할수 있을꺼 같아요

    만드신것도 대단한데 이런것을 사회적약자를 위해
    만드신거라 생각 드니 좀더 많이 대단하시다고
    생각이 들어요 ㅎㅎㅎ
    멋지십니다

    공감꾹~ 다른것도 꾹~ 눌러 드리고 다녀 갑니다

    2019.03.27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쌀로 만든 쿠키 맛이 어떨지 궁금해 지네요.
    행복하세요^^

    2019.03.27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쌀쿠키... 바삭해서 너무 맛나 보이네요...
    간식용으로 딱 좋을것 같아요.

    2019.03.27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건강한 쿠키라서 선물용으로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ㅎㅎ~

    2019.03.27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쌀로 만드는 쿠키 포스팅 잘봤습니다. 과자 하나도 건강을 신경쓰고 좋은 식재료를 이용하는게 정말 중요한거 같습니다

    2019.03.27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손재주가 정말 좋으신 것 같아요!!
    저도 만들어 보고 싶네요 ㅎ

    2019.03.27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이들에게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것 같아요^^

    2019.03.28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3.26 00:00

먹다 남은 음식 활용, 부드러운 시래기 생선찜



텃밭 채소로 형부가 만들어 준 

부드러운 시래기로

먹다 남은 돔으로 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시래기 손질하기

▶ 재료 : 시래기 한 줌

▶ 작업 순서

㉠ 시래기는 푹 삶아낸 후 껍질을 벗겨준다.

㉡ 금방 먹을 것은 쌀뜨물에 담가두고, 나머지는 팩에 넣어 냉동실에 얼려둔다.





2. 시래기 생선찜

▶ 재료 : 돔 1/2마리, 멸치육수 3컵, 된장 1숟가락, 청주 3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2개, 깨소금, 후추,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각종 양념을 준비하고 붉은 고추, 청양초를 먹기 좋게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시래기에 조물조물 무쳐준다.




㉤ 양념한 시래기 위에 돔, 육수를 부어준다.




㉥ 썰어둔 고추를 넣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한 후 깨소금, 후추를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부드러운 시래기,

뽀얀 속살을 가진 돔,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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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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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아 시래기도 생선도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어 보여요 오늘도 활기차게 보내시길요

    2019.03.26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래기와 생선의 조화 어떤 맛일지^^궁금하네요~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9.03.26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남은 음식을 사용하여
    맛있는 특식을 만들었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3.26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먹다남은 생선은 미루다 미루다 버리기 일쑤였는데
    찜으로 만들어 먹는 방법이 있었군요~
    시래기가 들어가서 더 맛잇을것 같아여~^^

    2019.03.26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명절 때나 제사 음식 남은 것을 이렇게 활용할 수 있겠군요^^
    역시 노을님께서는 살림꾼이십니다...ㅎㅎ

    2019.03.26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시레기 마니아인데 게다가 오늘은 금식중인데...비주얼만으로 넘 힘들게 만드네요..꼬로록..

    2019.03.26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왜그렇게 생선찜에 들어간 시래기가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

    2019.03.26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시레기 생선찜!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봄철 영양식이네요! 배가 고파집니다ㅜㅜ

    2019.03.26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생선조림에 시래기를 넣어도 되는군요.
    한번 해봐야겠습니다.ㅎㅎ
    잘 먹고 갑니다.

    2019.03.26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맛있어보입니다

    2019.03.26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시래기 너무 좋아하는데,,
    생선살과 함께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2019.03.26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부드러운 시래기에..
    뽀얀 돔 속살을 한저분 입에 머금으면...
    생각으로 행복 하네요..^.^

    2019.03.26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제가 보기에 새로운 음식인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3.26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게 보여요 먹고 싶어집니다.

    2019.03.26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제가 생선류는 잘못먹는 편인데, 시래기를 듬뿍 넣으면 왠지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2019.03.26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사와 차례 때 올렸던 생선을 시래기와 함께 요리해 먹으면 되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03.26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타민이 듬뿍 들어있는 시래기와 생선이 만나면
    정말 맛있는 요리가 되는 것 같아요.
    보기만해도 맛깔스러워 보입니다. ^^

    2019.03.26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

    2019.03.26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남은 음식도 활용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맛있는 음식 잘 보고 가요~^^

    2019.03.26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돔의 크기가...
    반토막인데 냄비를 가득 채우주네요.
    생선찜은 좋아하는 음식은 아닌데 이 시래기 돔찜은 좋아질 거 같습니다. ^^

    2019.03.27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3.25 00:00

대박 맛집 따라잡기, 빅 김밥 싸는 법


인터넷을 달구고 있는 대박 김밥
사장님의 빅 김밥 싸는 법을 보고
직접 따라 해 보았습니다.






1. 속 재료 준비

1. 단무지 재료 : 무 1/5개, 식초 1/2컵, 물 1/2컵, 치자 5개, 소금 약간

㉠ 물+식초+치자에 채 썬 무를 넣어 하룻밤 재워둔다.  *무를 얇게 써는 게 더 빨리 물듭니다.



2. 오이, 당근  : 오이 1/3개, 소금, 콩기름 약간

㉠ 오이는 돌려 깎기를 해 당근과 함께 채 썰어둔다.


㉡ 오이는 소금 간을 해주고, 당근은 콩기름을 넣고 볶아낸다.



3. 계란부침 : 계란 1개, 콩기름, 소금 약간

㉠ 계란은 소금을 약간 넣고 잘 풀어 지단을 부쳐준 후 채 썰어준다.


㉡ 밥 2/3공기는 식초 1/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 완성해 둔다.

㉢ 참나물도 무쳐 준비한다.



2. 김밥 싸는 법

▶ 재료 : 밥, 오이, 당근, 참나물, 계란, 만든 단무지, 김 2장,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밥을 김 위에 골고루 펴준 후 다른 김 1장을 밥 1/2을 덮어 올려준다.

㉡ 김 위에 각종 재료를 펴 올려준 후 돌돌 말아준다.

 * 김 1장을 따로 속 재료를 올리는 비법


㉢ 참기름을 발라 썰어준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 모습


▲ 쑥국과 함께 완성된 식탁



▲ 한 입 드시실래요?



대박 맛집 사장님의 김밥 싸는 법은

김 한 장을 따로 올려 속 재료를 넣고 말아주니

겉돌지 않고 절대 옆구리 터지지 않는

특별한 비법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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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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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속이 출출 할 때
    라면과 곁들여 먹는 김밥맛을
    그 누가 알까요.

    2019.03.25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맛있는 글 잘보고갑니다~

    2019.03.25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김 1/2장을 올려서 김밥을 말았는데
    대박 맛집에서는 1장을 올리는군요...
    50번째 입니다.^^

    2019.03.25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김밥 속이 알차네요
    김밥만 먹어도 속이 든든하겠습니다
    한주의 시작 파이팅하세요

    2019.03.25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밥 싸는 게 은근히 어렵던데, 저렇게 큰 김밥도 정말 잘 싸시네요!
    제가 했으면 옆구리가 다 터졌을 것 같아요 :)
    쑥국과 함께 먹는 김밥 정말 맛있겠네요~!

    2019.03.25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맛있는 김밥싸서 소풍가고 싶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9.03.25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빅 김밥 싸는 법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2019.03.25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내용물이 정말 많습니다.~~~ ^^ 이런 김밥이라면 언제나 대만족입니다.

    2019.03.25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와왕 멋있어보여요 먹고 싶어집니다.

    2019.03.25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

    2019.03.25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김 2장을 겹쳐서 큰 김밥을 만드는군요.
    행복하세요^^

    2019.03.25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김밥을 먹음직 스럽게 잘 싸셨어요~
    김밥 큼직하고 예쁘게 싸는 비법 배우고 갑니다~^^

    2019.03.25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솜씨 대단 하십니다.

    2019.03.25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속이 꽉찾네요 ~^^

    2019.03.25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쑥국에 김밥 멋진 조화같네요.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19.03.25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군침 도네요. 바로 김밥 싸고 싶어집니다. ㅎㅎ

    2019.03.26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김밥 한 장에 속재료를 따로 말아주는 것이 비법이었군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2019.03.26 0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김밥집 김밥보다 낫네요~~ㅋㅋ
    배불리 먹겠어요~~

    2019.03.26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전복 김밥에 이어 빅 김밥이네요.
    김밥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아이들 소풍이 없네요.
    아이들이 소풍이나 현장 학습을 가야 집 김밥을 먹을 수 있는데...

    2019.03.26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배고플때 오면 안되는 곳이지만 보고만 있어도 건강해 지는 듯한 푸근함이 느껴집니다.
    참 정갈하게 짜임새있는 아름다운 글과 사진들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무엇보다 먹고 싶다는 욕망에 대한 이 참을 수 없는~ 감사합니다.

    2019.03.27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제주 별미, 보양식! 전복 김밥 만드는 법



남편 친구가 보낸 전복으로

구이, 죽도 해 먹었는데

제주 별미 전복 김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전복 김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전복 밥) 2공기, 김 1장, 계란 4개, 요거트 2숟가락, 소금,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계란은 요거트, 소금을 넣고 잘 풀어준 후 채에 걸려 알끈을 제거한다.

㉡ 그릇에 참기름을 솔로 바르고 계란을 붓고 삼발이로 쪄낸다.

* 두 그릇에 나누어 쪄내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 전복밥에 소금, 참기름을 넣고 한 주먹정도 뭉쳐준다.



㉣ 적당한 반찬통에 밥을 꾹꾹 눌려주고 밥-계란-밥 순으로 올려준다.


 

㉤ 1/2로 자른 김 위에 밥을 올려 말아준 후 참기름을 발라준다.




㉥ 접시에 담고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전복이 들어간 보양 김밥

한 두 개만 먹어도 배부르고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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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있어보이네요 영양에도좋을것같구요!! 전복김밥이라고해서 가운데에들어갈거라고생각햇는데 비밀은 전복밥에있었네요^^

    2019.03.24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예쁘게도 만드셨네요.
    건강한 맛이겠습니다.

    2019.03.24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복밥은 밥을 할때 전복을 넣고 하는건가요.
    밥만있으면 쉽고 맛나게 만들겠네요.

    2019.03.24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냥 김밥도 맛있을텐데 전복이 들어갔으니...^^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2019.03.24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전복이 들어간 김밥이라니 정말 영양덩어리에 정성가득..
    너무 먹고 싶습니다 ㅠㅠㅠㅠ

    2019.03.24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복김밥 간단하면서 맛나겠어요
    전복밥도 맛잇을것 같고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2019.03.24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보양식이네요 ^^ 시판해도 엄청 비싸게 팔릴거 같아요 ^^

    2019.03.24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전복으로 못 하는 음식이 없네요....

    2019.03.24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앗 이 김밥 비주얼을 요기서 보다니요! 저 제주도 갔을 때 이거 다 팔렸다고 못먹어서요ㅠㅠ 이렇게 만들어 먹어보면 되겠네요!!

    2019.03.24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전복김밥 이라니 놀랍네요 엄청 쫄깃하겠어요

    2019.03.24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전복김밥!!
    맛있겠습니다 ㅎㅎ

    2019.03.24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전복 김밥을 집에서 만들어 먹다니..역시 노을님이시네요
    맛이 없을 수가 없겠어요~~^^

    2019.03.24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통통해보이는 전복 김밥!
    계란과 전복의 조합이 아주 고소하고 영양만점이겠어요~^^

    2019.03.24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전복이 들어간 전복 김밥 한알만 먹어도 힘이 불끈 솟을것 같은데요.^^

    2019.03.24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완전 영양 김밥으로 변신했네요.
    행복하세요^^

    2019.03.24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전복이 그냥 대박 맛있어 보여요~!

    2019.03.24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전복김밥이라니...
    정말 특별한 메뉴네요. ^^

    2019.03.24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제주도에서 먹었던 전복장이 생각나요ㅎㅎ 엄청 맛있게 먹었었는데 전복김밥이라니 군침이 돕니다~고통ㅠ

    2019.03.25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처음 메인사진보고 계란부분이 다 전복인줄 알았어요 ㅋ
    우왕 전복이 얼마나 들어간걸까? 생각했어요 ^^

    2019.03.25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녁노을님은 모든 맛집 음식들을 전부 집에서 만들어 드시네요.
    부럽습니다. ^^

    2019.03.26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3.23 00:12

아주버님을 위한 밑반찬 6가지




사촌 형님이 다리 수술로 설날에 아들 집에 갔는데
아직 오시지 않고 아주버님 혼자 지내고 계신다고 해
집에 있는 재료로 반찬을 만들어 지난 주말 다녀왔습니다.




1. 쇠고기 청경채 볶음

▶ 재료 : 쇠고기 150g, 청경채 3개, 당근 1/4개, 양파 1/2개, 표고버섯 3개, 깨소금 2숟가락

▶ 양념장 : 진간장 3숟가락, 쌀 조청 2숟가락, 청주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념을 준비한 후 쇠고기에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청경채, 당근, 양파, 표고버섯도 손질해 준 후 양념한 쇠고기가 반쯤 익으면 당근과 양파를 함께 볶아준다.



㉢ 손질해 둔 청경채를 넣고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봉, 간장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삶아낸 콩기름에 간장, 고춧가루,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취나물무침

▶ 재료 : 취나물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취나물을 삶아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4. 북어채볶음

▶ 재료 : 북어채 150g, 꽈리고추 10개, 쌀 조청 2숟가락, 간장 2숟가락, 청주 2숟가락, 콩기름, 소금, 마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북어채는 물에 불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콩기름을 두르고 소금을 약간 뿌려 꽈리고추를 볶아낸다.

 


㉢ 북어채, 청주, 간장, 조청, 마늘을 넣고 볶아준 후 마지막에 꽈리고추를 넣고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꽈리고추를 따로 살짝 볶아낸 후 섞어주면 색이 끝까지 살아있다.






5. 대추 멸치볶음

▶ 재료 : 멸치 150g, 대추 50g, 간장 1숟가락, 쌀 조청 4숟가락, 물 3숟가락, 깨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채에 쳐서 이물질을 제거한 후 콩기름을 넣고 볶아준다.

㉡ 간장, 물, 쌀 조청을 넣고 끓어오르면 멸치와 대추채를 넣고 잘 섞어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6. 해물 맑은국

▶ 재료 : 모둠 해물 150g, 무 100g, 두부 1/2모, 실파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간장 2숟가락, 육수 1리터,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 두부, 실파, 모둠 해물을 손질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낸 후 두부, 모둠 해물을 넣어준다.



㉢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해주고 거품은 걷어낸다.

㉣ 대파, 마늘, 후추를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남자 혼자 있으면 살림이 문제입니다.

만들어간 반찬은 냉장고에 두고

한참 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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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정말 먹음직스럽고 건강식이에요

    2019.03.23 0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입맛을 확 돌게 만들기 했는데요 저도 빨리 먹고 싶어지네요

    2019.03.23 0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음식이 맛있어보이는 것도 좋지만
    사촌 시숙까지 마음쓰시는 저녁노을님이 더 멋집니다.

    2019.03.23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부럽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2019.03.23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성이 느껴지는 반찬들입니다^^

    2019.03.23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성이 깃든 반찬은 정말 최고의 선물이지요.
    반찬 하나하나가 다 맛있어 보입니다. ^^

    2019.03.23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예쁜 정성이 들어간 반찬이라 더 맛있겠습니다.

    2019.03.23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포스팅 잘보고 가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19.03.23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성이 들어간 반찬들이라 더 맛있겠습니다.
    아주버님이 잘드실듯 하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3.23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밑반찬이 참 맛있어 보입니다.밥 몇공기 뚝딱하게 생겼어요~

    2019.03.23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머낫
    정말 정성 듬뿍 반찬입니다.
    군침이 너무 도는데요?ㅠ_ㅠ
    저도 남편을 위해 밑반찬좀 만들어야겟어요...ㅎㅎ

    2019.03.23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주버님을 위해 특별히 만든 음식이군요. 하나같이 먹어보고 싶네요^^

    2019.03.23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에유, 갑자기 배가 고파집니다. 잘먹고 가네요.

    2019.03.23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와.. 콩나물 무침 고춧가루 향까지 느껴집니다.

    2019.03.23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한동안 밑반찬 걱정없이 잘 드실 수 있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03.23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성스러운 밑반찬에 아주버님이 무척 좋아하셨을 것 같아여~
    멸치볶음에 대추...요건 꼭 만들어 봐야겠네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여~^^

    2019.03.23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이로군요..
    전부 맛있어 보입니다.^^

    2019.03.23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도 저런 밑반찬이 집에 많았다면,
    밥은 꼭 집에서 먹었을꺼예요~~ㅋㅋ

    2019.03.23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와~밑반찬들이 엄청풍부하네요~아주버님께서 입이 호강하시겠어요~^^

    2019.03.24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밑반찬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과한데요.
    그냥 밥만 있으면 끝인데 한상 차림이네요. ^^

    2019.03.25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끓이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



봄 향기 가득! 

만물상 조영신표

숙성하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입니다.






※ 끓이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

▶재료 준비 : 방풍 한 줌, 냉이 한 줌, 달래 1뭉치, 마늘 6쪽, 청양고추 3개, 홍고추 2개, 
▶ 양념장 : 진간장 1컵, 물 1컵, 식초 1컵, 꿀 0.5컵, 올리고당 0.5컵

㉠ 방풍나물은 줄기 끝을 잘라주고 냉이와 달래도 먹기 좋게 손질한다.

㉡ 물 1.5리터, 식초 1숟가락을 넣은 물에 봄나물을 헹궈(살균작용) 준다.




㉢ 봄나물을 끓는 물을 붓고 20~30초간 뒤적여 건져낸다.




㉣ 찬물에 담가 건져낸 후 물기를 빼둔다.




진간장 1, 물 1, 식초 1, 꿀 0.5, 올리고당 0.5, 넣어 양념을 만들어주고 마늘 고추도 썰어둔다.



㉥ 그릇에 데쳐낸 봄나물을 담고 양념장을 부어준다.



㉦ 썰어둔 고추와 양념장을 올려 완성한다.



식초에 헹궈주면 누렇게 변색되는 걸 방지하고

조직이 질겨 데쳐내는 것이 좋은 봄나물,

강한 단맛의 설탕보다 은은한 천연 단맛 꿀,

올리고당의 살균 효과로 부패를 막고

오늘 담가 오늘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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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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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겨울 채소 보관 방법으로만 알았는데 봄에도 장아찌를 먹군요.
    맛이 궁금하네요.

    2019.03.22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봄나물을 가지고 장아찌를 만들수 있군요.

    2019.03.22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숙성하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라
    저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9.03.22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봄에는 봄나물이 최고인거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3.22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매년 봄이면 산나물로 장아찌를 담아볼 생각인데 아주 좋은 정보네요.
    작년에 담근 장아찌를 아직도 먹고 있는데 그 맛이 넘 좋더라구요...ㅎㅎ
    저도 따라서 해 봐야겠습니다~~ㅎㅎ^^

    2019.03.22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봄나물로도 짱아찌를 만들 수 있군요!
    오늘도 맛있는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 )

    2019.03.22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입맛 당기게 만드는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3.22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나물 장아찌가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3.22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보기만 해도 절로 침이 고이네요 ㅎ
    넘나 향긋하고 맛있을거 같아요
    봄나물 가득함을 맛보고 싶어져요 ^^

    2019.03.22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렇게 하면 식감이나 향을 유지하면서 그 맛을 즐길 수 있겠네요~~~

    2019.03.22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역시 봄이 오긴오나 봅니다 ㅎ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

    2019.03.22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봄향기가 가득넘치는 맛있는 계절
    밥상이 될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조고 갑니다..

    2019.03.22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제도 식당에 갔는데 계절에 나는 나물로 만든 국이라고 주시더라구요ㅋㅋ 괜히 더 맛났습니다!

    2019.03.22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봄이네요

    2019.03.22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 끓이지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집에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9.03.22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방송마다 봄나물 열풍이네요ㅎㅎ
    잘봤습니다:-)

    2019.03.22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봄나물을 장아찌로 담아 놓으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03.22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봄나물을 장아찌로 먹을 수가 있군요~ 신기방기합니다~ 항상 노을님 블로그에 오면 새로운 음식들 많이 배우고 가요~

    2019.03.23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봄나물 장아찌는 처음봤어요!
    이거 밥에 비벼먹으면 진짜 맛있겠어요!!!

    2019.03.23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매일 매일 새로운 봄나물을 활용한 반찬들이 끊임 없이 만들어지고 있네요.
    저녁노을님 가족분들은 밥상에서 가장 먼저 봄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

    2019.03.25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지금이 딱!

김하진의 풋마늘 볶음과 장아찌 비법



알토란 김하진의 매일 밥상

요즘에만 먹을 수 있는 풋마늘 요리 두가지

따라 만들어 보았습니다.





1. 풋마늘 쇠고기볶음

▶ 재료 풋마늘 400g, 현미유 2 큰 술, 꽃소금 1 작은 술, 우둔살 200g
▶ 풋마늘 양념 : 깨소금 1 큰 술, 참기름 1 큰 술
▶ 소고기 양념 : 진간장 1 큰 술 반, 설탕 1 큰 술, 다진 파 2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참기름 1 큰 술 반 깨소금 1 큰 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풋마늘은 4~5로 잘라 채 썬 뒤 팬에 현미유 2 큰 술을 둘려 소금을 뿌려 볶아준다.
㉡ 볶은 풋마늘을 넓은 접시에 담아 식혀준다.



㉢ 쇠고기는 핏물을 닦아내고 채 썰어 양념장을 넣고 무쳐둔다.




㉣ 양념한 쇠고기를 볶아 식혀둔다.
㉤ 볶아둔 풋마늘에 깨소금, 참기름으로 양념해 주고 한 김 식힌 쇠고기와 함께 뭉치지 않게 털어가며 잘 섞어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2. 풋마늘 장아찌 

▶ 재료 : 풋마늘 400g(10대 정도)
▶ 양념장 : 진간장 1컵, 물 2컵, 설탕 반컵, 식초 350 ml, 소주 50ml
▶ 만드는 순서

㉠ 깨끗이 씻은 풋마늘의 뿌리를 자르고 흰 줄기 부분만 4~5 cm 길이로 썰어준다.
잎은 금방 물러지므로 단단한 흰 줄기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센 불을 점화하고 냄비에 진간장 1컵 + 물 2컵을 넣고 끓여준다.






㉢ 물이 끓으면 장아찌 물에 풋마늘을 넣고 10 초간 짧게 데친다. ​
짧게 데쳐 풋마늘의 아삭함을 살리는 게 알토란 김하진표 풋마늘 장아찌의 비결 










㉣ 다시 장아찌 물을 끓여주고 설탕 반컵을 넣고 설탕이 녹으면 장아찌 물을 완전히 식혀주세요
장아찌 물을 한 번 더 끓이는 이유는 장아찌 물을 다시 끓여 수분을 날려야 장기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 식초 350 ml + 소주 50ml를 더해 새콤 깔끔한 맛을 추가합니다 






㉥ 풋마늘을 통에 담고 식힌 장아찌 물을 부어준다.




▲ 맛있어 보이나요?



이맘때만 먹을 수 있는 풋마늘
아삭. 야들한 식감과 달달 알싸한 맛이 매력적인 
알토란표 풋마늘 장아찌 레시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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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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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풋마늘을 잘 안먹는..초딩입맛인데 ㅋㅋㅋ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2019.03.21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덕분에 아침을 잘 먹은 기분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03.21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풋마늘이 굉장히 짭짭하게 맛있을 것 같은 비주얼입니다 ㅎ
    잘 보고 가요 ^^

    2019.03.21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풋마늘이 지금 딱 먹기 좋은때이군요.
    저렇게 볶아주면 마늘냄새도 안날거같구요...ㅎㅎ
    생으로 그냥 먹으면 맵기도 하고 냄새때문에....ㅎㅎ
    장아찌...완전 맛나보여요~~^^

    2019.03.21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둘 다 맛있어 보입니다.^^
    제철 음식은 꼭 먹어줘야지요.ㅎㅎ
    레시피 배워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9.03.21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크게 공감하고 갑니다..

    2019.03.21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웅~ 울 와이프님하께 해 달라고 해야 겠네요. 완전 맛나 보입니다. 요즘처럼 입맛 없어질 때 좋겠어요~

    2019.03.21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있어보입니다

    2019.03.21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풋마늘이 지금 먹기 좋은 식재료군요!
    이 레시피대로 한 번 해먹어야겠어요~ㅎㅎ

    2019.03.21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는 장아찌보단 무침으로...ㅎㅎㅎ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반찬입니다..
    흰 밥 한숟가락에 얹어 먹어면 끝내줄듯요...ㅎㅎ

    2019.03.21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늘도 저녁노을님의 맛있는 음식솜씨 잘 구경하고 갑니다 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3.21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머니께서 자주 해주시는 거라
    친숙하게 느껴지네요..
    의외로 밥도둑이라는 것......ㅎㅎ..

    2019.03.21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밥이랑 같이 먹기 정말 좋을듯 합니다 ㅎ

    2019.03.21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온 뒤 맑은 날이 됐네요~
    오늘도 역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9.03.21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는 풋마늘 쇠고기볶음 한표입니닷! ㅋ
    보기만해도 봄내음이 솔솔~맛도 굿굿할거 같아용 ㅋㅋㅋ

    2019.03.21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불고기와의 조합! 먹고 싶은걸요ㅠ 배고픈..

    2019.03.21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맛있겠네요.
    어떤 맛이 날지 궁금합니다. ^^

    2019.03.21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나른한 봄철 밑반찬으로 딱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3.21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맛있어보이는 반찬입니다!!ㅋㅋ
    저도 집에 저런 반찬이 있으면,
    집밥만 먹을 텐데요~~

    2019.03.21 2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도 풋마늘 쇠고기볶음 한표요.
    얼마 안 남은 휴일 여유롭게 마무리 하세요. ^^

    2019.03.24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김하진의 상큼한 돌나물 무침




알토란 김하진의 매일 반찬
상큼~ 새콤한 돌나물 무침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상큼 달콤한 돌나물 무침

▶ 재료 : 돌나물 200g, 사과 1/2개, 오렌지 1/2개

▶ 양념장 : 진간장 3숟가락, 고은 고춧가루+일반 고춧가루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식초 1숟가락, 설탕 1숟가락, 레몬즙 1/2숟가락(유자청 1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실파 1/2컵

▶ 만드는 순서

㉠ 돌나물은 이물질을 제거하고 흐르는 물에 씻어둔다.

㉡ 사과와 오렌지는 얇게 썰어준다.

㉢ 양념장을 준비한다.



㉣ 양념장에 돌나물을 넣고 무쳐준다.



㉤ 사과와 오렌지를 돌려 담고 무쳐둔 돌나물도 올려준다.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드실래요?



따라 하고 싶은 한 끼

상큼하고 달콤함이 느껴지는

봄맞이 밥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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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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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상큼 달콤한 돌나물 무침을 보며
    군침이돕니다.ㅎㅎ
    사과와 오렌지와 함께 돌나물무침을
    먹으면 넘 맛있을것 같아요.^^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2019.03.20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돌나물 좋아 하는데...
    보기만해도 봄기운이 가득... 먹음직 스럽습니다.

    2019.03.20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나는 나물이네요.
    할머니하고 자주 해먹던 음식입니다.

    2019.03.20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새콤 달콤! 맛을 상상만해도 식욕을 부르네요.

    2019.03.20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돌나물 진짜 맛나는데 와이프가 안해줍니다. ㅎㅎ

    2019.03.20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봄이온것 확실하네요

    2019.03.20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돌나물 매우 좋아합니다. 집에서 조금 키우거든요. 너무 적어서 그렇지 자꾸 당기는 맛입니다.

    2019.03.20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노을님 댁에는 매일 봄내음이 가득한 상차림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3.20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식탁에서 향긋한 봄기운이 물씬 느껴집니다.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반찬들도 맛깔스러워보이네요 ^^

    2019.03.20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기만 해도 맛있게 보이네요. 밥 한그릇 뚝딱!

    2019.03.20 1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렌지와 사과를 더해 더욱 상큼할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

    2019.03.20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새콤달콤한 돌나물은 요즘 우리집 식탁에도 가끔 올라옵니다.
    행복하세요^^

    2019.03.20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새콤달콤한 돌나물무침 너무 좋아하는데, 정말 먹음직스러워보여요~

    2019.03.20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돌나무무침도 상큼한데
    거기에 오렌지,사과가 더해져서
    상큼함이 배가 되겠는데요 ㅋㅋ
    구독과 공감 누르고 갑니다

    2019.03.20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봄이 왔네요~~
    저도 돌나물무침 좋아하는데~
    상큼한 과일과 함께 먹으면 입에서 그냥 새콤달콤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2019.03.20 2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봄나물 새콤새콤할 것 같네요~~ㅎㅎ
    보기만 해도 침이 고입니다.

    2019.03.20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거 맛나죠!! 새콤하니 맛나겠어요!

    2019.03.20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새콤달콤하면서 입안에서 퍼지는 상큼함이 기대됩니다^^

    2019.03.21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홉~~~ 요리가 됐네요. 요거 넘 상큼하고 맛있어 보여요. 저도 해봐야죵~~^^

    2019.03.22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 저 나물 이름이 돌나물이었군요.
    자주 먹었는데 이름을 처음 알았어요. ^^;;;;;;;;;;;;;;;;;

    2019.03.22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임성근의 제철 밥상, 봄기운 쑥쑥! 쑥국 비법



시골 나갔다가 산자락 텃밭 가장자리
양지쪽에 쪼그리고 앉아 쑥을 캐왔습니다.
봄 향기 담은 쑥국 비법입니다.






※ 봄기운 쑥쑥! 쑥국 비법

▶ 재료 : 쑥 4줌(4인분), 쇠고기 100g(마늘 1숟가락, 들기름 2숟가락), 멸치육수 6컵, 된장 1숟가락, 국간장 1숟가락, 소금 1/3숟가락, 들깨가루 3숟가락, 대파 1대

▶ 만드는 순서

㉠ 쑥은 끓는 물에 쓴맛 제거를 위해 5~10초간 데쳐낸 후 찬물에 10분 담가 가볍게 짜준다.




㉡ 대파는 채 썰어주고 쇠고기에 마늘과 들기름으로 조물조물 양념해 준다.




㉢ 냄비에 쇠고기를 넣고 볶아준 후 끓는 멸치육수를 부어준다.





㉣ 거품은 걷어내고 데쳐낸 쑥, 들깨가루, 대파를 넣어준다.

㉤ 국간장으로 간하고 모자라면 소금으로 조절한 후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드실래요?




▲ 완성된 식탁




알토란 신의 한 수는 쑥을 데쳐서 넣어

쓴맛을 제거해 향기로운 쑥과 쇠고기의 조화로

봄 향기와 보양식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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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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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집에 쑥이 있는데 오늘 저녁에
    이 레시피로 쑥국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9.03.19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쑥 향이 궁금합니다^^ 제대로된 봄 상차림이네요~^^

    2019.03.19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쑥향 좋아하는데 국을 끓여 먹어도 좋겠네요 ^^ 달래 냉이만 생각하다 봄 향기나는 쑥도 좋은 재료인듯 합니다.

    2019.03.19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기만해도 군침이 꿀꺽!
    건강한 음식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보겠습니다.

    2019.03.19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봄 향기가 절로 나는 듯~~ 너무 좋아보이네요

    2019.03.19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봄내음이 여기까지 나는 것 같아요.
    ㅎㅎ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9.03.19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뭔가 건강함이 더 느껴지는 국인거 같아요
    봄내음 가득~~~
    한 그릇 뚝딱하고 싶어져요 ^^

    2019.03.19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쑥을 한번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해라!
    이렇게 하면 쓴맛이 많이 잡히는군요 ㅇㅅㅇ ㅎㅎㅎㅎ

    2019.03.19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몸 속으로 봄이 절로 들어올것 같습니다^^
    오늘도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9.03.19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건 정말 보양식이네요.
    요즘 몸도 허,,,한데,,^^ 한 그릇 먹고 싶어집니다.

    2019.03.19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봄내음이 물씬 나는 봄국이네요~ 쑥향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요^^

    2019.03.19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쑥의 특유의 향기가 좋죠 ^^
    사진을 보니 국물이 진한거 같네요
    한 그릇 먹으면 기운이 나겠습니다 ㅎ.ㅎ

    2019.03.19 1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소고기가 들어간 쑥국은 처음 접하는데
    괜찮아 보이네요 ^^

    2019.03.19 1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쑥국 참 좋죠 ㅎ 쑥향이 굉장히 식욕을 당기게 할 것 같습니다 ㅎ
    저녁도 잘 마무리하세요 ^^

    2019.03.19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봄철에 쇠고기쑥국으로 영양보충하면 되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03.19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쑥을 살짝 데쳐서 쓴맛을 제거하는군요
    저는 그냥 끓엿는데...
    소고기를 넣고는 아직 안끓여 봣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2019.03.19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고기까지 들어가 더 진국이겠어요!
    아침으로 한그릇 먹고 싶네요^^

    2019.03.20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즘 집 뒷쪽으로 산책하는데 쑥 뜯으시는 아주머니들 많이 보이시는데...쑥국이 먹고싶어지네요. ~~ 잘 읽고 갑니다.

    2019.03.21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최근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포스트들을 봐야 봄이 왔구나 싶네요.
    냉이, 쑥 등 봄나물로 만드는 요리들이 보기만 해도 행복해 지는 듯 해요. ^^

    2019.03.21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왕 토란국 진짜 맛있는데 땟갈을 보니 푸~욱 우려져 진국같아요
    후루루룹

    2019.03.24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3.18 00:00

물기 생기지 않는 오징어볶음 황금 레시피




오징어볶음을 좋아하지만
채소에서 물이 생기고 양념이 겉돌 때가 있습니다.
반건조 오징어를 활용해 만들어 보았습니다.



※ 오징어볶음 황금 레시피

▶ 재료 : 반건조 오징어 2마리, 호박 1/3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청양초 2개, 붉은 고추 1개, 당근 1/5개, 깨소금 약간

▶ 양념장 : 고추장 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청주 2숟가락, 물엿 3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오징어는 손질하여 각종 채소와 함께 썰어 준비한다.




㉡ 마늘, 고춧가루, 고추장, 청주, 물엿, 참기름으로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양념에 오징어와 썰어둔 채소를 넣고 조물조물 양념에 버무려준다.





㉣ 달군 프라이팬에 재료를 넣고 센 불에서 볶아준 후 불을 끄고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입 하실래요?




반건조 오징어라 더 쫄깃하고

센 불에서 후다닥 볶아내면

물기 생기지 않는 오징어볶음을 즐길 수 있습니다.

조금 남은 양념에 쓱쓱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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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건조 오징어볶음..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9.03.18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반건조 오징어로 볶음을 하시다니요~
    정말 국물도 적게 생기도 고 쫄깃하니 맛있을 것 같아여~
    제가 오징어 볶음 엄청 좋아하거든요~^^

    2019.03.18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늘 점심은 낚지 볶음으로 했는데...
    배가 꺼지기도 전에 오징어 볶음이 땡기네요..ㅎㅎ..

    2019.03.18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완전 밥도둑입니다!!!!

    2019.03.18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입맛 없을때 반찬으로 먹으면 딱이겠어요 ㅎㅎ

    2019.03.18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반건조오징어라 물이 안생기는군요?
    오징어볶음 밥에 슥슥 비벼먹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없지요. ^^
    맛있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19.03.18 1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밥에 비벼먹으면 그냥 밥도둑이겠네요.^^

    2019.03.18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음~ 밥비벼서 김에 싸먹으면 너무 맛있겠어요~ ^^b

    2019.03.18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한입만 아니라 모두 먹고 싶은데요. ^^ 오늘도 맛있는 음식 눈으로만 보고 갑니다. ㅠ.ㅠ

    2019.03.18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렇게 조리하면 물기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군요.~

    2019.03.18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호~ 반건조 오징어로 볶음이 가능했군요.
    저는 그냥 먹거나, 튀김으로 먹었는데, 앞으로는 오징어볶음으로 먹어야겠네요.ㅎㅎ

    2019.03.18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징어볶음과 밥을 비벼 놓으니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3.18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센불에서 볶으면 물이 안생기나보네요 ㅎㅎ
    너무 맛나보여요!!

    2019.03.18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호 생물오징어가 아니고 반건조오징어를 이용해서 만드는군요?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ㅎㅂㅎ!!

    2019.03.18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반건조오징어로 오징어볶음 만들면
    더 쫄깃한 식감에 맛있겠어요~~ㅋㅋ
    군침 삼킵니다!!

    2019.03.19 0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반건조오징어로 볶음을 할 생각을 못 해봤네요 ^^

    2019.03.19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출출한데 큰일이네요. 조미안된 김에 쌈싸먹으면 정말 맛있겠네요.ㅎ

    2019.03.19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징어 볶음도 좋긴 한데
    반건조 오징어는 역시 구워서 마요네즈와 고추장에 찍어 먹는게
    그러고 보니 오징어 구워 먹은지도 오래 됐네요. ^^;;

    2019.03.21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여기 포스팅 보면 배가 절로 고파집니다. 구독하고 갑니다.

    2019.03.22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징어는 양념 맛인데 넘 맛있겠어요~ ㅎㅎ 군침돕니다^^

    2019.03.23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3.17 00:00

요즘이 적기! 상큼한 주꾸미 냉이무침




3월에 꼭 먹어줘야 하는 주꾸미
향기로운 냉이와의 만남
상큼한 주꾸미 냉이무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상큼한 주꾸미 냉이무침

▶ 재료 : 주꾸미 200g, 냉이 50g, 고추장 2숟가락, 식초 3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주꾸미는 손질하여 살짝 데쳐낸다.

㉡ 냉이도 데쳐낸 후 찬물에 담가 헹궈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마늘, 식초 올리고당, 참기름, 고추장을 넣어준다.





㉣ 고춧가루 2숟가락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 후 깨소금을 뿌려 완성된다.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고추장을 넣지 않으면

냉이의 색이 살아있을 것 같았습니다.

상큼한 주꾸미 냉이무침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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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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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쭈꾸미와 냉이가 만나서 몸에 좋을 것 같아요.ㅎ

    2019.03.17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흐으응.ㅠㅠ.~~ 꼬들꼬들한 식감이 느껴져요~~

    2019.03.17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쭈꾸미도 좋고, 냉이도 좋고, 맛나겠습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2019.03.17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다녀가신 흔적을 따라 들어와
    봄기운이 흠뻑 감도는 맛있는 반찬
    구경 잘하고 갑니다! 애쓰셨습니다! ^^
    새봄을 맞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2019.03.17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쭈꾸미와 냉이의 만남이라 생소하지만 맛있을 것 같아요~

    2019.03.17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주꾸미 냉이무침 상큼한 맛이 일품일것 같습니다 ^^

    2019.03.17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쭈꾸미와 냉이.. 냉이는 잘 먹진 못하지만.. 저렇게 먹으면 맛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2019.03.17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쭈꾸미와 냉이가 이렇게 조합을 이룰수 있네요...~~ ^^ 바다와 봄의 향기가 최고의 조합을 만들어낼 것 같습니다.

    2019.03.17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봄을 대표하는 식재료라 보기만해도 건강해질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3.17 2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쭈꾸미 맹이무침
    건강한 밥상입니다.

    2019.03.17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봄에 정말 먹을 만한 메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019.03.17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주꾸미와 냉이에 만남 맛이 궁금합니다.
    봄철에 어울리는 밥상이네요.

    2019.03.17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옷 주꾸미와 냉이는 생소한데요?ㅎㅎ 봄에 딱 어울리는 음식인 것 같습니다!

    2019.03.17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와 정말 맛깔스러운 음식이네요~
    밤에 야식으로도 너무 좋을 듯 ㅎㅎ
    먹고 싶어 지네요 ^^

    2019.03.17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쭈꾸미와 냉이의 조합 좋네요..
    맛있겠습니다.

    2019.03.18 0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반찬이나 안주로도
    좋겠는데요... 노을님!
    맛있는 점심 드세요.^^

    2019.03.18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냉이 너무 향기롭겠네요 ^^
    3월에 쭈꾸미 먹어줘야 되는군요
    얼른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ㅎㅎ

    2019.03.19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봄이 오네요. 냉이 무침 보니까, 아직 저녁 안 먹었는데 급 배고파 오네요~

    2019.03.19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 냉이 엄청 좋아하는데.. 와이프가 못먹어서 자주 못먹어요 ㅜㅜ
    쭈꾸미도 좋아하는데 둘을 섞어놓은 거 보니 저녁노을님께 '저도 좀 주세요' 하고 싶어집니다.

    2019.03.19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 요즘이 쭈꾸미 철인가요?
    그렇잖아도 얼마 전에 쭈꾸미 볶음 먹긴 했어요. ^^

    2019.03.21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3.16 00:00

환절기 보양식, 달래장 전복밥




꽃샘 추위 때문인지 

여기저기 감기 환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환절기 보양식 

달래장 전복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달래장 전복밥

▶ 재료 : 전복 5개, 쌀 1컵, 참기름 2숟가락, 달래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전복, 다진 내장을 불린 쌀과 함께 압력솥에 넣어준다.






㉡ 참기름을 넣고 밥을 지어준다.






▲ 완성된 밥



▲ 완성된 식탁




▲ 달래장을 올려준다.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전복밥에 달래장 한 숟가락 올려

쓱쓱 비벼 먹으면

꿀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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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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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달래와 전복이 함께하니 정말 맛 있을 것 같아요.^^

    2019.03.16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달래장 전복밥 먹으면 기운이 불끈 속을것 같은데요^^

    2019.03.16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복밥은 저렇게 만드는군요.
    마지막에 참기름까지 넣어야 하구요 ? ㅎㅎ
    영양과 향긋한 달래향까지 곁들인다면 금상첨화일거 같은데요 ? ㅎㅎ^^

    2019.03.16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달래장 전복죽 보양식으로 최고 인듯 합니다.
    보기만 해도 힘이 납니다.^^

    2019.03.16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건강해지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3.16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달래를 보니 봄이 온 것 같네요! 영국에는 달래도 전복도 없어서 그림에 떡입니다~ 눈으로나마 맛있게 먹고 갑니다~!

    2019.03.16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복밥에 달래장 아주 맛있겠습니다..
    든든할듯 합니다.

    2019.03.16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안녕하세요^^ 보기만했을뿐인뎈ㅋ 냄새와 맛까지 느껴지는것 같아요

    2019.03.16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봄에 입맛나는 달래장이네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정갈한 밑반찬들까지.. 요리실력이 너무 좋으시네요 부러워요

    2019.03.16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이네요 ㅎㅎㅎㅎ 넘 맛있어보여요 ㅎㅎㅎㅎ

    2019.03.16 1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앙~노을님 집으로 당장 달려가고 싶어요~~
    전복밥에 달래장~말이 필요없지요~
    하루세끼 먹고 싶어요~^^

    2019.03.16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달래향이 여기까지 나는 것 같으네요.
    넘 맛나 보입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9.03.16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전복밥 달래장 한 숟가락 유혹됩니다^^*
    정말 보양식 같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인사 다녀갑니다

    2019.03.16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는 냄새를 따라 왔습니다. 잘먹고 눈호강하고 갑니다.

    2019.03.16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한 숫가락은 정 없으니 한솥 주십시오~~~ㅋㅋ 보기만 해도 맛과 건강이 느껴집니다. 멋진 주말 보내세요^^

    2019.03.16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전복밥에 맛있는 달래장을 비벼 먹으면 진짜 맛있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3.16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
    군침 꿀꺽 했습니다.
    저녁노을님의 건강한 밥상을 보면
    저도 힐링되는 것 같아요~ㅋㅋ

    2019.03.16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군침도는 비주얼이네요 ㅎㅎ

    2019.03.16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 입에서 침샘이 폭발한 것 같습니다.
    큰 일 입니다. ^ㅇ^*

    2019.03.17 0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우 전복밥!
    진짜 건강한 밥상이네요. ^^

    2019.03.20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3.15 00:00

봄을 먹자, 두 가지 맛을 한번에! 쑥 냉이 전



남녘에는 봄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주말에 뒷산에 올랐다가 텃밭 가장자리에
쑥과 냉이를 캐 왔습니다.
두 가지 맛을 한 번에 쑥 냉이 전입니다.




※ 쑥 냉이 전 만드는 법

▶ 재료 : 쑥 50g, 냉이 50g, 조갯살 100g, 밀가루 2/3컵, 튀김가루 2/3컵, 달걀 2개, 육수 1컵, 멸치 액젓 1숟가락,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쑥과 냉이는 손질하여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둔다.

㉡ 각종 재료를 준비해 둔다.




㉢ 계란을 풀어 육수, 간장, 밀가루+튀김가루를 풀어 반죽해준다.



㉣ 쑥과 냉이를 반죽 옷을 입혀 기름 두른 프라이팬에 반반 올려준다.

㉤ 조갯살도 올려준다.



㉥ 꾹꾹 눌러 뒤집어 노릇노릇 뒤집어 익혀 준 후 접시에 담아준다.




㉦ 피자 모양으로 썰어준 후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봄의 향기, 쑥과 냉이

두 가지 맛을 한꺼번에 즐긴

맛있는 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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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완전 봄의 식탁이네요. ^^

    2019.03.15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계란에 밀가루와 튀김가루를 함께 하네요 ..
    한가지만 넣고 하는줄 알았는데
    튀김가루 넣고 부침하면 바삭 하고 맛있겠네요 ^^

    2019.03.15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갯살이 올라가 더 맛있을 것 같아여!
    한입 먹으면 입안에 봄이 가득할 듯~~^^

    2019.03.15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제 마트에서 쑥이랑 냉이 둘 다 사왔는데~
    저도 저녁노을님처럼 쑥냉이전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3.15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2019.03.15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녁노을님!
    이건 반칙 아닌가여?

    쑥 전은 나름대로 먹어는 보았지만
    냉이 전이라니요...
    창의성에 놀랐습니다...

    2019.03.15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봄 음식이네요.^^

    2019.03.15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다른 맛과 향을 나는 냉이와 쑥으로 전을 만들면 어떤 맛이 날지 궁금해지네요.
    행복하세요^^

    2019.03.15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맛있겠어요 ㅎㅎ

    2019.03.15 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