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8. 2. 24. 15:06

시어머님  돌아가신지
오늘이 7주  49제

묘법연화경을
108번 써서 함께 태웠다.



극락왕생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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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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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시기를 바랄게요.

    2018.02.24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바람돌이

    극랑왕생을 비옵니다.

    2018.02.24 17:17 [ ADDR : EDIT/ DEL : REPLY ]
  3.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시길...

    2018.02.24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자손들의 마음과 정성이 전해졌을 겁니다.

    2018.02.24 2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시는걸 편히 가셨을겁니다
    고생하셨어요

    2018.02.24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8.02.24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8.02.25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하늘에서 아무 걱정없이 편히 쉬시길...

    2018.02.25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극락왕생을 비옵니다.

    2018.02.27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 곳에서 청춘의 몸으로 새처럼 훨훨 다니고 계실겁니다..

    2018.03.07 2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하늘에서도 부처님덕으로 좋은곳을가셨을꺼입니다

    2018.04.30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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