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9. 8. 21. 00:00


복숭아와 체리 씨 간단하게 빼는 법




요즘 복숭아와 체리가 한창입니다.
하지만 과일 속의 씨 때문에 
깎기도 먹기도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복숭아와 체라 씨 간단하게 빼는 법입니다.




※ 복숭아와 체리 씨 간단하게 빼는 법

▶ 재료 : 복숭아, 체리

▶ 작업순서

㉠ 복숭아는 8등분으로 칼집을 내준 후 1/2로 잘라 16등분을 낸다.



㉡ 아래 위로 잡고 비틀어준다.




㉢ 씨에 붙은 복숭아를 때 내면 씨만 남는다.





▲ 접시에 곱게 담아낸다.



㉣ 체리는 빳빳한 빨대를 이용하여 중앙을 관통하며 밀어준다.






씨를 빼고 나면
먹기 쉬워진답니다.

어때요?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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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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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앗 담에 이 방법 도전해봐야겠어요~

    2019.08.21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은 유용한 생활정보 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8.21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헐,, 신기하네요.
    늘 잡아서 막 당겼던,,^^ㅎㅎㅎ

    2019.08.21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유용한 팁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8.21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복숭아가 아주 먹음직스러워요!
    혼자 사는 남자는 과일 먹을 일이 별로 없네요ㅜㅜ
    챙겨 먹어야 하는데 :)

    2019.08.21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호~ 이렇게 쉬운데 그동안 모르고 있었네요.ㅎㅎㅎ

    2019.08.21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복숭아와 채리의 씨를 잘 빼서 먹을 수있는 꿀팁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8.21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씨빼는 방법 아주 간단하네요.
    씨를 빼서 먹으면 먹기도 좋을것 같아요.

    2019.08.21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유용한 방법이네요 !
    요즘 복숭아랑 체리 철이라서 사먹고 있는데 알려주신 방법으로 먹어봐야겠어요 ㅎㅎㅎ

    2019.08.21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복숭아 있는데 왠지 약간의 기술이 있어야 잘 될 것 같아요ㅎㅎ 유용한 팁이네요.

    2019.08.21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체리씨 잘못 씹으면 이나가죠~ㅎㅎㅎ

    2019.08.21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렇게 간단한걸~~!!
    점말 쉽네요

    2019.08.21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꿀팁이네요 ㅎㅎ

    2019.08.21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피터문

    와 완전 꿀팁
    방금 복숭아 이렇게해서 먹고 있어요
    맨날 씨 때문에 중간에 버렸는데
    이번엔 깔끔하게 씨만 쏙 버리고 나머지 맛있게 냠냠합니다
    감사 ㅎㅎㅎ

    2019.08.21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 이 포스팅 다음메인에 오른것 봤어요!
    축하드립니다 ㅎㅂㅎ!

    2019.08.21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9.08.22 00:03 [ ADDR : EDIT/ DEL : REPLY ]
  18. 복숭아가 아주 예쁘게 썰렸네요~~

    2019.08.22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감사합니다^^

    2019.08.22 0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잘 보고갑니다~

    2019.08.23 0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도 요즘 집에서 복숭아 먹고 있는데 맛나더라고요.
    체리는 아직인데 조만간 먹게 되겠죠? ^^

    2019.09.02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 2. 9. 06:01

건강 밥상을 위한 천연 조미료 만드는 비법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화학조미료의 사용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음식을 만들자니 맛잉 없어서 고민이라면, 친숙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천연 조미료를 만들어보세요. 건강은 물론 식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최고의 도우미입니다.

화학조미료는 음식의 맛과 향을 높이는 '향미증진제', 즉 식품첨가물을 말합니다. 이는 자연 그대로의 먹을거리가 아닌, 인공적ㅇ로 합성해서 만든 조미료입니다.
L-글루탐산나트륨(MSG)은 성장기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이미 길들여진 입맛과 습관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추운 겨울에 필수인 국물 요리를 하려면 깊은 감칠맛 내는 조미료를 빼기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감칠맛 내는 글루탐산이 들어있는 식재료가 바로 표고버섯, 쇠고기, 닭고기, 다시마, 미역, 멸치 등입니다. 따라서 이들 재료로 직접 만든 천연 조미료는 화학조미료의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진 입맛을 서서히 자연스러운 감칠맛에 적응하게 해주면서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밥상을 차리는데 매우 요긴한 식재료가 될 것입니다.





* 이것만 있으면 화학조미료 필요없어!

1. 다시마

다시마에는 단백질, 지방, 당질, 칼슘, 철, 요오드, 비타민 C가 많이 들어있어 아이의 성장과 건강에 더없이 좋습니다. 다시마의 영양과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끼려면 다시마 국물을 우려낼 때에는 불의 온도에 신경 써야 합니다. 다시마를 끓이는 온도가 너무 높으면 비릿한 점액이 나와 맛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다시마 국물은 국, 찌개, 조림은 물론 김치 양념, 물김치 국물, 양념장 등 거의 모든 요리에 요긴하게 쓸 수 있습니다.





2. 멸치

 

멸치는 칼슘이 풍부해 남녀노소 모두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멸치에는 불포화지방신신 EPA와 DHA가 들어 있어 두놔 발달에 좋고, 국물을 내면 천연의 감칠맛이 납니다. 멸치 가루를 만들 때 내장과 함께 갈면 쓴맛이 나기 때문에 꼭 내장을 제거하고 팬에 달달 볶은 후 바짝 말려 비린내가 나지 않는 상태로 분쇄해야 합니다.





3. 새우

새우는 칼슘과 무기질이 많으며 특히 감칠맛이 뛰어납니다. 멸치와 마찬가지로 약한 불에 살짝 볶아 곱게 갈아서 사용합니다. 해산물이 주재료인 요리에 사용하면 은근히 느껴지는 향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낙지볶음, 해물전골, 해물찜, 매운탕 등은 물론 수제비와 칼국수 반죽, 전 반죽에 넣어도 맛있습니다. 또한 김치 담글 때 넣으면 감칠맛이 납니다.






4. 북어

 

시원한 맛이 일품인 북어는 다른 국물이 필요없을 정도, 바싹 건조한 북어에 물을 살짝 뿌린 뒤 지느러미, 굵은 뼈 등을 제거하고 살을 발라냅니다. 약한 불에서 천천히 볶아 수분을 날린 후 곱게 갈아 북어의 구수한 맛이 어울리는 요리에 사용해 보세요. 된장찌개, 찜, 탕 요리에는 좋으나 맑은국에는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북어의 입자가 국물 속에서 불면서 국물이 탁해지기 때문입니다.





5. 생강

생강은 소화를 돕고 기침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는데 고기나 나물무침, 찌개 등에 넣으면 깔끔한 맛이 납니다. 다진 생강을 음식에 넣고 오래 끓이면 쓴맛이 나는데, 말린 가루를 넣으면 산뜻한 생강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생강을 적당한 크기로 썰어 찜통에 찐 다음 채반에 널어 바싹 말린 후 분말기에 갈면 손쉽게 가루 양념을 만들 수 있습니다.





6. 표고버섯

마른 표고버섯을 물에 우리는 것 보다 가루로 만들어 넣으면 한층 깊은 맛이 납니다. 표고버섯 가루는 잘게 부수어 바싹 말린 후 곱게 갈아야 요리에 넣을 때 이질감 없이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 표고버섯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으며 단맛과 향이 강해 약간만 사용해도 됩니다.













★ 설탕 대신 천연 재료로 단맛 내기
설탕을 많이 섭취하면 몸에 좋지 않은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무설탕 껌이나 과자 등을 많이 시판하고 있지만, 무설탕 제품이라는 표기가 있다고 해서 모두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무설탕 제품에는 서랑 대신 단맛을 내는 당류를 넣은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단맛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맛을 낼 수 있는 천연 재료를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양파

양파는 그냥 먹으면 맵지만 익히면 단맛이 매우 강해집니다. 양파를 다져서 충분히 볶아 넣으면 설탕없이 단맛을 내기에 충분합니다. 소스에 단맛을 내려면 갈아서 넣으면 됩니다.












2. 대추

단백질과 당류, 비타민, 철분 등의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위장이 약해 소화가 잘 안 되는 아이, 잠을 깊이 자지 못하고 밤에 깜짝 놀라며 식은땀을 흘리는 아이에게 먹이면 좋습니다. 대추 양념은 이유식, 영양밥, 떡, 빵, 음료 등에 다양하게 넣어 먹이고, 대추 물은 화채 등 시원한 음료를 만들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3. 사과, 배, 복숭아

단맛이 나는 소스를 만들 때 과일을 활용해 보세요. 사과나 배 등 단맛이 강한 과일은 즙을 짜서 사용하고 복숭아는 제철일 때 저렴하게 구입해 슬라이스해서 건조한 후 곱게 갈아 탕수육 등 중화요리, 드레싱에 사용하면 복숭아의 새콤달콤한 맛이 요리와 잘 어우러집니다.









4. 단호박

 

호박은 잘 익을수록 단맛이 높아집니다. 호박의 당분은 소화 흡수가 잘되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아이에게 간식으로 먹이면 좋습니다. 특히 비타민 A, C가 풍부해 성장기 아이에게 좋은 재료로 꼽을 수 있습니다.









5. 양배추

씹으면 씹을수록 단맛이 나는 것이 바로 양배추입니다. 샐러드에 양배추를 넣으면 드레싱에 설탕 넣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요리를 할 때마다 천연조미료를 만드는 것은 매우 번거로운 일입니다. 한 달 정도 먹을 분량을 미리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은 후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보관할 때 냉동실 냄새가 조미료에 밸 수도 있으니 밀폐력이 좋은 그릇에 넣어 보관해 주세요.

직접 만든 천연 조미료는 맛도 좋고 건강도 좋은 밥상을 차리는데 매우 요긴한 비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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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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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녁노을님 천연조미료 만드는 비법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희집도 화학조미료는 절대 안쓰는데 아내가 님께서 올려주신
    두가지정도는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아내에게 일러주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오늘도 추운날씨 건안 하세요.^^*

    2012.02.09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3. 건강에 너무너무 좋을꺼 같애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09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2.09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5. 천연조미료! 정말 건강해지겠어요^^

    2012.02.09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천연조미료~건강에는 정말 좋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02.09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노을님 블로그에오면 정말 웰빙에 관한 정보가 많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2.02.09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렇게 하면 건강밥상 뚝딱 이겠는데요~? ㅎ

    2012.02.09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늘 유용한 주방 정보입니다
    천연재료의 기막힌맛 알아요!! ㅎㅎ

    2012.02.09 12:2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생강과 표고버섯은 잘 안써봤는데..저도 해봐야 겠네요...
    전 늘 다시마와 멸치예요..ㅋㅋ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2.09 12:4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천연조미료 비법!
    잘 알고 갑니다.
    노을님!
    감사드려요... ^^

    2012.02.09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전 천연 조미료를 달고 사는 사람이라 이맛 잘알지요~^^*

    2012.02.09 13:33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9 15:3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손이 보배네요 정말 부지런해야 좋은 먹거리를 먹을 수 있는것같습니다.
    MSG에 너무 길들여진 제 입맛이 부끄러워지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2.02.09 15:52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침엔 추천만 하고 인사를 못남겼네요.
    아직도 화학조미료 쓰는 주부들은
    꼭 봐야 할 정보예요.
    조금만 마음 쓰면 가족들 건강을 지킬 수 있는데
    손쉽게 살 수 있다는 이유로
    화학조미료 쓰는 사람들이 많지요.

    2012.02.09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소개해주신것 중에 몇가지는 있네요
    외식에 입맛 들여져서인지 안좋은줄 알면서도
    자꾸 화확조미료 맛을 찾게되니 큰일입니다.

    2012.02.09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0 00:24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2.02.10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었군요.
    그래도 가족들의 건강을 위한 것이라면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10 01:4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멸치랑 새우도 가루로 만들어 먹어야 겠군요.
    참 표고버섯도 호호호

    2012.02.10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담아가요~^^

    2012.03.13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 7. 17. 05:54

무더운 여름, 맛있는 과일 채소 고르는 방법

더위에 지친 입맛에 과일과 채소만한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시장이나 슈퍼마켓에 가서 그것들을 마주하면 난감해집니다. 시식용으로 잘라놓은 것을 맛보고도 도무지 고를 자신이 없습니다. 막상 집에 와서 먹어보면 맹탕 수박, 질긴 참외, 아무 향 없는 토마토가 일쑤입니다. 그렇다고 무를 수도 없어서 냉장고에서 뒹굴다 버려지기도 합니다. 맛있는 과일 채소, 어떻게 골라야 할까?




1. 수박

우리 가족은 수박을 너무 좋아합니다. 여름내내 떨어지지 않고 먹고 있으니 말입니다.

▶ 수박의 효능
수박은 90% 이상이 수분으로 갈증해소와 해열에 좋습니다. 단맛을 내는 과당과 포도당도 다량 함유돼 피로 회복에 좋고, 특히 수박의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성분은 암과 노화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시투룰린 성분은 이뇨작용을 활발히 만들어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고, 시트룰린은 수박씨에 많이 함유돼 있어 삶아서 차로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 수박 고르는 법

㉠ 적절한 수박의 무게는 6~8kg입니다.
10~13kg의 수박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수박을 만들려면 거름을 듬뿍 주어야 하는 등 비용이 많이 들어 가격만 비싸다고 합니다. 또 큰 수박을 사다 일부 먹고, 남은 것을 냉장고에 넣어두면 맛이 달아납니다.


㉡ 겉이 매끈한 수박을 고릅니다.

㉢ 잘익은 수박은 줄무늬가 선명하고 녹색은 한여름 나뭇잎처럼 짙으며 하얀 분이 일어납니다. 수확과 운송 중에 이 분이 닦이지만 군데군데 손자국으로 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수박꽃이 피었을 때 수정이 안 됐거나 불량할 경위 속이 꽉 차지 않고 빈다고 합니다. 이런 수박은 꽃자리(배꼽)가 큼직하므로 꽃자리가 작은 것으로 골라야 합니다.


줄무늬가 선명하며 13~14개짜리가 가장 당도가 높다고 합니다.




수박꼭지는 싱싱함을 확인시켜주는 기능을 하는데 이 꼭지가 오래 붙어 있으면 이를 통해 수분과 맛이 달아난다고 합니다. 수박을 샀으면 그 자리에서 꼭지를 잘라버리는 게 맛있는 수박 먹는 요령이라고 합니다.




2. 참외

진한 노란 빛만큼이나 달콤함도 진한 참외!
계곡물에 둥실둥실 띄워 놓았다가 잘라 먹는 참외의 맛 알고 계시지요?
참외야말로 여름철에 부담없이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과일인 것 같습니다.



▶ 참외의 효능

참외는 예부터 성질이 차고 달며 대,소변을 잘 나오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갈증과 열을 없애 주어 더위를 먹어 가슴이 답답한 것을 풀어 주는 역할을 하고 알칼리성 식품으로 여름철 땀의 배출로 산성화되기 쉬운 몸의 균형을 잡아 줍니다.

참외 속에 풍부한 쿠쿨비타신 성분은 동물실험 결과 항암작용이 탁월하다는 것이 증명된 바 있어 참외를 꾸준히 먹으면 암세포 확산을 방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참외가 잘 익었는지 알아보려면 참외의 골을 보면 됩니다. 노란색 사이의 흰 부분을 골이라 하는데 이 골이 하얗고 폭 들어가 있을수록 잘 익은 것입니다.

물에 넣어 떠오르는 부위의 골이 3개인 것이 잘 익은 것이라 알려져 있는데, 판매대 옆에 물통이 놓여있지 않는 한 이방법은 소용이 없는 것 같습니다.


 




3. 토마토

우선 꼭지 부분의 색이 짙은 녹색을 띠고 잎이 시들지 않고 싱싱하며 꼭지 부분까지 빨갛게 잘 익은 것이 맛있는 토마토입니다.

구입 후 흐르는 물에 식초를 살짝 넣고 씻어주면 신선함도 오래 가고 표면의 불순물 제거에도 매우 좋습니다.





▶ 토마토의 영양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뛰어난 항암성분으로 이미 잘 알려진 베타카로틴보다 항암작용이 2배 이상 뛰어납니다. 이 라이코펜은 토마토가 잘 익었거나 열을 가할수록 더욱 증가하게 됩니다. 또한 토마토는 전립선암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 맛있는 토마토 고르는 법
토마토는 가지에서 완숙했느냐 따서 익혔느냐가 맛을 가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를 구분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토마토는 덜 익었을 때 땁니다. 이는 선별 기계를 돌렸을 때 토마토가 충격을 받아 물러지는 것을 방지하고 유통 기간을 늘리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토마토가 빨갛게 익었는데 꼭지가 싱싱하면 대체로 완숙 토마토일 확률이 높습니다. 시골길에 토마토를 내다놓고 파는 농가에서 사는 것도 요령입니다.

꼭지 중간이 녹색이고 코르크 같은 별모양의 갈색조직이 주위에 원처럼 형성되어 있으면 수확 당시 어느 정도 익었다는 것을 뜻합니다. 덜 익은 푸른빛이 있거나 비린내가 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전체가 선홍빛을 띄고 윤기가 있는 것이 잘익은 좋은 것입니다. 

㉡ 너무 많이 익어서 껍질이 말랑말랑한 것은 좋지 않으며, 탄력이 있고 속이 꽉 차서 단단해 보이는 것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4. 포도

▶ 포도의 영양
포도에는 포도당과 주석산 그리고 펙틴과 타닌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장활동을 촉진시키고 해독 작용을 합니다. 또한, 포도에 들어 있는 칼슘과 철분은 피로회복과 소화불량, 그리고 갈증해소 등에 좋습니다. 육류를 많이 먹는 프랑스 사람들은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질병 발병률이 낮습니다. 이는 즐겨 먹는 와인에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 있어 체내에 불필요한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 맛있는 포도 고르는 법


㉠ 포도의 품질지표는 우선 높은 당도와 높은 당산비입니다. 즉 이것은 당도가 높으면서 신맛이 적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 색이 짙고 알이 굵은 것을 선택합니다.
알이 쉽게 떨어지거나 표면에 일부 주름이 진 것은 오래된 것이므로 좋지 않습니다.

㉢ 포도의 당도는 포도송이에서 가장 위쪽이 달며 아래쪽으로 내려갈수록 신맛이 강하기 때문에 구입할 경우 가장 아래쪽을 먹어 봅니다. 이곳이 달면 송이 전체가 달기 때문입니다.


㉣ 포도는 잘 익으면 하얀 분이 생깁니다.
이것만 확인해도 맛있는 포도를 먹을 수 있습니다.

포도 중에 지베렐린(식물 호르몬의 일종) 처리를 한 것이 많습니다. 씨 없는 포도가 대표적입니다. 지베렐린 처리를 하면 송이도 좋아 보이고 씨도 없지만 맛은 떨어집니다.


★ 포도를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 포도를 보관하는 온도는 0~4도 정도가 적당합니다.
㉡ 갓 구입한 싱싱한 포도를 한 송이씩 비닐봉지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두면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포도를 가장 맛있게 먹는 온도는 7~9도 정도가 적당합니다.
    냉장보관한 포도라면 잠시 꺼내 놓았다가 먹는 것이 최고의 포도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오래두고 보관하면서 먹고 싶다면 송이에서 알맹이를 떼어 냉동실에 얼려 두었다가 먹고 싶을 때 꺼내 먹으면 껍질도 잘 벗겨지고 신선한 포도를 먹을 수 있습니다.



5. 복숭아

▶ 복숭아의 효능
 흡연자에게 좋은 과일입니다. 주석산, 사과산, 구연산 등 다양한 유기산이 있어 흡연 욕구를 감소시킬뿐더러 니코틴 등 담배의 독 제거에 좋습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해 변비를 해소하고 대장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복숭아는 알칼리성 과일이어서 산성화된 체질을 개선하고 초조감과 불면증을 덜어 주고, 떫은 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은 발암물질인 니트로스아민 생성을 억제해 항암·항산화작용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 맛있는 복숭아 고르는법

㉠ 좌우 대칭으로 잘생겼으며 상처가 없는 것을 고른다. 
 덜 익은 것은 떫은 맛이 나지만 완전히 익으면 떫은 맛은 자연히 없어진다.
㉢ 파란기가 없으면 먹을 때이다. 또 완전히 익으며 향기가 진해지기 때문에 냄새로 구별할 수도 있다.
차갑게 하면 단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냉장고에는 먹기 2~3시간 전에 넣어둔다.

백도는 고유의 색이 짙고 손으로 눌러봤을때들어가는 것이 당도가 높고 잘 익은 것이고,  
   황도는 고유의 색이 짙고 선명한 것이 잘 익은 것입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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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수박 잘 고르는 방법 잘 배우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1.07.17 08:50 [ ADDR : EDIT/ DEL : REPLY ]
  3. 여름과일은 특히
    잘읶지 않는 과일이면 낭패가 아닐 수 없죠?..

    2011.07.17 08:50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희도 과일 많이 먹는데. 아주 좋은 정보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2011.07.17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수박 고를때 부모님께 줄갯수 꼭 말씀드려야겠어요!! ㅋㅋ

    2011.07.17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과일에 대한 자세한 정보
    참 유익하였습니다.
    알아두면 여러가지로 좋겠네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11.07.17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보고 갑니다.~~
    포도의 하얀 분은... 전분으로 살짝 씻으면 깨끗해져요...^^

    2011.07.17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과일 무지 좋아해서 일주일에 2번이상은 마트에 가서 과일 사는데..
    꼭 참고할게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2011.07.17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해피트리

    좋은 정보 고마워요^^
    전 포도와 복숭아를 좋아하는데 이젠 맛난 걸로 고를 수 있겠어요~ㅎ

    2011.07.17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10. 사진 보면서 처음엔 포도 먹어야지....생각했는데
    복숭아 사진을 보는 순간 반해서 복숭아 사러가야겠어요,
    고르는 요령 잘 기억해서 고를께요~

    2011.07.17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늘 수박 사면 꼭지부터 따야겠군요.^^

    2011.07.17 12:5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전 수박, 포도, 복숭아 좋아해요^^
    참외 먹으면 탈이 나서, 참외는 잘 안 먹어요.
    근데 수박은 무거워서 잘 안 사먹고, 포도를 잘 사먹죠ㅋㅋㅋ
    포도는 하얀분이 전체적으로 있는 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포도는 컴벨 보다는 거봉을 더 좋아하지요~
    포도를 빨리 좀 먹고 싶어요.
    요즘은 아직 제철이 아니라서 좀 비싸더라구요ㅠ.ㅠ
    한 8월 되어야지 제철이기에 기다리고 있어요.
    복숭아는 아는 이모 친정에서 복숭아 농사를 짓기에 매년 주지요.
    그 복숭아가 짱 맛있어서, 이제 그 복숭아 아니면 맛 없다는ㅋㅋㅋ
    제철 과일 많이 먹고, 건강해지자구여~
    오늘 날씨 짱 더운데, 더위 조심하셔요^^

    2011.07.17 14:36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 고를 줄 알어야 잘 먹겠죠?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요즘 과일 너무 비싸요 ㅜㅜ

    2011.07.17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사랑초

    과일값이 장난아니네요.
    ㅎㅎ
    잘 배워갑니다.

    2011.07.17 16:20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는 수박이 제일 땡깁니다 ㅎㅎㅎ

    2011.07.17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요즘 과일값 장난아닙니다.
    당연한 거지만 서로 서로 힘든 시기네요.

    2011.07.17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유익한 , 알뜰한 정보입니다.
    복숭아랑 포도를 너무너무 좋아 하는데...
    사실 어떤게 좋은건지 잘 모릅니다.ㅎㅎ

    2011.07.17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정말 너무 좋은 정보네요 ㅎㅎ
    꼭 알아두었다가 두고두고 써먹겠습니다 ^^
    잘배워갑니다 ㅎㅎ

    2011.07.17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소금바다

    과일 잘 골라야죠.
    감사히 보고가요

    2011.07.17 22:07 [ ADDR : EDIT/ DEL : REPLY ]
  20. 수박은 큰것만 찾았는데 적당한 크기를 골라야겠군요.
    잘 봤습니다~

    2011.07.18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늘 무척 덥네요. 시원한 수박이...

    2011.07.19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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