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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3

조카를 위한 마지막 만찬, 여유로운 셀프 김밥 조카를 위한 마지막 만찬, 여유로운 셀프 김밥 방학을 맞아 한 달여간 우리 집에 온 조카 둘, 대학생이 되는 딸아이가 멘토가 되어주고 열심히 공부해 왔습니다. 모자란 공부를 보충하면서 알차게 보낸 겨울 방학이었습니다. 이제 개학을 앞두고 각자의 집으로 돌아갈 때가 되었습니다. 컴퓨터 게임도 멀리하고, TV도 멀리해 왔고, 스마트폰 또한 시간을 정해 사용하곤 했습니다. 몸에 좋은 영양 반찬, 김 김은 단백질, 지방, 칼슘, 인, 철분, 비타민 B₁·B₂·C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풍부하게 들어 있다. 김이 함유하고 있는 지질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전 형성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김에서 감칠맛과 독특한 향이 나는 것은 아미노산인 시스틴과 탄수화.. 2013. 1. 30.
나를 부끄럽게 했던 돼지저금통 열던 날 나를 부끄럽게 했던 돼지저금통 열던 날 숨기고 싶었던 돼지저금통의 실체 책상 위에는 3년 가까이 된 돼지저금통이 하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흘리고 간 주인 없는 동전을 넣어 둔 것입니다. 이제 3월이면 이동도 해야 할 것 같아 과감하게 돼지 저금통의 배를 가르는 날 옆에서 "우리 집에도 돼지 저금통 있어요. 내일 가지고 올게." "저도. 있어요." 그렇게 비닐봉지에 모아 아이를 통해 농협으로 보냈습니다. 동전을 세어 보지도 않았고 그냥 농협 직원에게 전해주고 오라고 했습니다. 농협에 가면 불우이웃을 돕는 돼지저금통이 있습니다. "이 동전으로 돼지 먹이 주세요." "잠시만! 돈 확인하고 가야지." "아닙니다. 그냥 돼지 밥 주시면 된다고 했어요." 그렇게 도망치듯 비닐만 전하고 나왔다고 합니다. 요즘, 어.. 2012. 1. 8.
글 쓰는 보람! 가슴 뭉클하게 한 메일 한 장 글 쓰는 보람! 가슴 뭉클하게 한 메일 한 장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 줍기 작은 곳에서 큰 행복 찾기 나의 작은 일상을 통해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글로 표현하는 재미에 매일매일 쏙 빠져 살고 있습니다. 2000년부터 인터넷을 알게 되었으니 벌써 11년이란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웃음 가득한 날도 슬픔에 젖어 울어야 하는 날도, 사연도 많고 탈도 많이 일어났던 세월이었습니다. 작은 일에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무슨 일이건 쉽게 넘기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행복과 불행이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늘 행복만 꺼내보며 웃는 모습으로 지내려고 노력하며 살아왔습니다. 여름방학 내내 37일간 연수를 받았습니다. 집안일, 연수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로 시달리고 있을 때 지인이 보내준 메일 때문에 얼마나 가슴 뭉클.. 2011.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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