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7. 3. 06:00



장마철, 식탁을 위협하는 세균, 대청소로 건강하게!




습기가 많은 여름,
특히 장마철이 되면 주방을 침범하는 곰팡이입니다.

고3인 딸아이는 토요일에는 1개, 휴일에는 2개의 도시락을 싸가고 있습니다.
며칠 전, 고2인 아들 녀석
"엄마! 나도 도시락 싸 주면 안 돼?"
"왜? 친구들이랑 사 먹고 있잖아."
"돈 많이 든다고 점심은 도시락 싸기로 했어요."
"그래? 그럼 얼른 싸 줄게."
깊숙이 넣어 두었던 도시락을 꺼내보니 고무패킹에 곰팡이가 장난 아니었습니다.
얼른 씻어 도시락을 싸 보내고 난 뒤 멀쩡해 보이는 반찬 통을 하나하나 벗겨보았습니다.

그런데, 경악하고 말았습니다.
'세상에! 이게 뭐야?'
어느새 세균들이 침범해 우리 식탁을 위협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언젠가 도마 행주 수세미에도 세균 덩어리라는 뉴스를 접하기도 했습니다.

자! 그러면 장마를 대비하여 부엌 위생 지켜볼까요?





1. 반찬통 패킹

보기와 다르게 곰팡이가 많이 득실거리는 고무패킹입니다.

▶ 준비물 : 물 1컵(뚜껑기준 락스와 식초를 1 : 1 로 섞어줌) 


▶ 청소하기

㉠ 고무패킹은 빼서 세척물에 담가둔다.




㉡ 씻을 때는 솔로 살살 문질러준다.
    잡아당기면 늘어다 뚜껑이 잘 닫히지 않을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 뚜껑은 일반세제로 씻고 구석구석 솔로 씻어준다.
㉢ 깨끗하게 씻어 물기 없이 말려 두어야 곰팡이가 슬지 않는다.
 


2. 그릇 선반

그릇을 깨끗하게 씻어 엎어둔 곳입니다.




그런데 맨 밑에 사용하지 않은 국그릇에 곰팡이가 낀 모습을 보고 너무 놀랬습니다.



㉠ 만들어 둔 세제를 솔에 묻혀 씻으면 깨끗해집니다.

담아두었던 그릇을 들어내 보니 밑에는 물때가 앉아 엉망이 되어있었습니다.

이제 보이지 않는 곳까지 깔끔하게 씻어 가족의 건강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식기건조기가 있다면 넣어 말려 두는 게 최선입니다.



 

3. 솔 씻는 법


남을 깨끗하게만 해 주었던 솔입니다.

㉠ 솔도 패킹과 함께 30분 정도 담가둔다.



㉡ 사용하지 않는 포크로 쓱쓱 문질러 가며 속까지 씻어준다.



 

 

3. 수저통

 

깨끗하게 씻어 수저를 꽂아두기에 이렇게 더러워져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 중성세제로 깨끗하게 씻어주고 최대한 물기를 줄이고 건조시켜둔다.

그냥 씻어서 꽂아 두기만 하셨습니까?
보통 때와는 달리 물때가 심하게 앉아 있을 것입니다.
하루에 한 번 점검해 보세요.
그리고 젓가락을 꽂을 때는 음식을 집는 부분이 위로 올라오게 꼽아 두시길.

 






4. 하수구


여름이 되면 물때와 하수구 냄새로 골머리를 앓습니다.

이럴 때 아주 쉬운 방법이 있습니다.


㉠ 깨끗하게 청소를 해 준다.
㉡ 식초를 몇 방울 떨어뜨린다.




㉡ 걸름망에 물때 제거제를 걸어두면 한 달은 거뜬하답니다.
    (마트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5. 도마

화장실 변기 뚜껑보다 도마에 세균 많다는 걸 아세요?
식중독의 위험까지 있으니 육류, 생선용, 채소, 과일용 도마를 분류해서 사용합니다.
흠집 부분을 수세미로 잘 닦아주고 80도 이상의 물로 살균 소독하자.

우리가 자주 애용하는 도마를 사용할 때 육류와 해물류 채소류를 같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건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고기나 해물을 다룬 도마 위에 생으로 바로 먹을 채소를 썰면 고기 속에 남아있던 식중독균이 채소로 옮겨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도마의 소독 방법은?

㉠ 방법 1 도마에 굵은 소금을 뿌려 깨끗하게 씻어준다.
㉡ 방법 2 도마를 식초로 소독한다.
㉢ 방법 3 뜨거운 물에 열탕 소독을 한다.
㉣ 방법 4 따사로운 햇살에 자외선소독을 한다.



6. 수세미

항상 설거지하고 나면 씻어서 물기를 빼 놓곤 합니다.
친정엄마는 늘

"수세미 물기 있게 해 놓으면 못 살아."
원인은 모르지만, 엄마의 말을 기억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수세미 등에서 세균이 많이 발생하였다는 말을 들었기에 2~3일에 한 번 정도는 소독하고 있습니다.



㉠ 삶으면 제일 좋은데 잘되지 않으면 봉지에 물 1컵을 붓고 세제 몇 방울을 떨어뜨립니다.
㉡ 봉지에 넣은 수세미를 전자렌즈에 약 2~3분 정도 돌려줍니다.
㉢ 깔끔하게 씻어 물기를 빼 놓습니다.



7. 행주

 

전자레인지에 행주 삶기

부엌에서 사용하는 행주의 위생 안전하십니까? 그렇다고 매일 삶을 수 없는 법. 지퍼 팩에 세제를 조금 넣고 전자레인지에 2~3분만 돌리면 깨끗한 행주를 삶아낼 수 있습니다. 비닐봉지가 아닌 밀폐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뚜껑을 열고 사용하도록. 전자레인지의 장점은 살균, 소독이 완벽하게 된다는 것, 그리고 가장 빠르게 가장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 하나, 매일 삶는 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위의 수세미처럼 전자레인지에 소독하는 법과 행주 몇 개만 담아 세제 넣고 설거지할 동안에 삶아보십시요.

반찬 통을 챙겨 냉장고에 넣고 바로 행주를 불에 올려놓고 설거지를 합니다. 그럼 설거지가 끝나면 벌써 다 삶아져 있을 것입니다.





식중독은 상한 음식 등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놀랍게도 주방에서 쓰이고 있는 수세미와 행주가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의 온상이라고 합니다.

먼저 일반 가정에서 쓰는 수세미와 행주, 그리고 싱크대에 있는 설거지물의 시료를 수거해 일반 세균 수를 조사했더니, 설거지물에서는 1g엔 자그마치 1조 마리의 세균이 검출됐고, 행주에서 1천억 마리, 수세미에서도 1천만 마리의 세균이 검출되어 충격을 주었습니다

집에서 행주를 얼마 만에 삶고 있습니까? 매일? 2~3일? 일주일?
릇을 씻은 뒤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수세미 행주를 비벼 빨아세균 수를 줄이고 적어도
이틀에 한 번은 삶아서 균을 없애야 합니다.




자!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 조금만 신경 쓰는 여름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신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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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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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장마철에는 정말로 모든 것을 관리하기가 쉽지가 않은 듯합니다
    덕분에 좋은 것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2012.07.03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자주는 못하더라도, 주기적으로 하는것이 좋겠죠 ?^^

    2012.07.03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완전 주부9단이시네요.
    초보 주부 한 수 배워갑니다. ^^

    2012.07.03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 청소하고 왔어요~
    제방만 했지만 넘 후련하더라고요. ^^

    2012.07.03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6. 음...대청소를 시작해야 하는데^^;;

    2012.07.03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주카페

    안녕하세요. 블로그 글 잘 읽고 137번째 추천드리고 갑니다.
    사주는 한 번 보고 싶지만 시간이 안되고 금전적으로 어려우신 서민 분들을 위한
    사주카페 소개해 드립니다. 언제든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다음 검색 창에 "연다원" 또는 "연다원 사주카페"를 검색하시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2012.07.03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8. 청소는 어렵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특히 장마철에는 세균 덩어리지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07.03 12:13 [ ADDR : EDIT/ DEL : REPLY ]
  9. 주방위생에 대하여 여러가지 정보
    잘 알고 갑니다

    2012.07.03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늘 집에 들어가면 당장 고무패킹부터 청소해야겠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7.03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11. 글고보니.....
    요거보니 ....ㅋㅋㅋㅋ
    이거 참고하면서 ...!!!대청소 한번해야겠네욤^^

    2012.07.03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두 이번 주말에 대청소 해야겠어요^^

    2012.07.03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사는 곳 여기저기 살펴보면 청소해야 할 곳이 너무 많아요ㅜㅜ
    이 글을 보고 청소 시작하는 분들이 많겠네요 :D

    2012.07.03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그린레이크

    여름이면 제일 걱정 스러운 부분이 아닌가해요~~
    특히 고무 팩킹은 저두 늘 신경 쓰는 부분이랍니다~~

    2012.07.03 13:46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솔로 닦아주면 되겠군요.
    수세미로 닦았더니 잘 안 닦이더라구요.
    요것도 방법이네요 ^^

    2012.07.03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여름이라 습기가 있는 곳은
    곰팡이 냄새가 많이 나더라구요 ㅠㅠ

    저녁노을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7.03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호라

    락앤락 제품은 음식물을 담고 나서 꼭 랩등으로 씌운후 뚜껑을 덮고
    가끔씩은 패킹을 열어서 면봉으로 닦아내고 고무패킹도 싹싹~~~

    그냥 사용하시는데 한번도 안 닦으신분들, 아마 패킹 열어보시면 엄청 놀랄껄요!!!
    한번 보면 그냥은 못쓴다는!!

    행주나 삶아야겠습니다 ㅜ.ㅜ

    2012.07.03 14:31 [ ADDR : EDIT/ DEL : REPLY ]
  18. 식초의 위대합을 느끼는 시간입니다
    세균과의 전쟁 물리쳐야죠
    즐거운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파이팅 !~~~~~

    2012.07.03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글을 보고나니 저희집주방
    한번 싹~뒤엎어야겠네요 ^^:;;

    2012.07.03 15:3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여름철 관리'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daum.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7.04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푸른하늘

    부엌위생 챙겨봐야겠군요

    2012.07.06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1. 11. 20. 06:00

우편물 스티커, 개인정보 유출 미연 방지법


매주 토요일이면 종이박스를 정리하여 아파트 창고로 가져다 놓곤 합니다.

그런데, 막상 버리려고 하니 비닐에 붙어 있는 주소와 이름이 적힌 마음에 걸립니다.
종이와 비닐을 따로 또 분리해서 버려야 하니 어차피 떼어내야 합니다.
개인 정보를 악용하는 무서운 세상을 사는 우리는 미리미리 단속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우편물 스티커로 개인 정보가 새고 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잘 떼어낼 수 있을까요?
 한 번 실험해 보았습니다.




1. 가위로 잘라낸다.



 

가장자리를 잡고 떼어내려고 해도 맘처럼 쉽지 않습니다.
워낙 접착력이 좋다 보니....
할 수 없이 그냥 가위로 싹뚝싹뚝 잘라 쓰레기봉투에 넣는 방법입니다.




 




 

2. 드라이기를 활용한다.



드라이기를 이용하였더니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 데로 괜찮은 방법이었습니다.




3. 다리미를 이용한다.

 


㉠ 제거할 스티커를 먼저 놓고 신문지를 덮는다.
㉡ 분무기로 물을 뿌려준다.(스팀다리미는 생략)
㉢ 다리미로 다린 후 스티커를 떼어낸다.

 

 

 


다리미를 활용해 보았더니 신기할 정도로 잘 일어났습니다.
우편물을 모아두었다가 옷을 다리고 난 후에 이용해 보세요.
그럼 깨끗하게 떨어질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인터넷상에서 흘러다니는 내 정보도 의심스러운데
쓰레기통에서 발견되지 않도록 미리미리 단속해야 할 것 같지 않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처리하고 계신가요?
나의 흔적 남기지 말아야지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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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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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는 그냥 확 버리는데 참고해야 겠군용.

    2011.11.20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다리미로 하는 방법 좋은데요?
    저도 맨날 이거 떼느라고 애먹었는데..
    이렇게 한번 해 봐야겠네요

    2011.11.20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좋습니다^^

    2011.11.20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버릴때 영 찜찜해서 찢어서 버리는 저였는데
    다리미, 드라이기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네요.

    좋은정보 잘보고 간답니다. ^^

    2011.11.20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하~ ㅋㅋ 요런 게 있군요..

    한번 따라해봐야겠습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2011.11.20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편물 연락처로.. 좋지 않은 일 벌어졌다는 기사를 봤는대..
    요렇게 확실히 떼어내야겠군요.. 저는 가위로 싸싸싹.. ㅎㅎ

    2011.11.20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는 그냥 가위로 싹둑~ ^^;;

    2011.11.20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방법이네요
    저두 늘 종이뗄떼마다 신경질 부리며 ㅎㅎ
    잘 안떼지잖아요~~

    너무 잘배우구 갑니다

    2011.11.20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택배오면 손으로 뜯어내다가 안되면
    가위로 오렸는데...
    다리미가 좋은 방법이군요. ^.^

    2011.11.20 2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대강 뜯어지는 것만 뜯고 버리곤 했는데...
    배운 방법들 잘 활용해서 제 정보를 지켜야겠네요 ^^

    2011.11.20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오!
    이건 추천이 필요하네요!
    오오!! 좋은 정보 감사해요 ㅎㅎ
    (다리미는 생각해보질 못해서 ㅎㅎ;;)

    2011.11.20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호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1.11.20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편물, 택배등등 개인정보가 정말 많은데 말이죠...

    저도 앞으로 종종 신경을 써야겠어요.

    2011.11.20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편물에 붙어있는 주소나 개인정보가 범죄에 악용된다는 뉴스를 봤음에도 사실 여간해선
    신경쓰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버리고 있는것 같습니다. 얼른 습관을 들여야하는데 말이죠~

    2011.11.20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완소 정보이네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2011.11.20 2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 저도 이 방법을 사용하여야겠습니다^^

    2011.11.21 0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요렇게하면 잘 때어지는군요 ^^ 잘보고갑니다

    2011.11.21 04:16 [ ADDR : EDIT/ DEL : REPLY ]
  19. 다림질을 잘 안 하는 저는 가위로 잘라내는데 앞으로도 쭉 가위를 이용해야겠네요.
    개인정보 노출 걱정에 쓰레기도 함부로 못 버리는 세상이네요.ㅠㅠ

    2011.11.21 04:5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와 저것때문에 택배 받을 때마다 스트레스 였는데 좋은 정보네요 ^^

    2011.11.22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천성 살림꾼이세요^^*

    2011.12.01 10:22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1. 6. 23. 05:55


장마철 빨래 쉰냄새 없이 뽀송뽀송하게 말리는 법




어제부터 하루 종일 비가 토닥이며 멈출 줄을 모릅니다.
기나긴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장마철, 주부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빨래 말리는 일입니다.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 옷들이 눅눅해질 뿐 아니라 실내에서 건조하면 특유의 쾌쾌한 냄새가 나기 때문입니다. 장마철에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다고 습한 채로 오래 놔두게 되면 세균 번식이 더욱 왕성해지고 악취와 옷감 손상은 물론 아토피나 알레르기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햇볕이 들지 않으니 쉽게 마르지도 않을뿐더러 금방 빤 옷에서 눅눅한 냄새가 가시질 않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드럼세탁기의 건조기능을 이용하면 쉽게 말리는 방법이지만 세탁기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세탁한 빨래에서 냄새가 나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거름망의 이물질들을 제거하지 않아서입니다.
거름망을 보면 까만 먼지 뭉치 같은 게 있는데 그걸 항상 제거해주고 세탁해야 옷에서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는 세탁기를 오랫동안 청소하지 않고 사용해서입니다.
세탁기 통에는 각종 이물질이 껴 있게 됩니다.
몇 년 동안 사용하면서 청소를 하지 않았다면 빨래를 해도 냄새가 납니다.
식초를 붓고 세탁기 돌리듯 하면 깨끗하게 청소가 됩니다.


▶세탁기 청소 방법
㉠ 식초 1컵을 세탁조에 넣고 물을 가득 채워 30분 정도 회전시킵니다.
㉡ 식초의 살균. 탈취 효과로 곰팡이와 세균, 비누찌꺼기, 빨래때를 제거합니다.


★ 세탁기 관리 방법
2개월마다 배수 필터 청소
1개월마다 세탁조 식초 청소를 합니다.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 마지막 헹굼에 식초 한 방울

 

식초는 섬유 올을 부드럽게 만들고 색을 선명하게 하는데 정전기 방지 효과도 있어서 겨울에 사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섬유유연제의 인위적인 향이 싫고 가려움증이 생긴 경우, 빨래에 쉰 냄새가 나지 않게 하도록 마지막 헹굴 때 식초를 1큰술 넣어주면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2. 세탁기 뚜껑 열어두세요.


세탁기 사용 후 뚜껑을 엎어두면 내부 습기로 인해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세탁조에 곰팡이가 낀 상태로 계속 사용하면 세탁물이 오염되고 고장 원인이 됩니다. 사용 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세탁기 문을 열어두고 내부를 건조해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곰팡이가 생겼다면 세탁조 클리너를 이용해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빨래통에 식초 적신 천을 담아둔다.



여름처럼 하루 이틀만 빨래를 미뤄도 고약한 냄새가 날 땐 식초에 적신 천을 빨래 바구니 안에 담아 놓도록 합니다. 식초의 방향 효과로 냄새도 사라지고 땀 때문에 생길 수 있는 곰팡이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4.항균제나 살균제가 포함된 세제사용.

쉰 냄새를 방지하려면 항균제나 살균제가 포함된 세제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할 때 세제와 섞어 사용하면 어느 정도 냄새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5. 헹굴 때 섬유린스 사용은 필수

헹굴 때 섬유 린스를 넣는 것도 방법입니다. 세탁한 의류에 세제 성분이 남아 있으면 세균 냄새와 섞여 악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세제 냄새를 제거하고 어느 정도 살균을 해주는 약산성 섬유 린스를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6. 따뜻한 물을 이용한다.

세제가 찬물보다 더운물에 잘 풀리고 때를 분해하는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수분증발 효과가 높아져 빨래가 금방 마른답니다. 너무 뜨거운 물은 옷감과세탁기를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50~60℃ 온도의 물이 적당합니다.





7. 빨래는 빨리 말려준다.


냄새의 원인이 되는 세균번식을 막으려면 무엇보다 수분을 빨리 증발시켜야 합니다. 빨래에 남아 있는 물기가 공기 중으로 흩어져 빨래가 마르는데 바람이 불어 공기가 흔들리면 옷에서 나온 물방울이 흩어져 그만큼 빨리 마른답니다. 바람도 불지 않고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는 널어놓은 빨래를 향해 선풍기를 털어놓거나 신문을 깔아두면 어느 정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눅눅한 장마철!
이제 뽀송뽀송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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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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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일단 간단한 식초를 사용하는 세척법을 활용해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1.06.23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일전에 보고 댓글단 기억인데.. 아닌가 보내요..
    빨래대 아래 신문지를 갈아줘도 도움이 된다는 말에 놀랐던 기억이...^^

    2011.06.23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주카페

    안녕하세요.
    여름철 현재같이 장마기간에 유용한 정보가 될 것같습니다.
    블로그 글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사주는 한번 보고 싶지만...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시거나 시간이 되지 않아 힘드신분들,,
    서민들을 위한 다음 무료 사주카페입니다..
    검색창에 "연다원"을 검색하시면 오실 수 있습니다.

    2011.06.23 13:04 [ ADDR : EDIT/ DEL : REPLY ]
  5. 장맛비가 창밖에 줄기차게 내리고 있네요.
    빨래 말릴 일이 걱정이기도 하고요.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1.06.23 13:13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세탁기도 세탁하는 방법이 있네요 ㅎㅎ

    신기하네요 그냥 세제로 박박 긁어낼 줄만 알앗는데 ^_^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6.23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여기도 요즘 비가 많이 내려 빨래가 잘안말라요,
    이런 날씨 가장 골치아프죠.,
    잘보고 갑니다.
    당장 해보아야겠어요,^^

    2011.06.23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간만에 들어와봤네요^^ ㅋㅋㅋ 노을님 잘지내고 계신지요?? ㅎㅎㅎ

    저도 요즘에 집에 빨래 해 놓으면 눅눅해지고. 그러던뎅....빨래도 잘 않되는거 같고...

    ㅋㅋ 저도 빨랑 가서 세탁기에게 실행해 봐야겠네요^^

    2011.06.23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꽃밭

    식초로 세탁조 청소하면 부식의 위험이 있다고 해요-

    2011.06.23 16:5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몇번 여름 장마철에 빨래 바로 하지않고 나뒀다가 곰팡이가 피어 버린적이 있어서
    더 공감가네요. 식초가 여기서도 유용하게 쓰이는군요~

    2011.06.23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앗싸 700번재 추천이다. ㅎㅎ

    이곳도 비가 주룩 주록 와요..

    빨래가 아직도 눅눅해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1.06.23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그렇지 않아도 빨래 쉰냄새때문에 고민중이었는데
    잘 배우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

    2011.06.23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지금 집사람이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입니다. ㅎㅎ

    2011.06.23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부시리

    정답은 제습기에 있습니다.... 여름철에 빨래에서 냄새나는건 사실 빨래가 빨리 마르지 않아서가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하네요... 꼭 빨래 아니더라도 장마철 뽀송뽀송한 이불에서 자고 싶을 때,
    자취생들 습한 자취방에서 탈출하고 싶을 때 정말 제습기 돈 값 합니다...

    2011.06.23 21:21 [ ADDR : EDIT/ DEL : REPLY ]
  15. 민준맘~

    탈수 최대한 많이 한다음..매트 최강으로 해놓구..빨래 쫙 늘어놓음 한 삼십분이면 뽀송하게 말라요
    여름옷이라 대부분 얇아서..겹쳐서 말려도 좋아요..
    이불도 까끌할 정도로 잘 말라요..말릴때 선풍기 같이 돌리구요..
    속옷같은건 옷장에 개켜넣기전에 전자렌지에 1분더 추가해서 말리구요..쇠로된 훅이있는 브래지어는
    제외..빠삭빠삭 잘 말라요^^

    2011.06.23 21:26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바닥에 신문지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6.23 21:28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가랑비

    유용한 정보 딱 맞게 사용할 수 있을 듯..
    감사합니다.

    2011.06.24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18. 구름꽃

    고민해결입니다.
    고마워욧^^

    2011.06.24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 정보...긴 한데 드럼 세탁기에서도 쓸 수 있는 방법일까요? ㅡ,.ㅡ;;
    세탁조에 물을 채울 수가 없어서...

    2011.06.24 09:50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자취생들한테 딱인 정보네요 ^^
    잘 봤습니다~

    2011.06.24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무리 빨아도 비린내가 나는 빨래들이 많은데 유용하게 쓰일것 같습니다.

    2011.06.25 04:03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 4. 6. 16:21


샤방샤방한 봄맞이, 발 각질제거법


건조함, 추위나 바람에 노출, 발 모양과 맞지 않는 신발 등은 각질을 두껍게 하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흔히 각질은 건조해지면 많이 생기는 것으로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는 잘생기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기 쉬운데, 스타킹이나 양말 등을 착용하지 않은 맨발로 굽 높은 샌들을 신을 경우에도 발의 특정 부위에 압력이 가해져 굳은살과 같이 각질이 발생합니다.

본래 각질은 피부가 정상적으로 생성, 노화, 탈락의 과정을 거치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하지만 생성, 노화, 탈락의 과정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못하고 각질이 비늘처럼 남아 있거나 거칠어지고 두꺼워지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런 현상은 대부분 충분한 수분과 영양분이 공급되지 못해 나타납니다.

각질은 두꺼워지기 전에 꾸준히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각질이 두꺼워 졌을 때는 따뜻한 물에 발을 담가 피로를 풀어 주고, 각질제거용 제품을 통해 피부에 무리가 되지 않게 제거해주면 됩니다. 흔히 사람들이 발의 각질 제거를 목욕이나 샤워 직후와 같이 물에 불어 있는 상태에서 많이 하는데, 이때는 정상적인 피부에까지 손상을 가할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합니다. 각질 제거를 위해서는 각질을 제거해야 할 부위가 마른 상태에서 버퍼를 이용해 문질러 제거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제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옵니다.
겨울내 입었던 두꺼운 옷도 정리하고 얇은 옷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럴 때, 가벼운 옷차림에 맞게 스타킹을 신어야 합니다.
양말 신을 때는 몰랐는데 부드러운 스타킹을 신을 때마다 쓰극쓰극 소리가 납니다.
잘못하다가는 스타킹 올이 나갈 것 같습니다.

발도 봄맞이를 하였습니다.

 

㉠ 따뜻한 물에 3~5분 정도 담근다.

㉡ 각질 제거제로 마사지해 줍니다.

㉢ 각질을 제거해 준다.




㉣ 발전용 크림을 발라준다.

㉤ 랩으로 발목까지 감싼다.(노을이 잠버릇 때문에 다시 했습니다.ㅋ)



㉥ 수면 양말을 신고 하룻밤 푹 잔다.






▶ 비교해 보세요. 확실히 다르지요?




봄은 여자의 계절 !
봄 하면 생각나는 원피스!
샤방샤방 메이크업도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예쁜 원피스를 입게 되면
그에 맞는 신발도 신어주는 센스가 필요하겠죠 ?
이제 봄이 완연하니 여자들은 발꿈치 각질을 더더욱 신경 써야 할 때입니다 . 



행복한 봄 맞이하시길 빕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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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피트리

    완전 필요한 정보에요^^
    요놈의 각질은 제거해도 다시 생겨나거든요...고마워요
    즐거운 늘 되세요^^

    2011.04.06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아이낳은 이후에 발에 각질층이 두꺼워진거 같아요
    부드러움은 사라지고 까칠함만 ㅠㅠ
    노을님 방법대로 관리 들어가야 겠습니다~

    2011.04.06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저에게 꼭 필요한 포스팅 입니다.
    각질이 말도 못한다는 ㅡㅡ;

    2011.04.06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발이 건조했는데 좋은 정보네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011.04.06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각질때문에 고민인데...
    오늘 집에가서 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011.04.06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샌들신기전에 필수,
    각질제거하면 건강에도좋다네요.

    2011.04.06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줌마가 되니까 확실히 각질이 많아지네요^^;;
    우리 남편도 발에 각질이 많던데 오늘은 부부가 같이 각질제거 해야겠습니다^^

    2011.04.06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옷...이런 멋진 방법이 있을줄이야...
    에공...저는 발에 바이러스도 있어서 특히나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것같습니다.

    2011.04.06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여자분들은; 봄에 많은 것을 신경을 쓰셔야 하는군요...
    전; 각질과 함께 생활하는데요;;ㅠㅠ
    음...혹시 제가; 너무;; 지저분한; 것인가를;;;생각해 봅니다.ㅠㅠ

    2011.04.06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출근길에 더워서 반팔만 입고 쭐래쭐래 왔는데,
    회사 오니까 팔꿈치에 허연게...ㅠ.ㅠ
    전 오늘 집에 가서 때밀어야겠어요~ㅎㅎ

    2011.04.06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발이 뽀송뽀송 깔끔하시군요 ^~^
    발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ㅎㅎㅎ

    2011.04.06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각질..늘 걱정이죠~

    2011.04.06 18:15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호~ 샤방샤방 봄맞이하실 준비가 다되셨군요~~

    2011.04.06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사랑초

    오호...유용한 정보 감사히 보고가요.ㅎㅎ
    제게 딱임다.ㅁㅁㅋㅋ

    2011.04.06 18:46 [ ADDR : EDIT/ DEL : REPLY ]
  16. 깔끔한 글 잘봤습니다 ㅎㅎ
    각질도 너무 없으면 인간적이지 않더라구요^^

    2011.04.06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는 다행히 발이 깔끔합니다 ㅎㅎ
    친구가 발에 각질이 많은데..
    꼭 알려줘야겠네요 ^^

    저녁노을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행복한 밤 되세요~~

    2011.04.06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는 샤워할 떄 쓰는 뭔가를 넣고 (선물받은거라 이름이..)..
    이렇게 집에서 컴퓨터 할 때 뜨거운 물에 풀어서 족욕을 합니다. ^^

    2011.04.06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못난이발

    발 전나 못생겼네.... 설마 저게 여자발?

    2011.04.06 23:26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앗 수면양말 귀엽네요~ ㅋㅋ

    저도 수면양말 파랑색깔 있다능.. 너무 편합니다

    2011.04.07 0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여긴 여름이 오고 맨발로 샌들을 신을 계절이 오니 정말 각질관리가 필수입니다 ㅎㅎ
    저도 샤워후 각질제거를 하는데 마른상태에서 하는 것이군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4.11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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