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4. 2. 27.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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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포장지의 아름다운 변신




새내기 대학생이 된 아들을 떠나보내고
마음이 많이 허전합니다.
빈방을 들여다보니 금방이라도 '엄마!' 부르며 나올 것 같습니다.

이런 맘 달래기 위해 집 안 구석구석 청소를 했습니다.
종이상자는 접어서 밖으로 내 보내고,
플라스틱, 깡통 분리해서 들어내고,
빨아두었던 이불도 커버 끼워 침대에 깔아두었습니다.

그러다 명절에 먹었던 사과 박스 속에 포장지가 눈에 띄어 변신을 시켜보았습니다.






▶ TV 위에 놓인 화분




▶ 사과 포장지의 무한 변신




★ 사과포장지의 활용법


▶ 재료 : 화분, 사과 포장지

▶ 만드는 순서

㉠ 사과 포장지를 왼쪽처럼 펴줍니다.





㉡ 화분에 끼워줍니다.
㉢ 윗부분을 돌돌 말아주면 완성!







▶ 완성된 모습








어떤가요?
사과포장지의 무한변신 괜찮은가요?

그냥 버려지는 사과 포장지의 아름다운 재활용법이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 보세요.
분홍빛이라 색 또한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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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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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노을님은 참 대단하셔요^^~!

    2014.02.27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런 아이디어가...기발한데요 ㅎㅎㅎ

    2014.02.27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하...
    이렇게 변신하는군요..^^

    2014.02.27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완전 예쁘게 변화를 하였네요~ ㅎㅎ

    2014.02.27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만보면 버리지 않고
    활용할 것들이 우리 주변에 참 많은 것 같아요. ^^

    2014.02.27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4.02.27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8. 화분이 고운 옷을 입었네요. :)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빈자리가 생겼네요....
    적적함이 두배로 크시겠습니다. (토닥토닥!)

    2014.02.27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4.02.27 16:45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간단하면서도 아름답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4.02.27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4.02.27 17:23 [ ADDR : EDIT/ DEL : REPLY ]
  12. 색이 분홍색이라 더 화려하고 멋진걸요?
    대단한 생활의 지혜입니다! ^^

    2014.02.27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사과포장지를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네염 잘보고 감니다..

    2014.02.27 1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집엔 흰색 포장지만,,,,ㅎㅎ 귀엽네요. 화분의 변신~

    2014.02.27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노을님은 재주가 보통이 아닌것 같습니다..
    일상의 그냥버려지는 물건들을 이렇게 아름다움으로 재 탄생시킬수 있다니...
    좋은 아이디어 작품...
    잘보고 갑니다..

    2014.02.27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사과 좋아해서 박스로 매달 시키는데 매번 버렸어요
    이렇게 하니 넘 이쁘네요 ^^

    2014.02.27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거 완젼 좋은데요^^ 짱이에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꿈 꾸세요^^

    2014.02.28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우 고급스헙게 변신을 했네여.. 세상에 버릴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2014.02.28 0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나비부인

    화사하니...좋으네요.ㅎㅎ

    2014.02.28 08:56 [ ADDR : EDIT/ DEL : REPLY ]
  20. 크아.. 무한변신이로군요.
    화초들한테 보온도 되겠어요~~

    2014.02.28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항상 손쉽게 버리던 건데 ㅎㅎ
    역시 어떤 물건이든 누구의 손에 쥐어졌는지가 중요한 모양입니다.^^

    2014.03.05 1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4. 1. 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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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뚝! 건강 지켜주는 천연가습기




찬바람 불어오는 겨울입니다.
기온을 너무 올리고 있으면 감기는 더 걸리는 법입니다.

이럴 때 습도조절이 최선입니다.

돈 한 푼들이지 않고 누구나 쉽게 만드는 천연가습기입니다.






1. 페트병 가습기 만들기


▶ 재료 : 페트병 1개, 가위

▶ 만드는 순서

㉠ 페트병은 윗부분만 1/3 정도 가위로 잘라낸다.




㉡ 물에 잘자라는 화초만 담아주면 완성된다.









▶ 페트병 가습기 완성






 

2. 달걀껍질 가습기

 

3.     3. 달걀 껍데기는 탄산칼슘이 주성분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구멍이 많다. 달걀 껍데기를 통해 물이 조금씩 증발하면서 습도를 적절하게 조절해 준다.

넘어지지 않게 키친타올 몇 장을 깔고 달걀에 물을 채웠습니다.

 



㉠ 달걀 한쪽에 구멍을 뚫어 속을 깨끗하게 비운다.

㉡ 깨끗이 행군 후 물로 달걀 껍질 속을 채운다.

㉢ 7~8개 정도 함께 놓아야 효과가 크다.







3. 솔방울을 이용한다.

소나무 아래를 돌돌 굴러다니는 솔방울도 물을 잘 머금고 뿜어내는 천연 습도 조절기!!


 

㉠ 산에 올라가 솔방울 여러 개를 주워 모아 깨끗하게 씻는다.
㉡ 말라있는 솔방울을 물에 담가두면 살아있는 것처럼 오그라든다.
㉢ 마른 솔방울을 습
기 찬 날 방안 이곳저곳에 던져두면 물을 머금은 솔방울이 신기하게도 차츰 오므라들고, 그러다 건조한 날에는 빨아들인 물기를 다 뿜어내고 활짝~펴지는 걸 확인할 수 있답니다. 솔방울을 보면서 정말 신기했답니다.




★ 적정 온도 유지는 필수, 자주 환기시키자

추워지는 날씨 때문에 문을 꼭 닫아놓고 무조건 집안을 따뜻하게 하는 것보다는 자주 환기시키는 것은 물론 실내온도는 21~23℃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온은 습도를 뺏어가는 주범이기 때문. 또한 가습 등으로 인해 실내 오염도가 높으므로 하루에 두세 번은 환기를 꼭 시켜야 합니다.

특히, 집안에 난방 기구를 사용한다면 2시간마다 5~10분 정도 환기를 시키는 걸 잊지 마세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움츠린 가슴을 펴고 닫은 문을 활짝 열고 우리 집 관리에 신경 써야 할 때입니다.

깨끗하고 건강한 실내 환경이 나와 내 가족의 삶의 질을 좌우할 수 있음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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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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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천연가습기 완젼 좋은데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4.01.10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습기 문제 많더라고요.
    이런 천연가습기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숯도 좋다고 하던데요.^^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2014.01.10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필요한 상식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4.01.10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솔방울이 제일 좋아보이는데요^^ 주말엔 솔방울 몇개 줘워오러 산에 가봐야겠네요^^

    2014.01.10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생활에 도움되는 정보로군요^^
    너무 잘 보고 간답니다~

    2014.01.10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집에서 만들수 있다니 아주 좋은데요 ㅎㅎ

    2014.01.10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자연 가습기 참 재밌어요.
    특히 화초 패트병 가습기는 화초가 이뻐서 더 마음에 듭니다. ^^*

    2014.01.10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가습기 불신이 많은데 이러면 전혀 걱정이 없겠어요!!
    잘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4.01.10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의 집은 올해 첨으로 솔방울 가습을 해요~^^
    페트병 가습기 예뻐요~

    2014.01.10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제게 너무 필요한 정보였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

    2014.01.10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너무나 추운날이 이어지고 있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천연가습기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4.01.10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한번 만들어 볼까봐요 ^^ 덕분에 잘 배워갑니다
    즐거운 불금되세요

    2014.01.10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천연가습기 만드는 좋은 아이어들이네요~~!! 페트병은 바로 활용해야겠어요~

    2014.01.10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솔방울 좋네요.
    자연산 가습기..^^
    산에가서 몇개 주워와야겠습니다.

    2014.01.10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맞아요, 그래서 저는...
    수생식물을 키웁니다. 제발 죽지마... 이러면서요. ㅋㅋ

    2014.01.10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17. 천연가습기의 효과 너무 감사합니다.^^

    2014.01.10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잘 보고 갑니다~

    2014.01.10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청솔객

    번득이는 아이디어, 효과 만점!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4.01.10 20:29 [ ADDR : EDIT/ DEL : REPLY ]
  20. 페트병 가습기가 손쉽게 쓸 수 있어서 좋아보여요~

    2014.01.10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 돈들이지 않고 건강을 지킬수 있네요~
    저두 패트병 재활용해서 천연가습기로 활용해야겠어요^^

    2014.01.11 0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08. 3. 1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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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마다 다르다! 봄맞이 분갈이 성공 비법


휴일 오전, 따뜻한 햇살 받아가며 베란다에 있는 화분을 손질하였다. 봄이 되면 화초를 새집으로 옮기는 작업을 취해줘야 싱싱하게 잘 자란다. 손이 많이 가고 하는 방법을 몰라 화원에 맡기는 경우가 많은데, 정성껏 기른 화초, 올 봄에는 내 손으로 직접 분갈이를 시도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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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난
  난뿌리는 수분을 흡수하면 뻣뻣해져 쉽게 뿌려지기 때문에 분갈이 하기 일주일 전부터 물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상한 뿌리는 꽃가위로 자르고 난의 생장점인 하얗고 투명한 뿌리는 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다룬다. 동양란을 분갈이 할 때는 대-중-소 크기의 난석을 1:1:1 비율로 준비하여 가장 큰 크기의 난석부터 분에 넣는다.  난의 뿌리가 서로 닿지 않게 젓자락이나 핀셋으로 뿌리를 고르고 중간크기의 난석을 뿌리 사이에 넣으며 새화분에 앉힌다. 그 위에 작은 크기의 난석을 넣고 젓가락으로 톡톡 쳐서 빈 공간을 채워 뿌리를 고정하는 것이 중요.서양란은 나무껍질인 바크로 분갈이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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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관엽식물
  공기 정화기능이 뛰어난 관엽식물은 1년에 한 번정도 분갈이를 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꽃이 피기 전에는 분갈이를 하지 말고, 식물이 휴연기를 갖는 겨울 전후에 하는 것이 좋다. 밭흙과 마사토 부엽을 1:1:1 비율로 섞거나 인공 배양토를 구입 해 분갈이를 한다. 금전수나 벤자민 고무나무 키가 큰 관엽식물을 뿌리가 크고 화분의 안쪽에 뿌리가 달라붙어 있는 편, 화분에서 분을 빼낼 때, 주먹으로 분을 치거나 고무망치로 화분 윗부분을 툭툭 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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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허브
  뿌리가 너무 많이 엉켜있으면 흙을 적당히 털고 묵은 뿌리를 제거한다. 작은 허브 모종일때는 뿌리를 제거하지 않고 바로 심어도 된다. 인공배양토를 새 화분에 1/3정도 담고 허브를 넣은 후 나머지 부분도 채운다. 이 때 화분에 흙을 다 채우지 말고 여분을 남겨둬야 물이 넘치지 않는다. 물을 충분히 준 후 일주일 정도 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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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선인장
  선인장은 1년에 1-2회 분갈이를 해 주는 것이 좋다. 선인장은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물이 잘 빠지는 마사토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 우선 마사토를 화분에 2/3정도 채운다. 억세고 뽀족한 가시는 꽃가위로 자르고 화분 포트를 살짝 눌러 선인장을 빼낸다. 뿌리의 흙을 적당히 털고 옮길 화분에 넣은 후 흙을 채운다. 다른식물과 달리 분갈이 후 15일 동안은 물을 주지 말아야 한다.
      

★ 기본 분갈이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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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수층 만들기

  기존의 화분보다 지름이 3-4Cm 가량 큰 화분을 준비한다. 흙이 빠지지 않도록 배수구 위에 망을 놓고 깊이가 너무 깊을 때는 화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플라스틱 모종용 화분을 거꾸로 올려 높이를 맞춘다.

2) 뿌리 손질하기
크기가 크고 짙은 색깔의 묵은 뿌리 윗부분을 정확하고 날카롭게 자른다. 손톱이나 칼로 자르면 뿌리 세포의 조직이 찢겨져서 상처가 나기 때문에 꽃가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3) 흙담기
  배수를 원활하게 하려면 아랫부분에 굵은 흙을 1/3정도 채우고 식물을 넣은 뒤 나머지 흙을 채운다. 화분안에 빈 공간이 없도록 화분을 두 세차례 아래로 치거나 손으로 살짝 누른다. 화분에 빈 공간이 없어야 재생능력이 좋아진다.

4) 물 흠뻑 주기
   흙과 뿌리가 밀착 되어야 하기 때문에 대부분 분갈이 후 물을 흠뻑 주어야 한다. 한차례 흠뻑 주고 당분간은 물을 자주 주지 않는 것이 좋다. 그늘지면서 건조하지 않는곳에 1-2주 정도 놔 두고 서서히 밝은 곳으로 옮기는 것이 효과적.


Plus Tip

* 분갈이, 언제가 적당한 시기?
  - 물을 줘도 배수구로 빠지지 않고 흙 위에 고여 있을 때
  - 병충해를 입었을 때
  - 흰 잔뿌리가 배수구 밖으로 뻗어 나와 있을 때
  - 식물의 휴면기 전후로 분갈이를 한다. 꽃이 피는 시기나 휴면기인 겨울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른봄과 가을이 적기


* 분갈이 하기 좋은 날씨?
  습한 곳에서 하는 것이 효과적. 비오는 날이나 습한 날에 하는 것이 좋다.


자!~
여러분의 집안에 따뜻한 봄맞이를 해 보시길....^^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2493051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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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보미

    봄맞이를 해야 하 ㄹ때가 다가왔네요.
    ㅎㅎ
    화분갈이...감사히 보고 갑니다.

    2008.03.12 00:39 [ ADDR : EDIT/ DEL : REPLY ]
  2. 구름나그네

    아하~
    좋은정보네요

    2008.03.12 00:40 [ ADDR : EDIT/ DEL : REPLY ]
  3. 화초에 잼병인지라
    선물로 화분이 들어오면 부담스럽기만 한 토토.
    이런 사정을 아는 지인이 내민 화분... 기꺼이 받았지만
    중간에 실패하지 않을까?...노심초사하게 되네요.^^

    2008.03.12 0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보리수

    화초를 좋아하는 사람은 맘이 곱다던데..ㅎㅎㅎ
    그렇다는겝니다.

    잘 보고 가요.

    2008.03.12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5. 억만장자

    언제나 ㅏ좋은정보로 채우시기에 찾게 되네요
    감사 감사...

    2008.03.12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08.03.12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7. 老松

    창가에 봄은 완연한데...
    봄의 문턱에서...
    좋은 자료 감사 합니다.

    2008.03.12 14:4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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