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8.04.16 요즘 핫한 간식, 누드 과일 샌드위치 (36)
  2. 2013.04.08 색다른 맛을 즐겨요! 이색 김밥 (58)
  3. 2008.04.02 봄소풍, 김밥이 옷을 벗었다? (7)
맛 있는 식탁2018.04.16 07:12

요즘 핫한 간식, 누드 과일 샌드위치






요즘 인기 있다는 간식

주말에 보통 샌드위치가 아닌

누드 과일 샌드위치를 

따라 만들어보았습니다.





※ 누드 과일 샌드위치 만드는 법

▶ 재료 : 빵 1개(35g 정도), 딸기 10개 정도, 오렌지 1개, 딸기잼 1숟가락, 버터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빵은 칼집을 넣어 1/2로 잘라준 후 딸기잼, 버터를 발라준다.





㉡ 쨈, 버터를 바른 빵 위에 썰어둔 딸기와 오렌지를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잘라준 단면





▲ 먹기 좋게 자른 모습




좋아하는 과일을 골라 먹기도 하고,

섞어 함께 먹기도 하고,

뚜껑을 덮지 않아 빵의 양을 줄여

다이어트에도 좋을 것 같고,

입이 즐거운 간식이었습니다.


아주 쉬운 간식,

여러분도 따라해 보세요^^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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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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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주얼 짱! 맛도 짱이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4.16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샌드위치가 보는것만도 즐겁네요
    맛있어 보여요^^

    2018.04.16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샌드위치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요즘 딸기제철이니 한번 사서 만들어봐야겠어요~

    2018.04.16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상큼한 봄이 가득한 샌드위치로군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2018.04.16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6. 해바라기

    샌드위치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8.04.16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이디어 너무 좋은데요!

    보기에도 너무 먹음직스럽고 건강한 느낌이 들어요

    2018.04.16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과일이 예쁘게 올려져 있으니 더욱 먹음직스럽네요. ^^
    블로그 대문도 새롭게 바꾸셨네요.

    2018.04.16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만들기도 간단하고 보기에도 이뻐보여서 참 좋네요~

    2018.04.16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아하는 과일로 만들어 먹으면 맛있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4.16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진짜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나중에 한번 꼭 도전해봐야겠어요!
    저도 항상 요리를 배우고 싶었는데!

    2018.04.16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정말 맛있을거같아요.^^
    먹고 싶네요.!

    2018.04.16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렌지 보니 침샘이~ ㅎㅎ 만들기 간단하네요
    좋아하는 과일로~ 좋겠어요
    좋은 저녁되세요~~ ^^

    2018.04.16 1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상큼함이 마구 마구 밀려오는 샌드위치네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과일이라 침샘 폭발합니다.

    2018.04.16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런 스타일이 유행인가봐요 ㅎㅎ
    맛있어보입니다!

    2018.04.16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샌드위치에 생과을을 얹어 먹는 방식이 대세인듯 하네요~

    2018.04.16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속재료도 이렇게 잘 보이고, 영양가 있고 과일 맛이 더 느껴져 맛이 더욱 좋을 거 같아요~^^

    2018.04.16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상큼하겠어요~
    과일킬러인데...넘 먹고싶네요^^

    2018.04.16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보기에 그럴싸하니 이쁜 샌드위치네요
    손으로 들고는 못먹겠어요
    다 떨어질듯 ㅋ격식차리며 나이프질 해야겠네욤

    2018.04.16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덮는 게 없으니 확실히 시선을 확 사로잡긴 하네요. 핑거푸드 같기도 하고~
    맛있을 것 같습니다. 과일 맛이 중요하겠네요.^^

    2018.04.17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잘보고 가요

    2018.04.25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04.08 06:04


색다른 맛을 즐겨요! 이색 김밥




주말엔 촉촉이 비가내렸습니다.
새내기 대학생이 된 딸아이가 오랜만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좋아하는 김밥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딸이 오는데 겨우 김밥이야?"
"아니, 한 끼만 먹고 갈 거 아니잖아."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 만든 색다른 김밥입니다.






★ 김밥 만드는 재료 손질


▶ 재료 : 당근 1/2개, 파프리카(붉은 색, 노란 색) 각 1개, 오이 1개, 크래미 200g,
              식용유, 소금 약간

             김 6장, 밥 6공기, 새싹 50g, 마요네즈, 허브머스터드 소스 약간



㉠ 오이는 굵은 소금에 씻어 돌려 깎기를 하고 곱게 채를 썬다.
㉡ 당근, 파프리카도 곱게 채를 썰어둔다.
㉢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썰어둔 채소를 살짝 볶아낸다.



㉣ 크래미도 프라이팬에 살짝 볶아준다.
㉤ 소금을 넣고 곱슬하게 지은 밥에 깨소금, 참기름 식초 3숟가락 정도 넣어 잘 섞어둔다.





 

1. 일반 김밥 말기

 


㉠ 구운 김 위에 준비한 재료를 올리고 마요네즈를 뿌려 준다.
㉡ 돌돌 말아 썰어주면 완성된다.

 

 

▶ 아들이 먹은 김밥





2. 달걀 말이 김밥


▶ 재료 : 달걀 4개, 미나리, 식용유, 소금 약간


㉠ 달걀은 풀어 지단을 부쳐둔다.
㉡ 지단 위에 각종 재료를 올려 돌돌말아준다.
㉢ 데친 미나리로 묶어 먹기좋게 썰어 완성한다.






3. 봉황 김밥 만들기



㉠ 김 가장 자리를 3cm 정도 남기고 밥을 올린다.
㉡ 밥 위에 준비한 재료를 올려 당기면서 끝과 끝을 마주보게 부쳐준다.
㉢ 보기 좋게 썰어주면 완성된다.

 

 




 

4. 누드 김밥 만들기



㉠ 김발에 비닐이나 랩을 깔아 참기름을 약간만 발라준다.
㉡ 김 가장자리를 3cm 정도 남기고 밥을 올린 후 뒤집어준다.
㉢ 각종 재료를 올리고 남긴 김을 접어준 후 돌돌말아 완성한다.

 





▶ 먹기 좋게 썰어 접시에 담아둔다.



★ 새싹 채소의 다양한 효능


완전히 성장한 채소보다 많은 영양을 함유한 새싹채소입니다.

▶ 브로콜리싹 : 베타카로틴, 클로로필, 설포라판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노화 예방, 피부 건강에 도움
▶ 무순 : 칼륨, 칼슘, 철분이 많아 아이들 성장 발육

▶ 씻어 물기를 뺀 새싹을 올려 소스를 뿌려 완성한다.






기다리던 딸은 오지 않았습니다.
"우와! 누나 덕분에 내가 맛있게 먹네."
"아무나 먹으면 되지."
"서운해요? 대신 내가 맛있게 먹어줄게"

밀렸던 빨래도 하고 무엇보다 서울에 친구 만나러 간다며 말입니다.
서운했지만, 고3 아들과 맛있게 먹은 김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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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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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정성이 느껴지는 멋진 김밥이에요 ^^
    군침 돌아요. ^^

    2013.04.08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김밥 하나 하나 참 정성이 가득하고
    참 맛있어 보이네요^^
    기분 좋은 한주 되세요^^

    2013.04.08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엄마표 김밥이네요.
    덕분에 동생이 맛있게 먹긴 했지만요^^
    그나저나 김밥이 정말 예술입니다!!

    2013.04.08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봄도 되고 김밥도 보니 소풍 가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2013.04.08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달걀말이 김밥~!!
    강군이같은 애들한테 딱이겠어요~~^^
    김밥한번씩 해주면 김이 질겨서인지 잘 안먹을려고 하던데~~~

    2013.04.08 14:21 [ ADDR : EDIT/ DEL : REPLY ]
  7. 맛있겠어요 결혼하고 싶어지는 ㅜ

    2013.04.08 16:01 [ ADDR : EDIT/ DEL : REPLY ]
  8. 입으로도 먹고 눈으로도 먹고 예쁜 김밥 잘보고 갑니다.^^

    2013.04.08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진짜 멋진 엄마이신듯.
    따님이 부럽습니다. 울 엄미 삐지실려나?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013.04.08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따님이 못먹어서 많이 아쉬우셨을 둣 하네요
    김밥하나를 싸셔도 정성이 특별하신듯해요

    2013.04.08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잘보고 갑니다~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

    2013.04.08 1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0- 캬~ 정말 이쁘네요 ㅎ
    먹기 아까운데요 ㅎ

    2013.04.08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요즘같이 입맛없을때 새싹채소를 활용해서
    김밥 만들어 먹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너무 잘보고 갑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3.04.08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아..이럴수가..
    저 김밥 넘 좋아하는데...
    침샘폭발이네요 ㅠㅠㅠㅠ

    2013.04.08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김밥집에서나 먹을 수 있는 누드김밥에 달걀말이김밥... 너무 쉽게 만드세요 ㅠㅠ

    2013.04.08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정말 먹음직스럽네요..ㅎㅎ

    2013.04.08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맛있는 김밥을 보니 식욕이 돋아요..ㅋㅋ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2013.04.09 0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 김밥 맛있겠네요.
    ^^;

    2013.04.09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맛있게 잘 만들어졌네요..

    2013.04.09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봄나들이, 소풍과 딱 어울리는 김밤이군요 ^^
    다 맛있어 보이지만 달걀말이 김밥이 가장 맛있어 보여요~
    저녁노을님의 김밥 레시피 잘 구경하고 갑니다 :-)

    2013.04.10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크래미가 볶아먹는 거였나요?
    저희는 그냥 먹었는데. ㅋㅋ

    김밥 종류도 다양하게 이렇게 만드실 수 있다니 참 대단하시네요.

    2013.04.10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08.04.02 09:18

김밥이 옷을 벗었다?



 이제 봄이 완연합니다.

여기저기 봄꽃들이 활짝 피어 우리들의 눈을 즐겁게 해 줍니다.

불어오는 바람 속에도 봄이 가득 들어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중학교 2학년인 딸아이 수학여행을 떠났습니다.

늘 교복만 입고 다니다가 사복을 차려입은 모습이 시집보내도 될 만큼 성숙해 이 엄마의 키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밤늦게까지 뭘 하는 지 혼자서 콩닥거리는 걸 보니 혹시나 빗방울이라도 떨어지지 않을까 하고 몇 번 잠을 깨 잠을 설친 어릴 때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퇴근하는 남편에게 김밥 재료를 부탁해 저녁에 준비는 다 해 놓았어도 워낙 손이 많이 가는 것이 또 김밥이기에 새벽같이 일어났습니다. 매일 먹는 김밥이긴 해도 색다른 모습이면 더 좋아 할 것 같아 누드김밥을 싸기로 하였습니다. 뚝딱뚝딱 밝아오는 여명을 맞이하며 맛있게 먹어 줄 딸아이를 생각하며 즐거운 손놀림을 했습니다.




옷을 벗은 '누드김밥' 한 번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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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첨가물이 몸에 좋지 않다는 건 아시죠?

 

1. 단무지 : 찬물에 잠시 담구거나 식초물에 담가둔다.

2 햄 & 소시지

햄의 첨가물을 아질산나트륨으로 구토, 호흡곤란 집중력결핍 분노의 원인이 됩니다. 비엔나소시지는 칼집을 넣은 다음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리거나 끓는 물에 넣어 데칩니다. 또는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이나 그릴에 얹어 열을 가하면 육류 가공식품에 있는 균을 없앨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돼지고기 창자인 인공케이싱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반드시 칼집을 넣어서 사용합니다.


3. 어묵

어묵은 기름에 튀기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산패가 이루어진다. 따라서 어묵을 사용하기 전에 먼저 체에 담아 뜨거운 물을 부어준다. 첨가물은 소르빈산갈륨으로 뜨거운 물에 녹아 나오기 때문.


4. 게맛살

게맛살에는 실제로 게살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어육 연제품이라는 분류에서 알 수 있듯이 생선살로 만들며, 게살로 보이기 위해 착색제는 물론 여러 가지 첨가물을 많이 넣는답니다. 맛살을 고를 때는 첨가물의 종류가 적은 것을 선택하고, 조리 전에 더운물에 담갔다 사용하거나 잘라서 뜨거운 물에 데쳐 사용합니다.

사용하는 종류나 양이 엄격하게 제한되어 있지만 은근히 걱정되는 식품 첨가물. 이 식품 첨가물은 끓이거나 씻어도 완전히 제거되지 않지만 조리 방법에 따라 그 유해성을 줄일 수는 있으므로 식품 재료 별로 조리법을 알아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우리 아이들 입에 들어가는 음식에 첨가물을 줄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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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슬곱슬 소금을 넣어 지은밥을 준비하고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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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발 위에 랩을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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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을 올려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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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을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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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 된 재료를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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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랩을 벗겨가며 돌돌 말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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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말아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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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을 벗은 누드 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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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김밥과 함께 담아 주었습니다.


우리 딸, 김밥을 보더니
"와우~ 엄마 맛 있어 보여요."
"오늘 제 도시락이 인기 짱이겠어요."
말이라도 그렇게 해 주는 예쁜 딸아이입니다.

멋진 여행이 되기를 바라는 맘....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2641923 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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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드리햅번

    우와..
    저랑 소풍가요..
    요즘 도시에서는 아이가 소풍갈때 김밥도 맞춰서 보냅니다.
    엄마가 싸준 김밥이 최고인데.. 그죠.

    2008.04.02 09:33 [ ADDR : EDIT/ DEL : REPLY ]
  2. 꿍시렁쟁이

    누드김밥! 몇개 먹고 갑니다
    아웅 맛있어요
    인기 만점일거 같아요

    2008.04.02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3. skybluee

    옷벗은 김밥??
    침 흘리고 갑니다.
    울 아이들 소풍갈때 싸줘야겠어요

    2008.04.02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흑~~
    오늘은 바리도 김밥 말아볼까 봐요
    넘 먹고 싶어요

    2008.04.02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니

    헉.. 지금 밥 먹고 들어왔는데 배불러도.. 먹고 싶어요..
    맛있겠당....

    2008.04.02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6. 솔잎

    누드김밥 이쁘기도해라
    넘 맛잇어보여
    하나 집어먹고 강추하고 갑니다

    2008.04.02 18:19 [ ADDR : EDIT/ DEL : REPLY ]
  7. 궁금이

    ㅎㅎ
    역시~
    알뜰주부는 틀려..
    사서 주지 않고 직접 싸 보내니..

    2008.04.02 18:3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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