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노을이가 읽는 책

날씬한 다리를 갖고 싶을 때

by *저녁노을* 2009. 10. 23.
728x90
반응형

날씬한 다리를 갖고 싶을 때

여성의 신체 중 가장많이 노출되는 부위는 무릎에서 종아리, 발목을 아어지는 부분이다. 그래서 대부분의 여성들이 아름다운 다리를 만들기 위해 시간이 날 때마다 맥주병으로 문질러도 보고 열심히 다리운동을 해 보지만 늘씬한 다리를 갖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종아리에 있는 근육 중 흔히 알통이라고 불리는 내측 비복근이 과다하게 발달된 사람들이 많다. 이런 경우 종아리 둘레가 굵어 보이고 다리가 짧아 보일 뿐만 아니라 굽이 높은 구두를 신거나 계단을 올라갈 때 보기 싫은 알통이 강조되어 부드럽고 아름다운 곡선을 잃게 돈다. 날씬한 다리는 보기에 아름답기도 하지만 건강으 척도이기도 하다. 이를테면 발이 쉬붓고 신발이 작아지며 발과 다리가 쑤시고 무거운 데다가 종아리까지 굵어진다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는 증거다. 혈액순환 이상으로 지방이 아래로 축적되기 때문에 다리가 굵어지는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발반사요법으로 꾸준하게 관리해 날씬한 다리를 만들어 보자.




주요 발 반사부위



1. 대뇌반사구를 지압봉을 이용하여 4초식 3회 자극한다.


2. 지압봉으로 앞머리 반사구를 4초씩 3회 자극한다.


3. 용천을 엄지손가락의 지문 부위로 꾹꾹 누른 다음 발 전체를 양손으로 잡고 사과를 쪼개듯 부드럽게 풀어준다.




4. 지압봉의 양 끝을 잡고 종아리의 정면, 측면, 뒷면을 각각 3회씩 부드럽게 쓸어 올린다. 이렇게 하면 발과 종아리 부위에 울체되어 있는 혈액을 무릎 위쪽으로 이동시켜 좋은 혈액은 심장으로 가게 하고 노폐물은 신장으로 이동시키는 효과가 있다.



5. 발과 다리에 발 크림을 발라 마사지한 후 랩이나 붕대로 종아리를 가볍게 감싼 뒤 30분 정도 지나면 푼다.


 

 

 

 

저녁을 먹고 나면 줄넘기, 스트레칭, 달리기를 하면서 매일 30분 이상 남편과 함께 동네 한 바퀴를 하고 있다. 세월이 갈수록 늘어나는 건 체중뿐인 것 같아 시작했는데 무엇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다. 또한 우리 나이에는 건강 챙겨가며 살아야 될 것 같으니 말이다.

줄넘기를 하고나면 꼭 다리를 풀어줘야 알통이 베이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기에 운동 후 TV를 시청하면서 배워보게 된 책, 김수자의 행복한 15분 발마사지,

여러분도 한 번 따라 해 보세요.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3744546 클릭^^
728x90
반응형

댓글15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