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끓이는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4.03.30 한 끗 차이? 시판 된장, 맛있게 끓이는 비법 (22)
  2. 2011.07.07 요리전문가표 라면 맛있게 끓이는 비법 (84)
유용한 정보 나눔2014. 3. 30. 16:18

한 끗 차이? 시판 된장, 맛있게 끓이는 비법




우리 식탁에 빠지지 않고 자주 오르는 된장국과 된장찌개
특히 아이 둘 대학생이 되어 떠나고 나니
거의 매일 먹곤 하는 질리지 않는 음식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우리가 모든 걸 해결하며 살아야 하는 나이인지라
간장, 된장, 고추장 부모님이 안 계시니 얻어먹을 곳이 없습니다.
가까이 사는 언니에게 가져다 먹다
"언니! 된장 없어?"
"나도 얻어 먹는 데 좀 있어 가져가"
"알았어."
가지러 가는 것보다 더 빠른 것 같아 마트에서 작은 통 하나를 사 왔습니다.
똑같이 끓였는데도 집된장과는 맛이 확연히 틀렸습니다.

우연히 요리 잡지에서 본 실험 조리와 시식을 거듭해 정말 맛있는 된장찌개 끓이는 노하우를 찾았다는 기사를 읽고 따라해 보았습니다.

'고수의 맛, 한 끗 차이!'

재래 된장은 오래 끓이고, 시판 된장은 살짝 끓여라?

 
된장찌개는 친숙한 음식이지만, 어릴 적 먹었던 진하고 구수한 맛을 재현하기가 쉽지 않아 젊은 주부들이 많이 실수하곤 합니다.
 
시판 된장으로 맛있게 끓이는 법을 소개합니다.


★. 냉이 된장국


▶ 재료 : 냉이 100g, 두부 1/3모, 미더덕 100g, 호박 1/4개, 청양초 2개,
             된장 1숟가락, 멸치육수 2컵


▶ 만드는 순서

㉠ 멸치 육수를 먼저 내준다.
㉡ 두부 호박, 청양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썰어둔 채소를 먼저 넣은 뒤 된장을 풀고 한소끔 끓여준다.
㉣ 두부, 고추, 냉이는 마지막에 넣어 완성한다.



 

1. 재래 된장과 시판 된장, 끓이는 법이 다르다?

콩으로만 만든 전통식 재래 된장이라면 오래 끓일수록 맛 성분이 우러난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물에 풀어 끓여야 구수한 맛을 즐길 수 있지만, 시판 된장은 숙성 시간 단축을 위해 전분질을 섞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래 끓이면 전분이 분해되면서 산 성분이 생성돼 뒷맛이 떫고 시큼해집니다. 따라서 10분 이내로 짧게 끓여야 구수하면서 깔끔한 맛이 된답니다.





2. 시판 된장은 채소를 충분히 끓인 뒤 된장을 푼다.

그렇다면 시판 된장으로 끓일 때 된장은 언제 넣어야 할까? 먼저 밑국물에 감자·호박·양파 등을 넣고 끓입니다.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중간 불에서 4~5분 더 끓여 채소 맛이 국물에 충분히 우러나게 합니다. 그다음 된장을 풀고 거품을 걷어가며 5~7분만 끓이면 됩니다. 두부와 마늘, 대파, 고추 등은 된장을 풀고 나서 한소끔 끓은 후 넣어 줍니다.





3. 밑국물로는 멸치 다시마 국물 · 표고다 시마국물 추천

된장찌개에 가장 어울리는 밑국물로는 멸치 다시마 국물과 표고다 시마국물입니다. 2~3인용 찌개 밑국물을 만들 때 물 4컵에 다시마 2조각, 국물용 멸치 7~10마리 정도, 표고다시마국물에는 멸치 대신 말린 표고버섯 2개 정도를 넣으면 된답니다.






4. 마지막에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간한다.

시판 된장의 경우, 된장만 쓰면 맛이 너무 가볍습니다. 이때는 된장을 ½큰술 정도 줄이는 대신 국간장 ½큰술 또는 소금 ⅓작은술 정도를 추가해 보세요. 국간장을 쓰면 재래 된장으로 끓인 것처럼 깊은 맛이 더해지고, 소금을 넣으면 입에 착 감기는 첫맛과 깔끔하게 떨어지는 뒷맛이 아주 좋습니다.





5. 칼칼한 맛을 원하면 된장과 고추장을 2:1 비율

국물을 더 진하고 칼칼하게 하고 싶다면, 된장을 조금 줄이는 대신 고추장을 더해주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단, 고추장이 너무 많으면 주객이 전도될 수 있으니, 된장과 고추장 비율이 2:1이면 알맞고 된장을 넣을 때 함께 풀어주면 됩니다.





6. 봄나물로 끓인다면 파·마늘은 생략해도 된다.

요즘 가장 맛있는 된장찌개는 봄나물의 여왕 냉이를 듬뿍 넣은 된장찌개일 것입니다. 이때는 파와 마늘을 넣지 말아야 냉이 향을 더 풍부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두부와 함께 마지막에 넣고 1분 정도만 끓입니다.

따라 하는 요리잡지 '수퍼레시피'참고





이제 시판 된장으로 맛있는 찌개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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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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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희는 시골 살아서 그런가
    된장,고추장,간장은 몇 년치씩
    만들어 놓고 먹기 때문에
    시중에서 살 일은 없지요.ㅎ
    암튼 된장 맛있게 끓이는 법
    잘 보고 갑니다.^^

    2014.03.30 07:27 [ ADDR : EDIT/ DEL : REPLY ]
  3. 마침 여주에서 캐다 준 자연산 냉이가 있는데
    오늘은 된장국이나 끓여야 겠습니다^^
    비가 오는 휴일입니다
    좋은 날 되시고요^^

    2014.03.30 0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늘 점심때 먹으면 맛있을거 같네염.. ㅋㅋ

    2014.03.30 0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skybluee

    이젠 제대로 맛 낼 것 같은데요.
    잘 알아갑니다.^^

    2014.03.30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6. 된장맛있게 끓이는법에 대해서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

    2014.03.30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4.03.30 09:44 [ ADDR : EDIT/ DEL : REPLY ]
  8. 된장 노하우 잘 알아 갑니닷!! 맛나게 보구 갈께요 ^^

    2014.03.30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냉이된장국이 심히 땡기네요

    2014.03.30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한번 이렇게 해봐야겠는데요^^

    2014.03.30 1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덕분에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닷!

    2014.03.30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맛있겠네요..ㅎㅎ

    2014.03.30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시판된장을 쓰게 된다면 따라 해 봐야겠어요~

    2014.03.30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ㅋㅋ 대단해요 ㅋㅋ
    저도 도전해 볼게요 ㅋㅋㅋ

    2014.03.30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국물이 끝내주는 맛이겠네요

    2014.03.30 1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4.03.30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거 얻어 먹으러 가도 되요..? ㅠㅠ
    요리 한번 도전 해봐야겠네요.

    2014.03.30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잘 보고 갑니다~
    갑자기 배고파 지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바랄게요~

    2014.03.31 0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ㅎㅎ

    2014.03.31 0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된장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2014.03.31 0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흐아.. 드디어 시판 된장 끓이는 법 회득!
    오늘 저녁 당장 해먹을 거여요~~

    2014.03.31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11. 7. 7. 06:00


요리전문가표 라면 맛있게 끓이는 비법




매일 먹는 밥이기에 가끔은 라면이 먹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남편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라면도 먹지 못하게 하고 있어
"오늘 아빠 밥 먹고 온데!"
"우와! 신난다!"
"엄마! 우리 라면 끓여 먹자!"
"알았어."
평소 먹지 못하기에 자주 먹는 게 아니니 그냥 끓여 주곤합니다.
이제 라면도 그냥 끓이지 말고 맛있게 끓여 보는 게 어떨까요?
 

요리전문가에게 배운 라면 맛있게 끓이는 비법입니다.




1. 고추장 넣은 라면


 

물이 팔팔 끓을 때 라면을 넣고, 다시 끓어오를 때 수프를 넣으면 국물맛이 개운해집니다. 국물이 텁텁해지는 것 같아 달걀은 넣지 않고 다진 마늘과 채썬 양파를 약간 넣어 깔끔한 국물맛을 냅니다. 칼칼한 라면이 먹고 싶을 때는 수프를 반만 넣고 고추장을 반 숟가락 정도 넣어 끓입니다. 고춧가루를 넣는 것 보다 국물이 진하고 깊은맛이 납니다.





2. 미역이나 다시마 넣은 라면


라면을 끓일 때 미역이나 다시마를 넣으면 구수한 감칠맛이 나고 맛이 깊어집니다. 맛술을 조금 넣으면 면이 덜 퍼지고 꼬들해 색다른 맛이 납니다.





3. 배추김치 밑동과 양배추


 

라면 물을 끓일 때 배추김치 밑동을 넣어 끓이면 국물이 개운해집니다. 수프는 물이 끓으면 넣고, 다시물이 끓을 때 라면을 넣으면 쫄깃합니다. 라면 물을 끌일 때 양배추를 조금 넣어 물에 양배추 맛이 우러나와 달달하면서도 개운한 맛이 납니다. 





 

4. 해물라면


 

시원한 국물 맛이 생각날 때는 해물라면을 끓이자. 냄비 두 개를 올려 하나에는 물과 꽃게, 새우 등을 넣어 국물을 끓이고, 다른 냄비에는 물을 끓여 라면을 데칩니다. 데친 라면은 찬물에 헹굽니다. 해물 끓이는 냄비에 양파, 청량고추, 고춧가루와 수프 약간, 다진 마늘을 넣어 끓이다 데친 라면을 넣고 다시 한 번 우르르 끓으면 면발은 쫄깃하고 국물은 시원한 해물라면이 됩니다.



㉠ 해물은 깨끗하게 씻어 물이 끓어오르면 넣어준다.

 


㉡ 충분하게 우러나도록 끓인다.


㉢ 다른 냄비에 라면을 넣고 꼬들할 때 들어내 찬물에 씻어준다.


㉢ 맛이 우러난 해물 냄비에 씻어 둔 라면과 채소를 넣고 살짝 끓여준다.

 

▶ 완성된 라면


해물 라면은 휴일 오후, 비가 하루 종일 내리는 탓에 밖에 나가지도 못하였습니다.
딸과 아들은 기말고사 기간이라 학교에 가 버리고 남편과 둘뿐이었습니다.
국물까지 훌훌 들이키는 남편입니다.
"우와! 시원하다!"
술을 마신 것도 아닌데 얼큰한 맛이 끝내준다고 말을 합니다.



5.라면 빨리 끓이는 요령


 

찬물에 라면과 수프를 넣고 불에 올려 끓입니다. 물이 끓기 시작한 후 1분 정도 더 끓이면 꼬들한 라면이 됩니다. 물을 끓이고 다시 라면을 넣어 끓이는 시간을 반으로 줄일 수 있답니다.







누구나 많이 먹고 있는 국민 라면!
이제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끓여 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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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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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 라면 정말 맛있겠어요!
    저도 저렇게 끊여먹어봐야겠네요^^

    2011.07.07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해피트리

    해물라면이 급 당기네요^^

    잘 배우고 가요~~ㅎ

    2011.07.07 16:53 [ ADDR : EDIT/ DEL : REPLY ]
  4. 향기로운복뎅이

    라면은 다 좋아해요
    아 배고파라 ~~ㅋㅋ

    2011.07.07 18:37 [ ADDR : EDIT/ DEL : REPLY ]
  5. 라면 없었으면 어떻게 살았을까 싶습니다.^^
    전 라면을 끓이면 거의 잡탕수준으로 만드는게 버릇이 되서요..
    김치도 넣고(김치국물 포함), 양파, 대파, 계란 등 등...
    김치국물 넣을때 스프는 2/3만 넣어요.
    이 스프조절을 잘못하면 진짜 못 먹어요.^^;

    2011.07.07 18:38 [ ADDR : EDIT/ DEL : REPLY ]
  6. 강나루

    군침 돕니다.
    잘 배워 가요

    2011.07.07 19:01 [ ADDR : EDIT/ DEL : REPLY ]
  7. 소금바다

    해물라면..먹고싶어요.
    국물이 시원할 것 같네요.

    2011.07.07 19:02 [ ADDR : EDIT/ DEL : REPLY ]
  8. 해물라면에 한표^^

    2011.07.07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라면요리는 다양한듯하고 취향도 너무 제각각이라서 ~
    우리 신랑은 그저 푹 익은거만 먹구요 ..딸래미는 그저 꼬들하고 고춧가루 넣으면 ㅇㅋ이지요

    그리구 전 ... 아주 맵게 ㅎㅎ 고추장 고춧가루 고추 모저리다 넣고 ~좀 맵겠지요 ㅎㅎ
    제취향이거든요~

    2011.07.07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니르바나

    이런것 좀 올리지 말아요.
    인스턴트 라면 끓이는게 무슨 전문가야.
    일본처럼 수제라면이라면 몰라도.
    정말 부끄러워 죽겟어..
    나도 라면 한박스 사다가 연습해서 라면 조리사라도 따야할듯..

    2011.07.07 21:0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우 이건 라면 수준이 아니라 예술의 경지 인걸요 ㅎ

    2011.07.07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무래도 해물라면이 영양도 좋고 맛도 끝장이겠는데요?

    2011.07.07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가끔 라면을 즐기는데 ㅎㅎ
    저는 김치 국물을 넣은 라면이 제일이더라구요~~ ^^
    저녁노을님께서 알려주신 대로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

    저녁노을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밤 되세요 ^^

    2011.07.08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제가 라면을 못먹게 해서 저없으면 끓여 먹는것 같더라구요. ㅎㅎ 이건 라면이 아니라 고급요리인것 같습니다. ㅎㅎ

    2011.07.08 0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라면이 맛도좋고 영양도 좋은 요리로 거듭나는군여

    2011.07.08 01:30 [ ADDR : EDIT/ DEL : REPLY ]
  16. 나쁜아내

    남편이 먹지못하게 하는데..
    몰래 애들을 먹이는 행위는..
    남편을 바보로 만드는거죠..
    참 나쁜 아내군요.

    2011.07.08 01:44 [ ADDR : EDIT/ DEL : REPLY ]
  17. 뭐 글 내용보다 글이 간결하고 요점이 정리 잘되있고 좋네 좋아.... 아주 좋은 보기 드믄 글이지
    요즈믄 자기 PR할라고 쓸떼없이 주절리 주저리 써논글 보면 빡돌지.. 아주 글 조아
    위트와 글은 간결해야 한다. ㅎㅎㅎ

    2011.07.08 02:06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해물라면이 괜찮군요. ^^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2011.07.08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흐아~ 제가 알고싶은 비법이 여기에 다 있네요.
    당장 실천해봐야징~

    2011.07.09 0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라면끓이는 데에 자신 있었는데 이 글을 보니 부끄러워 지는군요. 잘봤습니다!

    2011.07.11 18: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뭐니뭐니

    가장 맛있는 라면은 이틀정도 물만 먹고 뻐기세요.

    배고프죠 그때 끓여드시면 쥑입니다...

    굶는게 싫으시다면.... 누군가 라면을 끓인다면 숨어서 지켜보세요..

    막 한 젖가락 뜨려는 찰나 낚아채서 후루룩~~ 드시면 천상에 맛입니다.

    2011.08.21 14:17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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