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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3

엄마표가 최고라는 딸을 위한 식탁 엄마표가 최고라는 딸을 위한 식탁 새내기 대학생이 집에 있을 때 먹은 딸을 위한 식탁입니다. "딸! 뭐 먹고 싶어?" "파김치! 돼지고기 수육!" 먹고 싶은 것도 많습니다. 가족을 위해 맑은 도마 소리를 내는 건 주부의 즐거움이기도 합니다. 1. 홍합탕 ▶ 재료 : 홍합 1팩, 청양초 2개,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홍합은 깨끗하게 씻어 물 2컵을 붓고 삶아준다. ㉡ 끓으면 썰어둔 청양초와 대파를 넣어 완성한다. ▶ 완성된 홍합탕 2. 숙주 새우전 ▶ 재료 : 숙주 50g, 새우 50g, 달걀 3개, 밀가루 3숟가락,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숙주는 깨끗하게 씻어 청양초, 달걀, 밀가루를 넣어 반죽한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3. 겨울초겉절이 ▶ 재료 : 겨울초.. 2014. 1. 20.
집떠나는 새내기 대학생을 위한 엄마의 당부 집 떠나는 새내기 대학생을 위한 엄마의 당부 화사한 봄바람이 붑니다. 따스한 햇살이 포근합니다. 봄은 저벅저벅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는 느낌입니다. 며칠 전, 이제 새내기 대학생이 되는 딸아이를 보낼 준비를 했습니다. 갈아 입을 속옷, 양말, 신발, 화장품, 이불 등 한 살림 차려 시집보내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품 안의 자식이었는데 말입니다. 착하고 곱게 잘 자라준 우리 딸! 엄마 곁을 떠나 생활해야 하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녀석이라 말입니다. 곁에 엄마가 있으니 엄마만 찾으면 해결되었습니다. "엄마! 내 스타킹 못 봤어?" "엄마! 내 교복 조끼 못 봤어?" "엄마! 00책이 안 보여!" 뭐든 '엄마'만 부르면 되는 줄 알고 지내온 걸 본 남편 "이제 어떻게 할 거야? 밑까지 .. 2013. 2. 21.
전 월세를 뚫기 위한 대학생의 몸부림 전 월세를 뚫기 위한 대학생의 몸부림 며칠 전, 마음 통하는 이들과 모임이 있었는데 한 친구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좀처럼 빠지지 않는데 무슨 일이 있나 싶어 전화하게 되었습니다. “너 왜 안 왔어? 무슨 일 있었어?” “응. 우리 딸 방 구하러 갔다 왔지.” “그랬구나.” 친구는 딸아이를 부산으로 유학을 보내야 합니다. 특히 딸이기 때문에 기숙사에서 생활했으면 하는 게 엄마마음일 것입니다. 또한, 학생들은 통금 시간, 점호시간 등 지켜야 할 제약이 많음에도 이용료가 원룸에 비해 절반가량 싸고 안전하다는 장점 때문에 기숙사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숙사 신청했지만 들어가지 못하고 할 수 없이 학교 가까이 방을 구하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하루 종일 발품을 팔고 다녀도 마땅한 방 하나를 고르는 .. 2011.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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