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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부처님 오신 날, 통영 사계사의 점심 공양

by 홈쿡쌤 2022.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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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오신 날, 통영 사계사의 점심 공양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토요일 새벽 6시에 출발하여

통영 사계사로 향하였습니다.

 

 

1. 토요일 점심공양 준비

▲ 부처님께 삼배를 올리고, 달아 놓았던 등 이름표를 찾아봅니다.

 

▲ 숙주는 손질하여 데쳐내고, 호박도 채칼로 밀어 데쳐 낸 후 선풍기 바람에 얼른 식혀준다.

 

▲ 참나물, 미나리도 데쳐내고, 고사리, 당근도 데쳐낸 후 잘게 썰어 물기를 꽉 짠 후 냉장고에 둔다.

 

▲ 솜씨 좋은 보살님이 만든 점심, 카레라이스

맛있게 한 그릇 먹었습니다.

 

▲ 오이 냉국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2. 부처님 오신 날 행사와 도시락

새벽 5시 40분에 출발하여
1시간 정도 걸려 도착했습니다.

 

▲ 약사여래불

 

▲ 부처님께 삼배

 

▲ 부지런하신 보살님이 새벽에 무쳐 둔 나물

 

▲ 밥 위에 나물을 정갈하게 담고 초고추장을 뿌려 도시락을 만들었어요.

 

▲ 떡, 바나나, 오렌지를 봉지에 담아 간식을 준비한다.

 

▲ 대웅전, 약사여래불에 공양을 올립니다.

 

 

▲ 스님의 기도로 봉축식이 시작됩니다.

 

 

행사를 마치고 도시락과 간식을 나눠드렸습니다.

 

 

  오후에는 달아두었던 연등도 철거했습니다.

 

 

마침 부처님 오신 날이
연휴라 점심공양 준비에도
참여 할 수 있었고,
마음 통하는 분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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