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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압탕2

버섯돌이 3형제, 술값이 따로 필요없는 오리요리 전문점 버섯돌이 3형제, 술값이 따로 필요없는 오리요리 전문점 며칠 전, 지인들과 함께 오리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자주 외식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이렇게 남이 해 주는 음식을 먹는다는 게 참 행복할 때가 많습니다. "오늘 뭐 먹을까?" "찜 먹으러 갈까?" "갈치조림?" "오리고기?" "보양식 먹으러 가자 가을인데.." "OK~" 수다쟁이들이 떠들며 찾아간 곳입니다. ▶ 오리고기의 효능을 적어 두었습니다. ▶ 메뉴판 ㉠ 채소전, 우엉조림, 꽃게튀김 ㉡ 부추겉절이, 열무김치, 계란장조림 ㉢ 손두부, 배추김치, 양파초절임 ▶ 용압탕 ▶ 부추겉절이를 얹어먹습니다. ▶ 오리살이 가득합니다. ▶ 상황버섯 술입니다. 주전자 가득 주기 때문에 술값이 따로 들지 않는 곳입니다. ▶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습니다... 2012. 10. 16.
주위 사람들을 감동하게 한 시어머님의 한마디 이런 시어머니, 어떤가요? 며느리가 주는 용돈으로 계산하는 멋진 시어머님입니다. 주위 사람들을 감동하게 한 시어머님의 한마디 5월 8일 어버이날이었습니다. 그날도 내 마음 어수선하다는 걸 안 남편은 전화를 걸어 "오늘 어버이날인데 퇴근 후에 뭐할 거야?" "아무 약속도 없어." "오늘 그냥 보내도 되나?" "어머님한테도 다녀왔고, 친정부모님 산소도 다녀왔고, 그렇다고 고3인 딸아이한테 밥 사달라고 할까?" 그래도 그냥 지나치기 서운한지 저녁을 먹자고 합니다. 할 수 없이 못 이기는 척 따라나섰습니다. 어머님과 함께 갔던 오리고기가탕이 먹고 싶어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나와 저녁을 함께 먹고 있었습니다. "것 봐! 우리까지 나왔으니 이렇게 복잡하잖아. 그냥 집에 가자." "아니.. 2012.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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