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4. 3. 19. 10:02
재활용품으로 만든 냉장고용 휴지걸이



퇴근길, 현관문에는 광고지가 하나 가득 붙어있습니다.
딸이 있으면 가지고 들어와 이것저것 뒤지며 배달음식을 시켜달라고 하는데
이제 떠나고 없으니 그냥 쓰레기통으로 직행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문에 자석을 이용해 붙여둔 게 눈에 띄어
그냥 버리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걸, 뭘 만들지?'
부엌에서 일할 때 가까이 휴지걸이를 만들면 좋을 거 같아 활용해 보았습니다.





▶ 양쪽이 똑하고 닫히는 플라스틱 통입니다. 




★ 재활용품으로 만든 냉장고용 휴지걸이 만드는 법

▶ 재료 :  플라스틱 통 1개(티슈가 들어가는 크기),
              칼, 전단지에 붙은 자석 3개, 칼, 스티커, 순간접착제 약간

▶ 만드는 순서


㉠ 스티커는 플라스틱 통에 맞게 잘라 부쳐준다.
㉡ 칼로 휴지가 나올 수 있도록 잘라준다.



㉢ 광고지에 붙은 자석을 떼어낸다.
㉣ 자석에 순간접착제로 발라 통에 발라준다.
㉤ 플라스틱통에 자석을 붙여준다.



㉥ 화장지를 넣고 냉장고에 붙여주면 완성된다.




채소나 과일이 들었던 플라스틱 통과 전단지에 붙은 자석만 있으면
돈 들이지 않고 휴지걸이를 만들 수 있답니다.
식탁 위에 있던 휴지통이 없으니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어떻습니까?

쉽게 따라 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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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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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랑초

    굳~~~

    2014.03.19 06:45 [ ADDR : EDIT/ DEL : REPLY ]
  3. 머리만 쓰면 쓰레기도 소중한 자원이 되는군요.

    2014.03.19 0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예쁜 휴지걸이로 탄생했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4.03.19 0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작은 관심이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합니다.. ^^

    2014.03.19 07:39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즘 뜸한 재활용 욕심이 불끈...ㅎ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4.03.19 0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강나루

    우와...
    좋은걸요~

    따라해볼게욤^^

    2014.03.19 08:09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쉽네요.

    2014.03.19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우~~진짜 굿~아이디어~~^^
    저도 당장 도전해 보겠습니당~~~
    행복한 하루 되셔유~노을님^^*

    2014.03.19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10. ○ 부치다 - 사람이 편지나 물건, 돈 등을 다른 사람에게 보내다

    ○ 붙이다 - 서로 꽉 맞닿아서 떨어지지 않게 하다

    2014.03.19 09:26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4.03.19 09:5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늘도 덕분에 알뜰 살림 비법 배워갑니다^^

    2014.03.19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강나루

    재활용 아이디어..좋은데요.ㅎㅎ

    2014.03.19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괜찮네요. 부엌에 키친타올 용으로 만들 수도 있겠어요^^

    2014.03.19 10:51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손재주가 정말 좋으시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4.03.19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광고지 자석.. ㅋㅋ 유용하게 쓰이네요..~
    광고지도 요즘은 참 고급화가 된 것 같네요.. 한국이 약간 그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

    2014.03.19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4.03.19 11:16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만드는 재미도 있고 의미있을것 같네요~ ^^
    잘 보고 간답니다~~

    2014.03.19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찾아 헤매지 않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2014.03.19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핫! 새라새님 글인줄 알았어요.
    이렇게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잘보고 갑니다. :) ㅎㅎ

    2014.03.19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호오~ 이거 정말 신기한데요?
    새로운 발견이네요 :)

    2014.03.19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 7. 26. 05:30

실패는 절대 없다! 오이소박이 칼집 넣는 비법




여름이라 그런지 입맛이 떨어집니다.
모두 찬 음식만 찾게 되고 끼니 돌아오는 게 무서운 주부입니다.
이럴 때 가족의 입맛 되살리기 위해 오이소박이와 양파 김치를 담가보았습니다.






★ 양념장 만드는 법(오이 3개, 양파 4개 분량)

▶ 재료 : 고춧가루 2컵, 매실 엑기스 1컵, 배 1/2개, 새우젓 1/2컵, 붉은 고추 3개, 부추 한 줌,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붉은 고추와 배, 마늘을 넣고 갈아준다.
㉡ 갈아둔 재료와 고춧가루, 새우젓, 부추를 넣고 버무려준다.




1. 오이소박이

▶ 재료 : 오이 3개, 양념장

▶ 만드는 순서

㉠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 굵은 소금으로 깨끗하게 씻어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나무젓가락을 바닥에 두고 칼집을 넣습니다.


* 초보 주부라면 도대체 오이를 어디까지 썰어야 하지?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이가 떨어지지 않게 하려면 나무젓가락을 놓고 썰어보세요.

그럼 신기하게 적당하게 붙어있답니다.






2. 양파 김치

▶ 재료 : 오이 3개, 양념장

▶ 만드는 순서

㉠ 양파도 껍질을 벗겨 젓가락을 놓고 열십자로 썰어준다.



㉡ 굵은 소금으로 간을 해 준다.
㉣ 깨끗하게 씻어주고 양념을 넣어주면 완성된다.






▶ 양파 김치는 꼭 연꽃이 피어있는 모습입니다.




▶ 완성된 모습






모양도 나고,
맛도 좋은
오이소박이와 양파 김치
어떠세요?
은근 밥 도둑일 것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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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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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기만 해도 입안에서
    아삭거릴 것 같네요
    나무 젓가락을 이용한 방법은 무척 좋네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우리나라 건강식품인
    오이소박이가 무척 먹고 싶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3.07.26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이소박이 칼집내는 방법 덕분에 잘 알 갑니다 ^^

    2013.07.26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제가 완젼 좋아하는 오이 소박이이네요~
    저희 할머니 오이소박이가 최고였는데~
    좋은 포스팅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힘내서 아자아자~ 파이팅~

    2013.07.26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호.. 실패하지 않는 방법이로군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7.26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젓가락 신공 대박이네요 ㅎㅎㅎ
    보면서 '와 저런 아이디어가?' 했답니다 ㅎ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3.07.26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한번 따라해봐야겠어요 ^^ 은근 어렵더라구요 ㅎㅎ
    오늘도 잘 배워갑니다. 즐거운 불금되세요 !

    2013.07.26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이소박이 너무 맛있어보이는데요^^

    2013.07.26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실패는 없을것 같은데요 ^^
    잘 알아 갑니다~

    2013.07.26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07.26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양파를 가지고 이렇게 김치를 만들 수 있군요...! 먹음직스럽습니다!
    마눌님께 해달라고 졸라봐야겠어요!

    2013.07.26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보고 갑니다~~^^

    2013.07.26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전 해 본적도 옆에서 본 적도 없지만
    나무젓가락 활용법~ 기발합니다!!!ㅎ

    2013.07.26 16:18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개코냐옹이

    아이디어 너무 좋은데요.^^

    2013.07.26 16:46 [ ADDR : EDIT/ DEL : REPLY ]
  15. 개코냐옹이

    아이디어 너무 좋은데요.^^

    2013.07.26 16:47 [ ADDR : EDIT/ DEL : REPLY ]
  16. 나무젓가락으로 오이 소박이를 담는 법을 잘알게 됐습니다. 고맙습니다^^

    2013.07.26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이지 담그는법 잘 배워갑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시길 바래요~

    2013.07.26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음식을 만드는 것도 요령과 기술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맛있는 오이 소박이가 완성 되셨군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2013.07.26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삭아삭 오이소박이 넘 좋아요. ㅎㅎㅎ

    2013.07.26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소리

    굿!~~~

    2013.07.26 21:28 [ ADDR : EDIT/ DEL : REPLY ]
  21. 칼집내는 비법 잘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3.07.26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6. 26. 06:12


남아도는 린스 활용법, 섬유유연제로?





생활용품 선물 세트가 들어 와도 샴푸와 린스는 짝지입니다.
그런데 샴푸는 늘 모자라는 기분이고 린스는 항상 남아돕니다.
그러다보면 유통기간을 넘길 때도 가끔 있는 것 같습니다.

자! 이럴 때 남는 린스, 여러분은 어떻게 합니까?
버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린스의 재활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린스의 재활용법

1. 유리창 청소에 활용

세면대나 욕조를 닦아주는데 사용해도 좋고 싱크대를 닦는데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리문이나 거울 등 마른걸레나 약간 물기가 있는 걸레에 린스를 적당량 묻혀서 닦아주면 물 얼룩이 말끔하게 사라집니다. 린스를 묻힌 걸레로 닦아준 후 마른걸레로 한 번 더 닦아내면 코팅 막을 입힌 듯 깨끗하게 됩니다.





 

2. 가전제품을 닦을 때

 

분무기에 쓰다 남은 린스를 약간 넣어 마른걸레에 조금씩 묻혀서 가전제품 표면을 문질러 닦아주면 흠집도 생기지 않고 정전기 없이 먼지를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나무가구나 마룻바닥을 닦을 때도 분무기로 살짝 뿌린 다음 마른걸레로 문질러 닦아주면 윤기가 나며 깨끗해집니다.







 

3. 세탁할 때 섬유유연제로 활용

 ▶ 섬유유연제 만드는 법


린스와 물을 1:5로 섞어 줍니다.
뜨거운 물에 린스를 완전히 푼 다음 스타킹, 속옷 등 손빨래를 한 후 섬유 린스 대신으로 사용합니다.


헤어 린스와 섬유유연제의 차이는 물의 양입니다.
묽은 섬유유연제는 린스에 물을 탔기 때문입니다.


섬유유연제 사는 것보다 남은 린스를 이용해서 만들어 사용해 보세요.






4. 세탁 후 줄어든 니트를 원상회복하는 데도 활용

분무기에 물과 린스를 5 : 1 비율로 섞어 담고 니트를 펼쳐 놓은 후 분무기로 뿌려가며 살살 잡아당기며 다려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섬유에 린스를 활용할 때는 가급적 린스는 색이 없거나 흰색인 것이 좋으며 너무 오래되어 냄새가 나는 등 변질된 것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어떻습니까?
이제 오래되거나 잘 사용하지 않는 린스
똑똑하게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신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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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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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때마침 남은게 있는데 해 봐야 겠습니다.
    저번 오래된 치약으로 했더니 꽤 효과가 있더군요.

    2013.06.26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뜰살림법 배워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기분좋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3.06.26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린스의 재발견이네요..남은 린스로 유리를 닦아봐야겠습니다. ^^

    2013.06.26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린스가 남아 곤란했는데 이렇게 활용하면 되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06.26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역시 연륜이 느껴지는 포스팅이네요~^^ㅎ
    린스는 보통 귀찮아서 사용안하고 쌓아만 뒀는데
    이렇게 활용해봐야 겠네요^o^

    2013.06.26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3.06.26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8. 린스의 다양한 활용법이군요!! ㅎㅎ

    2013.06.26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덕분에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래요~

    2013.06.26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남은 린스들 때문에 고민인데..
    이렇게 활용하면 되겠네요.~~ ^^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2013.06.26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안그래도 린스는 늘상 남아도는데...정말 유용할것 같은 활용법이네요^^ 감사...

    2013.06.26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린스 활용법 참 유용한 정보입니다.

    2013.06.26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린스가 섬유유연제였다니..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배우고 갑니다.
    유리창도 한번 딱아봐야겠습니다.

    2013.06.27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항상 린스가 남곤 했는데, 이제 똑똑하게 활용해야겠네요~

    2013.06.27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세트로 들어오는 샴푸와 린스~ 근데 늘 린스만 남는다는 말에 정말 공감합니다!!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

    2013.06.27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생활의 지혜군요. 한번 남은 린스를 가지고 여기저기 구석구석 닦아 봐야겠어요.
    집안이 아주 반짝거려서 다른 집같이 보이면 어쩌나~~ ^^

    2013.06.28 05: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안녕하세요~
    린스활용법 내용이 좋아서 글을 퍼가고 싶었는데 방법을 알아보니 뷰를 달면 된다고 해서 달아봤습니다. 그동안 글만 썼지 관리하는 방법을 몰라서 뭐 하나만 하려고 하면 검색으로 관리방법을 찾고 있어요~~ ^^;;
    너무 좋은 글들을 많이 쓰셨던데 계속 뷰를 달아도 될련지요~~? 앞으로는 댓글에 뷰 단다고 남기고 갈께요~~ ㅎㅎ

    2013.06.28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근데 다른데 써도 괜찮나요?

    성분이 비슷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아무래도 머리를 헹구는(?) 린스인데 다른 곳에다 쓰는 건 좀.. 꺼려지는군요.
    하긴, 어떤 프로그램에서 보자니깐 섬유유연제인가랑 성분이 똑같다(?) 는 얘기도 하더라만...
    그래도 좀.. 꺼려지는건 사실!

    2013.06.30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럴수가 린스가 남다니! 울집은 린스랑 샴푸를 박스로 사다가 쓰는데;

    2013.07.01 03:34 [ ADDR : EDIT/ DEL : REPLY ]
  20. 많은 활용방법이 있었군요.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2013.07.01 05:36 [ ADDR : EDIT/ DEL : REPLY ]
  21. 그럼

    린스가 없으땐 섬유유연제로 머릴 감아도 되겠네요~ㅎ

    2014.02.04 18:4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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