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톤치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10.23 가을 산행! 요령 있는 등산을 위한 보행법 (41)
  2. 2010.11.05 자연을 통한 마음의 치유, 에코힐링 (47)

가을 산행! 요령 있는 등산을 위한 보행법




참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알록달록 가을빛이 우리를 유혹합니다.
주말만 되면 이름있는 유명한 곳으로 산행을 계획하는 계절입니다.

하지만 뉴스에는 체력에 맞지 않는 산행으로 목숨까지 잃는 안타까운 소식이 많이 들려옵니다.
그리고 가을산행에 가장 많이 다치기도 한다고 합니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떠날 수 있는 등산입니다.


▶ 등산이 골다공증에 좋은 이유
뼈를 만드는 조혈 세포도 강화되고 뼈를 단단하게 만들어 줍니다.


머리에서부터 몸통 다리 허벅지의 하중을 다 받는 무릎입니다.
등산하기 위해서 걷다 보면 한 다리에 하중이 실리게 됩니다.

▶ 하중이 증가하는 이유

걸을 때는 딛는 다리로 몸의 중심축이 이동해 체중이 실리면서
(서 있을 때 양다리로 나누어 받는 하중 보다) 약 2.5배의 하중을 더 받게 됩니다.
서 있을 때는 두 다리로 하중이 분산돼 양쪽에 50:50=100이지만
한 다리로 디뎠을 때는 디딘 쪽이 200-400이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뛰듯이 내려오면 상상을 초월하는 순간 압력이 발생하여 무릎 연골이 다치게 되는 것입니다.




1. 산행으로 다치기 쉬운 곳은?

㉠ 발목 염좌
발목이 심하게 꼬이거나 접질렸을 때 발목 관절을 지탱하는 인대들이 손상을 입어 발생
발목 염좌의 약 90% 이상이 발목의 복사뼈(바깥쪽)에서 일어납니다.
(발목 안쪽도 같이 아프면 골절을 의심)


㉡ 발목충돌 증후군
발목이 뒤로 젖혀지면서 뼈들이 부딪히게 되는 증상으로 발목을 과도하게 굽혔다 폈다 반복하면 발생

*염좌와 골절의 차이
발목 염좌면 바깥쪽의 복숭아뼈에 통증
골절이면 발목 안쪽과 바깥쪽에 동시에 통증이 올 가능성이 큽니다.


㉢ 아킬레스건염
발뒤꿈치에 붙은 힘줄의 염증 반응
발끝으로 많이 딛거나 하면 발생하는 질환

뒤꿈치가 아플 때는 발목이 높은 등산화를 신는 것이 좋습니다.


㉣ 손목골절
넘어질 때 손바닥을 땅에 짚게 되면서 손목에 골절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갱년기 이후의 여성들은 골다공증 있을 때 손목이 약해져 있어 골절이 많이 발생

넘어질 때 손바닥이나 한군데로 짚지 말고 몸을 둥그렇게 말면서 구릅니다.








2. 산행 시 주의점

㉠ 산별로 각 지역별 산악구조대가 있다
등산 시작 전 전화번호를 입력합니다.
등산 시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은 잘 정비된 등산로에는 구역번호판이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번호판 숫자를 확인합니다.



㉡ 체력 안배를 잘하고 무리하지 않는다.
등산은 누군가와 경쟁하는 운동이 아니라 자신의 체력에 맞게 즐기면서 즐거움을 찾는 운동입니다. 때문에 앞서 가는 사람이나 일행에게 경쟁심을 갖거나 뒤처지면 큰일이라는 생각에 무리해서 쫓아가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자신과 체력이 맞는 사람과 함께 즐기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산악회를 따라가다 보면 시간에 쫓겨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자기의 체력에 맞게 올라가고 동행하는 분들이 내려올 때 함께 움직이는 게 좋습니다.


㉢ 119 구조대를 부른다.
다치거나 길을 잃었을 때는 가만히 제자리에 앉아 119를 기다리는 게 좋습니다.






3. 요령 있는 등산을 위한 보행법


㉠ 등산 시 스틱 잡는 방법

평지에서 섰을 때 팔꿈치가 90도가 될 때
스틱을 잡은 손과 팔꿈치의 각도를 90도로 만듭니다.
손잡이는 밑에서부터 위로 넣을 것
오르막 내리막 내려갈 때 고리가 없으면 손목의 피로도는 증가합니다.
하지만 고리가 있으면 손목의 하중을 분산시킵니다.


㉡ 내리막 보행법
 ▶ 하산 시 스틱 조절이 가장 먼저!
올라갈 때보다 스틱 길이는 길게 합니다. 하산 시 하중은 밑으로 쏠리기 때문입니다.
스틱의 윗부분을 손바닥으로 감싸 안아서 내려갈 때 힘을 많이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손잡이 윗부분을 손바닥으로 누르면서 내려갑니다.
내려갈 때는 보통 때와 달라지는 스틱 잡는 방법으로 경사가 심할 때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 까마득한 계단길! 걷는 법은 따로 있다?
체력 소모를 줄이는 효율적인 보행법으로 쉽고 재미있게 오르는 타이거 스텝으로
호랑이 걸음으로 앞발이 밟은 곳을 뒷발이 다시 밟습니다.
가파르고 계단이 많은 까마득한 산길을 만났을 때 탄력을 주면서 가볍게 오를 수 있는 보행법입니다.
다리를 가위처럼 엇갈리게 왼쪽은 오른쪽, 오른쪽은 왼쪽을 짚습니다.
한발을 옮길 때마다 몸을 굽혔다가 일어나듯이 탄력을 줍니다.
디딤발의 위치를 최대한 몸 중심으로!
허벅지와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 최소화하고 발을 직선으로 뻗는 대신 대각선으로 뻗습니다.



▶ 왼쪽 다리를 다쳤을 때 오른쪽에 스틱을 잡는 게 좋다? 0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는 다친 쪽 다리를 대신하기 위해서 그쪽 발에 힘을 줘야 할 것 같지만  다치지 않은 쪽에 스틱을 짚고 내려와야 훨씬 편안합니다.



▶ 계단을 내디딜 때 왼쪽 다리를 내딛는 게 좋을까? 오른쪽 다리를 내딛는 게 좋을까?
내려갈 때는 아픈 쪽 다리를 먼저 내딛는 게 좋고,
스틱이 없을 때 내려갈 때는 아픈 발이 먼저
올라갈 때는 안 아픈 발이 먼저 내딛는 게 좋습니다.



▶ 등산하다가 다쳐서 피를 흘린다면 상처 윗부분을 벨트로 묶어야 한다? x
등산 중 피가 나는 경우는 대개 정맥혈을 다친 경우 피가 솟구치는 동맥혈 상처는 거의 없습니다.
동맥혈에서 피가 날 때는 윗부분을 지혈해야 하지만 정맥혈에서 피가 날 때는 피가 나는 부위를 눌러서 지혈을 해야 합니다.






심폐 기능 강화!
근력 강화!
기분 전환!
피톤치드!
마음의 여유!
힐링!
최고의 스포츠 등산입니다.


옆집 김씨는 100만 원짜리 등산복을 샀데
윗집 박씨는 몇십만 원짜리 등산화를 샀데!

멋을 부리고 뽐내려고 가는 게 아닌,
가고자 하는 산에 맞는 장비, 식량을 챙기는 것이 더 합리적인 등산 준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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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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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전에 티비에서 등산하다 다친 아주머니가 나오셨었는데 심하게 다치셨었거든요~ 정말 조심 또 조심해야겠어요~

    2013.10.23 10:23 [ ADDR : EDIT/ DEL : REPLY ]
  3. 등산이 좋은 운동인만큼 잘 알고 해야겠네요~
    무리하면 오히려 다칠듯!!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10.23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크기 의류 플러스

    풍경 하이킹을 즐길 수있는 좋은 계절, 신선한 공기를 즐길 수

    2013.10.23 11:18 [ ADDR : EDIT/ DEL : REPLY ]
  5. 운동도 좋지만 역시 안전이
    최 우선이 되어야겠어요~!

    2013.10.23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을 산행 자칫하다가 클나죠..잘 보고 갑니다^^

    2013.10.23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산행 못한지가 얼마인지...
    건강한 산행을 위해 스틱은 필수가 아닐까 싶으내요^^

    2013.10.23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가을 산행 가봐야겠네요 ㅎㅎ
    덕분에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을 듯 해요

    2013.10.23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체력이 국력! 산행에서는 절대 무리하면 안되는것 같아요.
    느긋한 마음으로 산을 즐기는게 최고! ^^ㅎㅎ

    2013.10.23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등산 보행법에 대해서 잘 배워갑니다^^
    저도 등산가고 싶네요.ㅎ

    2013.10.23 14: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산행 한번 가고 싶어지는 날씨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3.10.23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등산가기전에 필독해야할 내용이네요^^

    2013.10.23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나이 좀 들면 골다공증이 쉽게 찾아오는데 산에 갈 때에도
    올바른 보행법으로 다녀야겠네요
    잘 배워 갑니다

    2013.10.23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ㅋ
    남은 하루 잘보내세요 ㅋ
    날씨가 싸쌀하네요 ㅋ
    감기두 조심하시구요 ㅋ

    2013.10.23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역시 가을산이 최고죠 ㅋㅋㅋㅋㅋ
    꽃피는 봄도 좋지만 단풍의 가을도 참 좋아요~

    2013.10.23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네, 맞는 말씀입니다.
    산꾼으로서 맨날 맨날 강조하는 이야기들인데,
    사람들이 가까운곳을 갈때는 너무 방심하는 경향이 있네요.

    안전 산행해야겠습니다.

    2013.10.23 2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종종 무리한 등산은 아니함만 못하다!
    이런 생각을 하곤해요^^

    2013.10.23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산행을 할 때에는 자만하지 말고 올바르게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교육 받았습니다.

    2013.10.23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산행하는 방법에 대해서 잘보고 갑니다.
    요즘 주변에 날이 싸늘해서 그런지 아픈 사람들이 많네요 몸관리 잘하시고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보내세요^^

    2013.10.24 0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소나기

    산행...멋보다...건강이죠.ㅎㅎ

    잘 보고갑니다.

    2013.10.24 05:53 [ ADDR : EDIT/ DEL : REPLY ]
  21. 현식

    믿음과 핍박과 시험
     
    본문 : 계 3:10
        
    하나님과 그 말씀을 믿는 자마다 핍박과 시험이 있었다. 왜 믿는 자마다 이 같은 핍박과 시험이 있는가? 이는 아담이 마귀의 시험에서 졌기 때문에 마귀 세상이 되었으므로 마귀가 아닌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 핍박과 시험이 있게 된 것이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시험하셨고..

    출처: http://cafe.naver.com/scjschool/171052

    2014.03.06 09:54 [ ADDR : EDIT/ DEL : REPLY ]





마음의 치유에 관한 한 아무래도 자연을 따라갈 만한 것이 없습니다. 가슴이 답답할 때 그저 탁 트인 벌판을 바라만 보고 있어도, 살랑살랑 불어오는 한 줄기 바람을 맞기만 해도, 붉게 물든 저녁 하늘을 물끄러미 응시만 해도, 어느새 뭉쳐 있던 그 무엇이 스르르 풀려 버리는 경험은 자연의 힘을 단적으로 설명해 주는 것 같습니다.

주말 오후, 남편과 함께 가까이 있는 촉석루를 다녀왔습니다. 이상기온으로 단풍은 곱게 들지 않았지만 가을은 살며시 내려앉아 있어 걷기에는 제격이었습니다.




자연을 통한 마음의 치유, 에코힐링
최근 부각되고 있는 '에코힐링(Ecohealing)'이란 '자연(Ecology)'과 '치유(Healing)'의 합성어로, 자연 속에서 치유력을 회복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을 뜻합니다. 맨발로 흙을 밟으며 땅의 감촉을 느끼고, 숲 속에서 산소와 피톤치드를 흠뻑 들이마실 때 느껴지는 상쾌한 기분은 실제로 우리 몸과 뇌를 자극시키고, 면역력을 높이는 등 건강에 실질적 도움이 됩니다.








▶ 진주박물관에서 운영하는 활쏘기 체험장





▶ 논개가 외장을 안고 남강으로 뛰어든 의암바위가 있는 곳입니다.


▶ 강변을 따라 걸을 수 있는 멋진 산책로



▶ 촉석루와 남강다리









▶ 녹차 꽃입니다.









에코힐링 워킹(eco-healing walking)

걷기운동은 최근 수년간 이미 하나의 문화트렌드가 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많이 걷는 것만을 강조하던 초기단계 마사이워킹은 곧 명상과 자기성찰을 가미, 개개인이 치유가 가능해진 '힐링워킹(healing walking)' 그리고 힐링 워킹은 자연 친화적 운동으로 발전하여 '에코힐링 워킹(eco-healing walking'을 탄생시킵니다. 에코힐링 워킹과 기존 걷기 운동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정신건강의 추구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걷기 운동은 주로 심폐기능 등 몸의 건강과 걷기의 양을 우선시하지만, 에코힐링 워킹은 정신과 뇌의 건강에 더 집중하며 양보다 질을 강조합니다. 즉, 자연을 만끽하는 동안 뇌에서 세로토닌이란 호르몬이 나오면서 즐거움을 느끼게 되는데, 이를 통해 감성 영역인 우뇌가 더욱 활성화대 정서가 안정된다는 것입니다.

뇌의 기능 활성화에 가장 좋은 성분은 침엽수에서 나오는 피톤치드인데, 이를 잘 흡수하기 위해서는 되도록 자연의 바람이 살갗에 와 닿을 수 있는 가벼운 옷차림에 명상한다는 느낌으로 걷는 것이 요령이라고 합니다.


일상속에서 만나는 에코힐링

에코힐링에 가장 좋은 장소는 당연히 자연과 가장 가까운 곳입니다. 특히 숲은 신체 건강을 증진시키고 자연 치유 효과를 높이는 최고의 장소로, '휴먼(Human) 건강 증진 센터'로 까지 불리고 있습니다. 삼림욕과 에코힐링 워킹을 동시에 실천하기에 좋은 계절은 신록이 풍성한 봄과 여름입니다. 여름에는 겨울 보다 나무들이 내뿜는 피톤치드의 양이 5~10배 증가합니다. 그러나 가을에도 나무들이 2차 성장을 하는 계절이라 피톤치드의 양이 충분하고, 앙상한 겨울나무들도 피톤치드를 발산합니다. 에코힐링 워킹 효과를 볼 수 없는 계절은 없는 셈입니다. 하루 중 피톤치드의 양이 가장 많은 시간은 새벽 6시와 오전 11~12시 사이입니다. 새벽에 숲 속을 거닐면 다른 시간보다 더욱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것은 피톤치드가 많이 발산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집 주변에 나지막한 동산이나 공원이 있다면 새벽 6시에 일어나 30분가량 에코힐링워킹을 하도록 합니다. 회사나 학교 근처에 공원이 있다면 점심시간을 통해 공원을 산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상 속에서 에코힐링 워킹을 실천하여 뇌를 상쾌하게 깨우고,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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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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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그래서 이 가을 빨빨 더 댕겨 봐요 ㅎㅎㅎㅎ^

    2010.11.05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에코힐링 이라는 좋은 것이 있었네요. 저도 요즘 걷는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되도록 차를 안타고 걷기 위해서 노력중입니다. 좋은 글 잘봤습니다. 노을님 좋은 하루 되세요 ^^

    2010.11.05 09:45 [ ADDR : EDIT/ DEL : REPLY ]
  4. 에코힐링 이란 말은 처음 들어보는데ㅎㅎ딱인것같아요~ㅋㅋ
    와 몇시에 가셨길래~사람도 없고 한적하고 정말 힐링되셧을꺼 같아요~ㅋㅋㅋㅋ
    저도 저런 한적함 느껴보고싶습니다...

    2010.11.05 09:51 [ ADDR : EDIT/ DEL : REPLY ]
  5. 자연만큼 좋은 것은 사실 없지요. 자연과 함께 살도록 만들어진 인간인데 말입니다.
    프랑스의 어떤 신부인가도 이런 자연과 함께 하는 치료법을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숲속이라도 자주 가보고 싶은데 기회가 잘 안 되네요~^^;;

    2010.11.05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런 효과가
    그래서 맨날 산에 오르면 기분이 좋은 것인지^^
    공부 잘하고 갑니다

    2010.11.05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젠 나이가들어서인지 저도 숲길이나조용한산길이런데가 좋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2010.11.05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지난 일요일, 남한산성에 올라갔는데 내려 오기가 싫더라구요.
    그런 느낌은 생전 처음이었답니다.

    자연스럽게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는 것, 바로 자연이 아닌가 생각해요. ^^

    2010.11.05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코힐링으로 제 마음도 치유하고 싶네요 ㅋㅋ

    2010.11.05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에코힐링이 어려운게 아니군요!!
    조금만 일찍 일어나서 집 주위에 호숫가를 걸어봐야겠어요^^
    여유를 가지고 걷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질 수 있다니..
    자연이랑 함께 하는 건 역시 좋은 것 같아요~ㅎㅎ

    2010.11.05 13:2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에코힐링이라는 단어도 있군요!!
    오늘 처음 알아 갑니다 ㅋ
    사진만으로도 저도 에코힐링이 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2010.11.05 13:32 [ ADDR : EDIT/ DEL : REPLY ]
  12.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가끔 저렇게 자연속에 있는 시간이 필요하지요~
    에코힐링에 대한 글 잘 보고 가요~

    2010.11.05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에코힐링 워킹, 저도 해보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도시에 살다보니 자연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에코힐링으로 저도 자연과 좀 더 친해져봐야 겠어요 ㅋ

    2010.11.05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록 워킹은 못했지만 눈으로 에코힐링하고 갑니다.ㅋㅋ
    눈으로 보기만 했는데 제가 산책을 한 느낌때문일까요?^^

    2010.11.05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동네 가까운 곳의 푸른생물들이 많은 곳이라도 한 번 다녀와야겠어요....
    확실히 도시 속 집.. 골목.. 빌딩.. 이런 사이만 돌아다니다보면
    마음이 척박해지는 것 같아요.. ㅜㅜ
    가지는 못해도 촉석루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는 것도 에코힐링이 되는거 같아요~ ^^

    2010.11.05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직장- 블로그- 요리- 사진..
    이렇게 맞물려 돌아가다보니..워킹 해야 하는데.
    라는 생각만 있을뿐..정말..잘 못합니다..
    진주라는 도시..
    꼬옥,.가보고 싶어지네요

    2010.11.05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에코힐링이 필요한데..
    요즘엔 춥다 보니까 자연과 친해지기 힘들어 지네요..^^
    노을님~오늘도 많이 춥지요?
    따뜻하게 보내세요^^

    2010.11.05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노을님 글을 보니 제가 몸이 좋아진 이유를 알겠네요..
    사진 담느라 산으로 수목원으로 부지런히 다닌 보람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글 잘 보고갑니다..^^

    2010.11.05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에코힐링, 좀 생소한 용어같았는데, 알고 보니, 참 좋은거네요~
    자연과 함께 하면서 정신 건강까지....^^*

    2010.11.05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에코힐링이 절실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2010.11.06 0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자연보호⑤<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자연의 혜택을 인류에게 전해야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내병은 내가고친다.<<<font color=#ffffff></font>

    2010.12.03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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