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1.11.25 06:00



알뜰 살림법, 비누를 절약하는 법



주부들의 일은 끝이 없습니다.
매일같이 사용하는 욕실과 부엌,
아무도 없는 듯하면서도 내려앉는 먼지들,
쓸고 닦아도 표시 없는 것 같아 고통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고등학생인 두 녀석, 수건을 사용하고 나면 놓은 자리가 제자리가 되고,
이리저리 흐트러진 책, 주섬주섬 치우기 바쁩니다.
그래서 남편은 늘
"알아서 치우라고 해야지. 평생 따라다니며 해 줄 거야?"
"................."
할 말이 없습니다.
버릇 더럽게 들였다는 뜻이지요.

며칠 전, 욕실 청소나 할까 하고 들어갔더니
세숫비누가 놓인 통이 물기를 머금었다 마르고 하여 장난 아니게 더러워져 있었습니다.
한쪽 욕실은 노란 고무줄을 튕겨 놓으니 깔끔한데 말입니다.
"고무줄이 달아나 버려!"
처음엔 고무줄이 벗겨지니 짜증스럽게 왜 하느냐고 하더니
이젠 깔끔하고 좋다고 합니다.

우리 집 비누 알뜰하게 사용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1. 비누통에 노란 고무줄을~

 

▶ 재료 : 노란 고무줄 4개
▶ 만드는 법

㉠ 노란 고무줄 2개를 한 번 묶어 줍니다.
㉡ 비누갑에 끼워두면 끝!~
둥근 비누갑이라 잘 벗겨졌지만, 2개를 묶어 사용하여 끼웠습니다.

사각이면 더 편리하답니다.






2. 비누갑 위에 스펀지를~


▶ 재료 ; 스펀지 1개
▶ 만드는 순서


㉠ 스펀지를 비누갑 속에 쏙 들어가도록 칼로 잘라준다.
㉡ 스펀지 위에 비누를 올리면 끝~




물기를 머금은 비누...스펀지가 빨아들여 금방 건조되어 비누가 물러지지 않습니다.

스펀지가 없으시다구요?
스펀지 수세미,  화장품 딱분 솜, 청소용 메직 스펀지를 적당히 잘라 이용하셔도 됩니다.




3. 비누조각은 올이 나간 스타킹으로~


 사용하고 남은 빨랫비누 조각 그냥 버리시나요?

 

 ㉠ 비누 조각은 모아둔다.
 ㉡ 올이 나간 스타킹에 넣어 주면 끝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조각을 따뜻한 물에 담가 두었다가 녹여 세탁기 돌릴 때 넣어도 된답니다.


모두 알고 있는 내용이었나요?
또 다른 절약법이 있으시면 공유해요.


이상, 우리 집 비누 절약법이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차가워지는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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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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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누조각은 왠만하면 쓰다가 버렸었는데 ㅎㅎ
    이거 꼭 활용해봐야겠네요. 아싸~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2011.11.25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저렇게 해놔야겠어요..ㅋㅋㅋ

    2011.11.25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스타킹 방법은 처음 봅니다
    주말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1.11.25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고무줄로 동동 띄우는 방법이 좋아보이네요.
    집에 가서 찾아봐야겠습니다 ^^

    2011.11.25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스폰치에~아!! 이거 좋네요~

    2011.11.25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역시 생활노하우가 상당하십니다.
    스펀지 이용팁은 바로 해야겠어요.^^

    2011.11.25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그러고보니 언제부터인가 비누절약에 소흘했습니다.
    절약과 환경을 위해 마음에 잘 세기겠습니다.ㅎ

    2011.11.25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고무줄 ㅎㅎ 아이디어가 좋으시네요
    저는 설거지하는 수세미를 받침대로 사용하고 있답니다. ㅎㅎ

    2011.11.25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와 저도 바로 해봐야겠습니다. ^^
    유용한 알뜰 살림법 너무 잘 보고 가요 ^^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되세요 ^^

    2011.11.25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알뜰살림법, 또 하나 배워갑니다 ^^

    2011.11.25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집에 들어가면 곧바로 노란 고무줄부터 찾아야겠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11.25 12:26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알고있는 방법들이지만 항상 실천이 안되고 있었는데요.
    이제부터는 적극 실천해야 겠습니다.~~

    2011.11.25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1.11.25 13:1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껴쓰고 절약하는 것도 어려서부터 몸에 배인 습관인것 같습니다.
    어려서 헤프게 자라온 사람에게는 아무리 말을해도 듣지도 않고, 이해하지도 못하더라구요..

    2011.11.25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그린레이크

    정말 당장 실천하러 가야겠어요~~~좋은팁 감사해요~~

    2011.11.25 13:23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1.11.25 14:06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가 쓰는 방법들인데요...
    아이들이 있으니까 고무줄을 끼워 놓는 방법은 좀 불편하더라구요.
    자꾸 튕겨 나가요, 애들이 꾹꾹 눌러서 말이죵^^

    2011.11.25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알뜰한 비누 절약법이네요..^^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2011.11.25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누조각위에 스펀지 하나 올려놓는거 어려운 일이 아닌데
    왜 그리 실천이 어렵던지요.
    오늘 가서 일러주신 대로 화장 퍼프 하나 올려놓아야겠어요~!

    2011.11.25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행복한다니엘 다녀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1.11.25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스펀지에서 배운 사이다로 만든 카푸치노?



휴일, 남편은 출장을 고등학생인 두 녀석은 아침밥을 먹고 학교로 가 버리자 혼자 남았습니다.
이것저것 치우고 제자리 앉히고 난 뒤 가족들이 들어오기를 기다리는 엄마가 됩니다.

잔잔한 음악을 켜고 국화 향기를 맡으니 저절로 커피 한잔이 생각났습니다.
그것도 거품이 부드러운 카푸치노가 말입니다.

그렇다고 커피숍으로 달려갈 수도 없었습니다.
마침 스펀지에서 사이다로 카푸치노 만드는법을 방송하고 있었습니다.

지식제보에서 어린이가 커피를 좋아하는데 아빠가 머리 나빠진다고 못먹게 해서 사이다 마실때 장난삼아 넣어 봤는데 거품이 많이 일어나서 제보를 했다고 합니다.

당장 실험해 보았습니다.




※ 사이다로 만든 카푸치노?

▶ 재료 : 사이다 반 컵, 커피가루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사이다 반 컵을 부어준다.



㉡ 커피 숟가락 한 숟가락을 넣어준다.


㉢ 살살 저어줍니다.



㉤ 거품이 부글부글 올라옵니다.



▶ 완성 된 사이다 카푸치노



 

★ 어린이에게 커피를 못 마시게 하는 이유?

카페인은 소화를 촉진하고 차가워진 배를 치유하는 효과가 있으며 두통을 누그러뜨리고 활기를 되찾아 주며, 권태로운 상태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서양인들은 카페인의 자극이 콧물과 가래 등을 마르게 하고, 혈관을 수축시켜 기침이 덜 나도록 하기 때문에 천식 치료에 커피를 이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우리 몸은 스스로 카페인을 분해하는 능력이 있어 건강한 남자 어른의 경우 카페인 분해 시간이 12시간이라 6시간 정도가 지나면 섭취한 카페인의 절반 정도 분해하고, 그에 반해 어린이들은 카페인을 분해하는 속도가 느린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커피를 마실 경우 카페인이 3~4일 동안 몸 안에 머무르게 되어 어린이는 어른보다 낮은 농도에서도 카페인의 부작용이 얼마든지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어린이들이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학습 능력에 악영향이 오거나 위장 장애가 나타날 확률이 어른보다 높다고 할 수 있고, 또 커피는 뼈 안의 미네랄량을 감소시켜, 많이 마시면 뼈를 약하게 만드는데 영양을 필요로 하는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는 좋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또한, 각종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해야 하는 어린이에게 카페인은 인체의 성장 과정을 막기도 합니다.
어른의 경우에는 하루 5~6 잔 정도의 커피를 마셔도 신체의 분해능력이 있기 때문에 별 탈이 없습니다. 어린이들은 카페인 대사 속도가 느리므로 되도록 커피를 안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코끝으로 전해오는 은은한 커피향기
눈으로 전해오는 부드러운 거품

사이다에 커피가루를 넣으면 모양은 카푸치노
맛은 보리 맛 탄산음료 맛이 난답니다.

어제 직원에게 만들어 주었더니 너무 좋아했습니다.
신기하고 재미있다면서....

빛나라 지식의 별에서 최고 100만원 제보금을 받아갔습니다.
조그마한 생각이 예상외의 결과를 가져오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한 번 실험해 보세요.

짝퉁 카푸치노였지만 분위기 괜찮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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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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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리맛 탄산음료라... 맥콜 말씀하신거죠? ㅎㅎㅎ
    재미있네요 ^^

    2011.11.02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산골아낙네

    신기하기만 합니다 ㅎㅎ
    저녁노을님 저는 어제 김장담그고 파김치되어서 오늘은 그냥 쉬고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

    2011.11.02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4. 헛... 완전 신기하네요 ㅎㅎ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ㅎㅎ
    보리맛 탄산음료 ㅋㅋㅋ

    2011.11.02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냥 보면 정말 카푸치노랑 똑같아서 깜박 속겠네요^^

    2011.11.02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모양은 영락없는 카푸치노입니다만, 맛은요? 궁금하네요~

    2011.11.02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신나는 발견입니다.
    저도 한번 이렇게 해서 먹어봐야겠어요.
    사이다 하나 사면 두 사람이 사이좋게
    카푸치노 타임을 가질 수 있겠네요. ^^* 감솨합니다.

    2011.11.02 18:33 [ ADDR : EDIT/ DEL : REPLY ]
  8. 사이다 카푸치노! 왠지 떙기는 군요.. 저는 믹스커피 체질인데..ㅋㅋ

    2011.11.02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진짜 괜찮네요~ㅎㅎ
    저도 한번 따라해 봐야 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2011.11.02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스펀지를 보긴봤는데...
    맛이 상상이 안가던데요..ㅎㅎ

    2011.11.02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카푸치노는 카푸치논데
    카푸치노가 아니네요!?
    재밌는것이 방영됐었네요ㅋ
    잘 보고가요 ^^

    2011.11.02 19:06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요거는 오늘밤에 바로 도전해 봐야 겠습니다..별로 어려운거 없는 듯..^^; 요리 블로거분들 보면 존경심만 나오고 따라해볼 엄두를 못내는데 요거는 재미 있을듯 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1.11.02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스펀지 아직도 하나요?
    티비 볼 시간도 참 왜이리 없는지..
    신기합니다.

    2011.11.02 2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사이다을 넣은 커피카프치노..
    그 맛이 보리탄산음료같다니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노을님 잘 배워봅니다..^^

    2011.11.02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이렇게 카푸치노를....
    그 맛도 궁금해 지는군요~

    2011.11.03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호오.. 진짜 괜찮아보이네요^^;;

    한번 만들어봐야겟네요

    2011.11.03 0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ㅎㅎ 재미있네요
    진짜 카푸치노처럼 보여요~

    2011.11.03 0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우.. 저도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맛이 더 궁금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1.11.03 0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하하하~ 아주 재미있는 짝퉁카푸치노네요. ㅎㅎ

    2011.11.03 0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얼음동동 띄워서 먹으면 좋겠네요.
    잘 봤습니다~~

    2011.11.03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잉 신기하군요
    보글보글 ㅋㅋ 나중에 기억해뒀다가 해먹어봐야겠어요

    2011.11.03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0.09.21 06:11



오늘부터 주부들의 일손이 많이 바빠집니다. 차례상에 올릴 제수음식을 장만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동서들이 도착하면 지지고 볶을 것입니다.
남자들은 생선꼬치를 만들어 주고 밤도 치고 문어 무늬도 넣고 각자 하는 일이 다 있습니다.
늘 하는 일이지만 몇 날 며칠을 봐도 또 빠진 게 하나씩 나오게 마련입니다.


만약, 전을 부치는데 명태살을 사지 않았다면?
스펀지에서 배운 명태살 맛이 나는 짝퉁 전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시골에서 시장은 멀고 사러 가기 마땅치 않다면 한 번 응용해 보세요.

★ 재료 : 찬밥 1공기, 라면스프 1/5, 밀가루 3숟가락, 계란 1개,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찬밥 1공기를 으깨어 주고, 라면 스프르를 넣어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모양을 낸다.

㉢ 상온에서 10분간 그냥 둔다.


㉣ 밀가루를 무친다.(스펀지에서는 밀가루 무치지 않고 그냥 하였음)

㉤ 계란을 입힌다.

㉤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낸다.


▶ 간장 소스에 찍어 먹음.


우리 아이들에게 맛을 보라고 하니
"잘 모르겠어. 라면 스프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밥을 으깨지 않고 밀가루를 무쳐서 그런가?"

시원찮은 반응입니다.
그런데로 맛은 괜찮았습니다.
찬밥 없애는데 좋고,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긴급할 때 요긴하게 이용해 보세요.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빕니다.
고향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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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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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거 재밌네요~ ㅎㅎ 사실 이런 포스팅은 유키노님이나 새라새님이 하실 줄 알았는데 ㅎㅎ

    2010.09.21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밥대신에 먹고 싶은데요^^
    노을님~ 즐거운 추석되세요~

    2010.09.21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재밌군요. 맛이 정말로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데...
    라면의 종류가 맛을 좌우할 것 같습니다.
    삼양라면, 신라면, 너구리, 해물탕면...
    스프에 따라 각기 다른 맛이... ㅋㅋ

    2010.09.21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짝퉁전 꼭 한 번 만들어보고 싶은걸요~~
    즐거운 명절되세요~

    2010.09.21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스펀지에서 봤는데 함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즐거운 명절 되세요^^

    2010.09.21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녁노을님,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2010.09.21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ㅎㅎ. 은근 매혹적인 전입니다.
    라면스프전이라 해도 괜찮겠군요.
    명태살 좋아하는데..ㅋㅋ. 그나저나 스펀지에서 저런 것도 방송했었군요.
    참 그리고 노을님도 행복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0.09.21 10:49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지지고 볶으려고 준비중입니다.

    ^^*

    추석 잘 보내세요.

    2010.09.21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0.09.21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찬밥도 없애고 맛있게 배도 채우니 일석 이조네요~~ ^^
    한번 해보겠습니다!!
    추석때 딱이겠는데요?!!
    추적 잘보네세요!! ㅎㅎ

    2010.09.21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가끔 스펀지 보면 정말 유용한 팁이 많이 소개되더라구요 ^^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2010.09.21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는 라면스프가 짜서 다 넣지 않고 3분의 1 정도는 남긴 채로 버리는데 나중에 찬밥과 함께
    명태맛 전을 만들어보는 것도 재밌겠네요.

    2010.09.21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10.09.21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15. 명태가 비싼가용? ㅋㅋㅋ 밥전도 너무 좋겟네요^^ 노을님~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2010.09.21 13:24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0.09.21 16:14 [ ADDR : EDIT/ DEL : REPLY ]
  17.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같은데요. 담백해 보입니다.
    즐겁고 복된 추석명절 되세요.

    2010.09.21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모양도 그렇고...정말 괜찮은 아이디어 전입니다~^^

    저녁노을님,
    즐겁고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

    2010.09.21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도시락 대용으로도 아주 좋을 둣하네요.
    노을님 한가위 즐겁게 보내시길바랍니다..^^

    2010.09.21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찬밥전이군여, 좋은 아이디어네여

    2010.09.22 01:29 [ ADDR : EDIT/ DEL : REPLY ]
  21. 집에 찬밥이 생기면
    도전해봐야겠어요 ㅎㅎ

    2010.09.22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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