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9.09.08 00:15

생생정보, 유용한 알뜰살뜰 살림 비법




살림을 하면서
알아두면 편리한 게 많습니다.
생생정보 방송에서 알려주는
알아두면 좋은 살림 비책입니다.



1. 콩나물 보관법

▶ 재료 :; 콩나물 1봉

▶ 보관하는 법

㉠ 콩나물은 씻어 물을 함께 담아 보관해 주면 일주일은 거뜬하다.




2. 남은 두부 보관법

▶ 재료 : 두부 1/2모, 물 1컵, 소금 약간

▶ 보관법

㉠ 먹고 남은 두부, 잠길 만큼의 물, 소금 1/2숟가락을 넣고 통에 담아 보관한다.

* 두부가 남으면 냉동 보관해 두면 더 좋다. (냉동 두부에 단백질이 더 많다는 사실)




3. 시든 채소 되살리기

▶ 재료 : 채소, 50도의 물

▶ 작업순서

㉠ 시든 채소 가지와 상추를 준비한다.

㉡ 끓는물과 찬물을 1:1로 섞어주면 50도의 물에 담가두면 채소가 되살아난다.




4.. 양파 보관법

▶ 재료 : 양파, 계란 판, 신문지

▶ 보관법

㉠ 계란 판에 양파가 서로 닫지 않게 올려준 후 신문지로 덮어둔다.






5. 감자 보관법

▶ 재료 : 감자, 사과

▶ 보관법

㉠ 감자 위에 사과를 올려둔다.

*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 때문에 감자에 싹이 나지 않는다고 한다.




어떤가요?

여러분에게도 도움 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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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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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ybluee

    슬기로운 방법들입니다.
    잘 보고가요

    2019.09.08 04:07 [ ADDR : EDIT/ DEL : REPLY ]
  2. 태풍 피해는 없으시죠?
    오늘 휴일 하루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19.09.08 0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꿀팁들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9.09.08 0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감자를 보다 오래보관할 수 있는 방법 아주 유용합니다.

    2019.09.08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정보 잘알고 갑니다

    2019.09.08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주부들의 생활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9.08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유용한 팁 입니다.
    잘 참고할게요~^^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2019.09.08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알뜰한 살림을 위해서는 필요하고 알아둘 정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9.08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살림의 달인이십니다. 방송 출현이 곧 이루어질 것 같아보입니다^^

    2019.09.08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두부에 소금은 처음 들어요. 앞으로 그렇게 해야징..

    2019.09.08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항상 채소들 사면 양이많아서 보관이 힘들었는데 ㅎㅎ 팁 잘보구 갑니다

    2019.09.08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방송정보지만, 경험에서 우러나온 생활의 지혜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9.08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도움 되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2019.09.08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통장 잔액 0원, 공금횡령을 하게 된 사연




여기저기 봄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날입니다
바람 속에는 제법 여름이 숨어있습니다.

서른을 훌쩍 넘긴 나이에 결혼하고 20년 가까이 살림을 살아왔습니다.
성격상 사치는 모르고 알뜰살뜰 아끼고 모으는 일밖에 모르는 직장 맘입니다.
그 흔한 마이너스 통장은 낼 생각도 않고,
남에게 돈 빌리는 건 죽기보다 싫어 가게 빚은 없어야 하고, 항상 통장잔고가 두둑해야 부자인 느낌이 들어 재태크도 제대로 못 한다는 소리 들으며 살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 때, 남편이 도의원 보궐선거에 나섰다가 미역국을 먹었습니다.
23%를 얻어 보전금은 받을 수 있지만 당장 선거비용을 지불해야 하기에 모자라는 돈을 채우기 위해 여분 3백을 남기고 3백만 원을 남편 통장으로 입금해 주었습니다.

월 말, 나른한 오후 춘곤증처럼 꾸벅꾸벅 쏟아지는 잠을 참지 못하고 있을 때 요란하게 핸드폰이 울립니다. 번호를 보니 누군지 알 수 없어
 '뭐지? 받지 말까?"

잠도 깰 겸 수화기를 들었습니다.
"여보세요?"
"김00 고객님이십니까?"
"네. 그렇습니다."
"여기 00카드사입니다. 4월 카드 대금이 인출되지 않아 전화 드렸습니다."
"무슨 소리입니까? 통장에 잔액이 없다니 말도 안 됩니다."
"확인해 보세요. 입금되지 않으면 카드 중지됨을 알려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놀란 토끼마냥 인터넷 거래를 검색해 보니 정말 돈이 없어 빠져나가지 못하고 있는 게 아닌가.

쉰을 넘게 살아오는 동안,
직장생활 30년 가까이 하면서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일이었습니다.

 





'어떻게 하지? 정기예금 만기 며칠 안 남았는데...'
할 수 없이 가까운 우체국으로 뛰어가 시댁 형제들이 집안 대소사에 사용하려고 모으고 있는 공금에 손을 대고 말았습니다.

백만 원을 찾아 지갑에 있는 십만 원과 보태 입금을 했습니다.
분명 백십만 원 입금을 했는데 관리비 내려고 인터넷에 접속해 보니 금세 3백만 원의 잔액이 남아있어 또 한 번 놀라고 말았습니다.
'뭐야? 아까 잘못된 것이었어?'
다른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그건 나만 모르고 있었던 샘물 같은 돈이었습니다.
한숨을 내쉬며 찾아왔던 공금을 다시 입금시켰습니다.


하루하루 벌이를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은 어떨까?
통장 잔액는 비어가고,
쓸 일은 많고,
가슴이 타들어갈 것 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다급하니 공금에 손을 대는 일도 벌어지나 봅니다.
뉴스에 나오는 남의 이야기로만 들었던 '공금횡령'이라는 게 바로 이런 것이었습니다.
금방 채워넣긴 했어도 형제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 떨쳐버릴 수 없었습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제난에 직장을 다닐 수 있음에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그리고 내 가진 것에 감사히 여기며,
알뜰살뜰 아껴야 함을,
있을 때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사실을 느끼게 된
가슴 쓸어내린 하루였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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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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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너무 착하셔서 뜨끔하신 것 같아요... ^^;
    저도 가끔 그러긴 하는데 .....^^;
    맞아요. 직장 다니는 것만이라도 어디야 하면서도 또 이상하리만큼
    더 나은 곳을 찾는 것 같아요. ^^;;

    2012.05.03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3. 잠시 빌린 것이지요.
    "내가 가진 것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알뜰살뜰 아끼며 살아야 한다."는 말씀 잘 새기고 갑니다.
    행복한 목요일 보내세요.

    2012.05.03 11:23 [ ADDR : EDIT/ DEL : REPLY ]
  4. 막상 닥치면 마음속 잔고도 같이 빠져나가는 느낌이죠..ㅎㅎㅎㅎ

    2012.05.03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가슴쓸어 내리는 하루셨겠습니다. ㅎ ㅎ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05.03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보구 갑니다..!!
    시간 정말 잘~ 가네요..
    벌써 목요일이라능..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 ^^

    2012.05.03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3 12:34 [ ADDR : EDIT/ DEL : REPLY ]
  8. 너무 깔끔하고
    바른 노을님을 보고 갑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되세요.*^^*

    2012.05.03 12:53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ㅎ저는 어디서 일어난 사건사고 소식인지 알았어용~~ㅎㅎ

    2012.05.03 14:01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정도야 뭐...당연히 형제분들도 이해 하실거에요.

    2012.05.03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횡령의 종류는 많은데
    이 정도면 애교 입니다.
    ^^

    2012.05.03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헐, 이런 상황이면 저도 했을것 같은대요??ㄷㄷ

    2012.05.03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살다 어려울 때 누가 와서 채워주면 좋겠는데...
    서민들의 삶이 좀 나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012.05.03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한국에서는 은행거래를 않해봐서~
    이런일 생기면...
    딩활스럽지요...

    2012.05.03 15:41 [ ADDR : EDIT/ DEL : REPLY ]
  15. 공.금.횡.령...!!!ㅜ.ㅜ
    그럴 수 있겠네요..

    통장잔고.. 전 정말 가끔 하는데..
    저도 자주 해봐야 할 듯 합니다.^^

    2012.05.03 16:04 [ ADDR : EDIT/ DEL : REPLY ]
  16. 공금횡령이기보다는 잠시융통이라 해야겠죠ㅎㅎ
    줄거운 하루보내세요.

    2012.05.03 17:37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다행히 그래도 잘 해결되서...
    선거에서 아쉽게되셨네요....
    다음번에는 꼮^^ 화이팅 전해주세요.

    2012.05.03 19:56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가랑비

    ㅎㅎ갑자기 돈이 들어와서 황당했겠지만 부럽네요.
    뚝 떨어진 것처럼 말이죠.ㅋㅋㅋ

    횡령은 아닙니다^^

    2012.05.03 20:14 [ ADDR : EDIT/ DEL : REPLY ]
  19. 날마다행복

    가족이 이해해 줄것 같은 횡령이네용.ㅋㅋㅋ

    잘 보고갑니다.

    2012.05.03 20:15 [ ADDR : EDIT/ DEL : REPLY ]
  20. 누구나 이런 경험은 한두번은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2012.05.04 0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05.05 07:56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09.10.29 17:20
 

남은 한 방울까지 알뜰하게~


  다 써서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것 같은 케첩, 마요네즈 등 튜브에 들어 있는 생활용품, 알뜰하게 끝까지 다 쓰는 법이 있습니다. 바로 스타킹만 있으면 만사 OK!


 

휴일, 중 3인 딸아이 기말고사가 앞당겨져 독서실에서 열심히 공부하는데 엄마가 해 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

“딸! 오늘 점심은 뭐 해줄까?”
“엄마! 오랜만에 참치김밥 먹고 싶어.”
“그럴까?”

집 앞에 있는 슈퍼에 가서 몇 가지 재료를 사 들고 왔습니다. 요리조리 정성을 담아 김밥을 싸는데 글쎄 마요네즈가 바닥을 보이는 게 아닌가.

“아들! 나가서 마요네즈 하나만 사다 줄래?”
“속옷 바람인데?”
“얼른  입고 좀 갔다 와라.”


가기 싫어하던 아들 녀석이 

“엄마! 스타킹 있어?”
“응. 있지. 서랍에.”

그러면서 녀석은 스타킹 하나를 가지고 요술을 부리는 것이었습니다.

"어디서 배운거야?"
"언젠가 어디서 본 것 같아."
"아이쿠! 우리 아들 똑똑해라."
금방 고슴도치 엄마가 되어버립니다.





1. 마요네즈의 튜브 뚜껑부분을 먼저 스타킹에 넣어준다.

2. 이때 스타킹을 너무 길게 잡지 않습니다.
3. 몇 번 회전시켜 주면 끝!






▶ 량이 제법 되지요?
마지막 까지 나오는 바람에  마요네즈 사러 가게로 달려가지 않아도 되었답니다.








며칠이 지난 후, 녀석들이 좋아하는 달걀말이를 했는데 또 바닥을 보이는 바람에 아들에게 배운 것처럼 똑같은 방법으로 했더니 정말 한 번 먹을 만큼의 양이 쏟아지는 것이었습니다. 


그건 스타킹 속의 튜브가 회전되면서 원심력에 의해 한쪽으로 쏠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저 사람은 누구에게나 배워야 되고 지혜로워야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여러분도 한 번 따라 해 보세요.
알뜰살뜰 살림꾼이 되어보시길^^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3744555 클릭^^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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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님그림자

    ㅎㅎㅎ원심력이라...
    조금만 신경쓰면 좋은 지혜로군여~

    2009.10.30 10:38 [ ADDR : EDIT/ DEL : REPLY ]
  3. 밝은미소

    와.이런방법도.....사람은 배워야 합니다.ㅋ

    2009.10.30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을하늘

    후후~~
    한번보면 안까먹을 듯...
    감사^^

    2009.10.30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오오~~~ 그냥 짜서 안나오면 끝난줄 알았는데
    음... 스타킹은 없고... 양말이라도 ^^;;

    2009.10.30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훌륭한 정보입니다~
    그리고 참치김밥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2009.10.30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스타킹의 원심력...

    어제 마트 갔다가 케첩을 사면서.. 기존에껀 맛없으니까 버리자라고 한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2009.10.30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우...기막힌 아이디어...
    정말 최고의 살림꾼인데요...ㅎㅎ

    2009.10.30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 이건 실로 놀라운 기술!!! +_+ ㅎㅎㅎ

    2009.10.30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꼭 써먹어야 겠어요. ^^

    2009.10.30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알뜰하십니다.

    2009.10.30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 역시 생활의 지혜 대단합니다.

    2009.10.30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노을님의 알뜰함에 감탄하며 잘 읽고 갑니다..^^

    2009.10.30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하~ 저는 그냥 버리는데.. 이젠 스타킹으로~ 좋은정보보고가요^^ ㅎㅎ

    2009.10.30 12:01 [ ADDR : EDIT/ DEL : REPLY ]
  15. 흐미 ㅎ 정말 존경한다 닌깐요 ㅎㅎㅎ

    2009.10.30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하늘소

    헐~이렇게 간단하게??

    2009.10.30 13:27 [ ADDR : EDIT/ DEL : REPLY ]
  17. 느티나무

    스타킹...이모저모로 잘 활용되네요.ㅎㅎㅎ

    2009.10.30 13:27 [ ADDR : EDIT/ DEL : REPLY ]
  18. 부리닥새

    지혜 배우고 가요

    2009.10.30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19. 지나가다

    와우. 한 수 배우고 가요^^

    2009.10.30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들이 가르켜 준 생활의 지혜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09.10.30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주 지혜로운 방법이네요..^^
    잘 배우고갑니다..^^

    2009.10.30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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