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무채2

무채 정갈하게 써는 비법 무채 정갈하게 써는 비법 며칠 전 지인들과 한정식집에서 저녁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골고루 먹고 수다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맛있게 먹다가 옆에 앉은 지인이 "와! 정말 정갈하게 썰어 요리했다." "그러네." "무숙채 좀 봐!" 정말 보기만 해도 맛깔났습니다. 조금만 신경 써 칼질하면 눈으로 봐도 곱게 만들어 낼 수 있답니다. ★ 무채 정갈하게 써는 비법 커다란 무, 초보 주부가 다루기 쉽지 않습니다. ㉠ 1/4토막을 먼저 내준다. ㉡ ㉠을 또 1/2로 잘라준다. 절반으로 썬 무 크기를 보세요. 단면을 눈으로 봐도 가장자리와 중앙 부분의 크기가 다릅니다. 그대로 채를 썬다면 들쑥날쑥 크기가 고르지 못하답니다. ㉢ 무를 돌려 윗부분을 잘라내면 크기가 일정해 집니다. ㉣ 일정한 크기의 무를 썰어둔다. ㉤.. 2014. 1. 17.
생선회를 무채 위에 올리는 이유는? 생선회를 무채 위에 올리는 이유는? 주말에는 남편과 함께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어릴 때 고추 친구들의 부부 동반모임으로 한 달에 한 번 얼굴을 보며 지냅니다. 모두 시골에서 딸기농사를 짓는 갑부들입니다. 이번 6.2선거에 나서 낙선은 했지만, 남자들의 보이지 않는 돈독한 우정을 보았습니다. 일을 마치고 저녁이 되면 모두 사무실로 나와 지인들에게 전화도 걸어주고 거금의 찬조금까지 내놓는 걸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모임이 있는 식당으로 향하면서 "여보! 오늘 저녁은 우리가 내자." "그러지 뭐." 선뜻 그렇게 한다고 말하니 많이 고마워합니다. 그렇지만 난 "당신이 이번 선거로 평생 갚으며 살아야 할 멍에야. 친구들 선배들, 친척들 모두..." "알았어." 항상 밖에서는 사람 좋다는 말을 들으며 살.. 2010. 6. 11.
728x90
반응형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