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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은 없지만 올케 만나고 왔어요. 온기당과 블랙업커피
육남매의 막내라 친정부모님 떠난지 오래고
형제들도 하나 둘 부모님곁으로 떠나는 세월입니다.
거제에 터를 잡은 큰오빠네
올케도 몸이 좋지 않아 큰 수술까지해
위로할 겸 언니랑 함께 다녀왔습니다.

▲ 올케가 예약해 둔 온기당 식당
1. 맛집, 거제 온기당(기운을 더하다) |

▲ 운영시간

▲ 메뉴판
갖가지 한방재료들이 들어간 백숙
요즘같은 더운 여름날 몸보신하기 좋아요.
(백숙은 예약 필수)
한방녹두백숙 / 십전대보한방탕 / 한방옻탕은 오리와 토종닭으로 선택할 수 있고
그 외 한우수육전골, 오리로스 불고기 (간장/고추장)과
삼계탕 단품메뉴도 있어요
예약문의는 055. 633. 5255

▲ 깔끔하게 차려둔 예약석

▲ 밑반찬도 맛있었다.


▲ 십전대보 한방 백숙

▲ 백숙에 넣을 찰밥




▲ 오리불고기와 볶음밥
언니 얼굴보러 갔는데
올케한테 대접받고 온 날이었습니다.
손님 접대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2. 블랙업 커피 수월점 |






▲ 빵도 다양해요.





▲ 넓직한 곳이라 오래 앉아 있어도 눈치 안보이는 곳이었다.




▲ 우리가 시킨 커피와 치즈케이크



▲ 오랜시간 행복한 수다에 빠졌다.
큰오빠와 쏙빼닮은 우리 조카도 보고
올케의 건강도 빌어봅니다.
12월 아들 결혼식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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