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슬포슬 분이 뽀얀 감자 삶는 비법



요즘 감자가 제철입니다.
분이 뽀얀 감자를 좋아하는
우리 딸을 위해 만들어 갔습니다.



※ 포슬포슬 분이 뽀얀 감자 삶는법

▶ 재료 : 감자 5개, 물 2컵 정도, 소금 1/2숟가락, 설탕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감자 껍질을 제거한다.



㉡ 자작하게 잠길 정도의 물, 소금을 넣고 뚜껑을 닫고 삶아준다.

㉢ 젓가락으로 찔러 익힘 정도를 확인한다.



㉣ 한두 숟가락만 남기고 나머지 물은 따라 버리고 설탕을 넣어준다.

㉤ 냄비를 이리저리 흔들어 분을 만들어 준다.





▲ 완성된 모습



냄비에 남은 물에 설탕을 녹여
이러지리 흔들어 주면
분이 뽀얀 감자가 완성됩니다.




▲ 딸아이 도시락




삶은 감자, 포도, 파프리카, 채소 등으로
간단하게 먹은 점심 도시락이라고 합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한 고슴도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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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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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바라기

    감자는 역시 포실포실하게 삶아야
    보기에도 구미를 당겨 주지요.
    주말 잘 보내세요.^^

    2020.06.20 06:36 [ ADDR : EDIT/ DEL : REPLY ]
  3. 포실포실하게 삶아져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2020.06.20 0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맛있는 감자 고르는 방법도 좀 알려 주세요
    우리도 매일같이 먹는데 잘 못 사니 맛이 없더군요

    2020.06.20 0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감자가 맛있게 익었네요.~
    엿날에 삶은감자에 버터바르고 설탕 뿌려먹으면 맛있었는데
    포실포실 잘익어서 그냥먹어도 맛있겠습니다^^

    2020.06.20 0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토실토실한 감자로 삶으려면
    비법이 있군요
    맛나 보입니다.. ^^

    2020.06.20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0511

    반갑습니다 ^^

    2020.06.20 09:27 [ ADDR : EDIT/ DEL : REPLY ]
  8. 분이 뽀얀 삶은감자 맛있지요.
    좀있으면 텃밭의 햇감자도 나올것같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020.06.20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귀찮게 껍질제거 없이 먹을수 있어서 좋겠군요.
    먹음직스럽게 익었네요.

    2020.06.20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언제 먹어도 맛있는 감자..보기 참 실하네요. ㅎ

    2020.06.20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감자가 포실포실 이쁘게익었군요 ㅎㅎ 한입가득 입에넣고 매실청음료 마시면
    최고일거 같아요 ㅎㅎ

    2020.06.20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감자사진이 진짜 군침돌아요~

    2020.06.20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먹음직스럽게 익은 감자를 보니 어렷을적 시골에서 살면서 감자를 자주 먹던 기억이 납니다. 소금이나 설탕에 살짝 찍어먹으면 세상 맛있었는데 말이에요...ㅎㅎ

    2020.06.20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단짠이 이런 분을 만들어주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보내세요~

    2020.06.20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 정말 뽀얀 감자가 되네요!!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2020.06.20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내한테 말했더니 있으니까 해 먹으래요.
    안 말린다고... ^^;

    2020.06.20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ㅎㅎ이거 맛없을수없는데요?!
    도시락사진보니 정성이가득하네요^^

    2020.06.20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감자 삶는데도 노하우가 있네요.
    행복하세요^^

    2020.06.20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분난 감자 맛나죠~맛있겠어요^^

    2020.06.21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부모님 이 감자 주고 가셨는데 삶아 먹어 보아야겠습시다.

    2020.06.22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포슬포슬한게 입에서 사르르 녹을것만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6.22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백종원의 요리 비책, 감자수프





양파, 사과에 이어
이번엔 감자 소비 촉진을 위해
백종원의 요리 비책 감자수프를
따라 해 보았습니다.




1. 감자수프

[ 재료 ] 버터 1과1/2큰술(15g), 양파 1/2개(85g), 우유 2컵(360g), 감자(소) 3개(200g), 소금 1/2큰술(5g), 설탕 1/2큰술(5g), 물 1L, 파슬리 적당량, 후추 적당량

[ 크루통 재료 ] 식빵 1개, 버터(크루통용) 1큰술(10g)

[ 만드는 순서 ]

㉠ 감자는 잘게 잘라 삶아내고 양파는 곱게 채 썰어둔다.


㉡ 버터를 두르고 자른 식빵을 노릇노릇 구워준다.



㉢ 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양파를 볶아준다.
㉣ 볶은 양파, 감자, 우유를 붓고 믹스기에 갈아준다.




㉤ 냄비에 갈아 둔 감자를 넣고 바닥을 저어가며 농도나 게 끓인다.
㉥ 농도가 잡히면 소금, 설탕을 넣어 간을 맞춘다.




㉦ 완성 접시에 스프를 담고 파슬리, 크루통을 뿌려 마무리한다.





▲ 맛있어 보이나요?




치아 빼고 칫과에 다녀온 남편,
한 그릇 먹더니
"우와! 맛있네!'
부드러운 감자수프였습니다.
여러분도 만들어 드시고
감자 농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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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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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도 유익한 글을 잘 읽고 갑니다.

    2019.12.21 0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내가 자주 해주는 감자스프. 특히 요즘같은 계절엔 정말 딱이예요.

    2019.12.21 0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정의 행복을 만드는 주부 멋지십니다.

    2019.12.21 0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감자스프 맛있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

    2019.12.21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감자 스프는
    고소하면서도 웬지 색다른 맛이 가득할 것 같아요
    맛나 보입니다.. ^^

    2019.12.21 0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감자수프 뭔가 몸도 따듯해지고 든든하고 할듯합니다 :) 맛있겠어요 !

    2019.12.21 0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감자스프 만들어 먹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2019.12.21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부군님의 빠른쾌유 바랍니다.

    2019.12.21 0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감자스프 잘배워 갑니다.공감하고가요.

    2019.12.21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잘배워 갑니다 너무 맛있게 보여요

    구독했습니다^^ 가끔 저희 별이네가족이야기도 방문부탁드려요 ㅎ~

    2019.12.21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침에 먹기 좋을것 같아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9.12.21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입맛없는 아침에
    좋을것 같네요 멋지십니다!!

    2019.12.21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감자스프는 건강해지는 담백한 맛이 날것 같네요.

    2019.12.21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따뜻한 감자스프 넘 맛있겠어요^^

    2019.12.21 14: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정성까지 들어가서 맛없을 수가 없겠네요. ㅎㅎ 집앞에 감자 저렴하게 판매하던데 사서 감자스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2019.12.21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예전에 갑자기 필받아서 감자 버터 우유 사서 해먹은적 있어요. 꽝손인 저도 쉽게 만들었지요.

    2019.12.21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최근 백종원이 감자를 잘 처리?해 칭찬이 자자하더군요.
    행복하세요^^

    2019.12.21 2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김하진의 봄나물 전





하루 종일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전
알토란, 김하진이 알려주는 봄나물 전
노릇노릇 구워보았습니다.





※ 봄나물 전 만드는 법

▶ 재료 : 취나물 100g, 머위 50g, 부추, 실파 30g, 감자 1개, 밀가루 1컵, 멸치 육수 1/2컵, 된장 1숟가락, 고추장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현미유, 당근 약간

▶ 만드는 순서

㉠ 취나물, 머위, 실파, 부추, 당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감자는  껍질을 깎아 강판에 갈아 준비한다




㉢ 준비된 재료와 감자를 넣고 반죽해 준다.



㉣ 썰어둔 재료를 반죽에 비벼준다.




㉤ 현미유 5숟가락을 두르고 한 줌 올려 골고루 펴준다.

㉥ 앞뒤 노릇노릇 구워 접시에 담아준다.



㉦ 피자 모양으로 썰어주고 초간장과 함께 담아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지글지글 봄나물 익는 소리,
토닥토닥 빗소리와 닮아
비가 오면 전이 생각납니다.
취나물 향기,
머위의 쌉싸름한 맛,
감자가 들어가 쫄깃쫄깃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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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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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취나물의 쌉쌀한 맛과 감자맛이 어우러지면 과연 어떤 맛이 날지 궁금한데요 ? ㅎ
    봄나물전은 꼭꼭 씹기만 해도 봄기운이 온몸에 퍼질거 같습니다...ㅎㅎ

    2019.04.30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으아 전 진짜 맛있겠네요 ㅎ
    저도 주말에 파전 먹었는데, 또 먹고 싶어지네요 ㅎ
    잘 보고 갑니다 ^^

    2019.04.30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입이 짝 벌어지네요. 얼마나 맛있을지 상상이 안 됩니다. ㅎ

    2019.04.30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향긋한 봄나물전 맛나겠네요.
    한입 먹으면 봄이구나.. 싶겠어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4.30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보기만 해도 봄내음 가득 느껴지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

    2019.04.30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봄나물전에 막걸리 한잔 걸치면 금상첨화일듯요....ㅎㅎㅎ
    비오는 날에는 딱입니다..~

    2019.04.30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봄나물은 그냥 먹는게 보통인데.. 저렇게 전으로 만들어 먹으면 색다를 것 같습니다.

    2019.04.30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오는 날에는 파전에 막거리 한사바리해야 제맛이죠 ㅋㅋ

    2019.04.30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향긋한 봄나물로 만든 전이라 너무 맛있을 거 같아요.배고파지네요.

    2019.04.30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머, 감자를 갈아서 만들다니!
    봄나물 한봉지 남은거 있는데 전 부쳐 먹어야겠어요 +_+

    2019.04.30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봄나물전을 보니 막걸리가 마시고 싶어집니다.
    행복하세요^^

    2019.04.30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얼마전 돌나물을 전에 넣어서 부추전 처럼 해먹어 봤는데 정말 맛나더군요.
    봄나물을 전으로 해 먹는 건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2019.04.30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식탁에서 봄을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음식 같아요 :)

    2019.04.30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와! 봄나물로 전 부쳐도 맛있겠어요!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봄나물전이네요~^^

    2019.04.30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봄나물로 만든 전 너무 맛있겠어요~
    더구나 몸에도 좋을 것 같고 최고네요~^^

    2019.04.30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리얼 입맛 다시고 있습니다. 전.. 먹고 싶어요~

    2019.04.30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보기만해도 푸짐한 식단이네요. 행복한밤되세요.

    2019.04.30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봄나물의 향긋함이 전이 되어 탄생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4.30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전 전 무슨 전 맛있는 봄나물 전
    어디 어디 있나?
    고요한 신사의 풍경소리에 있지!

    봄나물 전 끌리네요. ^^

    2019.05.03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블로그 소통하고 싶어요

    2020.03.17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 6. 4. 06:00


내 아이 천재 만드는 브레인 푸드 열가지



우리가 먹고 있는 음식들만 신경 써서 먹어도 내 아이 머리가 좋아진다면?

엄마가 차려주는 음식으로 내 아이가 어려서부터 바른 식생활을 실천한다는 것은 그 아이의 평생을 좌우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인간의 두뇌는 육체의 능력이 가지는 한계의 범위를 훨씬 초과하고도 남는다고 합니다. 정교한 두뇌는 쓰면 쓸수록 그 능력이 향상하기에 아직 스펀지와도 같은 아이의 두뇌는 훨씬 더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온갖 화학첨가물이 들어간 가공식품이나 달고 기름진 음식으로 내 아이의 두뇌 능력을 멈추어줄 것인가? 아니면 올바른 식생활을 모범적으로 실천함으로 무한한 두뇌의 가능성을 활짝 열어줄 것인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 천재 만드는 브레인 푸드 10


1. 시금치


두뇌 발달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는 대표적인 녹황색 채소, 체내에서 DHA로 변하는 알파리놀렌산은 물론 카로틴과 비타민 C, 철분 등이 풍부합니다.






▶ 어떻게 먹을까?

물을 최소량만 넣고 재빨리 데쳐 먹는 것이 좋습니다. 데친 후 나물을 무쳐 먹거나 시금치 된장국으로 끓여 먹어도 좋습니다.




2. 토마토

 

신진대사를 도와주는 비타민 C, 지방의 분해를 돕는 비타민 B, 두뇌 활동을 좋게 하는 아미노산, 조혈에 필수적인 철분, 칼슘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 어떻게 먹을까?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설탕이 토마토에 들어 있는 비타민 B1을 파괴하므로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토마토는 열을 가하면 몸에 이로운 영양소가 증가하는 식품이므로 데쳐서 먹어도 좋습니다.



3. 해조류



미역은 두뇌 발달에 깊이 관여하는 갑상선 호르몬의 주성분인 요오드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두뇌에 좋다고 알려진 다시마는 비타민 A와 비타민 B군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 어떻게 먹을까?

해조류는 초겨울에서 초봄에 나는 것이 제일 맛있는데 주로 초무침, 튀각, 부각, 냉국 등으로 해 먹습니다.




4. 견과류


 

호두, 잣 등의 견과류는 뇌 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과 비타민 B군, 두뇌 발달에 필요한 비타민 A, 미네랄 등이 다양하게 함유된 건강식품입니다.







▶ 어떻게 먹을까?

씹는 맛이 고소해 아이들 간식으로 적합한데 호두의 기름은 산패되기 쉽기 때문에 겉껍질이 있는 것을 사서 먹되 만약에 깐 것을 구입했다면 반드시 밀봉한 다음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을 가미하거나 기름에 볶은 견과류는 건강에 좋지 않으니 유의합니다.




5. 등푸른 생선

 

뇌신경계의 반응 속도를 높이는 대표적인 음식으로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DHA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대표적인 등푸른생선으로 고등어, 꽁치, 장어, 멸치 등이 있습니다.




▶ 어떻게 먹을까?

등푸른생선은 구입 후 바로 조리하거나 소금에 절여 자반을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조림, 샐러드로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6. 옥수수


 

탄수화물, 단백질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옥수수 눈에 들어있는 레시틴은 두뇌 발달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 어떻게 먹을까?

옥수수는 가열해도 영양소가 쉽게 파괴되지 않는 식품으로 쪄서 먹거나 옥수수스프 등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습니다.



7. 깻잎


시금치보다 2배 이상의 철분을 함유하고 있는 깻잎은 하루에 3~4장만 먹어도 철분의 하루 섭취량을 채울 수 있을 정도로 철분이 풍부합니다.


▶ 어떻게 먹을까?

깻잎은 생으로 먹거나 튀김 혹은 볶음 요리를 해 먹는 것이 좋은데 물에 삶거나 데치면 비타민과 철분이 줄어 드니 주의할 것.






8. 검은콩


콩은 심장과 두뇌발달 건강에 좋은 식품입니다. 그중에서도 검은콩은 두뇌 발달에 영향을 주는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산, 비타민 B1, B2가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 어떻게 먹을까?

볶은 콩을 씹으면 뇌를 자극해 두뇌 발달에 좋습니다. 유기농 콩은 물기가 없는 행주로 겉만 닦아서 튀기면 좋은 간식거리가 됩니다.



9. 굴


굴에 함유되어 있는 아미노산의 타우린 성분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며 미네랄 중에서 아연은 학습 능력 향상에 좋습니다.


▶ 어떻게 먹을까?

날씨가 따뜻해지면 굴에 독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신선할 때 구입해서 제철에 먹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0. 감자


기억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 B1, B2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 어떻게 먹을까?

고온의 기름으로 튀긴 감자는 영양 손실이 많아 통으로 삶거나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바른 식생활을 통해 몸이 건강해짐은 물론, 두뇌건강이 개선되어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되도록 어른들이 알고 지켜줘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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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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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강나루

    먹는법까지....감사히 보고가요

    2011.06.04 10:47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빠는잠꾸러기

    마나님께..보여드려야겠어용ㅎㅎㅎ

    2011.06.04 10:47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
    어릴 때 부터...
    시금치..
    토마토..
    등푸른 생선...
    많이 먹었는데...

    전....

    왜이리 머리가 나쁘죠? ㅠㅠ

    헤헤 농담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06.04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상큼한 정보글입니다...
    한번 쭈욱~~~ 읽어보고 갑니다..
    연휴 맛있게 보내세요... ^^;

    2011.06.04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시금치 토마토 해조류 견과류 등푸른생선 옥수수 깻잎 검은콩 굴 감자 중 내 아이는 등푸른생선만 빼고 다 가능하네요!^^

    2011.06.04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건 거짓말

    음식으로 천재를 만들 수는 없습니다.

    2011.06.04 12:18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참 좋아하는데..
    어른도 브레인이 되기 위해!!!! ^^

    2011.06.04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랜만에 감자 샐러드 만들어 봐야겠군요.
    통구이도 좋구요`~`
    저는 삶아서 자주 먹는 감자를 좋아한답니다.
    언뉘...3일 연휴 잘 지내세욤.

    2011.06.04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느 하나 건강을 위해 빼놓을 수 없는 베스트 중에 베스트 푸드들이네요^^
    행복하고 해피한 주말 잘 보내세요..노을님 ㅎㅎ

    2011.06.04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조카가 이 글을 보았으면 좋겠네요. 해조류와 콩을 아예 안 먹더군요.

    2011.06.04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좋은 음식들이 한자리에 다 모였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1.06.04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개식용반대

    등푸른 생선은 좀 아니네요. 캐나다 및 인근 국가에서는 이미 수은에 예민해져서 아예 생선을 먹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등푸른 생선은 체질에 따라 먹어서는 안 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소음인과 태음인은 먹지 말아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특히 아이에게 죽음의 밥상을 차려주는 멍한 어머니들... 아이의 심장병을 유발시키는 소, 돼지, 닭은 왜 차려주는겁니까.. 현미쌀에만도 35% 단백질이 있는데.. 입에 좋은 고기가 몸을 망가뜨립니다. 현명한 부모는 채식의 위대함을 알고 이미 실천하고 있습니다.

    2011.06.04 17:42 [ ADDR : EDIT/ DEL : REPLY ]
  14. 브레인 푸드가 있었군요.
    그런데 제가 다 좋아하는 푸드네요 ^^;;

    2011.06.04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제가 저런것을 못먹어서 지금 이렇게 됐네요 ^^; 좋은 프로그램 많이 보시고 좋은 리뷰 많이 쓰시는 주말 보내세요 ^^

    2011.06.04 2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유용한 음식만 모여져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6.04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가 챙겨 먹어야할 음식들 이네요 ㅋㅋ

    2011.06.04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우~ 보기만 해도 천재가 된 것 같은데요?ㅎ

    2011.06.04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밀댓글입니다

    2011.06.05 06:33 [ ADDR : EDIT/ DEL : REPLY ]
  20. 먹고 똑똑해져야겠는데요 ^^
    잘 봤습니다~

    2011.06.05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 좋은 글 잘 읽었어요~
    사실 성인들이 먹어도 좋은 음식들이죠~
    우리 아이들이 잘 될 수 있다면야~ 듬뿍 먹여야죠~ ㅋㅋ

    2011.06.05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08. 6. 5. 14:54
 

풍성한 식탁 '6월 감자요리' 

  보리가 누렇게 익어가고 모내기를 하는 요즘, 시골에서는 감자 캐기가 한참입니다.  줄기를 잡고 뽑아 올려 호미로 쓱쓱 당기기만 해도 줄줄이 사탕처럼 따라 나왔던 감자입니다. 별스런 먹거리 없을 어릴 때 참 많이 먹었던 추억의 간식이기도 했습니다. 막 캐 낸 감자로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요리들입니다. 참고 해 보세요.

1. 감자채 볶음

  

(재료)
 감자 큰것 1개, 양파 1/4쪽, 붉은고추 풋고추 1개 소금약간

(만드는 법)
감자, 양파, 고추는 모두 채를 썰어 올리브유를 두르고 볶아줍니다.

  가장 쉽게 만들 수 있는 반찬으로 다양한 재료를 곁들일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은 양파와 함께 볶은 것, 고추나 피망, 당근을 곁들이면 영양 면에서 균형을 이룰 수 있고 베이컨이나 햄을 넣고 볶으면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볶음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채 썬 감자를 물에 담가 전분을 빼는 것입니다. 그래야 찐득하지 않고 포실한 감자볶음이 된답니다.


2. 감자콩나물국

   

 (재료)
콩나물 반봉지, 감자 1개, 양파 1/4쪽, 홍초 1개, 대파 소금 약간

(만드는법)
1. 냄비에 6컵의 물을 붓고 멸치를 넣어서 끓이다가 거품이 나면 불을 끄고 건집니다.
2. 감자는 껍질을 벗긴 다음 반으로 갈라서 두텁게 채를 썰어 줍니다. 고추와 대파는 송송 썰어둡니다.
3.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고 끓는 멸치국물에 감자를 넣고 끓으면 콩나물을 넣어줍니다. 콩나물이 익으면 다진 마늘, 대파, 고추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춰냅니다.


  감자는 다른 재료와 함께 조리할 때 가장 늦게 익기 때문에 너무 두껍게 썰지 않도록 합니다. 다른 재료보다 감자를 먼저 넣는 것도 노하우. 감자국은 어떤 국물을 쓰고 어떤 재료와 함께 넣느냐에 따라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로 멸치국물을 쓰는데, 북어나 쇠고기기를 사용해도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북어를 넣을 때에는 무와 함께 끓이면 시원한 맛을 내고, 쇠고기로 육수를 낼 때는 양파를 곁들이면 깊은 국물 맛을 낸답니다.


3. 닭감자조림

  

 (재료)
닭 반마리, 감자 2개, 양파 1개, 풋고추 2개, 대파 약간, 고추장 2큰술, 진간장 1큰술, 올리고당 2큰술, 마늘, 깨소금,

(만드는법)

▶ 감자는 굵게 썰어 물에 담가둡니다.

▶ 닭고기는 밑간(진간장, 고추장, 물엿, 마늘)을 해 둡니다.

▶ 닭고기를 먼저 익혀 줍니다. 다 익고 나면 감자를 넣어 졸여줍니다.

▶ 닭고기와 감자가 다 익으면 야채를 넣고 한 번 끓인 후 완성합니다.


 4. 감자 맛 있게 삶는 법
 

  

(재료) 감자 20개 정도, 설탕 약간

(만드는 법)

▶ 감자를 물에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깁니다.
▶ 냄비에 감자를 넣고 자작히 감자가 잠길 정도 물을 붓습니다.
▶ 소금은 약간만 넣어 간을 맞춥니다.
▶ 젓가락으로 삶아진 상태를 확인 하고 난 뒤, 다 익었으면 냄비에 남은 물은 살짝 따라 내 버립니다.    (물을 적당히 부으면 따라내지 않아도 됨. 영양가 손실도 적고...)
▶ 설탕을 살짝 뿌려 줍니다.
▶ 냄비를 양손으로 잡고 이러저리 설탕을 섞으며 흔들어 줍니다. 


 하얀 분이 나와 맛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5. 집에서 만들어 먹는 포테이토칩

 

  과자를 잘 사 먹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제법 큰 감자를 하나 골라 껍질을 벗기고, 아주 얇게 썰었습니다. 마치 오이 마사지를 하기 위해 썬 것처럼

  전자렌즈용 접시에 주방용 티슈를 깔아 그 위에 감자를 가지런히 놓으라고 되어있었지만(초등5 실과), 티슈 속에 발암물질인 형광제가 묻어난다는 말을 들었기에 그냥 바로 접시 위에 올려놓고, 전자렌즈에 4분간 돌려 들어내었습니다.


어떻습니까?

정말 맛깔스럽지 않습니까?

기름에 튀기지 않아서 칼로리 높지 않고,

소금 뿌리지 않아도 고소한 포테이토칩이 되었습니다.

바로 다이어트에 좋은 간식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식탁에도 불어오는 웰빙 바람, 이게 바로 진짜 웰빙 아닐까요?

  감자의 성분 중 대부분은 탄수화물, 당분은 적은 반면 수분과 단백질은 많은 편으로 한 끼 식사대용으로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감자에는 칼륨과 칼슘, 인 등의 무기질도 풍부한데 그 중에서도 칼륨은 체내에 쌓인 염분을 배출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무엇보다 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는데 감자에 함유된 비타민은 전분에 쌓여있어 열에 쉽게 파괴되지 않습니다. 쪄서 먹는 것이 열량이 높아지지 않고 비타민도 파괴되지 않아 가장 좋습니다.


★ 감자의 보관


 

 

 




1. 감자는 싹이 나지 않도록 햇볕에 들지 않으면서 바람이 잘 통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양이 적을 때는 종이봉투에 넣어서 보관하고 양이 많을 때는 종이 박스에 담고 감자끼리 서로 닿지 않도록 신문이나 종이를 한 켜씩 넣어서 보관하면 좋습니다.


2. 감자를 보관할 때 사과를 1~1개 넣으면 효소의 작용으로 싹이 나는 속도가 느려져 장기간 보관할 수 있습니다.


3. 깎은 감자를 공기 중에 보관하면 효소의 작용으로 갈변합니다. 식초를 조금 떨어뜨린 물에 담가서 냉장 보관하면 갈변을 막을 수 있습니다.


 

 
 

★ 감자의 영양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감자에 들어있는 비타민 C는 피부에도 좋지만 스트레스를 줄이고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2. 감자에 들어 있는 칼륨은 체내에 과다한 나트륨을 배출하여 고혈압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3. 칼로리가 낮으면서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4. 식이섬유인 펙틴이 함유되어 있어 변비가 있거나 장이 약한 사람들에게 효과적입니다.

5. 점막을 강화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위가 약하거나 위장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6. 사포닌이 콜레스테롤을 녹여 피를 맑게 하고 감기를 치료합니다.


 



 




★맛내기 요령


1. 조림을 할 때

 - 알 감자를 조릴 때물에 삶다가 나중에 간장을 넣으면 감자에 간이 잘 배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간장과 같이 넣어서 삶는 게 요령. 간장이 자작하게 졸아들면 마지막에 조청이나 물엿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감자가 딱딱해지지 않고 윤기가 나기 때문입니다.

 - 감자를 썰어서 조림을 할 때는 모서리를 돌려 깎아야 부서지지 않습니다. 간장을 끼얹듯이 조리해야 간이 고루 배고 맛이 좋아집니다.


2. 볶음을 할 때

  중간 크기의 감자 1개를 채 썰어서 볶을 때는 먼저 물 1/2컵 정도에 소금 1큰 술을 넣은 소금물에 10분 정도 절인 다음 물에 헹구고 물기를 제거한 후 볶습니다.

  절인 감자채는 팬에 기름을 두른 다음 처음에는 센 불에서 볶다가 중간 불에서 속까지 익도록 볶는 게 요령.

  감자볶음에 함께 넣는 고추나 피망은 감자가 다 익었을 때 넣어서 한 번 섞은 다음 바로 불을 끄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색이 변하지 않고 아삭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3. 밥을 할 때

 - 감자밥을 할 때는 쌀은 씻어서 30분 정도 담갔다가 안치고 감자는 2cm 크기로 잘라서 넣습니다. 이때 물은 너무 많이 넣지 말고 흰쌀밥을 할 때 보다 0.9배 정도만 넣습니다.

 - 감자밥을 할 때는 쌀에 소금을 4인 기준으로 1/3 작은 술 정도 넣어서 밥을 짓는 것이 좋습니다.

 - 감자밥의 양념장은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데 달래장, 실파장이 잘 어울립니다. 이때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두었다가 사용할 때는 마늘을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마늘 특유의 누린내 때문에 감자의 맛을 잘 살아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4.생으로 이용할 때

 감자를 생으로 먹을 때는 감자 전분 때문에 식감이 거칠게 느껴집니다. 이때는 감자를 곱게 채 썰어 큰 것 1개 기준으로 물2컵에 식초2큰술, 설탕1큰술, 소금1/2 작은 술을 넣은 단촛물에 5분정도 담갔다가 이용하면 한결 부드럽고 맛이 좋아집니다.

 
 6월 감자로 행복한 식탁 만들어 보시길....^^

*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3060044 클릭~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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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오늘 감자쩌서 먹고 있어요~햇감자~ㅎ
    맛나게 하셧네요~흐~~맛나...요즘감자요~

    2008.06.05 14:56 [ ADDR : EDIT/ DEL : REPLY ]
  2. 꿍시렁쟁이

    와~ 감자가 다욧에도 좋쵸
    포실포실 쪄진 감자랑 동치미 국물이랑 먹으면
    둑음 인데~ 아흐~

    2008.06.05 15:39 [ ADDR : EDIT/ DEL : REPLY ]
  3. 햐. 다양한 감자 요리네요.
    군침이 쫙 고이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08.06.05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드리햅번

    저는 삶은 감자가 먹고 싶어요.
    감자는 영양도 많고 요리방법도 다양하여
    즐겨 먹는 식재료입니다..

    2008.06.05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5. 헉~~하얀분 포실포실한 저 감자
    물김치에 먹으면 쥐기는데..
    쩝쩝~~~

    2008.06.05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6. 부리닥새

    크~ 진짜 맛나것어요.

    2008.06.05 16:58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와^^ 포근포근한 햇감자네요ㅋㅋㅋ
    어느 요리에 들어가도 주인공보다 빛나는 맛을 가진 멋진 녀석ㅋㅋ
    갑자기 군침이 도는데요^^

    2008.06.05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찐감자! 찐감자!
    너무 먹고싶어요!!!!!!

    (발만 동동동 구르는 호박^^;)

    2008.06.05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
    너무 맛난 음식들이네요.
    요즘 음식에 관심이 많은데
    생각 처럼 잘 움직여 지지는 않더라구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008.07.12 14:3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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