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3.10.13 09:25

환경을 살리자! 일회용품 줄이기 노하우


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하는 일회용품은 접시, 젓가락, 종이컵, 이쑤시개, 수저, 포크, 나이프, 면도기, 칫솔, 샴푸, 린스, 쇼핑백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일회용품을 줄이는 일은 자원을 아끼고 환경을 살리는 일이기도 하지만 가정경제에도 도움이 됩니다. 

 


1. 일회용 컵 대신 개인용 컵, 텀블러 사용하기

가정이나 회사 등에서 쉽게 사용하는 일회용 종이컵이나 플라스틱 컵 대신 개인용 컵이나 텀블러를 사용합니다. 일회용 컵을 사용하는 이유는 휴대하기 편리하고 설거지 같은 뒤처리가 쉽다는 점입니다. 커피 매장이나 페스트푸드점 등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가정에서도 사용이 느는 추세입니다. 커피전문점에서는 개인용 컵이나 텀블러를 이용하면 커피값을 할인받을 수 있는데다 텀블러나 머그잔을 사용하면 커피 고유의 풍미를 더 깊이 느낄 수 있고 온기나 냉기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2. 장바구니 활용하기

마트나 백화점, 재래시장 등을 이용할 때 손쉽게 받아 드는 비닐봉지, 일회용 비닐봉지는 경제적인 비용도 문제지만 썩어서 자연 분해되는 데 5백 년이나 걸려 심각한 환경문제를 일으킵니다. 백화점이나 마트 등에서는 비닐봉지 대신 종이봉투를 사용하기도 하는데, 종이는 나무가 원료지만 가공되는 과정에서 환경오염이 심각하게 일어납니다.



한두 번 사용하고 말 비닐봉지나 종이봉투 대신 장바구니나 천을 가방에 넣어 휴대하고 사용하면 작은 노력으로 환경도 살리고 비닐봉지나 종이봉투를 구입하는데도 드는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3. 이면지 활용하기

가정이나 회사 등에서 사용하는 종이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굳이 문서로 확인하지 않아도 되는 내용은 인쇄하지 않고 모니터로 확인하고,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는 쓸 수 있는 만큼 충분히 재활용해 사용합니다. 이면지는 프린터 출력할 때 활용하거나 연습장, 메모지로 잘라서 사용하기 좋습니다. 또 이면지에 포장지 패턴을 출력해 포장지로 활용하거나 디자인표지를 출력해 아이들 노트 대용으로 써도 좋습니다. 이면지가 생기지 않게 엑셀파일 너비, 높이 조절하기, 양면 인쇄해 사용하기 한 장에 두 쪽 인쇄하기 등의 방법을 쓰는것도 효율적입니다.









4. 손수건 휴대하기


손 씻고 사용하는 종이타월, 쉽게 뽑아서 쓰는 티슈, 물티슈 등 손수건으로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는 일회용 품목들이 많습니다. 손수건을 휴대하고 세탁해 사용하는 것이 번거롭게 여겨질 수 있지만 습관이 되면 불편함은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 손수건을 구매할 때는 무형광소재 면제품을 고르고 핸드백이나 가방에 한 장, 주머니가 달린 옷이라면 주머니 속에 넣어서 다니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5. 낱개포장보다는 대용량제품을 구매, 덜어 쓰기

가족 수가 줄어들고 1인 가구가 늘면서 하나씩 낱개 포장된 제품의 출시도 많아지고 사용량도 늘고 있습니다. 커피, 조미료, 설탕 등 일회용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렇게 낱개 포장된 제품은 대용량제품보다 10배 이상 포장재료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되어 막대한 환경부담이 발생합니다. 대용량제품은 덜어 쓰기 불편하고 보관하기 까다롭지만 환경도 살리고 경제적으로도 보탬이 되므로 되도록이면 낱개 포장은 피하도록 합니다.









6. 다회용기 사용하기

일회용기 사용이 불가피한 자리라면 일회용기 보다는 다회용기를 이용하도록 합니다. 다회용기는 여러 번 씻어 사용할 수 있으며 내용물의 리필도 가능합니다. 소풍이나 야유회 등에 사용하거나 캠핑, 회의 같은 행사 등에서 컵, 접시, 기타 용기 등으로 활용합니다. 도자기 같은 재질을 사용한 생활자기를 이용하기도 하고, 휴대하기 좋은 플라스틱 같은 소재를 이용한 용기를 쓰기도 합니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일회용품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자연도 환경도 살리는 일에 여러분도 동참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행복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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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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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ybluee

    우리 아이들에게 물러줄 지구...
    우리가 지켜나가야지요.

    몇 개는 실천하고 있네요.ㅎㅎ

    2013.10.13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3.10.13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3. 생활정보 잘보고 갑니다. +_+

    환경을 살려야죠~

    2013.10.13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노력은 하는데 습관이 아직 안된 것 같아요
    환경보전에 더 힘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2013.10.13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3.10.13 11:18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노력 해야겠어요...^^

    2013.10.13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자연도 환경도 지켜야지요.
    노하우 잘 배워 갑니다.^^

    2013.10.13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2번과 4번은 제가 안지키고 있는 것이네요. ㅎㅎ

    2013.10.13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가을빛

    ㅎㅎㅎ
    실천이 참 어려워요.ㅋㅋ

    2013.10.13 15:5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 글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노력해야 겠습니다.

    2013.10.13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텀블러와 장바구니는 사용하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손수건도 꼭 휴대해야겠어요^^

    2013.10.13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 보고 갑니다~!

    2013.10.13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 마무리 하세요!!

    2013.10.13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일회용품 줄이는 노하우 잘 보고 갑니다^^
    지구를 사랑해야겟어요^^

    2013.10.13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도 열심히 열심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편리한걸 따라가자면야 일회용 쓰는게 편하겠지만,
    우리가 살아가고 물려줘야할 공간이니까요,
    사는동안~ 잘 지켜 봐야지 다짐합니다.ㅎㅎ

    2013.10.14 0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한동안 종이컵쓰다가 머그컵으로 바꿨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3.10.14 0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투표! 하셨습니까? 인증샷 찍을 때 주의점





오늘은 18대 대통령 선거일입니다.
누굴 찍던 우리 모두 투표장으로 향해야 합니다.

의무는 행하지 않고 권리만 요구하는 사람이 되어선 안 되겠지요.
'투표하지 않는 사람'
'생각 없는 사람'
'불평만 하는 사람'
이런 사람이 되고 싶으십니까?






 


어둠이 걷히고 아침 햇살이 번지고 있습니다.

부지런한 사람들 새벽부터 하나 둘 투표 장소로 향하고 있습니다.







1. 투표 전 필요한 준비물은?

▶ 만 19세 이상 (93. 12. 20 이전 출생) 투표하세요

투표시간 : 오전 6시 ~ 오후 6시

준비물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등록증, 국내거소 신고증 등 관공서,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중 하나를 꼭 가지고 가셔야 합니다.





▶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에게 허락을 받고 찍은 사진입니다.






2. 투표소 확인방법은?

㉠ 배달된 선거 공보물에서 확인
㉡ 각종 인터넷 포털에서 확인
㉢ 자신의 투표소를 알고 싶은 선거인은 국번 없이 1390번으로 전화해 해당 투표소를 확인.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남편과 함께 투표장을 다녀오면서

"여보! 투표 하지않는 사람은 뭘까?"
"관심 없다는 것이지."
"그래 놓고 잘못했다, 잘했다고 하면 안 되지."
"투표를 하지 않는 사람은 세금을 더 내게 하면 안 될까?"
"그렇게 하면 안 되지. 자신의 권리인데."
"그럼 투표하는 사람에게 비누라도 한 장씩 나눠주면 하지 않을까?"
"물건을 나눠주면 안돼."

그렇게 말을 하면서 남편은 빼앗는 건 하지 말고 혜택을 주는 방법으로 선관위 홈페이지에 올려 상품권을 받은 이야기를 해 줍니다.
㉠ 고궁이나 박물관 입장권을 50% 감액해 준다.
㉡ 영화 할인권을 준다.
㉢ 문화 상품권을 나눠준다.






투표한 당신, 마음껏 즐겨라!



뉴스를 보니 투표를 한 뒤 인증샷을 찍어가면 공연계 할인 혜택 내걸고 투표율 제고에 나섰습니다. 공연이 밀집한 대학로에 할인 혜택이 가장 많다고 합니다.
당일 인증샷, 확인증 보여주면 50% 할인해 주는 곳이 있다고 하니 말입니다.
'달동네 콤플렉스' 인증샷만 보여주면 무료관람이 가능하고
홍대 앞 인디클럽서도 투표 독려 공연을 한답니다.
메가박스 조치원, 대구, 광주점 등 각종 할인혜택도 주어집니다.

투표하고 맘껏 즐겨보는 건 어떤가요?







3. 인증샷 찍을 때 주의점


㉠ 특정후보 지칭 표시는 위법(투표소 앞 사진 촬영은 가능)

㉡ 후보자 기호 연상케 하는 손가락 표시는 금지

㉢ 투표소 밖 O, 기표소 내 X

㉣ 특정후보자의 선거 벽보 앞에서 금지

* 특정후보자지지 반대 내용 없이 투표 참여권유 활동은 허용
* 투표 인정샷 이용해 할인, 경품 행사 진행 허용





이제 투표 인증샷이 선거일 놀이 문화로 발전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 지금 투표장소로 향하십시요.
입으로 불평불만만 하지 말고,
세상을 바꾸는 일에 동참합시다.!


갑자기 또 추워진 날씨
따뜻하게 입고 나서시기 바랍니다.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투표를 하면 꿈을 이룬다!"


"투표한 당신,
진정 이 나라의 주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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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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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투표 오늘 다같이 꼭해야하는 날이죠
    덕분에 주의사항 잘알고 갑니다

    2012.12.19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은
    떠드는 소수보다
    침묵하는 다수의 힘을 선거로 보여줘야겠죠?..

    2012.12.19 08:49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말씀 고맙고
    잘 알고 갑니다. ^^

    2012.12.19 08:50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린레이크

    다들 투표하셧지요~~
    인증샷도 조삼해서 찍어야 하는 군요~~^^*

    2012.12.19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아침입니다.^^

    일찍하셨네요. 오늘의 결과가 빨리 기다려집니다.

    2012.12.19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 기대해 봅니다~

    2012.12.19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 숙지하겠습니다.
    지금투표하러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2.12.19 09:14 [ ADDR : EDIT/ DEL : REPLY ]
  9. 앞으로 5년간 나라의 운명을 결정하는 날이군요
    모두 투표하러 갑시다

    2012.12.19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투표는 신성한 권리입니다.
    그것을 쟁취하려고 스러저간 많은 분들을 생각하며 저도 한표 행사해야죠.

    2012.12.19 09:44 [ ADDR : EDIT/ DEL : REPLY ]
  11. 투표는 국민의 기본 권리이자 의무이지요.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2012.12.19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하늬아범

    저도 일어나자 마자 투표하고 왔어요^^

    2012.12.19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제부터 이 얘길 하더라구요.
    인증샷 올리면 반값 커피도 준다던데...
    저는 귀찮아서 아이들과 한컷 찍고 말래요. ㅋㅋ

    2012.12.19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14. 투표율 높은 하루가 되길 바래요..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12.19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2.12.19 11:02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인증샷은 없지만 투표하고 왔습니다. 제가 바라는 그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ㅎㅎ

    2012.12.19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돌담

    꼭 투표하겠습니다.^^

    2012.12.19 11:35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2.12.19 12:3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신록둥이

    전 아들들과 같이가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곧 한 표 행사 해야지요.
    조래 인증샷도 남길까?나...ㅎㅎ

    2012.12.19 12:41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인증샷찍을 때 주의점 잘 보고 갑니다.

    2012.12.19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Les Coptes orthodoxes d'Alexandrie sont revenus jeudi soir pour une messe de veille de No, http://www.timberlandbaratas.com Timberland Online?l dans l'église visée par un attentat il y a moins d'une semaine, http://www.timberlandbaratas.com botas timberland, en s'affirmant prêts à affronter "la peur et la douleur", http://www.timberlandbaratas.com timberland niños.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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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25 14:20 [ ADDR : EDIT/ DEL : REPLY ]



경남, 인사이동 시 '축하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




며칠 전, 3월 인사이동을 하고 나면 신학기 준비로 바쁠 것 같아 '목향회' 지인들과 모임을 했습니다. 정갈한 음식이 차려져 나오는 한식집에서 마음 통하는 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아! 오늘 저녁은 00언니가 낼 거야!"
"왜? 아들이 한국해양대학에 합격했어."
"우와! 정말? 전부 국비잖아!"
"한 턱 낼만네."
"공짜라 그런지 더 맛있구만."
하하 호호 웃음이 식당 담을 넘기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아들 합격턱을 낸 언니가 한 마디 합니다.
"우리 이번에 전부 다 움직이니 화분값이 꽤 나오겠는 걸."
9명의 회원중에 2명 외에는 모두 이동을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던 이튿날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공문 봤어?"
"무슨 공문 말이야? 또 급한 공문 내려왔어?"
"아니, 화분 못 보낸다는 공문이래."
"그래? 잘 되었네. 화분값이 장난이 아닐터이니 말이야."
"정말 잘한 것 같아."









경상남도교육청은 21일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4,258명에 대한 3월1일자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유치원 교사 133명·유치원 원감급 23명·원장급 11명 총 167명
-초등 교사 1,449명·초등 교감급 120명·교장급 129명 총 1,698명
-중등 교사 2,236명·중등 교감급 71명·교장급 86명 모두 2,393명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풍토 조성을 위하여 부패 유발적인 관행ㆍ문화를
근절하고자 우리도 교육청에서는 2012. 3월 정기 인사이동 시부터 승진ㆍ전보 등에 따른 축하선물(화환, 화분, 상품권, 명패 등) 안주고 안받기 운동을 전면적으로 실시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경상남도교육청 공무원행동강령」제14조(금품등을 받는 행위의 제한)에 따라 처벌되니 공무원 인사이동시 축하선물 안주고 안받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교육청 공무원행동강령」제14조(금품등을 받는 행위의 제한) 내용 요약

제14조(금품등을 받는 행위의 제한)① 공무원은 직무관련자로부터 금전·부동산·선물 또는 향응(이 하 "금품등" 이라 한다)을 받아서는 아니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2. 직무수행을 위해 부득이한 경우에 한하여 제공되는(1인당 3만원 이내의) 간소한 음식물 또는 통신· 교통편의 등
② 공무원은 직무관련공무원으로부터 금품등을 받아서는 아니 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2. 직무수행상 부득이한 경우에 한하여 제공되는(1인당 3만원 이내의) 간소한 식사 또 는 교통·통신 등 편의
6. 3만원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 안에서 통상적으로 제공되는 간소한 선물
7. 직원상조회 등에서 공개적으로 제공되는 금품등
8. 상급자가 하급자에게 위로·격려·포상등 사기를 높일 목적으로 제공하는 금품등





화분 하나에 최저 5만 원이라고 한다면 4,258명이면 212,900,000원
한 사람이 한 개 받았을 경우 2억이 넘습니다.
2~3개만 받더라도 엄청난 돈이 되기도 합니다.
아니, 아주 가까운 지인의 부담도 5만 원 * 6명 = 300,000원이라는 비용이 들어갑니다.
"교육감님의 명을 거역할 수 없으니 다음에 맛있는 거 사 줄게."
"또 한 번 공짜 밥 얻어 먹여야 할 것 같습니다.


화분 하나 받으면 잠시 기분은 좋겠지만 관리를 잘 하지 못하니 며칠 지나면 시들시들 말라버리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에는 쌀 선물을 받아 독고 노인이나 시설에 보내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또, 발 넓고 인간관계가 원만한 사람이야 하나 가득 들어오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 것이니 말입니다.

이런 안 주고 안 받기 행사에 동참하게 되어 기분이 참 좋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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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무 좋은 운동인것 같습니다
    경기가 참 너무 안좋은것 같아요

    2012.02.23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주 바람직한 사항입니다
    당연한 일인데 청렴이 땅에 떨어지다 보니
    이런 일로 홍보가 되는 군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파이팅 !~~~~

    2012.02.23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4. 참 좋은 운동인것만은 확실하네요.
    화환에 쌀을 매달아 세워둔것도 저는 참 좋더라구요..
    노을언니 올만입니다.
    건강하시지요?

    2012.02.23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런운동 아주 좋아요^^
    오늘도 활짝 웃는 하루 되세요^^

    2012.02.23 10:22 [ ADDR : EDIT/ DEL : REPLY ]
  6. 철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필수 인데~
    암암리에 또 하려나 ㅎㅎㅎ

    2012.02.23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운동이네요~
    아예 전국적으로 시행되면 좋겠습니다 ^^

    2012.02.23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좋은 운동이네요~
    인사이동할 때마다 화분 보내고 받고
    화분갯수가 적으면 또 신경쓰이고 그랬을텐데
    안받고 안보내기 운동 좋습니다!!!!

    2012.02.23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화원주인이 들으면 기분 나쁜 소식이겠지만,
    불필요한 (형식적인) 선물보다는 축하의 마음만을 전하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편지를 써드리는건 어떨까요? ㅋㅋ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2.02.23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 좋은 일이네요^^ 인사이동시 안주고 안받기! 정말 좋죠.
    그리고 화환되신 쌀화환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후에 필요한 이웃분들에게 나눠드릴 수있고요^^ 잘 정착되는 제다고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2.02.23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청렴한세상~
    듣기만 해도 기분좋은 세상이네요~^^

    2012.02.23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요런거는 정말 바람직한 운동이네요. 사실 너무 형식적인 면이 강햇는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2.02.23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노을님!
    저도 이런 기분 조금 알것 같아요...ㅎㅎ
    즐겁게 보고 갑니다.^^

    2012.02.23 13:35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주고 안받기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여권사진 파동이 생각나네요.

    2012.02.23 13:44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좋은 운동 같아요...
    좋은정보 잘얻어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02.23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3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2.02.23 19:51 [ ADDR : EDIT/ DEL : REPLY ]
  18. 부산에는 벌써 시행중에 있는데..^^

    2012.02.23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 취지의 운동인거 같네요.

    잘 보구 갑니다~

    2012.02.24 0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skybluee

    좋은 취지군요.

    2012.02.24 04:10 [ ADDR : EDIT/ DEL : REPLY ]
  21. 교육청도 제발 동참했으면 하네요.

    2012.02.24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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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홀짝제, 불편하더라도 동참하는 게 어떨까?

 

  잘 사는 나라도 아니면서 차 한대는 기본으로 가지고 있고, 기름 한 방울 나지 않지만 기름값이 몇 배가 올라가도 한 발자국도 걷기 싫어 차를 끌고 다니는 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며칠 전, 공문이 전달되었고, 어제부터 관공서에는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자동차 홀짝제가 실시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가볍게 흘러들은 직원들로 인해 웃지 못 할 일이 일어났습니다.

“샘~ 오늘 차 안 가져와야 되는 거 아냐?”
“어 왜?”

“끝번호가 홀수잖아~”

“홀수 날 안 가져오고 짝수 날 가지고 다니는 거 아닌가?”
“거꾸로 알고 있네.”
“언제 바뀐 거여?”


특히 지금까지 10부제나 요일제가 특정일 숫자와 차량번호 끝자리가 일치하는 차량의 운행을 금지하는 '네거티브 방식'이었던 반면, 홀짝제는 홀수날엔 홀수번호가, 짝수날엔 짝수번호가 운행토록 하는 포지티브 방식'이어서 혼란을 주었던 것입니다.


눈 가리고 아웅 한다고 관공서 주변엔 ‘눈치족’ ‘얍체족’이 많다는 이야기들도 있지만, 불편하더라도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 학교 앞에는 자그마한 공터가 있습니다. 직원 주차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는데 홀짝제가 시작되고부터는 어떻게 된 사실인지 차를 가지고 나오지 못하는 번호만 줄지어 서 있었습니다.

“아니, 왜 이렇게 복잡 해진거야?”
“장거리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카풀을 하기 때문이야.”

개인주의로 가득 찬 우리의 생활에서 카풀을 한다는 것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내가 늦는 날도 있지만, 상대방 또한 늦는 날이 있으니 딱딱 맞추기 힘들기 때문에 그냥 승용차 ‘홀로족’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홀짝제를 하고 나니 카풀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은....


  저는 매일 아침 아들을 학교까지 태워줬었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면 40분, 자가용을 타고 가면 고개를 하나 넘으면 10분만에 갈 수 있는 거리라 일어나지 못하는 녀석을 위해 태워주었지만, 홀짝제 운행으로 인해 차를 못 가져간다는 설명을 하고 30분 일찍 일어나게 했습니다.

“그럼 아빠가 태워 주면 되잖아!~”

“아빠가 더 일찍 나가야 하는데 안 되는 것 알지?”

“알았어요”

아침시간의 30분은 너무 긴 시간입니다. 하지만 감수 해 주는 아들녀석이 대견해 보였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따지고 보면 더운 여름 걸어서 버스 타러 가기 싫어 바로 택시를 타버리니 아끼는 게 아니라 번거롭고 돈이 더 들어간다고 불평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참여하는 일이라 동참하지 않을 수 없지 않습니까. 
개인적으로 뒤 따르는 손해 조금씩 있긴 해도 많은 사람들이 동참해 준다면 에너지 절약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1. 에너지 절약 방법 이행

    승용차 홀짝제〔2부제 ’실시 : 2008.7.10.부터 시행

       ❍ 1단계 참여(2008.7.10.) : 도교육청, 직속기관, 지역교육청, 소속기관

       ❍ 2단계 참여(2008.7.15.) : 그 밖의 산하기관(학교)

       ❍ 홀수 차량번호 홀수 날 운행, 짝수 차량번호 짝수 날 운행

       - 대상 : 관용차량, 공무원 자가 승용차량.

        * 단 7인승 이상 승용ㆍ승합차량, 수사 등 특수업무 차량 제외

        * 장애인 및 어린이집 이용 직원 등은 제외

       - 일반인 차량은 요일제에 따라 청사 출입 통제 

       ❍ 차량카풀제 운영

       - 소속 직원의 주소, 출근시간, 차량현황을 파악하여 기초 자료로 활용

       ❍ 출퇴근 버스 확대 시행 : 도교육청, 도청, 창원시청 합동 운행

       ❍ 자전거, 도보 출퇴근

      - 예) 도교육청 : 22일은 ‘두발로 데이’ 자전거 타고 출퇴근 하는 날 지정 운영

    관용차 운행 30% 감축

       ❍ 자동차 공회전 금지, 사적사용 금지, 불필요한 출장은 자제

    건물의 적정 실내온도 여름철 27℃, 겨울철 19℃ 유지(1℃ 상ㆍ하향 조정)

       ❍ 냉난방 메인 스위치에 온도계를 설치하여 실내 적정 온도 관리

    엘리베이터 사용 제한 : 4층 이하 금지, 5층 이상 격층 운행

    여름철 넥타이 안매기 운동 : 간소복 착용

       ❍ 기관장, 간부직원 솔선수범

    불필요한 전기 사용은 그만!

       ❍ 사무실에서

       - 야간 근무 시 전기스탠드 사용 : 전기스탠드를 일괄구매, 야간 근무 시 활용

       - 중식시간, 퇴근 시간 1시간 전에 냉ㆍ난방기 끄기

       - 불필요한 사각지대 전등 줄이기(캐비닛, 통로 위)

       - 점심시간과 퇴근 후 사무실 소등

       - 컴퓨터 본체 및 모니터를 절전모드로 변경

       - 규격품 외의 냉ㆍ난방기(선풍기, 온열기 등) 사용 억제

       ❍ 매주 수요일은 초과근무 없는 날 운영

       - 예) 도교육청에서는 매주 수요일 19:00 이후 전과 소등

       ❍ 학교 교실에서

       - 체육시간, 방학은 교실 소등, 기기 전원 끄기

       ❍ 에너지 절약을 위해 복도 형광등 1/2 줄이기(1세트 2개 중 1개 제거)

    복사용지 줄이기

       ❍ 인쇄할 때 2쪽씩 모아 찍기 양면인쇄

       ❍ 칼라인쇄 자제

     종이컵 사용 줄이기

       ❍ 개인별 머그컵을 사용하여 종이컵 사용 줄이기

     상수도 요금 줄이기

       ❍ 화장실 에티켓 벨 설치

       ❍ 절수용 수도꼭지 설치


자동차 요일제도 에너지 절약에 도움이 되겠지만, 몇 년 전 실시 했던 넥타이 안 매기 운동을 벌였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여름 양복에 넥타이까지 차려 입으면 2℃ 정도 체온이 올라간다 합니다. 출근할 때에는 간편한 옷차림이 어떨련지요?


 20년을 넘게 근무를 하다보니 아가씨 때 일이 생각납니다. 스물 넷 대학을 졸업하고 갓 발령을 받아 근무를 할 시기에는 공무원 윤리강령 교육을 받으면서 치마만 입어야 되는 줄 알았기에 여성스러운 옷만 찾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3년 정도 지나다 보니 슬슬 게으름이 늘기 시작했고, 간편한 옷차림으로 변해버렸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청바지를 입고 학교에 갔습니다. 그랬더니 교장선생님께서

“김샘~ 옷이 왜 그래?”
“네?”
“왜 안 입던 청바지야?”

“죄송합니다.”

아무 말 못하고 ‘죄송합니다.’ 소리만 하며 뒷걸음질 쳤던 기억이 납니다.


옷은 편안하고 깨끗하게 입으면 된다는 생각 가지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차려 입을 장소에는 분위기에 맞는 옷을 입어야 하겠지만, 여름에는 권위의식에서 온 와이셔츠와 넥타이는 사라져야 할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어떤 연구결과를 보아도 샐러리맨의 상징인 넥타이를 너무 단단히 매는 경우 뇌졸중의 위험이 높아진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넥타이 문화는 창의적인 발상을 하는데 필요한 혈류를 막아 버리고, 넥타이를 이용함으로서 ‘획일적 사고’가 머릿속에 박히고 행동으로 굳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니 여름철에 넥타이를 풀면 몸의 온도가 2도 내려가고 이로 인해 연간 3000억 원의 냉방비를 절감하고, 그로인한 온실가스 감축, 창의력 향상 및 일의 생산성을 높이는 등 일석삼조 이상의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고 하니 관습 과감히 벗어 던져 버리고 실용성 위주로 환경을 바꾸어 나가는 게 탁상공론 보다 더 현실적일 것 같은.......


★ 에너지절약 3.3.3 따라잡기

▶ 가정에서

   -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등 끄기

   - 적정 실내온도 지키기(여름 26-28℃, 겨울 18-20℃)


▶ 사무실에서

   - 점심시간 조명등 끄기

   -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 끄기

   - 엘리베이터 운행 줄이기


▶ 자동차에서

   - 승용차 요일제, 홀짝제 참여하기

   - 대중교통이용하기

   - 경제속도. 경제운전 실천하기(60-80km)

   - 카풀제, 통근버스이용, 대중교통이용 활성화


찬찬히 읽어 보시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참 많습니다.

나라 경제도 어렵고 고유가 시대, 모두 에너지 절약에 동참해 보시는 게 어떻습니까?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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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내에는 교통이 좋아서 상관은 없지만
    요즘은 도심을 떠나 외곽에 사는 삶이 늘던데..
    서울도 도심외곽에서 출퇴근하는 사람이 걱정입니다.

    2008.07.16 0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선은 관공서차량에 한해서이지요?
    아무튼 고유가시대에.. 많은 분들이 동참을 하엿으면 좋겟어요.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2008.07.16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맞습니다
    기름값도 엄청 비싼데 이젠 정신들 차려야지
    예전에 해외에서 오신 분이
    한국은 자동차로 인해 파탄을 초래할 수도 있다고 하시더군요
    차 좀 자제해야죠

    2008.07.16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읽었습니다.
    도시인들은 홀짝제가 어느 정도 가능하겠지만,
    시골은 불가능하답니다.

    저희는 진해에서 부산으로 출퇴근을 하는데, 진해라도 변두리 시골이며, 마음버스 첫차가 오전 7시, 막차는 오후 7시입니다.
    시간당 1회운영이며, 중고등학생의 등하교, 직장인들은 대부분 승용차를 이용해야 하지요.
    승용차를 이용하더라도 교통비는 도시인들 보다 많이 지출되며, 마을버스는 환승도 되지않아요.
    그러니 홀짝제도는 아무리 좋은 에너지 절약방법이라도 해당에서 제외되는 지역입니다.
    승용차면 15~20분 거리인데, 여러번(편도 3회)의 버스 환승 기다림으로 2시간은 족히 걸리는, 행정구역은 진해시지만 완전 오지 - ^^;

    2008.07.16 10:02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08.07.16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6. 구름나그네

    에너지 절약 해야지요.
    아침일찍 일어나 버스타고 가는 아드님 대견 해 보입니다.ㅎㅎ

    2008.07.16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08.07.16 15:13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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