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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4

식사 후 커피 한 잔, 득보다 실이 많다고? 식사 후 커피 한 잔, 득보다 실이 많다고? 회식하거나 외식을 하러 가면 배부르게 먹고 나오면서 자판기 커피 한잔은 기본으로 마시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커피는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 소화가 잘 이루어지는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식후 마시는 커피가 몸에 좋을까요? 결론은 득보다 실이 더 많다는 것입니다. 1. 식사 후 커피 득보다 실이 많다고? 왜 그럴까? 위장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나 위장이 약한 사람들은 위에 부담될 수 있어 해롭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반인에게도 식후 커피는 철분 흡수를 방해해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2. 우유를 넣으면 괜찮다고? 철분흡수를 방해하는 것은 바로 '탄닌'이라는 성분인데, 이 성분이 칼슘. 철분과 함께 착화합물을 만들어 흡수를 방해합니다. 또한, 단백질을 침.. 2013. 5. 4.
연말 잦은 술자리, 숙취해소에 최고! 제철 맞은 꼬막 연말 잦은 술자리, 숙취해소에 최고! 제철 맞은 꼬막, 맛과 영양이 꽉 차다. 별 양념하지 않고도 바다의 맛을 머금고 있는 쫄깃한 맛이 일품인 꼬막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지금이 가장 맛있을 때입니다. 봄철 산란기 전인 이 시기에 살이 통통하게 오른 꼬막은 필수 아미노산과 아연 등이 풍부해 어린이나 노약자 그리고 잦은 술자리로 인해 지친 남성들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꼬막은 10월~3월에 가장 맛이 좋은 제철식품입니다. 또, 전라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꼬막을 좋아할 만큼 전라도 고흥반도에서 많이 나고, 특히 벌교 꼬막이 유명합니다. 껍데기에 주름이 많아 손질하기도 쉽지 않고, 먹고 난 후 껍데기를 처리하는 것도 큰일의 하나이지만 꼬막은 어김없는 인기품목 중 하나입니다. 1. 꼬막 손질법 꼬막은 수심이 .. 2011. 12. 15.
바다의 칼슘제, 나 스스로 반한 맛 톳 국수 바다의 칼슘제, 나 스스로 반한 맛 톳 국수 며칠 전, 남편이 국수 한 박스를 사 가지고 왔습니다. 뭘 잘 사 들고 다니는 사람이 아닌데 웬일인가 했습니다. 지인이 몸에 좋다며 하나 사기에 따라 사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반 국수가 아닌 톳 국수였습니다. 사슴의 꼬리를 닮았다 해서 녹미채(鹿尾菜)라고 불리는 톳은 예부터 일본인에겐 우리의 김치만큼이나 매우 친숙한 식품입니다. 알칼리성 식품으로 무기염류가 풍부한 톳은 바다의 칼슘제라 할 만큼 칼슘함량이 높아 골다공증 환자나,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좋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혈액순환장애나 심혈관계 질환 등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도 그만입니다. 아울러 톳의 푸코스테롤은 강력한 항암작용으로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 2011. 11. 22.
짜게 먹는 습관 때문에 생기는 골다공증? 짜게 먹는 습관 때문에 생기는 골다공증? 며칠 전, 몸이 좋지 않아 병원에 갔더니 골다공증을 조심하라고 합니다. 그래프상으로 거의 고갈된 상태라며 조심하지 않으면 안되는 단계까지 갔다고 하시면서 "혹시! 음식을 짜게 드세요?" "아뇨. 그렇게 짜게 먹는 편은 아닌데.." "나이들수록 조심해야 합니다. 음식도." "네." 나이가 들수록 더 짜게 먹게 되고, 또한 퇴화하는 것이 미각세포라고 합니다. 결국 음식의 맛을 잘 느끼지 못한다는 것. 짠맛을 느끼는 정도는 청년기의 1/4 밖에 되지 않으며 그로 인해 여러 가지 질환으로 많은 약물을 복용하게 되는 노인들입니다. 일부 약물에 의해 맛을 느끼는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예전과 같은 맛을 내기 위해 소금의 양을 늘리게 되는 것입니다. 1. 골다공증이란? 골다골증.. 2011.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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