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에 자주 오르는 달걀의 진실 파헤치기





달걀의 레시틴과 콜린 성분은 두뇌 신경전달물질의 원료입니다.
주의력, 집중력, 기억력을 향상시킵니다.
레시틴의 어원은 그리스어로 '달걀 노른자'
두뇌 활동을 돕는 레시틴 성분은 달걀노른자에서 처음 발견했다고 합니다.
필수 영양소가 함유된 50g의 완전식품 달걀!
다양한 영양성분으로 아이들의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됩니다.
허약 체질과 병후 회복에 도움이 되는 달걀!
달걀의 레시틴과 콜린 성분은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됩니다.




1. 달걀의 진실, 노른자를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진다?

하루 콜레스테롤 권장량 30mg, 노른자에는 약 200mg 함유
하지만 달걀의 콜레스테롤이 인체에 끼치는 영향은 아주 미미합니다.

달걀의 레시틴 성분이 콜레스테롤을 분해, 에너지로 전환하기 때문입니다.

고지혈증, 신장병의 경우 달걀 섭취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2. 달걀의 진실, 라면에 달걀을 넣는 이유?

라면에는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부족합니다.

달걀에 함유된 필수 영양소 라면에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기 위함입니다.

라면 +달걀
부족한 영양 보충과 자극적인 맛의 중화에 도움이 됩니다.







3. 달걀의 진실, 반숙으로 조리한 수란 영양섭취에 도움이 될까?

달걀 조리법에 따른 영양 섭취 차이는 미미합니다.

수분이 함유된 찜, 반숙 등은 달걀의 소화 흡수에 도움이 됩니다.








4. 달걀의 진실 신선한 달걀 고르는 방법?

달걀 표면의 큐티클 층이 내부가 오염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큐티클이 있어 표면이 거친 달걀이 신선한 것입니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달걀!
달걀의 진실이었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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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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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호.. 다 이유가 있었던거였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4.21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달걀의 진실 잘 보고 갑니다.

    2013.04.21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깨 보지 않고선 모르겟네요 ㅠㅠㅠ

    2013.04.21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즘 토종닭 병아리 키우는재미에 흠뻑~~
    훗날 달걀 자랑하러 오겠슴다... 휴일 마무리 잘 하세요^^

    2013.04.21 12:27 [ ADDR : EDIT/ DEL : REPLY ]
  6. 구름나그네

    라면에 달걀 넣는이유..
    이제야 알겠군요.ㅎㅎ

    2013.04.21 12:50 [ ADDR : EDIT/ DEL : REPLY ]
  7. 맞아요 라면에 먹으면 자극적인 맛이좀 줄어드는 것 같고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

    2013.04.21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달걀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04.21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 달걀 항생제가 많아서 걱정입니다.
    좋은 정보 잘 살펴봤습니다.

    2013.04.21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알아두면 정말 좋을 팁이네요~ ^^
    덕분에 잘 알아 간답니다~

    2013.04.21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13.04.21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달걀 이야기 잘 보구 갈께요 ㅎㅎ
    멋지게 하루를 보내셔요!!

    2013.04.21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달걀은 정말 잘 골라야되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신선한걸로 ^^
    달걀은 정말 좋은 완전식품입니다
    다들 달걀 많이 드세요 ^^
    우유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어요
    방귀는 책임못짐 ㅋㅋ;;;

    2013.04.21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음.. 갑자기 라면에 계란 풀어서 먹고프네요....
    굿밤 되세요^^

    2013.04.22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후라이 하나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마법의 계란인것 같아요.. ^^ ㅎㅎㅎ

    2013.04.22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재밌게 잘보고갑니다^^

    2013.04.22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달걀의 진실이라길래 나쁜 진실인줄 알았는데 좋은 진실이였네요~ㅎㅎ
    요즘 항생제가 든 달걀이 많아서 잘 골라서 먹어야할것 같아요^^

    2013.04.23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yuni

    영양사입니다. 잘못됭 정보가 있어 수정 요청합니다. 콜레스테롤은 체내 분해되지 않으며 에너지로 쓰일 수 없습니다. (콜레스테롤의 칼로리는 기본적으로 0입니다.) 레시틴은 콜레스테롤을 간으로 이동시켜 혈중 콜레스테롤의 증가를 방지합니다.

    2013.04.24 10:25 [ ADDR : EDIT/ DEL : REPLY ]
  19. 베르네

    저희시골집에 어머니는 닭을 산에 풀어놓고 키우세요ᆢ방금낳은 계란 표면 빤질빤질해요ᆢ고로 표면이 거칠수록 신선하다는말은 아닌거같아요ᆢ거친것도있고 빤지르르한것도있어요ᆢ다만 노른자가 아주 탄력이 좋더라구요ᆢ잘 안터져요ᆢ

    2013.04.24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20. ㅍㄹ

    얼마전에 계란 노른자가 콜레스트롤이 많지 않으니 그냥 먹어도된다 뭐 이런 내용의 연구결과가 발표된걸로 알고있네요. 기사 보고선 이제부터 계란 노른자도 다 맛있게 먹어야지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그 연구결과 내용도 반영 고려바랍니다~~

    2013.04.24 11:00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여여

    표면은 매끈해야 신선한거라고 들었는데....헷갈리네요

    2013.04.24 21:16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5.06 06:00


알쏭달쏭 약과 음식 궁합에 관한 궁금증



며칠 전, 오랜만에 지인들과 만남이 있었습니다. 옆자리에 앉은 약사인 친구에게 갱년기가 찾아와 골다공증 약을 먹고 있어 그간 궁금했던 것을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전화 통화를 하면서 이야기를 먼저 했더니 아주 자세한 정보까지 전해주었습니다.

약도 제대로 먹어야 몸에 이롭습니다. 특정 약에 맞는 음식이 있는가 하면 약을 복용할 때 피해야 할 음식이나 식사습관도 있습니다. 무심코 먹었다가 오히려 병을 키우는 약과 음식 궁합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1. 약효를 떨어뜨려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음식은?

약은 경구, 주사, 피부, 직장 등 다양한 경로로 투입되지만 대부분 혈액 중에 흡수됩니다. 이 중에서 호화관을 통해 흡수되는 약물은 음식과 밀접한 상호작용을 합니다. 의약품과 상호 작용이 있는 식품은 의약품 복용 전후 2시간 동안은 섭취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해열진통제 : 양배추와 케이크는 약 효과를 떨어뜨리므로 피해야 할 음식입니다. 해열진통제에 함유된 아세트아미노펜이라는 성분이 감기로 인해 상승한 체온을 저하시키는데, 양배추가 이 성분을 오줌으로 배출되도록 촉진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성분을 케이크처럼 단 음식이나 빵등 탄수화물이 풍부한 시굼을 먹은 직후에 섭취하면 음식물 속에 탄수화물과 결합해 약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합니다.

▶ 감기약 중에서 코감기 약은 치즈, 살라미 소시지 등과는 같이 먹지 말아야 합니다. 이들 식품에 포함된 티라민과 상호작용을 일으켜 혈압이 상승하는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 항생제를 먹을 때 튀김, 버터 등 기름진 음식과 빵, 케이크 등 고당분 식품, 고기, 계란 등 고단백 음식은 효과를 사라지게 함으로 피해야 합니다.

▶동맥경화를 앓고 나서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항응혈제를 복용하는 경우
시금치, 브로콜리와 같은 녹황색 채소를 섭취하면 약효가 나타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녹황색 채소에 들어 있는 비타민 K가 혈액응고인자의 생성을 촉진하기 때문입니다.

▶ 천식치료제를 복용하면서 간식으로 초코릿을 먹으면 발진, 복통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초코릿의 원료인 카카오의 성분이 천식 치료제의 성분과 유사한 작용을 하여 약효가 두 배로 작용하면서 오히려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 궁합이 맞지 않는 약과 과일

1. 수면제와 과일
과일을 먹은 뒤 수면을 위해 수면제를 복용하면 아무런 효과를 볼 수 없습니다. 귤, 사과 등의 과즙으로 인해 오줌이 알칼리성으로 바뀌고 수면제 성분의 체외 배출량이 늘어나 약효가 감소한다고 합니다. 과일주스도 마찬가지.


2. 혈압강하제와 자몽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의 흐름을 도와주는 펠로디핀 성분을 복용한 후 후식으로 자몽을 먹으면 현기증, 빈맥과 같은 부작용을 일으킬 위험이 큽니다. 자몽의 쓴맛을 내는 나린진이라는 성분이 약을 대사하는 효소의 활동을 약화시켜 펠로디핀의 혈중농도를 상승시켜 혈압이 비정상적으로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2. 피해야 할 음식은?

밀가루 음식은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밀가루 자체는 성질이 차고 비장과 위장에 부담을 줍니다. 소화가 잘되지 않고 습담을 쌓이게 하여 소화 흡수를 더디게 합니다. 밀가루 보다 술은 성질이 매우 더운데, 이 또한 피해야 하빈다. 더운 기운이 들어와서 체내 기운의 평형을 잃게 하기 때문입니다.  담배는 한약의 약효를 떨어뜨리며 비타민 C 결핍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청량음료, 자극적인 인스턴트식품 등도 한약과 같이 먹는 것은 피해야 제대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약과 양약을 같이 먹는 것은 더더욱 피해야 합니다.



3. 약을 복용할 때 꼭 물을 같이 먹어야 하나요?

감기약에는 열을 내리게 하는 아스피린을 함유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스피린 성분이 들어 있는 감기약을 먹을 때 감기로 약해진 몸에 활력을 얻기 위해 영양 드링크를 함께 마시면 약효가 떨어집니다. 영양드링크에는 목 넘김을 좋게 하려고 탄산을 첨가하는데, 산성용액에는 잘 녹지 않은 성질을 갖고 있고 아스피린이 체내로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고 해열 진통 효과를 떨어지게 합니다. 커피, 녹차, 콜라, 홍차와 같은 카페인 음료도 피해야 하는 음료입니다.

카페인이든 감기약을 카페인 음료와 함께 복용하면 약에 포함된 카페인과 음료의 카페인 성분이 결합해 불면증, 현기증, 구토, 구역질, 부정맥을 일으킬 위험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우유도 같이 복용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특히 위장약을 복용한 후 우유를 섭취하면 우유에 포함된 칼슘이 혈액 중의 칼슘 수치를 급격하게 증가시킵니다. 결국 약 효과를 가장 높이는 방법은 미지근한 물을 충분히 마시며 복용하는 것입니다.




4. 식후 30분 후에 복용하라는 이유는?

보통 약을 먹은 후 유효 혈중농도에 이르는 시간은 30분에서 2시간입니다. 그리고 나서 5~6시간이 지나면 혈중농도는 유효 수준 이하로 떨어져 약효도 사라지게 됩니다. 따라서 종일 약효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5~6시간마다 약을 복용해야 하는데 그 시간을 맞추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하루 세 번 식후 30분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약효로만 본다면 빈속에 먹을수록 좋습니다.  위장에 다른 음식물이 없어야 흡수가 잘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약 중에서 위벽을 자극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속 쓰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보통 밥을 먹고 나서 약을 먹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시간 간격은 별 의미가 없지만, 밥과 약을 함께 먹으면 약의 체내 흡수가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간격을 두는 게 좋습니다. 식후 20~30분이면 음식물 일부가 위장에 남아 있어 위점막을 보호하여 속쓰림 등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식후 30분이라고 하더라도 꼭 그 시간을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30분이 지나도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무엇보다 하루 세 번 규칙적으로 먹는 게 중요합니다.



★ 식사시간을 고려하여 복용해야 하는 의약품


모든 약을 식후 30분에 복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흡수율이 높이거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식사 시간과 의약품 복용 시간을 조절해야 하는 때도 있습니다.

1. 항생제
▷ 성분 : 페니실린계, 테트라사이클린계, 세팔로스포린께
▷ 약물 : 아목사펜캡술, 에이씰린캅셀, 옥시마이신정, 세라캡술 등
▷ 복용법 : 공복 또는 식간(식사 전 1시간 또는 식사 후 2시간)에 소량의 물과 함께 복용합니다. 공복에 복용해야 약물이 신속하게 흡수됩니다.


2. 항진균제(무좀 등)
▷ 성분 : 케토코나졸, 이트라코나졸
▷ 약물 : 스파이크정, 스포라녹스캡슐 등
▷ 복용법 : 식사 중 또는 식사 직후에 복용합니다. 위 내의 산도가 높을 때 흡수가 잘 됩니다. 특히 지용성 약물인 이트라코나졸은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한 후 복용하면 흡수가 촉진된다.


3. 당뇨병약
▷ 성분 : 글리메피리드, 나테글리니드
▷ 약물 : 디아그릴정, 파스틱정 등
▷ 복용법 : 식후에 복용하면 흡수가 신속하지 않고 효과가 감소합니다. 식사 직전에 복용해야 식후 혈당상승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습니다. 복용 후 식사를 거르지 말아야 합니다.


4.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 성분 : 아스피린, 이부프로펜, 나프록센
▷ 약물 : 바이엘아스피린정, 어린이 부루펜시럽, 낙센정 등
▷ 복용법 : 속쓰림, 소화 궤양 등 위장관계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공복을 피해 식후에 바로 복용합니다.


5. 골다공증 치료제
▷ 성분 : 알렌드론산나트륨, 리세드론산나트륨
▷ 약물 : 포사맥스정, 알토넨정 등
▷ 복용법 : 아침에 음식물이나 음료수 섭취하기 30분 전에 충분한 양의 물(170~230ml)과 함께 복용해야 합니다. 이때 물 외에 다른 음료는 같이 복용할 수 없습니다.
▷주의할 점 : 복용 후 최소 30분간 눕지 말아야 한다는 것. 충분한 양의 물로 식도를 빨리 통과하게 하고 복용 후 눕지 말아야 식도 부작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잘 알고 복용해야 병도 다스린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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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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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아!정말 우리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유용한 정보입니다~
    음식도 잘못 먹으면 약의 효능을 감소시키는군요~!
    감사히 담아 가겠습니다~!

    2011.05.06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3. 약을 먹을 땐 물이 가장 좋다고 하더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5.06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참 좋은 정보네요^^ 꼭 기억해두겠습니다!

    2011.05.06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약효를 보기위해선 잘 알고 먹어야하지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1.05.06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오..
    이런 깨알 같은 정보들 좋아요 ^^
    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들 !! 잘보고 갑니다. ㅎ

    2011.05.06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유와 초콜릿 밀가루음식 이정도만 생각을 하였는데~
    아이들을 위해서 더 기억을 해야할 부분이 많으네요~

    2011.05.06 14:58 [ ADDR : EDIT/ DEL : REPLY ]
  8. 약도 제대로 알고 먹어야하는군요.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ㅎㅎ

    2011.05.06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런 궁합은 꼭 있게 마련입니다.
    가급적 이에 맞춰야 겠지요, 징검다리 연휴 잘보내세욥

    2011.05.06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신록둥이

    이렇게 가끔 집고 넘어가야 합니다.
    모르고 있는것도 많고
    알고 있는 것 같으면서도 그냥 지나치기도 합니다.
    약 복용후 바로 눕지말고....정보 감사히 보고 갑니다~

    2011.05.06 16:25 [ ADDR : EDIT/ DEL : REPLY ]
  11. 늘푸른나라

    좋은 정보입니다.

    기억해 두면 좋을 것 같아요.

    즐거운 날 되세요.

    2011.05.06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약을 복용하는 방법이 따로 있었네요.
    가려야 할 음식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한약만 음식을 가리는 줄 알았는데..^^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2011.05.06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식후 30분 정말 지키기 어렵다는...ㅋㅋㅋ
    항상 기억하고 있다가 놓치기 일수에요...ㅋㅋ
    생활속에서 알고 있으면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1.05.06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좋은 정보네요~ 몰랐던 것들이 많네요~
    약먹을 때 조심해서 먹겠습니다 ^^

    2011.05.06 1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정말 꼭 필요한 정보네요 ^^
    정말 잘 기억해 두어야겠습니다 ㅎㅎ
    저녁노을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오늘 행복한 밤 되시구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0^

    2011.05.06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약과 음식궁합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2011.05.06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항상 골고루 먹으면 무조건 좋은 건 줄 알았는데...
    약을 먹을때는 주의를 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1.05.06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와 알아야할게 참 많네요. 유용한정보에 감사드립니다.

    2011.05.07 0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빈배

    유용한 정보 감사히 퍼갑니다^^*

    2011.05.07 10:1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잘 알아놔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1.05.11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 블러그에도 약과 음식의 궁합에 대해서 올렸는데
    덧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트랙백 보내드려요

    좋은 하루되세요

    2011.05.12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소화에 대한 잘못된 상식 6가지'





  저녁을 먹고 난 뒤, 기말고사를 준비하고 있는 녀석들을 위해 수박을 곱게 썰어 머리도 식힐 겸해서,

“야들아~ 수박 먹으러 와~”

진득이 앉아 있지 못하는 아들 녀석이 먼저 달려와 내 곁에 앉았습니다.

“공부는 잘 돼가?”
“그렇지 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남편이 방귀를 뿡~ 하고 소리 나게 끼자


“내가 장이 안 좋나?”

“장하고는 상관없다던데, 뭘 먹었어요?”
“별 것 있나? 고기 집에서 고기 먹고 왔지.”

“채소보다 육고기가 더 냄새가 심하다고 하던데...”

“우~ 독가스” 하며 코를 막고 도망가고 마는 녀석들입니다.




얼마 전, 책 속에서 소화상식 진실과 오해라는 글을 읽고나니 음식을 먹고 배설하는, 소화와 관련된 기능은 우리 몸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이지만 오히려 그 때문에 질환의 징후가 있어도 가볍게 생각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았습니다.




■ 독한 방귀 냄새는 장이 안 좋다는 신호?

방귀의 주성분은 식사 중 삼킨 공기가 대부분이고 장에서 생긴 가스는 5% 미만이로, 보통 1,500㎖ 정도의 물을 마시면 동시에 2,600㎖ 정도의 공기를 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방귀의 주성분은 일반 대기 중의 공기와 동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악취를 풍기는 것은 대변에 포함된 메탄, 인돌, 스카톨 등의 성분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이들은 양이 적을 뿐 아니라 우리 몸에 흡수되지도 않으므로 크게 해롭지 않고, 방귀 냄새는 장 질환과 관계가 없으며, 섭취한 음식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 쓰린 속엔 우유가 약?

우유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우유가 알칼리성을 띠기 때문에 위산을 중화하고 위 점막을 보호함으로써 위궤양과 위암을 억제해줄 것이라는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유는 알칼리성이라기보다는 중성에 가깝습니다. 물론 우유가 위 점막을 감싸줘 잠시 속 쓰림이 완화되지만, 위산이 다시 나오면 오히려 속이 더 쓰리게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속쓰림, 상복부 불편감 등의 증상이 있으면 되도록 우유를 삼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더부룩한 속 탄산음료 한 잔으로 OK?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될 때 시원한 콜라 한 잔 마시면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 들곤 합니다. 탄산음료는 위의 음식물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줘 소화를 도와줍니다. 그러나 이 역시 일시적인 효과일 뿐이며, 탄산음료를 습관적으로 마시면 오히려 소화에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답니다.


탄산음료는 식도와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 기능을 약화시킵니다. 때문에 위산이 역류해 오히려 소화 작용을 방해할 수 있고, 또 폐경기 여성이나 장기간 침상에 누워있는 환자의 경우 탄산음료에 든 카페인이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소변을 통해 칼슘 배출을 늘려 칼슘 부족 상태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소화 안 될 땐 물에 말아 먹는 게 최고?

입이 까칠하고 밥이 잘 넘어가지 않으면 종종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습니다. 하지만 당장 밥을 목으로 넘기기는 쉬울지 몰라도 결국 소화를 방해한다고 합니다.


소화의 첫 단계는 입 안에서 침과 음식물을 잘 섞고 잘게 부수도록 하는 이의 씹는 작용이고, 물이나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음식물이 빠르게 식도로 넘어가 씹는 작용이 생략돼 소화 장애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위 속 소화액이 물에 희석돼 두 번째 단계인 위에서의 소화 능력도 떨어져 좋지 않다고 합니다.


■ 식후 단잠은 특근 수당과도 안 바꾼다?

식후 포만감은 나른함과 졸음을 동반합니다. 때문에 직장인에게 식후 10분 정도 단잠은 오후 업무의 능률을 올리는 윤활유와 같습니다.


하지만 식후 30분 이내에 눕거나 엎드려 자면 가슴 통증이나 변비 등 소화기질환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눕거나 엎드린 자세는 음식물의 이동 시간을 늦추고 포만감, 더부룩함, 명치 통증, 트림 등의 각종 소화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식후 커피 한 잔은 불로 차?

식후 커피 한 잔은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도와주고 각성 효과를 나타내 업무에 집중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조금씩은 있는 위장질환에 커피는 약이 아니라 독이 될 수 있답니다.


커피는 식도염이나 위염 증상을 악화시키기 때문에 장 질환자에게 커피는 술, 담배와 함께 대표적인 금기 식품. 우선 카페인이 식도와 위장 사이를 막는 밸브를 느슨하게 하고, 이 밸브가 헐겁게 열리면, 위액이 식도 쪽으로 역류해 가슴 통증까지도 일으킬 수 있답니다.


커피는 또 대장의 연동작용을 촉진하므로 급·만성 장염이나 복통을 동반한 과민성 대장질환이 있는 경우 마시지 말아야 된답니다.



참고 : 강동성심병원 소화기내과 김경호 교수



  뭐가 좋다면 우르르 사고 먹는 우리네, 저마다 '특효'라며 떠도는 수상한 속설도 넘쳐나기 때문에 좋은 정보와 나쁜 정보를 가려서 취하는 지혜가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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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네요.
    저도 소화기관이 좋지 않아서 늘, 걱정입니더.
    아침부터 재난구호교육이 있어 나갑니다.
    즐거운 하루요.

    2008.06.23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도 한..2년전까지는 소화 좀 안된다 싶고 답답할땐
    사이다 자주 마셨는데..의대간 친구 녀석들이 맨날 구박주길래
    끊었습니다...

    무식이 죄 라고 이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녁 노을님~ 즐겁고 활기찬 일주일 되시길 바랍니다!! ^^

    2008.06.23 0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소화가 안될땐 그저 굶는게 제일이란 생각입니다
    소화가 안된다고 무우나 탄산음료는 조금은 도움이 되겠지만요..

    2008.06.23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저녁노을님 이번 한 주도 좋은날 되세요.

    2008.06.23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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