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요법,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위험한 랭킹 3



며칠 전 우연하게 위기탈출 넘버원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잘못된 민간요법으로 위기를 넘기곤 하는데
치료를 목적으로 한 행동이 목숨까지 위협한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 위험한 랭킹 3위 = 소독 안 된 바늘로 손 따기

우리가 체했다고 말하는 건 식도와 위가 확장돼 매스꺼움 위산역류 등이 동반되는 증상으로
이때 흔히 하는 민간요법 중의 하나가 바로 손가락을 바늘로 따는 일입니다.

어른들은 머리에 쓱쓱 바늘을 닦아 엄지손가락에 실을 감고 피를 냅니다.
이때 소독되지 않은 바늘로 인해 폐혈증에 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폐혈증이란?
세균 바이러스 등의 미생물이 몸으로 들어와 혈관을 통해 섞은 피가 온몸으로 퍼지는 것으로 폐혈성 쇼크에 빠질 경우  심장이 멈춰 사망에 이르게 되는 병입니다.

또한 소독 안 된 바늘로 손을 따는 것은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치명적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손을 따는 게 급체했을 때 낫는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손을 따게 되면 손에 있는 통증이 뇌로 전달되면서 배가 아픈 통증이 사라지는 것처럼 느끼게 되는 것이며, 고혈압이나 뇌혈관에 이상이 있는 환자들은 손을 딸 때 일시적으로 혈압이 증가하면서 뇌출혈 등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 바늘을 따야 속이 후련하신 분들은 꼭 소독한 후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급체 예방법

㉠ 급체를 예방하려면 카페인, 탄산가스가 포함된 음료수 등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지방이 많은 음식은 위장관 운동을 느리게 하여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기름에 튀긴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평소 자주 과식하거나 빨리 먹는 사람들은 과식을 삼가고 천천히 잘 씹어 먹는 습관을 들여 위의 부담을 줄이도록 해야 합니다.
㉣ 취침 2~3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피하고 밤참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급체하여 구토가 2~3회 이상 반복되고 설사를 2~3회 이상 하거나 춥고 떨리는 등 열이 동반되는 경우에는 병원을 찾아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위험한 랭킹 2위 : 목초액

▶ 목초액은?
나무를 숯으로 만들 때 발생하는 연기와 수증기를 정제해 만드는 용액입니다.
목초액은 강한 산성으로 인체에 해로운 유기화합물(아세트산, 페놀, 메탄올 등)도 섞여 있습니다.

우리는 아토피에 좋다고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목초액은 항균, 살균 작용이 있습니다.
하지만 강한 산성으로 인한 화상이 발생하고 득보다는 실이 많은 목초액 치료입니다.

목초액은 살충, 살균 작용은 탁월합니다.
과거에는 농약대용으로 사용했습니다.
목초액은 쓸모가 많은 용액이지만 신체에 사용하면 위험한 산성용액이 됩니다.







★ 위험한 랭킹 1위 : 빙초산


위험한 민간요법 1위
무좀 있는 발, 빙초산에 담그기

빙초산은 안료, 향료, 의약품 원료 등의 공업용으로 사용되거나 합성식초나 식품첨가물로 사용합니다.
60ml 정도만 마셔도 사망할 수 있는 빙초산입니다.
현대인의 질병 중 하나로 자리 잡은 무좀은 재발 확률이 높은 피부질환 중 하나입니다.

곰팡이가 산에 반응하기 때문에 빙초산이 곰팡이를 죽이는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산에 직접적으로 발을 담글 경우 피부는 화학적 화상과 함께 나쁜 균들이 피부 깊숙이 침투하게 되어 2차 세균 감염으로 패혈증까지 일으킬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무좀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스타킹과 발가락 사이를 좁게 만드는 하이힐 때문입니다.

가족 한 사람이 무좀에 걸렸을 경우
가족 전체가 옮을 수 있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 무좀균을 박멸하기 위한 생활수칙

㉠ 발을 씻을 때는 발가락 사이까지 꼼꼼히 비누칠을 해서 깨끗이 씻는다.
㉡ 발을 깨끗이 씻은 후 충분히 잘 말려주고 파우더나 땀띠 분을 발라주면 더욱 좋습니다.
㉢ 땀을 잘 흡수하는 면양말을 신되 땀에 젖은 양말은 빨리 바꿔 신는 것이 좋습니다.
㉣ 신발은 가급적 통풍이 잘되는 곳에 벗어둔다.
㉤ 습진 약을 무좀이 있는 부위에 바를 경우 오히려 다른 피부염의 형태로 변형되어 의사의 진단을 어렵게 만들 수 있으니 주의하여 바릅니다.
㉥ 건강을 해칠 수 있는 민간요법은 주의하고 약과 외용제는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따르도록 합니다.

* 방송을 토대로 작성한 글임을 밝힙니다.






인터넷에 늘려있는 무한한 정보,
민간요법이라고 무조건 따라 할 게 아니라
정확한 정보를 알고 치료해야겠다는 걸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꼭 기억을 해둬야 할 부분들이네요~ ^^
    덕분에 많이 배워갑니다~

    2013.04.16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유익한정보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2013.04.16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좋은 정보네요.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겠어요.

    2013.04.16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빙초산은 정말 위험하지요.
    민간요법도 잘 알고 사용해야겠네요^^

    2013.04.16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민간요법도 정확한 지식이 필요한것 같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3.04.16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빙초산..위험한거군요^^

    2013.04.16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진짜요? 헐~~~
    저는 무조건 좋다며 사용했는데 이런 점이 있을 줄이야...
    잘 세겨 들어야겠습니다.

    2013.04.16 14:20 [ ADDR : EDIT/ DEL : REPLY ]
  9. 손따기가 위험하네요 ㅎ
    좋은 정보 잘 얻어갑니다 ^^

    2013.04.16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상식 중에서도 은근히 잘 못 알 고 있는 것들이 참 많죠. ㅠ_ㅠ..

    2013.04.16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그렇군요 ~
    자주 체하는 체질이라 가끔 손을 따는데 소독 잘해야겠습니다

    2013.04.16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민간요법도 ...함부로하면안되는데;

    2013.04.16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덕분에 좋은 정보 잘 알아갑니다~
    제대로 아는게 중요하겟어요~

    2013.04.16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몇가지 있네요.
    요참에 제대로 배워갑니다^^

    2013.04.16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조심해야 겠는걸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4.16 18: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최에스더

    무좀에 대한 정보 잘 보고갑니다 ㅎㅎ

    2013.04.16 20:10 [ ADDR : EDIT/ DEL : REPLY ]
  17. 체하면 바늘로 따곤 했었는데...이젠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2013.04.16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skybluee

    많고많은 정보의 바다...
    잘 알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잘 보고갑니다.

    2013.04.16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바늘로 손 따기가 위험하다고 생각 안했는데 듣고보니 그럴만 하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4.17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흔히 알고 있는 민간요법이라도 잘못된 방법은 큰 위험으로 이어질 수도 있군요~
    특히 체했을 때 손을 자주 따는데 앞으로 꼭 소독한 바늘을 사용해야겠어요!
    저을노을님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

    2013.04.17 1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시고 건강하세요.

    2013.12.03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민간요법이 목에 걸린 가시 빼는데 효과 있을까?


생선을 먹다보면 가시가 목에 걸려 애를 먹을 때가 있습니다.
며칠 전, 학교에서 한 아이가 목이 불편하다며 하소연을 합니다.
옆에서 보고 있던 사람들이 한마디씩 합니다.
"밥을 한 숟가락 떠서 먹어 봐!"

"식초 좀 먹여 봐!"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을 한 마디씩 내 뱉습니다.

그렇지만, 얼마 전,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본 방송이 생각났습니다.







1. 민간요법이 효과 있을까?

㉠ 가시가 걸렸을 때 물을 마시는 것은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아무 변화 없이 꿈쩍않는 생선가시입니다.

㉡ 물보다 미끄러운 참기름은? 변화가 없습니다.

㉢ 가시를 녹인다던 식초는?
여전히 박혀 있는 생선 가시입니다.

식초의 강한 산성 성분이 식도를 자극하여 상처가 더 커질 뿐입니다.

㉣ 과연 밥을 삼키면 정말 가시가 내려갈까요?
밥이 가시를 통과하는 순간 가시가 식도벽을 뚫어버립니다.







2. 식도에 구멍이 생기는 것이 왜 위험할까요?

사람의 식도는 두께가 2-3mm에 불과합니다.
날카로운 것이 걸릴 경우 쉽게 상처가 날 수 있습니다.
이때 식도에 구멍이 나는 것을 식도 천공이라고 하며 식도 천공을 방치할 경우 종격동염을 유발하고 사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생선을 드신 후 목이나 가슴 부위에 이물감이나 통증이 발생했을 때 민간요법에 의존하지 말고 곧바로 병원 질료를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식도에 구멍이 생기는 것이 왜 위험할까요?
우리 몸은 음식물 섭취와 소화에 관계된 기관 이외에는 모두 무균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데 생선 가시에 걸려 식도에 구멍이 나면 염증이 생기게 되고 바로 이 염증이 식도에 생긴 구멍을 통해 다른 기관으로 전이가 되는 것이 문제입니다.
폐, 심장과 밀접한 위치에 있는 식도로 대동맥과 부정맥 등 중요한 혈관에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식도에 생긴 염증이 각 기관에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는 것입니다.








3. 염증이 전이될 때 가장 치명적인 기관이 바로 종격동 


▶ 종격동이란?
 심장을 둘러싸고 있는 막으로 이곳에 염증이 생기면 심장과 폐 등 주요 기관에 염증이 전이돼 하루 이틀 사이에도 사망할 수 있을 만큼 치명적입니다.


70세 이상 노인환자의 경우 종격동에 염증이 생길 경우 사망률이 80% 정도로 매우 위험합니다.
작은 가시로도 식도 손상을 입을 수 있는 아이들, 목에 걸린 가시를 방치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해야합니다. 닭 뼈의 조각이나 꽃게의 집게다리 또한 함부로 삼키지 않도록 주의시킵니다.







3. 목에 생선 가시가 걸렸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할까요?


㉠ 생선 가시가 목에 걸렸을 경우 밥을 삼키는 등의 모든 민간요법은 오히려 식도을 더 손상시킬 수 있으므로 절대 삼가합니다.

㉡  만약 목에 가시가 걸려 이물감이 느껴질 경우
이물감이 느껴질 경우 방치하지 말고 최대한 빨리 병원을 찾아 가시를 제거합니다.


㉢ 식도천공 증상이 나타날 경우 한시도 지체하지 말고 병원으로 가 수술을 받아야 합니다.

▶ 식도천공 증상
이유 없이 열이나고 가슴이나 배가 아프며 호흡곤란과 구토 증상이 나타납니다.









4. 식도천공 예방법

㉠ 생선 요리를 먹을 때는 늘 가시가 목에 걸리지 않도록 잘 발라 먹어야합니다.
㉡ 생선이 들어간 국물 요리를 먹을 경우 그릇에 떠서 가시를 잘 확인한 후 먹어야 합니다.
㉢ 생선 살로만 만들어진 음식도 천천히 꼭꼭 씹어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래전이지만, 둘째 오빠가 출근시간에 쫓기며 아침밥을 먹다 갈치속에 든 커다란 낚시 바늘이 목에 걸려 수술까지 받아야 하는 일이 일어난 적도 있습니다.
조심해야할 우리입니다.


결국 병원까지 다녀오는 소동을 일어났지만,
다행스럽게도 학부모님도 이해해 주셔서 아무일 없듯 잘 마무리한 하루였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글이 마음에 들면 추천 한방!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정기구독+ 해주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번에 tv에 나왔는데.. 위험하더라구요~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2.10.07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 정말 생선가시..목에 걸려.. 맨밥 엄청 먹었었는데 말이죠^^

    2012.10.07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헐;;; 저는 그냥 밥 삼켰는데 매우 위험하군요;;;
    다음 부터는 병원에 가야겠어요;;;

    2012.10.07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전 바로 병원으로 달려간다능 ㅎ
    잘 보고 갑니다!

    2012.10.07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정말 난감한 상황에서
    민간요법... 필요하지요..
    굿~정보!

    2012.10.07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헉~ 낚시바늘이 목에 걸렸다니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ㅡ.ㅡ;;
    생선가시 정말 조심해야 겠네요.

    2012.10.07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흐아.. 조심히 먹어야하는 거로군요...

    2012.10.07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고 일단 병원부터 가야겠네요. ㅜㅜ

    2012.10.07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밥 한 숟가락 크게 떠서 꿀꺽 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군요.
    조심해서 먹어야 하겠습니다.

    2012.10.07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민간요법이 때론 화를부를수가 있겟군요
    잘읽고갑니다
    좋은하루되셧길~!

    2012.10.07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수술할정도는 아니였지만 가시가 목에 걸려 고생한적이 있어요.
    아마도 한번씩은 경험이 있을텐데 조심 또 조심해야겠어요.^^

    2012.10.07 2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2.10.07 23:39 [ ADDR : EDIT/ DEL : REPLY ]
  14. 몸에 가시 걸리면 항상 엄마가 뜨거운 밥 삼키라고..ㅠㅠ
    역시 더 위험한일이었네요 ㅎㅎ
    좋은정보 감사해요 ㅎㅎ

    2012.10.08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민간요법이 거의 효과가 없군요 ㅠㅠㅠㅠ
    생선먹을때 더더욱 조심해야겠네요 ㅠ_ㅠ...흐미...

    2012.10.08 0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목에 가시 땜에 고생한적있는데 ...
    병원이 최고인 것 같네요 ㅎㅎ;;;

    2012.10.08 0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벼리

    저도 어제 저녁 먹다가 가시가 걸렸는데
    내일 병원가봐야겠어요, 제가 생선을 그래서 싫어하는데,,,,ㅠㅠ

    2012.10.08 04:11 [ ADDR : EDIT/ DEL : REPLY ]
  18. 큰일 날뻔 했네요.
    작은 가시가 얼마나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조심해서 먹어야 하겠군요.
    오늘도 행복하셔요~

    2012.10.08 0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달빛소나타

    조심해야겠네요.

    잘 알고갑니다.

    2012.10.08 08:03 [ ADDR : EDIT/ DEL : REPLY ]
  20. 병원가는게 제일 낫더라구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2.10.08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결국은 병원 가야 하는 건가요? ㅜㅜ
    근데 신기하게도 어렸을때는 목에 가시가 자주 걸렸는데, 나이가 드니깐 안그러네요.. ㅎㅎㅎ

    2012.10.08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