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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비빔밥2

줄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진주 비빔밥' 줄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진주 비빔밥' 2월 말, 대학생이 되는 아들 녀석과 함께 기숙사 생활을 하면 필요한 물건을 사러 나왔습니다.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 벌써 점심시간이 되어버립니다. "엄마! 배고파!" "뭐 먹을래?" "육회 비빔밥!" 생각하지도 않고 말을 합니다. 아들과 함께 오붓하게 먹은 비빔밥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 ▶ 차림표 ▶ 다락방 같은 2층에서 먹었습니다. ▶ 아들이 시킨 육회 비빔밥 ▶ 선짓국 ▶ 오징어포 무침 ▶ 배추김치▶ 동치미 ▶ 쓱쓱 비벼 먹음 맛있습니다. ▶ 국밥 ▶ 깔끔하게 비운 그릇 "우와! 맛있다. 한 그릇 더 시킬까?" "엄마 국밥이 많아! 국밥 더 먹어." 식욕이 왕성한 녀석이라 제법 잘 먹습니다. 맛있게 잘 먹고 아들과의 데이트 즐거웠습니다. *.. 2014. 3. 13.
맛집 찾아가서 줄만 서 있다 그냥 돌아 나온 사연 맛집 찾아가서 줄만 서 있다 그냥 돌아 나온 사연 요즘 제가 사는 동네는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평소에는 한산하고 조용하기만 한데 2011년 유등 축제로 인해 많은 사람이 북적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낮대로 밤에는 밤대로 볼거리 먹거리 충분한 풍성한 가을임을 실감합니다. 개천절 저녁 남편과 함께 구경을 나갔습니다. 저녁 시간이 다 되어 오랜만에 비빔밥이 먹고 싶어 진주 맛집 '천황 식당'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비빔밥을 먹기 위해 줄을 서 있는 것을 보고 "와! 무슨 사람이 이렇게 많아?" "그러게." "당신, 줄 서 있어. 나 신발 맡긴 것 찾아올게." 남편은 볼일을 보러 가 버렸습니다. 앞에 선 젊은 부부 "여기 맛있어요? 인터넷 맛집이라 왔는데." "네. 제 입에는 맛있더라구요." "사람이 이렇게.. 2011.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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