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대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11.06 2013년 수능, 수험생에게 가장 좋은 음식은? (41)
  2. 2012.03.03 진정 웰빙 전통 사찰음식을 맛보다! (44)
맛 있는 식탁2012.11.06 06:00


아침, 혼합곡 위주로 반찬 골고루!



2013학년도 대학 수능능력시험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코앞에 닥치면 성적이 높은 학생이든 낮은 학생이든 초조하고 불안하기 마련입니다. 이럴 때 조심해야 할 것이 장 건강입니다.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부르기 쉽기 때문입니다. 헛배가 부르거나 배가 아프고 변비나 설사로 고통을 겪게 됩니다. 평소 예민하지 않던 사람도 큰 시험을 앞두면 불안하고 긴장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은 꼭 챙겨 먹고 밥은 현미 위주의 혼합곡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수능 도시락, 어제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1. 혼합 잡곡밥


▶ 재료 : 혼합곡(쌀, 찹쌀, 현미, 보리쌀, 조각 잡곡)

▶ 만드는 법


㉠ 재료를 물에 불렸다가 소금을 약간 넣어 밥을 짓는다.






2. 감자 들깨국


▶ 재료 : 감자 1개, 두부 1/2모, 청양초 2개, 들깨가루 2숟가락, 된장 1숟가락,
             마늘, 대파 약간, 
멸치 육수 2컵

▶ 만드는 법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다.
㉡ 감자 두부, 청양초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육수가 끓으면 감자와 두부를 넣고 된장과 들깨가루를 풀어준다.
㉢ 간을 보고 마지막에 썰어둔 청양초와 대파 마늘을 넣고 마무리한다.


  

 

 


들깨에 들어있는 DHA는 뇌의 신경기능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DHA는 두뇌 영양소라고 할 만큼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두뇌의 움직임을 활발히 하는데 도움이 되고 혈압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며 혈관에 끼어있는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도 뛰어난 효과가 있습니다.







3. 돼지고기 진피볶음


▶ 재료 : 돼지고기 200g, 고추장 2숟가락, 고춧가루 3숟가락, 꿀 2숟가락, 매실청 1숟가락, 마늘 약간
             진피 1/2컵, 청양초 2개, 양파 1/2개, 당근, 대파 약간

▶ 만드는 법


㉠ 돼지고기는 양념을 넣고 재워둔다.
㉡ 냄비에 재워둔 돼지고기와 진피를 우러낸 물을 붓고 볶아준다.
㉢ 양파와 당근을 먼저 넣고 볶은 후, 청양초와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귤껍질을 진피라고 부르며 맛이 쓰고 매우며 성질은 따뜻합니다. 감기예방과 치료에 좋으며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억제하는 비타민 E가 들어있어 동맥경화 예방, 소화를 돕고 정신을 맑게 해 줍니다.





4. 무나물


▶ 재료 : 무 1/4개, 청피망 1/2개, 올리브유, 소금, 마늘 약간

▶ 만드는 법


㉠ 무와 피망은  곱게 채를 썬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향을 먼저 내준다.
㉢ 썰어둔 무를 먼저 넣고 진피 우러낸 물을 5숟가락 정도 넣어 볶아준다.
㉣ 무가 익으면 피망을 넣고 마무리한다.

* 가을무는 산삼이라는 말이 있는 보양식입니다. 
무에는 전분분해효소인 디아스타제가 들어 있기 때문에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 완성된 도시락





▶ 아들이 먹은 아침밥





◆ 대장 컨디션 조절하는 4가지 수칙

1.아침 식사는 반드시 한다.

수능은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고도의 집중을 요구하기 때문에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게 됩니다. 여기 대비해 아침은 반드시 챙겨 먹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먹지 않던 아침을 시험 당일만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될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아침을 먹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빵과 우유보다는 밥이나 죽, 된장국 같은 한식이 자극적이지 않답니다.








2. 낯선 음식은 피한다.

장은 평소 먹는 음식에 적응합니다. 시험 당일 몸에 좋다며 평소 안 먹던 음식을 먹으면 탈이 나기 쉽습니다. 수능 1, 2주일 전부터는 평소 먹지 않던 음식은 피하고 그동안 먹으면 속이 가장 편했던 음식을 먹어줍니다. 평소 우유를 먹지 않았다면 수능 때도 피해야 합니다. 한국인 상당수는 유당을 분해하지 못하는 유당 불내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유의 유당이 장 속에서 복통, 설사, 복부팽창감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장에 가스를 만드는 음식을 피한다.


장에 가스가 많이 차면 속이 더부룩해져서 집중이 힘듭니다. 이럴 때는 콩류, 달걀, 양배추, 브로콜리, 생선, 탄산음료 등 가스가 많이 발생하는 음식은 되도록 줄입니다. 지나치게 차거나 뜨거운 음식도 피해야 하는 건  장을 자극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찬 우유나 요구르트 또는 뜨거운 밀가루 음식은 피하라고 합니다.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4. 현미 혼합곡에 반찬 골고루!


수험생에게는 지방이 적고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칼슘이 많은 음식이 좋습니다. 특히 흰 쌀밥보다 현미 잡곡밥을 먹고 반찬은 골고루 먹습니다. 잡곡밥을 먹으면 뇌와 뼈에 좋은 성분을 섭취할 뿐만 아니라 뱃속이 편해지고 변비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밝은 딸아이의 모습을 보니
참 대견합니다.

이제 주사위는 던져졌습니다.

봄에 씨앗뿌리고
여름에 김매고
가을엔 풍성한 결실 거두는 농부의 마음처럼

마지막까지 최선 다 해 주었으면 하는 맘뿐입니다.



우리 딸 화이팅,
모든 수능생 화이팅^^


도시락을 싸야하는 수능 엄마시라면 어제 글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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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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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긴장되시겠어요
    그래도 엄마의 사랑이 가득담긴 음식이네요
    이 음식먹고 꼭 시험 잘봤으면 좋겠어요 ^^

    2012.11.06 0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시간 빨리가네요 벌써 또 수능이 다가오네요 ^^

    수능 든든하게 하구 가야죠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12.11.06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벌써 수능이 돌아왔네요.. 어쩐지 날씨가 쌀쌀해진다 싶었네요 ..
    수험생들은 수능 당일날 컨디션 조절이 관건일듯 한데.. 아침에
    좋은 밥 먹고 시험보면 시험 잘 볼수 있을듯 합니다..ㅎ

    2012.11.06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성스러운 도시락으로 좋은 결과가 있겠는데요^^
    오늘도 활짝 웃는 하루 보내세요^^

    2012.11.06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모든 수험생들에게 화이팅을 외치고 싶습니다.! 잘보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2012.11.06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7. 수험생들에게 좋은 음식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2.11.06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수험생들의 긴장을 풀고, 든든히 배를 채울수 있는 건강도시락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ㅎㅎ

    2012.11.06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수능 대박이 있기를 함께 기도해드릴께요~ ^^

    2012.11.06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수능도 얼마 남지 않은..
    모든 수험생분들 화이팅이에요!

    2012.11.06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수험생들이 시험보고 나면 긴장이 풀리면서 허 할때 엄마표 식단이 최고이겠지요.

    2012.11.06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수능생 당일날 음식이 중요하죠

    2012.11.06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음식먹고 그동안 싸아온 실력을
    마음것 발희하여 모두들 좋은 결과가
    있기을 바래 봄니다,

    2012.11.06 11:05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언덕마루


    따님을 위한 엄마의 사랑이 듬뿍담긴 도시락이네요
    따님은 참 좋겠어요
    정신적으로 지쳐있는 수험생에 이렇듯 맛깔난 도시락을 준비해주면
    정말 마음이 편안해질것 같아요^&^~~~

    2012.11.06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수험생있는 학부모님들 참고 하시면 좋겠네요..
    잘보고갑니다.

    2012.11.06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렇게 정성이 담긴 음식을 먹으면 힘이 불끈 솟아서 더 잘 볼꺼 같은데요^^

    2012.11.06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코앞이네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닷!

    2012.11.06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성가득한 식탁이에요 정말..^^
    너무 잘 보구 갑니닷..!!

    2012.11.06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제 정말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대장 컨디션 조절하는 4가지 수칙은 수험생뿐만아니라 중요한 날을 앞두고 꼭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요!
    전국의 모든 수험생 여러분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 저녁노을님의 도시락 레시피도 잘 보고 갑니다 :D

    2012.11.06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수능이 다가오고 있군요..
    정성스럽 밥...많이 먹고 대박났으면 좋겠습니다..

    2012.11.07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원래 먹던대로 먹는게 최고인듯.
    괜히 유난떨면 될것도 안되잖아요 ㅋㅋ

    2012.11.07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진정 웰빙 전통 사찰음식을 맛보다!



서른 셋에 결혼을 하고 이제 여고 3학년인 딸아이 늦은 시간에 들어와서는 조잘조잘 지져댑니다.
"엄마! 엄마! 연수 있잖아."
"어. 같은 아파트에 산다는?"
"엄마랑 절에 갔다 왔는데 서울로 대학 갈 수 있다고 했데."
"그래?"
"응. 엄마도 좀 갔다 와. 수능 때 엄마의 정성이 반이라고 하더라."
"참나! 그런 소리 말고 공부나 열심히 해"
"당연, 공부야 열심히 하지."

삼일절 날, 아침부터 야단입니다.
"엄마! 절에 언제 가?"
"이모랑 약속했어. 오늘 만나자고."
"스님이 사용하던 염주 같은 거 있으면 달라고 해."
"몰라. 이모가 이야기하겠지. 엄마는 잘 모르잖아."
"꼭 받아와 알았지?"

딸아이가 유치원 다닐 때 같이 근무했던 지인과 함께 아주 작은 암자를 찾았습니다.
두 손을 모으고 대웅전으로 향하였습니다. 




차밭이 봄 마중을 하고 있었습니다.
스님은 새싹이 올라오면 찻잎을 만든다고 하셨습니다.





대웅전으로 들어가 부처님 앞에 두 손 모으고 절을 올렸습니다.
딸아이 말처럼 정성 가득 담아서 말입니다.
고요한 산사의 맑은 풍경소리는 내 귓전을 울립니다.

그리고 점심 공양 시간이 되자 스님이 점심을 먹고 가라고 하셔서 따라 들어갔습니다.
"김치뿐이지만 한 끼 드시고 가세요."
"네. 감사합니다."


엄나무 잎
봄에 파랗게 돋아난 엄나무를 삶아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해동시켜 무친 나물입니다.
쌉싸롬한 맛이 봄에 입맛 떨어질 때 저절로 돌아올 것 같았습니다.



김 가루 산초무침
산초 잎을 따서 그대로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김 가루와 함께 무쳐낸 것입니다.
산초의 향기가 입안 가득 퍼져 나갔습니다.



버섯 간장 떡볶이
가래떡과 버섯이 들어간 간장 떡볶이였습니다.
은근히 맛있는 요리였습니다.



봄에 만들어 두었다는 우엉잎 장아찌




총각김치
아삭아삭 씹는 소리까지 맛있는 김치입니다.
장독에서 적당히 익어 그 맛 정말 환상적이었답니다.



▶ 스님이 직접 차려주신 반찬들
직접 담근 고추장 된장 간장으로 요리하였습니다.





▶ 잡곡밥



▶ 우거지 된장국





개인 접시

사찰공양은 남기지 않습니다.
개인 접시에 먹을 만큼만 담아 먹습니다.




복수초


돌나물


꽁꽁얼었던 겨울속에서 봄이 오고 있었습니다.
내리쬐는 햇살과 시원한 바람속에 봄이 하나 가득합니다.






▶ 스님의 서각 작업



▶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전통 서각을 가르치시는 원표 스님





▶ 스님이 직접 만든 차로 끓여 주셨습니다.


봄이오면 늘 바쁘다고 합니다.
찻잎 따서 볶고 말려야 하고,
파릇파릇 돋아난 봄나물들 손질하여 냉동실에 얼려야 하니 말입니다.

아주 작은 암자로 스님은 두 분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오가는 손님이 많아 반찬을 늘 준비해 둔다고 하였습니다.
어찌나 맛있던지 밥 한 그릇을 비우고 더 먹었습니다.





스님이 주시는 묵주와 달마 목거리입니다.



"스님! 딸아이가 등 밀어서 왔는데 오길 잘했습니다."
"잘 오셨어요."
"이거 부처님 앞에서 사용하던 염주입니다. 따님 갖다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실, 원하는 대학 갈 수 있는지 물어보고 오라는 딸의 당부도 있었으나, 부처님 앞에 정성만 내려놓고 왔습니다. 어차피 공부는 자신의 몫이니 말입니다.

학교에서 돌아오면
"뭐든 잘 풀린다고 하더라. 원하는 대학 갈 수 있데."
그 말만 해 주렵니다.
잘 풀린다고 하면 그렇게 믿고 마음 편안하게 더 열심히 할 것 같기에 말입니다.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나 스스로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온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딸! 올 한 해 동안 고생하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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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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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등산하고 먹는 절밥은 정말 최고죠 ㅎㅎㅎ
    건강함이 느껴지는 밥상입니다 ^^

    2012.03.03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다른 블로거님의 글에서 사찰음식을 접했는데
    노을 글에서도 사찰음식이..ㅠㅠ.
    진정 이번 주말엔 사찰로 가야겠습니당...

    예전에 먹었던 사찰음식을 잊지 못하고 있거든요...얼마나 신선하고 생동감 넘치는 맛이던지..
    먹어도 먹어도 계속 먹고 싶은 맘이 들었지만 눈치가 보여서 리필을 그만뒀던 경험이 있답니다.
    우거지 된장국은 사진만 봐도 맛이 입안에서 감돌 정도네요.

    2012.03.03 11:09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통사찰음식.. 건강에도 좋을것 같아요^^
    행복하고, 즐거운 토요일 보내세요^^

    2012.03.03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봄이 오는 내음새가 가득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2.03.03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야말로 건강식이로군요....
    봄에 사찰음식 맛보고 싶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 ...*^*

    2012.03.03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갈한 음식 잘 보고 갑니다~
    그리고, 꼭 서울에 있는 대학 가길 바랄게요~^^

    2012.03.03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사찰음식 한번 맛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3.03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주말이네요!!
    휴식 푹 취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2.03.03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건강식이네요^^
    즐거운주말보내세요

    2012.03.03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자연산이 따로 없네요..
    저는 저 산나물을 다~ 넣고 슥싹슥싹 비벼먹고 싶어요...

    2012.03.03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랑하고파

    소박한 밥상이네요.

    잘 보고가요.

    2012.03.03 16:2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절밥....
    먹어본 사람만이 그맛을 알지요..
    저도 처음엔 어찌먹나 했는데...
    진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지금도 절에 가면 꼭 먹고옵니다..ㅎ

    2012.03.03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달마 목걸이...넘 탐이 나요..
    ㅎㅎㅎ
    즐건날 되세요^^*

    2012.03.03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2.03.03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갈한 사찰음식이 눈을 확 끌어당기네요^^

    2012.03.03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17. 새콤하게 익은 총각김치만 있어서 정말 밥한공기는 뚝딱인데...
    저런곳에서 먹으면 더 저런 음식이 잘 어울리면서 맛있죠...

    2012.03.03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 사찰음식 잘 보고 갑니다...ㅎ

    2012.03.04 0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어느 절인가요? 사찰음식 정말 먹고 싶은데 먹을 기회가 없네요^^

    2012.03.04 0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불교신자인데요
    절에만 가면 마음이 정위치 하는것 같아요
    좋은 휴일되세요^^

    2012.03.04 06: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소담스런 밥상입니다
    즐거운 일요일을 잘 보내세요~

    2012.03.04 0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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