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끈기와 신념에 놀라!


핸드폰 알람은 늘 5시면 울리게 되어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새벽같이 일어나 글을 쓰고 다듬고 포스팅을 준비하곤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남편의 아침밥까지 챙겨야 합니다.

6시가 되면 곤히 자는 남편을 깨웁니다.
그리고 6시 30분이면 아침밥을 한 그릇 뚝딱 비우고는 강추위 속에서도 세상을 향해 밖으로 나섭니다.



강추위속 큰절 유세 화제
모 도의원 예비후보 하루 7~8시간 큰 절

경남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A 예비후보의 큰절 유세가 지역민들에게 화제다.
A 후보는 신안로터리, 천수교 앞, 북부파출소 앞 삼거리에서 23일째 하루 7~8시간 큰 절을 하고 있다. 한파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아침 7시부터 하루 평균 1400~2000회의 큰 절을 하고 있다.
큰절 유세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그는 “평소 정치불신을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말보다 행동이 우선돼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다”며 “어느 분이 ‘시민들을 향해 큰 절을 해보라’는 말을 처음 듣고 온 몸이 짜릿해지는 것을 느꼈고 바로 실천에 들어갔다”고 했다.
그는 보도블록위에 얇은 천 한 장 깔고 큰절을 한다. 유세 시작 이후 무릎의 살이 다 벗겨지고 열흘부터는 군살이 생겼다고 했다. 주위 분들이 건강을 염려해 무릎에 아대라도 할 것을 권했지만 사양했다.
A 예비후보는 “최근 영하 10도 밑으로 내려가는 강추위속에 큰 절을 하다보니 손, 발의 감각이 다 없어 질 정도지만 내 자신에 대한 단속과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4월 11일 선거일까지 계속할 예정”이라며 “지역 유권자들에게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는 저의 진심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박철홍기자
bigpen@gnnews.co.kr

★ 신안, 평거, 이현, 판문, 명석, 수곡, 대평
2012년 2월 10일자 경남일보




하루 7~8시간 시민을 향해 큰절을 올리면서 모두가 무릎 건강을 걱정하십니다.
평소, 108배 운동을 해 왔기에 걱정 말라고 하지만,
힘들어하며 밤새 끙끙 앓는 소리가 가슴 아프게 합니다.
"꼭 이렇게 해야 하나?"
곤히 잠자는 모습을 보면서 깨우기가 안쓰럽습니다.
30분 정도 늦게 깨웠다가 혼난 적도 있습니다.
"대체 뭐하는 사람이야?"
"오늘은 좀 쉬면 안 돼?"
"안돼! 사람이 한결같아야지 말이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 달이 넘었는데도 하루도 빠짐없이 사거리에서 사람들을 만납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큰절하는 그 모습을 보고
따뜻한 캔커피를 가져다주는 여대생
추위 조금이라도 녹여보라고 손난로를,
꼬맹이 초등학생이 사탕을,
무릎 아플 것이라며 아주머니가 방석을,
자식처럼 걱정하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걱정,

자동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엄지 손가락을 치올리는 모습에서
시민의 반응이 눈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진심은 통하게 되어있는 법이야!
그런 사람들의 마음을 알았기에 나는 이제 떨어져도 후회하지 않아!


남편의 집념에 그저 놀랄 뿐입니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얼른 봄이 오기를 기다리며
그저 좋은 결과 있기를 소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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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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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결과로 화답을 할 것 같습니다.
    꼭 깨끗한 정치의 선봉에 서 주세요.
    그러나 본인의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건장에 유의하시고예....
    노을님 편안한 주말 되세요.

    2012.02.26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2.02.26 0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대단하시네요
    건강관리에 많은 신경을 써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2012.02.26 0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skybluee

    진심은 통하는 법이며,
    꿈은 간절히 원하면 이뤄진답니다.

    대단하세요

    2012.02.26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 정성과 마음과 곧은 성품에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 믿어요*^^*

    2012.02.26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원 합니다.

    2012.02.26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른봄

    따순 봄과 함께 좋은소식 있으시길..^^

    2012.02.26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9. 강춘

    앗! 부군께서 경남도 도의원으로 출마?
    뭐하세요.
    같이 뛰셔야지요.
    참나 이렇게 한가히 블로그할 시간 있습니까? ㅎㅎㅎ

    2012.02.26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는 남편분의 의지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거예요~~
    힘내세요!

    2012.02.26 09:44 [ ADDR : EDIT/ DEL : REPLY ]
  11. 소리새

    아자 아자 홧팅^^

    2012.02.26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12. 꼭 당선 되기를 기원합니다
    일요일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2.02.26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대단한 정성이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2012.02.26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화이팅!!

    2012.02.26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대단하신 신념입니다.
    아마 대한민국의 모든 정치인들이 본받아야 할 마음가짐입니다.
    하긴 지금 썩은 정치인이 저만한 신념과 인내력이 있을리 만무하죠.
    더 큰 정치인이 되시기 바람합니다.^^

    2012.02.26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푸른하늘

    더 큰 꿈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2012.02.26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대단하신분입니다 ^^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12.02.26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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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 미 있 는 사 이 트 추 천 합니 다

    http://cafe.kr.pe/

    여 성 회원 들이 사진, 나이, 지역을 보 고서
    맘 에들면 연락 처를 바로 알수 있는 사이 트 에요..
    ㅋ ㅋ ㅋ 참 좋은 세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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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26 13:51 [ ADDR : EDIT/ DEL : REPLY ]
  19. 승리하려고 하지 않지만 진실 하려고 노력하고, 반드시 성공을 거두려고 하지 않지만 자신이 옳다고 여기는 방식으로 노력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2012.02.27 13:05 [ ADDR : EDIT/ DEL : REPLY ]
  20. 끈기와 집념!!
    멀리서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힘내시구요, 부디 좋은 결과과 함께 하시길!!!!

    2012.02.27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현재의 상황에 따른
    노을 샘 님만의 내조 방식이군요...ㅋ

    석이의 진정성을 알고,
    지역구 구민들이 응답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참, 큰 놈이 올핸 대입이지요.
    석이도 당선되고, 큰 눔도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길...

    안부가 늦었지만,
    무엇보다 어머님께서도 차도가 있어신지...

    모든 일이 자알 풀리는 한 해가 되시길
    멀리서나마 두 손 모다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2012.03.03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09.09.21 14:55
 

휴일, 아이 둘은 중간고사가 코앞이라 독서실에 공부하러 가면서

“엄마! 오늘 점심은 뭐해줄 거야?”

“왜? 뭐 먹고 싶은 거 있어?”
“아니, 그냥 궁금해서.”

“김치찌개랑 밥 먹지 뭐.”

“그런 거 말고, 좀 쌈박한 것 없나?”

“칼국수 해 줄까?”

“와우! 그거 좋네. 열심히 하고 올게.”하며 손을 흔들며 집을 나선다.


과일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포도가 제철을 맞아 입맛을 돋궈주고 있다. 올해는 장마가 길고 비가 자주 내려 지난해에 비해 당도는 약간 떨어지나 비가림 재배로 생산한 포도는 맛이 그만이다. 달콤새콤한 맛이 일품인 포도는 피로회복과 체력증강에 좋다. 포도에는 포도당과 주석산 그리고 펙틴과 타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장의 활동을 돕고 해독작용 등을 한다. 또한, 포도의 칼슘과 철분은 피로회복과 소화불량, 갈증해소 등에 좋다. 때문에 수술을 받은 환자들에게 특히 많이 권장되는 과일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그래서 포도를 갈아 넣은 칼국수와 수제비를 만들어 보았다.



 

★ 포도 칼국수와 수제비

▶ 재료 : 밀가루 4컵 포도 1/2송이, 호박 반개, 붉은 양파 반개, 감자 2개, 풋고추 2개, 소금 멸치다시 5컵정도, 쇠고기약간


▶ 만드는 순서

1. 멸치, 무, 건새우, 다시마를 넣어 다시 물을 만든다.


 


 

2. 포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믹스기에 갈아준다.

3. 밀가루에 체에 내린 포도즙을 붓고 반죽을 한다.(반죽 후 냉장고에 넣어 숙성시킨다.)


 

4. 감자, 호박,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5. 숙성된 반죽을 꺼내 도마에 놓고 얇게 방망이로 밀어준다.

6. 밀가루를 약간 바르고 돌돌 말아 썰어 붙지 않게 털어둔다.

 





7. 딱딱한 감자와 쇠고기를 먼저 넣고 밀어놓은 국수를 넣는다.

8.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야채를 넣고 그릇에 담아낸다.

★ 포도 수제비


 

1. 썰어 둔 감자부터 넣고 반죽을 뜯어 넣는다.

2. 끓어오르면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야채를 넣고 담아낸다.



 

완성된 모습 맛있어 보이나요?


 

★ 포도를 구입할 때는 고려할 점.

우선 좋은 포도는 껍질 색이 짙고 하얀 가루가 고루 묻어 있으며, 알이 굵고 꼭지가 싱싱하며 송이가 적당한 것이 좋다.


포도송이가 너무 크고 포도 알이 너무 많이 붙어 있으면 송이 속에 덜 익은 것이 많으므로 좋지 않다.

포도는 꼭지가 달린 위쪽이 가장 달고, 아래쪽으로 내려갈수록 신맛이 강하기 때문에

구입할 때는 가장 아래쪽의 포도를 따서 먹어보고 구입하는 것이 좋다.


★포도를 맛있게 먹으려면?

 갓 구입한 싱싱한 포도를 한 송이씩 비닐봉지에 담아 0℃~4℃의 냉장고에 넣어 보관한다.

포도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온도는 7℃~9℃ 정도이다.

따라서, 냉장 보관한 포도라면 잠시 꺼내 놓았다가 먹는 것이 최고의 포도 맛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 포도과분은 농약이 아니다.

농진청은 잘 익은 포도 과립의 표면에는 불투명의 하얀 가루가 덮여 있는데 전문용어로 이를 “과분(果粉)”이라 하며, 많은 소비자들은 이 과분을 농약으로 오인하거나, 혹은 당분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농약이 없는 포도 과립은 흰 가루가 고르게 덮여 있고 광택이 없지만, 농약이 많이 묻은 포도 과립은 농약 자국으로 얼룩무늬가 나타난다.



★ 포도 과분은 친환경 포도의 지표

포도 과분은 비, 먼지 등의 물리적 자극과 농약과 같은 화학적 자극에 의해 쉽게 손상된다. 과분이 잘 형성된 포도는 먼지, 병원균 포자와 같은 이물질이 없이 깨끗하다.


특히, 우리나라 대부분의 포도는 비 가림 재배와 봉지재배라는 친환경 재배기술을 이용해 생산되기 때문에 과분이 잘 형성된 포도를 생산해 낸다. 

 

포도씨도 씹히는 것 같고, 포도의 새콤함까지, 색이 고와 한 맛 더 나는 것 같았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엄마가 된 날이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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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칼국수 색이 너무 이뿌네요 ^^^

    2009.09.21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보는 것만으로도 입맛이 돕니다....포도향이 그득하겠지요?......ㅎㅎ....*^*

    2009.09.21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영양 만점 칼국수네요~
    아내도 포도 엄청 좋아해요~

    2009.09.21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임현철

    자연 향이 코끝에 스미네요.

    2009.09.21 10:44 [ ADDR : EDIT/ DEL : REPLY ]
  6. 헉..포도로도 국수를 만들수 잇군요...
    청포도로 만들면 파란국수가 나오려나요? ^^
    멋진 요리솜씨 잘보고 갑니당~!!

    2009.09.21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저녁노을님은 음식솜씨도 정말 좋으신가봐요~~^^
    그런데.. 포도과분이요? 그게 이제까지 전 농약인 줄 알았다는... 이런 무식..ㅜㅜ
    좋은 정보 잘 얻고 갑니다~
    오늘도 즐건 하루 보내세요~

    2009.09.21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우~보라빛칼국수~맛있어 보이는데요~입도 즐겁고 눈도 즐겁겠어요~ㅎㅎ

    2009.09.21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칼국수 진짜 미쳐버리도록 좋아하는데....

    포도칼국수라...아윽 배고프다...

    2009.09.21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음식에 대한 아이디어는 끝도 없는 것 같습니다.
    포도 칼국수라니...완전 대박 아이디어인데요..
    저도 오늘 저녁 포도 수제비 당장 해먹어야겠어요~

    2009.09.21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09.09.21 11:4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포도로 칼국수까지? 정말 별의별 음식이 다 있어요. 신기해라^^

    2009.09.21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첨보네요
    빛깔은 팥칼국수 같기도 하지만
    영양면에서 아주 다르지요. 요리사의 마음에 따라 무궁무진한 요리예술에 감탄합니다.

    2009.09.21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름도 생소하고, 만든 것도 처음 보고, 상상도 못했던 음식...
    색이 무척 곱군요. 정말 특이합니다....저에겐!!

    어머니께 또 한번 숙제를 드려야겠군요. ㅎㅎ

    2009.09.21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노을님 포도에다가 색도 예뻐서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침이 꼴깍 넘어가는데요~^^

    2009.09.21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2009.09.21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포도 칼국수 ...신기하네요 +.+ 맛도 당연히 최고겠죠? ㅎㅎ

    2009.09.21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우! 포도 칼국수, 새로운 맛난 퓨젼입니다....

    2009.09.21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어머나~포도즙으로 칼국수를 ..
    빛깔이 넘 이쁨니다..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2009.09.22 0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음식 정말 정갈하고 예쁘게 하십니다.
    가끔 엉망진창 요리 올리고는 하는데 부끄럽네요.
    너무 맛있겠어요 ^^

    2009.09.22 0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희안한데 맛있어보이네여, 영양도 그만이구여 포도철에 해먹으면 좋겠어여

    2009.10.16 05:39 [ ADDR : EDIT/ DEL : REPLY ]


여러분은 하루에 거울을 몇 번 보시나요? 그렇게 자주 보진 않지만, 거울속의 내 모습은 왠지 낯설 때가 있습니다. 눈가엔 잔주름이 가득하고 기미와 죽은 깨를 숨기기 위해 화장은 점점 짙어지는 기분입니다.  하나 둘 늘어가는 흰머리, 하루가 다르게 늙어가는 내 모습에서 나이 들어감은 어쩔 수 없고, 세월 앞에 장사 없는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나이에 비해 젊다.’ ‘곱게 늙었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 게 우리네 중년여성들의 소망일 것입니다. 생활속에서 주름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 생활 속 름예방 8계명

1. 잘 때 한쪽 방향으로만 짓눌려 자는 습관이나 엎드려 자면 피부에 물리적인 자극을 가해 주름을 만드는 원인이 되므로 피한다.


2. 높은 베개는 목 주위에 주름이 생기게 하므로 낮은 베개를 사용한다.


3. 숙면은 최상의 피부 재생제이므로 적어도 하루 6시간 이상 숙면을 취한다. 세포 재생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가장 많이 이뤄진다.


4. 술을 자주 마시면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늘어 피부가 거칠어질 뿐 아니라 재생 속도가 늦어진다. 담배는 피부에 산소가 공급되는 것을 방해해 주름 생성을 촉진하는 원인이 되므로 피한다.


5.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운동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땀으로 배출해 피부를 건강하게 하고,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6. 자외선을 강하게 쪼이면 인상을 찌푸리게 돼 주름이 생긴다. 자외선은 피부에 색소성 질환을 유발하고 주름을 만드는 노화의 주범이므로 외출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7. 세안할 때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한다.

마지막으로 헹굴 때 냉수를 가볍게 튕겨 주면 피부에 보습과 탄력을 주는 효과가 있다.


8. 잔주름은 표정근을 따라 생기기 쉬우므로 이마를 찌푸리거나, 눈을 치켜뜨고 입을 삐죽거리는 등의 습관을 버린다. 


주름이 연륜을 나타내는 훈장으로 받아들여진 것도 옛말이 되어 버렸습니다. 남녀불문하고 주름없는 팽팽한 얼굴이 또 하나의 경쟁력이 되고 있는 세상이니 말입니다. 


★ 내 얼굴의 나이테, 주름을 쫙쫙 펴자!~

아는 만큼 예방 할 수 있는 것이 얼굴의 주름입니다. 신체의 노화와 피부노화는 통상 25세를 정점으로 시작되고 얼굴의 주름도 이때부터 생기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탄력섬유 물질을 축적하고 있는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이 감소하기 시작한 시기가 바로 이 때부터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콜라겐이 감소하면 피부는 이완돼 처지게 되고, 따라서 미세한 주름이 생겨납니다. 생할 속 작은 습관들이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적을 알고 나를알면 백전백승, 주름이 생기는 원인을 알고 현명한 대처법을 실천 해 팽팽한 피부 미인으로 거듭납시다.



▶ 자외선에 의한 노화

  자외선을 많이 받게 되면 진피층의 탄력 섬유가 변성되어 주름이 생기고 색소 침착이나 피부암 등을 유발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외출하기 전에는 계절에 관계없이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바르도록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큰 엄지손톱 정도 크기의 양을 바르는데 밖으로 나기기 30분전에 발라야 효과적이며, 모자나 양산,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습관도 도움이 된답니다.



▶ 나이에 의한 탄력 저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진피 조직이 약해지고 세포결합 능력도 멀어져 피부는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때는 에센스나 영양크림 등으로 피부에 부족한 영양을 보충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싼 화장품을 무조건 많이 바르기 보다는 깨끗한 세안과 기본적인 스킨케어를 해 주면서 자신의 피부에 꼭 필요한 기능성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표정 습관

  이마나 미간 사이의 주름, 입가의 팔자 주름은 습관적인 표정근육의 수척에 의해 피부 골이 생겨 나타나는 주름입니다. 얼굴의 근육은 다른 부위와 틀려 근육의 끝이 피부에 붙어있어 표정을 지울 때마다 피부를 많이 움직이게 해 주름이 생겨납니다. 이러한 주름을 막기 위해서는 평상시 눈가나 입가 전용  크림을 사용해 적절한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표정 주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표정의 변화없이 지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므로 과장된 표정을 줄이고 가볍게 미소 짓는 정도의 표정을 짓도록 합니다.

 


★ 주름을 악화시키는 표정 습관
- 눈가주름 : 눈을 찡그릴 경우
- 입가주름 : 스트레스
- 잔주름 : 세수를 할 때 손바닥을 위아래로 힘을 줘서 비비는 것
- 팔자주름 : 윗입술을 치켜 올리는 습관
- 미간주름 : 화를 많이 낼 경우
- 이마주름 : 나쁜자세, 눈을 치켜 뜨는 습관 
 

얼굴을 가꾼다는 건 마음을 가꾼다는 말과 같습니다. 작은 동그라미 얼굴 속에는 희로애락이 다 들어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지친 삶을 살더라도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여유와 품위가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용모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발자크의 말처럼

당신의 얼굴이 누군가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지금이라도 당장 거울 앞으로 달려가 볼 일이다. 당신의 얼굴이 아름다운 풍경으로 보일 때까지 거울과 친해져 봅시다. 거울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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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공 정말 여자로 살기 힘든 세상입니다... ㅋ 모든 걸 다 갖추어야 하니까요...
    노을님도 오늘은 편안 주말 되세요!

    2009.09.20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여자는 정말 힘들어요
      나가려면 준비하는데 시간걸리고..
      남자는 세수만해도 멋진데..ㅎ

      2009.09.20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2. 사랑초

    이제 피부관리 해야하는 나이입니다.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할 나이니...
    잘 배우고 가요

    2009.09.20 10:17 [ ADDR : EDIT/ DEL : REPLY ]
  3. 흠...
    이제 저도...
    주름을 관리해야하는 나이에 가까워지나봅니다..ㅎ
    멋진 일요일 보내세요..노을님~

    2009.09.20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ㅎ 잘보고 열심히 관리를 해야 겠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09.09.20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일단 자외선을 조심해야 되는데 선크림을 발라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런거 넘 성가셔서.. 더 늙기전에 조심해야 되는데..
    말씀처럼 습관도 중요하겠지요

    2009.09.20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님그림자

    늘 배우게 되네요.
    감솨^^

    2009.09.20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 이제 늘어나는 주름이 문제가 아니라 이미 잡려있는 주름을 어떻게 없애야 한 하는 단계에 있답니다..ㅎㅎ
    나이는 어쩔 수 없나봐요..
    그래도 노을님 포스트 읽고 생활 습관 한개라도 고치도록 노력할 거에요..
    숙면을 취한다..이걸 해야하는데 요즘 잠이 부족해졌네요. 아무래도 블로그 때문이 큰데..그냥 블로그를 접을까요?ㅎㅎ

    2009.09.20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후후 전그래서 미리미리.... 아이크림을...ㄷㄷㄷㄷ

    2009.09.20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꺽 필요한 팀 잘 정리해 주셨네요.
    즐겨찾기에 저장합니다. ㅎㅎ
    멋진 휴일 보내시고요~~

    2009.09.20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제가 고쳐야 할 부분이 너무 많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09.09.20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당신의 얼굴이 아름다운 풍경으로 보일 때까지... 거울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시적인 아름다운 표현이네요..^^

    2009.09.20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남자라서 그런지 거울을 잘 안보게 되요~
    주말 저녁 잘 보내세요~

    2009.09.20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피부관리를 잘 해야 하는데 지금이라도 조금 더 신경써야 겠어요.
    활기찬 한 주 맞으세요.

    2009.09.20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2009.09.20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2009.09.20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근데요 볼때는 아 그렇구나 나도 관리 해야지 그러다가도 일상 속에서는 금방 잊고 크림조차도 잘 안바르게 되네요 ㅠㅠ

    2009.09.21 0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bisang

    많은 도움이 됩니다. 잘보고 갑니다.

    2009.09.21 09:14 [ ADDR : EDIT/ DEL : REPLY ]

 



어떤 보양식보다 더 좋은 ‘가을 햇볕’




 

‘봄볕엔 며느리, 가을볕엔 딸을 내보내라.’라는 말이 있다.

며느리보다 딸을 더 아끼는 시어머니의 심정을 그대로 빗댄 말이다. 하지만 이 속담은 과학적으로 상당히 근거가 있다. 봄철(3~5월)의 평균 일사량은 가을철(9~11월)에 비해 50%가량 많고,  가을철 평균 습도는 69%로 봄철의 63%보다 더 높아, 가을에는 지상에 도달하는 햇빛이 줄어든다. 이는 습도가 높을수록 투과하는 햇빛의 양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이런 사실은 봄. 가을볕이 단위 시간당 차이는 크지 않을지라도 총량에서는 가을볕이 사람한테 대체로 쾌적하게 느껴진다고 해석할 수 있는 대목이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 몸에 좋다는 건강식품은 빼놓지 않고 먹고, 아무리 멀어도, 긴  줄을 서서 기다려도 먹고 와야 적성이 풀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 가을 진짜 보양식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음식을 통한 보양은 체력만 보충해주지만, 가을 햇볕을 통한 보양은 체력뿐만 아니라 정신 정신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걸 모르기 때문이다.


1. 가을 햇볕이 다른 계절보다 더 좋은 이유는?

계절적인 특성 때문이다. 가을 햇볕은 여름에 비해 낮아진 자외선 강도와 아침저녁으로 불어주는 선선한 바람 탓으로 여름철보다는 덜 뜨겁고 봄철에 비해서는 따뜻하게 느껴진다.


2. 가을 햇볕을 즐기는 요령은?

 화창한 날 얼굴과 손등 등 노출 부위에 직접 햇볕을 받는 것이다. 다만, 이때 햇빛이 너무 강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피해야 하며, 장시간 야외 활동 시에는 선크림을 꼭 발라야 한다.


3. 가을 햇볕이 왜 좋은가?

◇ 뼈를 튼튼하게 한다.

비타민D는 골격 형성에 필요한 칼슘을 대장과 콩팥에서 흡수하는데 기여하며, 부갑상선에서 생산되는 파라토르몬, 칼시토닌과 함께 칼슘을 골수로 운반해 뼈대가 제 모양으로 크도록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D는 음식으로 섭취가 어렵고, 비타민 중 유일하게 피부에서 태양의 자외선을 받아 만들어진다. 그래서 가을 햇볕을 쬐 체내 비타민D를 만드는 것은 태양을 아주 적게 쬐는 직업을 가진 회사원들이나 학생들에게 필수적이다.


비타민 D가 결핍될 경우 뼈의 성장에 커다란 장애를 일으키는데, 대표적인 질병으로는 머리, 가슴, 팔다리뼈의 변형과 성장 장애를 일으키는 후천성 구루병, 현기증 등이 있다.


뼈 건강에 필요한 비타민D를 만들기 위해 하루 30분~1시간 동안 햇볕을 쫴 줄 것을 권장하고 있다. 직장인의 경우 점심 후 30분 정도 산책을 하면 하루 권장량에 해당하는 비타민D를 충분히 만들 수 있다.


◇ 우울증 예방에 좋다.

계절성 우울증은 계절적인 흐름을 타는 우울증으로, 가장 많은 형태로는 겨울철 우울증이 있다. 겨울철 우울증은 가을과 겨울에 우울증상과 무기력증이 나타나는 등 증상이 악화되다가 봄과 여름이 되면 증상이 나아지는 특징이 있다.


겨울철 우울증은 일조시간 부족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데, 이런 계절성 우울증에는 약물치료와 정신치료뿐만 아니라 하루 30분 이상 밝은 빛을 쪼이는 광 치료가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잘 알려져 있다.



◇ 체내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외부로부터의 세균, 바이러스 등에 의한 인체 방어시스템을 면역력이라고 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감기 등의 작은 질병에서부터 크게는 암까지도 발생할 수 있어 면역력 강화는 매우 중요하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는 몸에 좋은 보양 음식을 먹거나, 질환에 맞는 약을 복용하는 방법이 있지만, 또 한 가지 손쉬운 방법이 바로 햇볕을 쬐는 것이다.


햇볕을 받으면 피부의 말초혈관이 확장돼 혈액 공급이 원활해지고, 이 때문에 혈액 속 백혈구들의 기능이 활발해져서 인체 저항력이 강화된다고 한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하루에 최소 한번 점심시간을 이용해 따스한 가을 햇볕을 받는 여유를 가진다면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그것도 어려우면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불어오는 가을바람과 햇살을 느끼며 차 한 잔의 여유는 어떨는지.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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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랑초

    그렇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09.09.19 08:46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보였습니다.
    저도 이 가을엔 밖에 자주 나가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9.19 08:48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09.09.19 08:49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곰팡이 슬은 몸을 가을 햇볕에 널어놔야 겠습니다.....마음의 곰팡이까지 싹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주말 잘 보내세요 노을님...*^*

    2009.09.19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을 햇볕은 정말..따스함을 주지요. 봄볕이 포근함이라면...가을햇볕은 왠지 스사한 바람과 더불어 따스함을 주니 더욱 속으로 움츠려들게 하는 것 같아요.
    비타민 합성을 비롯 면역 증가..그런데..전 그냥 온몸으로, 온 마음으로 그냥 햇볕 그 자체가 참 좋더군요.
    행복이란 그렇게 멀리 있지 않음을 새삼 느끼기도 하고요.

    2009.09.19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늘 포스팅은 저를 위한 포스팅 같네요.
    요즘 밖의 활동을 줄였더니 기운도 없고 몸도 아프고 하던데 햇볕때문일 수도 있겠당...
    노을님, 오늘도 햇볕 쨍한 하루 되세요~

    2009.09.19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주말 잘 보내세요..외출합니다..전~ㅎㅎ

    2009.09.19 09:31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ㅎ 오늘 아침도 날씨가 쌀쌀하더니 지금은 따뜻하던데요~^^

    2009.09.19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가을 햇살 받고 건강하게 생활해야겠습니다.
    예쁜 주말 보내세요...

    2009.09.19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한국의 가을 하늘이 그립네요.
    이곳은 요즘 일교차로 고생 좀 하고 있죠.
    낮에는 너무 덥고 아침, 저녁은 선선하고...ㅜㅜ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09.09.19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밖으로 마구 뛰쳐나가고 싶어요 ^^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09.09.19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13. 며느리는 봄밭을 메게 하고
    딸은 가을밭을 메게 한다...는 속언이 생각나네요.
    가을 햇살 마시러 나가고 싶어요~

    2009.09.19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가을 햇볓이 정말 좋군요!!
    여름과는 다른 선선하지만 따듯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

    2009.09.19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너무 방콕 스타일이라서... 저도 가을 햇볕 좀 쐬어야겠습니다..^^

    2009.09.19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가을 햇살이 좋군요.
    주말에는 가족과 가을 햇살을 맞으러 가야 겠어요.
    가을 햇살과 함께 좋은 주말 되세요.

    2009.09.19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가을햇볕이 뼈까지 튼튼하게 해줄 정도라니.. 대단합니다.
    컴퓨터 잠시끄고 나가서 햇볕을 듬뿍 받고 와야겠습니다... ^^

    2009.09.19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노을님 정말 딱부러지는 좋은 말씀이세요~~~
    제가 직접 실천하면서 절감한다는... 정신과 육체가 함께 건강해지는 건 자연뿐이랍니다.... 걀 햇볕처럼
    뼈가 되고 살이 되는 말씀 잘보고 갑니다~

    2009.09.19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항...햇볕에 자주 나가야겠어요...
    확실히 요즘 날씨가 좋으니 기분까지 가벼워지는 느낌이네요

    2009.09.19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가을 햇볕 너무 좋죠..
    다만 그 햇볕이 너무 좋아서 잠이 솔솔...ㅎㅎㅎ

    2009.09.20 0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늘도 가을 바람 쐬러 나가야하겠습니다.

    2009.09.20 0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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