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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탈출

일상탈출, 표충사와 포충비

by *저녁노을* 2022. 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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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여행, 밀양 표충사와 표충비

 

 

지난 휴일, 아이들 만나고 돌아오는 길

부처님 오신날도 가까워

고즈넉한 표충사에 들러

등도 달고 기도하고 왔습니다.

 

재악산 산자락에 위치한 표충사

 

나무에는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고 있었습니다.

 

사천왕문을 통과 합니다.

 

보물 삼층석탑이 보입니다.

 

대웅전(대광전) 앞에 달린 소망등

 

대웅전 부처님께 삼배를 올려요.

 

천개의 손과 천개의 눈으로 병고액난으로 부터
구제해 주시는 관세음보살

 

신록이 우거지는 모습을 보고

표충사를 끼고 돌아 나왔습니다.

 

 

2. 표충비

표충사와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홍제사

 

 

부처님께 삼배

 

 

무안리 웅장한 향나무

 

표충비가 유명해진 것은 국가적으로 큰 사건이 있을 때마다

비석면에 땀방울이 맺혀

표충비는 '땀흘리는 비석'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밀양은 여고시절 기차여행을
처음 했던  추억의 장소입니다.
행복한 일상탈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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