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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머리 좋은 식당 주인의 재미있는 꼼수

by *저녁노을* 2014.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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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좋은 식당 주인의 재미있는 꼼수

 

이제 한낮엔 여름이 보입니다.

제법 높은 기온으로 더위를 느끼는 요즘이기 때문입니다.

어제는 지인들과 약속이 있었습니다.

맛있게 점심을 먹고 밖으로 나와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겼습니다.

마음 통하는 이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움은

삶을 윤택하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시원한 봄바람을 피부로 느끼며

커피 한 잔의 여유는 행복이었습니다.

그런데 발에 부딪히는 게 있어

"야! 이게 뭐야?"
"간장통에 물을 담아놓았네."

"물이 문제가 아니구만!"

"왜?"

 

 

 

 

"물을 담고 노끈으로 묶어 두었잖아."
"아하!"

"이 집 주인 머리 너무 좋다!"
"그러네."

바람이 불면 가벼워 쉽게 날아가기 때문에 주인의 지혜가 숨어있었던 것.

조금만 신경 쓰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우리는 재밌는 꼼수를 보고 웃지 않을 수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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