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4.09 가족이라도 손톱깍이는 각자 사용해야 된다고? (52)
  2. 2010.01.25 집안이 세균의 온상이라구? (36)
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4. 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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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도 손톱깍이는 각자 사용해야 된다고?




봄이라서 그럴까요?
몸이 나른해지고 기운이 빠져 한의원을 다녀왔습니다.
늘 어깨가 아파 옷 입기도 불편해 침을 맞고 돌아오니
"왜 그렇게 힘이 없어?"
"그러게. 봄 타나?"
저녁도 먹는둥 마는둥 차려주고 침대에 누워버렸습니다.

남편은 설거지까지 마치고 들어와 앉습니다.
손톱을 깎고 있기에 쓰윽 손을 내밀며
"나도~"
남의 손톱 발톱인데도 깎는 걸 보면 참 신기합니다.
그러다 발톱을 깎으며 그만 피를 내고 말았습니다.
"에고! 안 아프나? 피를 냈다."
"괜찮아."
대일 밴드를 부쳐주는 남편입니다.

잠시 후, 늦게 집으로 돌아온 고3 아들
"엄마! 손톱 깎기 어딨어요?"
"응. 금방 사용하고 화장대 위에 있어."
"안돼! 그거 사용하면."
"왜?"
"무좀 있는 발톱 깎고 피까지 냈는데 옮아!"
"그럼, 저기 서랍장에 있는 것 꺼내 써!"
"이젠 손톱깍이 각자 정해놓고 사용하자."
"알았어."








★ 예방백신 없는 C형 간염 감염위험


예방백신 없는 C형간염. 네일아트, 귀 뚫기, 손톱깍이 돌려쓰기로 감염위험 높아진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C형 간염 역시 혈액 등 체액에 의해 감염됩니다. 현재 우리나라 인구의 1%가 넘는 약 60만 명이 앓고 있으며, 질병 관리본부의 자료를 보면 C형 간염은 10년 사이 40%가량 증가했다고 합니다.

초기에 피로, 열감, 근육통,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대개 증상이 없어 대부분이 감염 사실을 모르고 지내다가 20~30년이 지나서 만성 간염, 간경변증, 간암 등의 이상을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C형 간염은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환자의 70% 정도에서 만성 간염으로 진행되고 간 경화, 간암으로 발전해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20~30%나 된다고 합니다. 더구나 C형 간염은 예방백신이 없어 생활 속에서 감염 경로를 피하고 검진을 통해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랍니다.

요즘에는 오염된 주사기의 재사용, 소독되지 않은 기구류를 이용한 다양한 시술(네일아트나 반영구화장 시 도구에 의한 감염, 귀 뚫기 시술, 손톱깍이 돌려쓰기) 등 감염 경로가 다양합니다.

다행히 C형 간염치료제는 한국인의 유전적 특성 때문에 빨리 발견만 하면 성공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문제는 C형 간염은 국가 검진이나 다수의 일반 기본 건강검진에서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건강검진을 받을 때 스스로 C형 간염 추가검진신청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며 각 병원 내과, 보건소 및 건강검진센터 등에서 따로 검사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자!
이제 이유를 아셨나요?
쉽게 생각하고 넘겼던 우리의 행동이 건강을 헤치는 일이었던 것.

이제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각자 하나씩 가지고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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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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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위생관리 철저히 하는군요.

    2013.04.09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세상에...지금 당장 따로따로 써야겠습니다...

    2013.04.09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손톱깍이도 따로 사용해야 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3.04.09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예방차원에서 각자 사용하는게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4.09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손톱깍이도 각자 쓰는 것이 좋겠군요 ! 잘 알고 갑니다 !

    2013.04.09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음~! 무좀이 옮을 수 있겠네요~!!

    2013.04.09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앗.. 그렇군요..
    무심코 사용한 손톱깎이인데..;;
    저희 가족도 따로따로 사용해야겠네요~

    2013.04.09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헉!! 그렇군요~ 잘 알아둬야 겠네요

    2013.04.09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런것까지 신경써야 했던거군요;;; 가족끼리 계속 돌려썼는데 ;;;

    2013.04.09 15: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무생각없이 같이 쓰곤 했는데... 이런 문제도 있었네요....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앞으로는 따로 써야겠습니다 ~^^

    2013.04.09 15:49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맞아요. 가족이라도 기본적인 위생은 지켜주는게 좋죠. ^^

    2013.04.09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헐.. 몰랐는데..
    대박이군요 ㅎㅎ
    많이 배워갑니다^^

    2013.04.09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건강을 위해서 챙겨야 할게 참 많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4.09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손톱깍기는 정말 아무생각없이 쓰긴 했는데...
    알고 써야 하는군요...;;

    2013.04.09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헉.. 이런 사실이 있었군요. 당장 실천해야겠어요.

    2013.04.09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정보같네요 잘읽고 갑니다~

    2013.04.10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각자 하나씩 준비해야된다고 봅니다^^

    2013.04.10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손톱깍기에 대한 새로운상식 잘알아갑니다.^^

    2013.04.10 0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그렇군요.
    사소하게 전염되는 것이 정말 많아요, 주변에...

    2013.04.10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목욕탕 이런 데서 손톱깍이 이런 거 절대 쓰지 말아야겠군요.

    2013.04.10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 1. 25.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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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세균의 온상이라구?


실내에는 미세한 먼지나 오염물질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때 감기 바이러스를 가진 사람이 들어올 경우 바이러스의 전파가 더욱 용이해집니다.  


추위로 인해 떨어진 면역능력에, 건조함으로 인한 1차 방어벽의 허술함, 그리고 밀폐된 공간으로 인한 전파의 효율성 등은 바이러스 전염에 안성맞춤인 환경인 것이다. 겨울철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세균감염과 그 예방책에 대해 알아봅시다.


1. 변기

변기물을 내리면 50만 마리으 세균이 화장실 전체로 번집니다. 이럴때 습관하나만 바꾸시면 됩니다.

변기 뚜껑을 닫고 내리세요.
작은 습관 하나가 우리 가족으 건강을 지킵니다.




2. 칫솔이 충치를 만든다?

더러운 칫솔은 충치와 치주질환을 일으킬 수 있어 세균을 번식 시키는 가장 큰 문제는 칫솔에 남은 물기 칫솔질 후 물기를 털고 잘 건조시켜야하며 또 따로 따로 보관하고 3개월에 한 번씩 교체해줘야 합니다.




3. 도마

화장실 변기뚜껑보다 도마에 세균 많다는 걸 아세요?
식중독의 위험까지 있으니 육류, 생선용, 채소,과일용 도마를 분류해서 사용합니다.
흠집 부분을 수세미로 잘 닦아주고 80도 이상의 물로 살균소독하자.



4. 살균과의 동침, 베개

우리는 매일 입는 옷은 한 번 입고 세탁기에 돌려 빨아야 하고 겉옷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빨아야 깨끗하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베개 세탁은 얼마나 하고 계신가요? 이렇게 소홀히 하고 있는 틈을 타서 베개는 세균의 온상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베개 속의 솜이 세균의 온상으로 천식이나 폐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는 베개, 방망이로 두드려주고 햇빛을 자주 쪼여주세요. 솜까지 세탁되는 베개를 구입하는 것도 요령입니다.



5. 쓰레기통보다 세균이 많은 욕조

쓰레기통의 300배에 달하는 욕조의 세균이 득실거린다면? 즐거운 목욕시간이 세균과 함께였다니...

욕조 사용 전에는 반드시 깨끗한 청소가 필요합니다. 욕조에 몸을 담근 후에는 샤워로 마무리 해 주세요.



6. 수세미와 행주

식중독은 상한 음식 등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놀랍게도 주방에서 쓰이고 있는 수세미와 행주가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의 온상이라고 합니다.

먼저 일반 가정에서 쓰는 수세미와 행주, 그리고 싱크대에 있는 설거지물의 시료를 수거해일반 세균 수를 조사했더니, 설거지물에서는 1g엔 자그마치 1조 마리의세균이 검출됐고, 행주에서 1천억 마리, 수세미에서도 1천만 마리의세균이 검출되어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릇을 씻은 뒤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수세미 행주를 비벼 빨아세균 수를 줄이고 적어도 이틀에 한번은 삶아서 균을 없애야 합니다

 

전자렌지에 행주 삶기

부엌에서 사용하는 행주의 위생 안전하십니까? 그렇다고 매일 삶을 수 없는 법. 지퍼 팩에 세제를 조금 넣고 전자렌지에 2~3분만 돌리면 깨끗한 행주를 삶아낼 수 있습니다. 비닐봉지가 아닌 밀폐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뚜껑을 열고 사용하도록. 전자레인지의 장점은 살균, 소독이 완벽하게 된다는 것, 그리고 가장 빠르게 가장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



7.  카펫
실내먼지의 주원인이 되는 카펫은 되도록이면 깔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거실에 카펫이 깔려있다면 진공청소기를 사용해 적어도 일주일에 세 번은 먼지를 제거해야 합니다. 카펫에 굵은소금을 뿌리고 진공청소기를 작동시키면 작은 티끌까지 제거됩니다.



 *쉬운 카펫 관리법

 ① 티백을 뜯어서 녹차가루를 모은다.

 ② 카펫 위에 골고루 뿌리고 30분 후에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인다.

 세균, 냄새, 먼지를 한꺼번에 제거할 수 있다.

 




8. 신발장
젖은 신발은 세균의 온상. 반드시 말려서 신발장에 보관합니다. 포장 김 안에 들어 있는 방부제 실리카겔을 모아 구두 안에 넣어두면 제습작용으로 세균번식을 막아줍니다.





9. 배수구

음식찌꺼기는 수시로 제거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칫솔에 식초나 중성세제를 묻혀 청소해줍니다. 

개수대의 악취는 우엉으로 제거

천연 탈취제의 재료는 바로 우엉을 삶은 물~

우엉의 폴리페놀이란 성분이 세균의 증식을 억제시키기 때문에 음식물 쓰레기에 우엉 삶은 물을 뿌리면 악취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10.  침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침대 매트리스와 이불은 세균과 곰팡이, 집먼지 진드기가 번식하기 좋은 장소. 자주 꺼내 햇빛에 말리고 일주일에 한 번은 세탁해 세균을 없애야 합니다.

침대 매트리스는 수분이나 공기는 통하지만 집먼지 진드기 같은 세균은 통과하지 못하는 기능성 비닐커버나 천으로 싸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이불을 치우고 통풍시켜 말린다. 하루에 한 번 진공청소기로 먼지를 털어내고, 한 달에 한 번은 햇빛에 바짝 말려 세균번식을 막아 줍니다.


 

한 쌍의 집 먼지 진드기는 하루에 2~3개, 2개월동안 200~300개의 알을 낳습니다.


★ 천연 진드기 제거제 만드는 방법

   1. 계피를 잘게 다듬는다.

   2. 소독용 알코올과 계피를 8:2의 비율로 섞는다.

       (무수 알코올은 폭발 위험이 있어서 사용금지)

   3. 상온에서 약 2주간 발효시킨다.




침대, 쿠션 등에 뿌리면 집먼지 진드기 제거에 효과적이며,
분제가 되는 것은 집 먼지 진드기의 사체 허물, 분비물 등입니다. 집 먼지 진드기를 죽인 후 청소기로 사후 처리를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조그마한 관심으로 가족의 건강 지키는 주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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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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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둔필승총

    으~~ 갑자기 근질근질하네요.^^
    세균박멸에 시간을 쏟겠습니다.~~

    2010.01.25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우리생활 곳곳에 세균들이...
    어찌 다 처리해야 할까요..

    2010.01.25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실내 공기 중이나 벽면 등에서 숨 죽이며 기회만 기다리고 있는 녀석들도 있답니다. 곰팡이 포자균 등이 해당될 건데요. 이 녀석들은 주기적인 환기와 실내 온도 낮추기 정도로도 어느 정도 퇴치가 가능하니 참고하셨으면 좋겠네요.

    2010.01.25 10:42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휴.. 보고있자니.. 우리집 대청소를 해야겠어요..ㅠ

    2010.01.25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6. 살림의 여왕...^^ㅋ
    변기는 전에 알고있어서 언제나 뚜껑 닫아놓는다는...^^ㅋ

    2010.01.25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으악 200개에서 300개의 알이라고요? ㅠㅠ
    얼렁 진드기제거제 만들어서 뿌려야 겠어요.
    노을님 정말 감사감사요~~

    2010.01.25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입이벌어지네요.
    사실 우리집두 세균과의 동침을 합니다..^^

    잘 익혀 유용히 처리해야겠어요..^^

    2010.01.25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너무나 많은 것들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우선 변기 물부터 뚜껑 닫고 내려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1.25 11:51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구.......어쩌면 사람 사는곳과 세균은..땔수 없는 사이 같은 ...

    2010.01.25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천연 진드기 제거제 만드는 방법, 잘 배워 갑니다.~

    2010.01.25 14:46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좋은정보 잘 보고갑니다.
    부엌에 있는 가구들 행주들에 대한 것..
    무서움이 드는군요.
    좋은 정보에 마음담아갑니다.

    2010.01.25 15:32 [ ADDR : EDIT/ DEL : REPLY ]
  13. 헉 알고 있던것 보다 심각하군요
    후덜덜!! 변기 내릴적에 꼭 내려야겠어용 !!

    2010.01.25 16:29 [ ADDR : EDIT/ DEL : REPLY ]
  14. 너무 좋은 정보네요~
    많은 분들께 널리널리 읽혔으면 좋겠어요~ ^^

    2010.01.25 16:40 [ ADDR : EDIT/ DEL : REPLY ]
  15. 도마!!!어휴 그저 한숨만,,,

    2010.01.25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이쿠야.. 이거 장난이 아닌데요...
    제 방에는 세균과 더불어 먼지도 가득할텐데.. T.T
    노을님 글 유념해서.. 깔끔해져야겠습니다.. ^^

    2010.01.25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gjf

    변기....맨날 싸는도중에 내리는데..내엉덩인 50만마리의 세균을 홀로 다맞앗구나...ㅠ ㅠ

    2010.01.25 21:47 [ ADDR : EDIT/ DEL : REPLY ]
  18. 몰랐던 사실들이 굉장히 많네요 ^^

    이렇게라도 알게되어 다행입니다..

    2010.01.25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모르고 살때는 몰랐는데,
    이 글 보니까 생각이 달라지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0.01.26 0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조그만 정성으로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남자가 되겠습니다.. (저녁노을님의 마지막 글을 임의로 승낙없이 요렇게 빠꾸었습니다)
    제가 이렇게 하면 남자가 쫀쫀해 질까요?

    2010.01.26 0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뚜벅이

    세균이 이렇게 많을줄이야.....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담아가요

    2011.03.24 18:0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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