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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고전]12년을 한결같이, 블로그를 즐기는 이유 [회고전]12년을 한결같이, 블로그를 즐기는 이유 2013년도 이제 한 달 밖에 남질 않았습니다. 숨 가뿌게 달려온 세월이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2013년 [다음뷰] 블로거 대상을 뽑나 봅니다. 예년과는 달리 올해는 [2013년 뷰 회고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주부가 되면서 가장 먼저 버리는 게 꿈이라고 했습니다. 가족을 위한 삶을 살아가기에 자신을 위한 시간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 벌어지곤 합니다. 2002년 4월부터 시작한 다음 칼럼이 블로그로 바뀌고 (2007년 4월, 티스토리에서 글발행) 소소한 일상을 풀어가면서 여고 시절 수필가의 꿈을 되새김질해보았습니다. 10년을 넘게 글을 쓰고 다듬어 송고하면서 지난 세월만큼 글의 숫자에 새삼 놀란 마음입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찾는 나뭇잎보다 작은.. 2013. 11. 29.
글 쓰는 보람! 가슴 뭉클하게 한 메일 한 장 글 쓰는 보람! 가슴 뭉클하게 한 메일 한 장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 줍기 작은 곳에서 큰 행복 찾기 나의 작은 일상을 통해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글로 표현하는 재미에 매일매일 쏙 빠져 살고 있습니다. 2000년부터 인터넷을 알게 되었으니 벌써 11년이란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웃음 가득한 날도 슬픔에 젖어 울어야 하는 날도, 사연도 많고 탈도 많이 일어났던 세월이었습니다. 작은 일에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무슨 일이건 쉽게 넘기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행복과 불행이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늘 행복만 꺼내보며 웃는 모습으로 지내려고 노력하며 살아왔습니다. 여름방학 내내 37일간 연수를 받았습니다. 집안일, 연수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로 시달리고 있을 때 지인이 보내준 메일 때문에 얼마나 가슴 뭉클.. 2011. 9. 3.
<갱블 10문 10답> 10년을 하루같이 블로그는 자서전 10년을 하루같이 블로그는 자서전 노을이는 여행블로그 김천령의 바람흔적. 김천령님의 추천으로 ‘갱블’(경상도 블로그)에 가입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블로그에 글을 등록하면 자동으로 갱블로 연동되기 때문에 번거로움은 전혀 느끼지 못하고 송고된 줄도 모르고 지나갈 때가 더 많습니다. 그런데 10문 10답 릴레이 차례가 노을이에게 넘어와 있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참 난감한 일이었습니다. 못한다는 소리도 할 수 없고. 사실, 티스토리 인터뷰, 다음리뷰에서도 블로그를 하게 된 계기나 어떤 글을 쓴다는 걸 다 밝힌 상태여서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다소 중복된 내용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용서하시고 10문 10답을 시작하겠습니다. 1. 언제 어떻게 블로그를 시작하셨나요? 1985년 학생.. 2010. 8.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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