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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선거구2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아침밥이 최고!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아침밥이 최고! 삼시세끼, 간단하게 넘겨도 되겠지만아침밥을 든든하게 먹어야 하루가 즐겁다는 남편입니다. 1. 팥밥 ▶ 재료 : 쌀+찹쌀 2인 분, 팥 2숟가락, 밥, 대추,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쌀, 찹쌀, 삶은 팥, 밤, 대추, 소금을 약간 넣고 밥을 지어준다. 2. 동그랑땡 ▶ 재료 : 동그랑땡 5개, 밀가루 1숟가락, 계란 1개, 소금, 콩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동그랑땡에 밀가루, 계란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준다. 3. 뱅어 구이 ▶ 재료 : 뱅이 3마리, 콩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손질한 뱅어는 콩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낸다. 4. 시래기 된장 볶음 ▶ 재료 : 삶은 시래기 100g, 마늘 5쪽, 된장 1숟가락, 멸치육수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 2018. 5. 2.
바지 내리면 똥 쌌다고 말하는 무서운 선거판 바지 내리면 똥 쌌다고 말하는 무서운 선거판 봄이 완연합니다. 여기저기 봄꽃 소식이 들려오는 좋은 계절입니다. 남편은 진주시 제2선거구 도의원 보궐선거에 나섰습니다. '낮은 자세로 시민을 하늘같이 섬기겠습니다.'라는 마음으로 2월부터 차가운 아스팔트 위에서 추울 때나 비가 올 때나 돗자리 하나 펴고 큰절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이동수단으로 자동차가 아닌 자전거를 타고 시민과 눈을 맞추며 소통하며 골목골목, 시민의 소리에 귀 열고 있습니다. 자전거 타는 모습을 보고 초등학생들은 '친환경 아저씨'로, 여러분이 부르면 착실하게 달려가고 담배심부름이라도 해 줄 것 같은 진실성이 보이는 '착한 일꾼'으로, 한 분 한 분에게 정성을 다하며 낮은 자세로 다가가는 '큰절하는 도의원'입니다. 어제부터 며칠간의 선거.. 2012.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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