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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시어머님 삼우제

by *저녁노을* 2018.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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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양지 쪽,
아버님곁에  나란히 누우신 우리 어머님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차렸습니다.






갈 때마다 집에 가자고 하셔도 대답만해서 미안합니다.


갖고 왔냐고 물으시면 가져왔다고 거짓말해서 죄송합니다.


우리 아이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근심걱정 훨훨  털어버리고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어머님, 사랑합니다.
온화한 미소, 따뜻한
우리 기억속에 영원히 남이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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