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4. 1. 14. 06:31


재치있고 재미있는 초보 운전 스티커





한 집에 몇 대씩,
누구나 가지고 다니는 자동차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초보였습니다.
개구리 올챙이 시절 잊어버린다는 말처럼
우린 초보딱지를 달고 있는 자동차를 보면 갑갑해합니다.

걸어서 출퇴근하면서 보았던 재밌고 재치있는 초보운전 스티커입니다.





▶ 초보예요 말이나 탈 걸
말도 쉽지 않을 터인데......ㅎㅎ






▶ 올 ㅋ  너무 가까운 거 아님? ㅋ

뒤에서 자동차를 가까이 붙이면 무서웁지요.





▶ 초보인데 체력도 방전

핸들을 꼭 붙잡고 앞만 바라보고 운전하다보면 체력이 방전되기도 하지요.





▶ 오대독자 탑승 중







▶ 아기도 울고..하늘도 울고...나도 울고....
   좌회전을 못 해서....






끼어드는 자동차도 무섭고,
깜빡이 켜는 것도 잊어버리고,
무서워 겨우 가장자리고 몰고 나왔던
초보운전 시절이 생각납니다.


참 다양하고 재치있는 초보딱지를 붙이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양보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여러분은 초보 때 무슨 글귀 붙였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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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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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에는 너무너무 재미난 스티커가 많네요~ ^^
    하나 붙여보고 싶네요 ㅎㅎ

    2014.01.14 0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종합선물이네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

    2014.01.14 0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초보운전 문구를 봐야하는데...
    저는 차 유리에 비친 저녁노을님 모습만 보이네요...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4.01.14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말이나 탈껄 너무 웃긴데요ㅎㅎ 웃으면서 이해해줄 수있겠네요 ㅎㅎ

    2014.01.14 09:31 [ ADDR : EDIT/ DEL : REPLY ]
  6. 재미있는 초보운전 스티커네요^^

    2014.01.14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4.01.14 09:58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ㅎ 정말 재밌네요.
    유쾌하게 웃게 하네요.

    2014.01.14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ㅎ 초보때 집앞 골목길을 한시간 걸려 빠져나오던 생각이 나네요^^

    2014.01.14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재치있게 글을 써놓으니 웃으면서 양보해줄 수있겠는데요 ㅎㅎ

    2014.01.14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즘 초보 스티커에도 센스가 필요한가봅니다. ㅎㅎㅎ

    2014.01.14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초보의 마음들이 느껴지네요~~ㅎㅎ

    2014.01.14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ㅎㅎㅎㅎ
    정말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

    2014.01.14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ㅎㅎㅎ 재미있네요. ^^

    2014.01.14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기발한 표현인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2014.01.14 16: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말이나 탈껄...이거 보고 완전 빵 ~터졌습니다 ㅎㅎㅎ

    2014.01.14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센스가 있네요. 화나가다가도 웃겠어요. ㅎㅎ
    재밌게 잘보고 갑니다. ^^

    2014.01.14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ㅎㅎ
    저는 붓글씨로 커다랗게 '할매초보운전'이라고 쓴 것이 제일 잼있었어요!

    2014.01.14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글감 아이디어 좋으세요^^
    초보시절 생각하면 재밌는 일도 많았지만
    무서운 일도 많았어요^^

    2014.01.14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4.01.14 23:17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재밌네요.ㅎㅎ
    저는 초보 아닌척, 무대뽀로 그냥 다녔습니다.ㅋ

    2014.01.14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11. 18. 06:00



아주 사소한 행동에서 느끼는 배려와 작은 행복





우리는 참 편리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토닥토닥 다이얼만 돌리면 배달음식이 날아오고,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으면 담아두었다가 클릭만 하면 계산이 되고
이튿날이면 바로 집으로 배달되는 세상입니다.

경비실 앞에는 매일 택배물이 수북이 쌓여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퇴근하고 아파트로 들어서면 우편함부터 열어보게 됩니다.
이럴 때 우편함에 붙어있는 우편물 등기안내장입니다.
스티커를 가지고 경비실에 가서 물건을 찾아가곤 합니다.






어제는 스티커를 손에 들고 경비아저씨 보고
"아저씨! 우리 집 택배 있지요?"
"어? 아까 아저씨가 찾아갔는데."
"그래요? 네. 알겠습니다."
남편은 나의 당부를 잊어버렸던 것입니다.






씩씩거리며 '에잇! 찾아갔으면 스티커도 없애야지'
집으로 올라와 남편에게

"우편물 당신이 찾아왔어요?"
"응."
"그럼 확인표도 함께 가져와야지."

 "아! 글체."
"칫! 꼭 두 번 걸음 하게 해!"
"마누라 말을 왜 이렇게 안 듣는지 몰라! 그치!"
"참나~"
"다음부터 까먹지 말고 잘 챙겨올게."
그냥 허허 서로 바라보고 웃고 맙니다.



서로 챙겨주며 사는 게 부부이지요.
서로 배려하며 사는 게 가족이지요.


먼저 본 사람이 확인하고 찾아와야 된다고 아이들에게도 시켜두었습니다.
나만 생각하기 보다 남을 위한 배려이기 때문입니다.


아주 사소한 행동이 사람을 불편하게도 행복하게도 만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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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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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정산

    그런 경우가 허다하죠 ㅎㅎ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휴일되세요

    2012.11.18 09:25 [ ADDR : EDIT/ DEL : REPLY ]
  3.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
    내가 조금 더 움직이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을때가 많아요.ㅎ
    휴일도 행복 가득한 시간 되셔유~노을님~~^^*

    2012.11.18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4. 네..저도 한번씩 헛걸음한답니다..ㅋㅋ

    2012.11.18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파트라서 가능한 참 좋은 서비스로군요
    보면서도 흐믓합니다
    저는 집에 다녀왔어요.

    2012.11.18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작은 사소한 것에서 부터 남을 위한 배려도 시작되죠..^^

    2012.11.18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희 부모님을 보는것 같은데요..
    예전에 이런일이 몇번 있었거든요
    항상 원인은 저희 아부지...ㅎㅎㅎ

    2012.11.18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래서 부부입니다~ㅎㅎ

    2012.11.18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알찬 하루를 보내세요!
    잘 알구 갑니다 ^^

    2012.11.18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하 토닥거리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ㅎㅎ

    2012.11.18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늘푸른나라

    조금만 신경쓰면 서로 좋아지는 세상이죠.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2.11.18 18:43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소한 것이 중요한데 사소한 걸 많이 놓치게 되네요.^^

    2012.11.18 22:20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희 아파트는 경비실에서 택배거부라서요..ㅋㅋ
    택배는 경비실 앞에 있는 슈퍼로 배달을 할수 밖에 없더라구요^^

    2012.11.18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런경우 조금 짱나지요~!
    배려가 필요하겠습니다.~!

    2012.11.18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2012.11.18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ㅎㅎ 택배가 뭐가 왔을까 궁금합니더~~ ㅎㅎ

    2012.11.19 0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희집은 올라가는 길에 경비실이 있어서 바로 찾아가는데 저런 스티커가 있으면 유용하겠네요.
    잘 봤습니다 ^^

    2012.11.19 0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가정에서 뿐 아니라 살아가는데 남을 위한 배려는 아름다워 보입니다..
    ^^

    2012.11.19 08:51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 택배 방문표가 붙어있네요.
    저희 아파트는 그냥 경비실에서 보이는대로 가져가는지라 왠지 편리해보여요.
    남자들은 저런 사소한 거 잘 지나치니 노을님께서 많이 이해해 주세요.^^

    2012.11.19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서로 나이먹어가는 과정이라 그런거 아닌가싶어요.
    지금처럼 서로 위해주시고 이해하시면 별탈없이 지내시겠지요 ^^

    2012.11.19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11.20 09:16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1. 11. 20. 06:00

우편물 스티커, 개인정보 유출 미연 방지법


매주 토요일이면 종이박스를 정리하여 아파트 창고로 가져다 놓곤 합니다.

그런데, 막상 버리려고 하니 비닐에 붙어 있는 주소와 이름이 적힌 마음에 걸립니다.
종이와 비닐을 따로 또 분리해서 버려야 하니 어차피 떼어내야 합니다.
개인 정보를 악용하는 무서운 세상을 사는 우리는 미리미리 단속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우편물 스티커로 개인 정보가 새고 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잘 떼어낼 수 있을까요?
 한 번 실험해 보았습니다.




1. 가위로 잘라낸다.



 

가장자리를 잡고 떼어내려고 해도 맘처럼 쉽지 않습니다.
워낙 접착력이 좋다 보니....
할 수 없이 그냥 가위로 싹뚝싹뚝 잘라 쓰레기봉투에 넣는 방법입니다.




 




 

2. 드라이기를 활용한다.



드라이기를 이용하였더니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 데로 괜찮은 방법이었습니다.




3. 다리미를 이용한다.

 


㉠ 제거할 스티커를 먼저 놓고 신문지를 덮는다.
㉡ 분무기로 물을 뿌려준다.(스팀다리미는 생략)
㉢ 다리미로 다린 후 스티커를 떼어낸다.

 

 

 


다리미를 활용해 보았더니 신기할 정도로 잘 일어났습니다.
우편물을 모아두었다가 옷을 다리고 난 후에 이용해 보세요.
그럼 깨끗하게 떨어질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인터넷상에서 흘러다니는 내 정보도 의심스러운데
쓰레기통에서 발견되지 않도록 미리미리 단속해야 할 것 같지 않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처리하고 계신가요?
나의 흔적 남기지 말아야지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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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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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는 그냥 확 버리는데 참고해야 겠군용.

    2011.11.20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다리미로 하는 방법 좋은데요?
    저도 맨날 이거 떼느라고 애먹었는데..
    이렇게 한번 해 봐야겠네요

    2011.11.20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좋습니다^^

    2011.11.20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버릴때 영 찜찜해서 찢어서 버리는 저였는데
    다리미, 드라이기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네요.

    좋은정보 잘보고 간답니다. ^^

    2011.11.20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하~ ㅋㅋ 요런 게 있군요..

    한번 따라해봐야겠습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2011.11.20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편물 연락처로.. 좋지 않은 일 벌어졌다는 기사를 봤는대..
    요렇게 확실히 떼어내야겠군요.. 저는 가위로 싸싸싹.. ㅎㅎ

    2011.11.20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는 그냥 가위로 싹둑~ ^^;;

    2011.11.20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방법이네요
    저두 늘 종이뗄떼마다 신경질 부리며 ㅎㅎ
    잘 안떼지잖아요~~

    너무 잘배우구 갑니다

    2011.11.20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택배오면 손으로 뜯어내다가 안되면
    가위로 오렸는데...
    다리미가 좋은 방법이군요. ^.^

    2011.11.20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대강 뜯어지는 것만 뜯고 버리곤 했는데...
    배운 방법들 잘 활용해서 제 정보를 지켜야겠네요 ^^

    2011.11.20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오!
    이건 추천이 필요하네요!
    오오!! 좋은 정보 감사해요 ㅎㅎ
    (다리미는 생각해보질 못해서 ㅎㅎ;;)

    2011.11.20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호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1.11.20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편물, 택배등등 개인정보가 정말 많은데 말이죠...

    저도 앞으로 종종 신경을 써야겠어요.

    2011.11.20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편물에 붙어있는 주소나 개인정보가 범죄에 악용된다는 뉴스를 봤음에도 사실 여간해선
    신경쓰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버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얼른 습관을 들여야하는데 말이죠~

    2011.11.20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완소 정보이네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2011.11.20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 저도 이 방법을 사용하여야겠습니다^^

    2011.11.21 0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요렇게하면 잘 때어지는군요 ^^ 잘보고갑니다

    2011.11.21 04:16 [ ADDR : EDIT/ DEL : REPLY ]
  19. 다림질을 잘 안 하는 저는 가위로 잘라내는데 앞으로도 쭉 가위를 이용해야겠네요.
    개인정보 노출 걱정에 쓰레기도 함부로 못 버리는 세상이네요.ㅠㅠ

    2011.11.21 04:5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와 저것때문에 택배 받을 때마다 스트레스 였는데 좋은 정보네요 ^^

    2011.11.22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천성 살림꾼이세요^^*

    2011.12.01 10:22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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