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맛있게 끓이는법2

한 끗 차이? 시판 된장, 맛있게 끓이는 비법 한 끗 차이? 시판 된장, 맛있게 끓이는 비법 우리 식탁에 빠지지 않고 자주 오르는 된장국과 된장찌개 특히 아이 둘 대학생이 되어 떠나고 나니 거의 매일 먹곤 하는 질리지 않는 음식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우리가 모든 걸 해결하며 살아야 하는 나이인지라 간장, 된장, 고추장 부모님이 안 계시니 얻어먹을 곳이 없습니다. 가까이 사는 언니에게 가져다 먹다 "언니! 된장 없어?" "나도 얻어 먹는 데 좀 있어 가져가" "알았어." 가지러 가는 것보다 더 빠른 것 같아 마트에서 작은 통 하나를 사 왔습니다. 똑같이 끓였는데도 집된장과는 맛이 확연히 틀렸습니다. 우연히 요리 잡지에서 본 실험 조리와 시식을 거듭해 정말 맛있는 된장찌개 끓이는 노하우를 찾았다는 기사를 읽고 따라해 보았습니다. '고수의 맛, 한 끗 .. 2014. 3. 30.
요리전문가표 라면 맛있게 끓이는 비법 요리전문가표 라면 맛있게 끓이는 비법 매일 먹는 밥이기에 가끔은 라면이 먹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남편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라면도 먹지 못하게 하고 있어 "오늘 아빠 밥 먹고 온데!" "우와! 신난다!" "엄마! 우리 라면 끓여 먹자!" "알았어." 평소 먹지 못하기에 자주 먹는 게 아니니 그냥 끓여 주곤합니다. 이제 라면도 그냥 끓이지 말고 맛있게 끓여 보는 게 어떨까요? 요리전문가에게 배운 라면 맛있게 끓이는 비법입니다. 1. 고추장 넣은 라면 물이 팔팔 끓을 때 라면을 넣고, 다시 끓어오를 때 수프를 넣으면 국물맛이 개운해집니다. 국물이 텁텁해지는 것 같아 달걀은 넣지 않고 다진 마늘과 채썬 양파를 약간 넣어 깔끔한 국물맛을 냅니다. 칼칼한 라면이 먹고 싶을 때는 수프를 반만 넣고 고추장을 반 .. 2011. 7. 7.
728x90
반응형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