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감기 뚝!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초겨울입니다.
아직 가을 잔영은 남아있어 늦가을과 초겨울이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으스스 추워지고 간질간질 목이 아프고 감기 초기증상을 보입니다.
이럴 때, 따뜻한 차 한잔을 끓여 먹고 푹 쉬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일어설 수 있답니다.

이런 환절기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을 알려드릴게요.




1. 유행성 독감에 효과 있는 ‘귤껍질’


 

깨끗이 씻은 귤껍질을 말려 차를 만들어 먹으면 감기를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방에서는 말린 귤껍질을 ‘진피’라고 부르며 약재로 사용합니다. 귤에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는데, 이 영양소는 과육보다 껍질에 몇 배나 더 많다고 합니다. 진피의 가장 큰 기능은 기침과 가래 증세 완화. 특히 유행성 독감에 효과가 있으며, 동맥경화와 고혈압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보통 진피 5~10g을 달여서 차처럼 마시거나, 약재로 이용합니다.




 

2. 초기 감기에 좋은 ‘생강’



 

초기 감기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생강의 더운 기운은 몸을 따뜻하게 해줘서 빠른 회복을 도와줍니다. 위장에 찬 기운이 도는 사람은 생강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고 합니다. 또한, 손발이 차서 추위를 잘 타거나, 기침이 잦을 때에도 좋습니다. 생강 달인 물을 꾸준히 섭취하면 가래를 없애는 데도 효과적이니 참고하세요. 속살이 흰 생강을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얇게 저며 달여 먹으면 됩니다. 꿀을 넣어서 마시면 기운을 보강해 효과가 더 좋습니다.


 


 






3. 감기와 성인병에 좋은 ‘도라지’



▶ 배 1개, 도라지 300g, 대추 100g, 생수 3L

  

 

도라지는 감기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기로 유명한 식품. 기침을 가라앉히고 가래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도라지의 쌉쌀한 맛을 내는 사포닌이 가래를 삭인다고 합니다. 또한, 폐의 기운을 맑게 해서 감기 치료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기 때문에 도라지 달인 물을 자주 마시면 감기와 성인병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기침, 가래를 없애주는 ‘배’


배즙은 열이 많은 감기, 목이나 폐의 염증이 있을 때 특히 좋습니다. 배의 1/3 정도의 윗부분을 도려내고 속을 파냅니다. 꿀 3큰술을 빈 공간에 넣고 도려낸 윗부분을 덮어 찜통에 찐 뒤, 우러나온 배즙을 마십니다. 배를 갈아 즙을 내어 꿀을 섞어 마셔도 됩니다.


배는 기침, 가래, 갈증을 치유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예로부터 해열과 염증 완화 작용이 탁월해 편도선염, 감기 증세를 완화하는 데 사용되어왔습니다. 천식에도 배가 좋다고 합니다. 배는 어떤 식으로 섭취해도 건강에 좋습니다. 
 








5. 감기의 빠른 회복에 좋은

감에는 비타민C가 사과보다 8~10배나 많이 들어있고, 다른 과일에는 거의 없는 비타민A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감염을 막고 호흡기 계통의 감염에 저항력을 높여주므로 꾸준히 먹으면 감기를 예방하거나 빠른 회복에 효과가 있습니다.












6. 초기감기 증세를 잡아주는 파의 흰 뿌리

파는 비타민 A, 비타민C, 칼슘, 칼륨 등이 풍부하여 몸을 따뜻하게 해 주고, 위장기능을 도와줍니다. 알린 성분이 들어있어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해 식욕을 증진시키고 발한, 해열, 소염 작용이 뛰어나 감기예방이나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파 뿌리와 생강을 끓여 마시면 됩니다.


파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땀을 내는 식물입니다. 파의 이러한 성질은 몸이 쑤시고 아픈 몸살 증세를 완화해 주고, 특히 파 뿌리가 감기에 효능이 있기로 유명합니다. 파가 혈액순환을 도와준다는 것은 의학계에서 이미 입증된 사실. 파의 이러한 기능은 냉한 체질을 따뜻하게 하고, 신경통 증상을 완화합니다. 파 뿌리를 달여 마시는 것은 예전부터 감기를 치료하는 민간요법으로 쓰여 왔습니다.









★ Tip 감기 뚝! 생활수칙
㉠ 실내 습도는 50~60% 정도를 유지한다.
㉡ 맑은 공기로 숨 쉴 수 있도록 환기를 자주 시켜준다.
㉢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해준다.
㉣ 손과 발을 자주 씻어준다.
㉤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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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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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번 감기 정말 독한 것 같아요. 전 요즘 감기때문에 고생중이랍니다.
    알려주신 음식들 꼭 챙겨먹어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11.21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3. 감기를 예방하는 완전 유용한 정보네요.
    환절기인 요즘 필요한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2.11.21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집에 몇가지 있네요..ㅎㅎ 귤이랑.. 감..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11.21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 읽었습니다. ^^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

    2012.11.21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잘보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2012.11.21 11:08 [ ADDR : EDIT/ DEL : REPLY ]
  7. 뭔가 감기가 시동 걸릴랑 말랑하는데... 제게 꼭 필요한 정보네요!

    2012.11.21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들이로군요^^ 배워갑니다!

    2012.11.21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 참고 하겠습니다
    소중한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11.21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릴적 어머님이 해주시던 것이네요..
    파뿌리...귤껍질...
    이젠 우리 아이들에게 저도 해주어야 할텐데요..

    2012.11.21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감기에 좋은 음식들 꼭 기억해두어야겠습니다.
    집에 있는 감부터 열심히 먹어야겠네요.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2012.11.21 12:07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올해는 귤껍질로 담가봐야겠어요 ㅎ

    2012.11.21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 요즘 딱 필요하겠네요^^

    2012.11.21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그래도 아이가 감기에 걸렸어요. ㅠ.ㅠ
    감을 챙겨줘야 겠군요.

    2012.11.21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버릴 게 하나도 없지요?
    요즘은 유기농귤도 쉽게 구할 수 있으니
    귤 껍질 잘 말려 감기치료약으로 써야겠어요.

    2012.11.21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그렇지 않아도 오늘 몸이 으슬 으슬 감기기운이 있어서 감을 먹고 있어요.
    저녁에는 카페베네에서 판매하는 뱅쇼를 먹어보려고요.
    어떻게든 감기약 안먹고 낫는 방법으로요 ㅋㅋ

    2012.11.21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17. 무즙하고 모과도 좋지않아요?
    조카가 기침이 심해서 그런지 형수님이 무 재운거 먹이더라구요.
    요즘은 한창 모과차 먹는 중이고~
    이 포스팅 형수님께 보여드려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2.11.21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애들이 감기를 달고 사는데 요것들 먹여야겠네요 ^^
    잘 봤습니다~~

    2012.11.21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신록둥이

    요즘 찬바람을 쐬고다녔더니 콧물이 좀 흐르는데
    저런 재료들을 이용해 뜨끈하게 만들어 먹어야것어요~

    2012.11.21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요즘 귤이 제철이라 많이 먹는데 버려지는 껍질로 귤차를 끓여봐야겠네요^^ 감기예방도 하고 귤 껍질 활용도 하니 일석이조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2.11.22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환절기 감기에 좋은 음식, 꼭 알아두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2.11.30 14:59 [ ADDR : EDIT/ DEL : REPLY ]


 

간의 날! B형 간염에 대한 오해와 진실


10월 20일 오늘은 ‘간의 날’입니다.
침묵의 장기라 불리는 간은 특별한 증상이 없다가 병이 많이 진행됐을 때야 비로소 신호를 보내는데 그 증상을 느끼게 될 때는 치료와 회복이 쉽지 않습니다. 친정은 4남 2녀입니다. 엄마를 닮아 형제들 모두 간이 좋지 않습니다.

셋째 오빠 나이 겨우 37세, 아버지가 소개해 준 올케와 아무런 말없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다 23년 전, 조카가 7살, 5살 되던 해에 두 아들과 아내를 두고 우리와 영원한 이별을 하였습니다. 그땐 간염이라는 걸 모르고 지냈습니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격일까요? 마침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던 오빠는 접촉사고가 나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저것 검사를 하면서 간경화까지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어렸을 적 심한 앓이를 하고 죽다 살아난 적이 있어 엄마는 늘 “아이쿠! 이 자식아! 갈라면 그 때 가지” 하시며 멍하니 오빠가 묻힌 앞산만 바라보곤 했습니다.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의 마음 가슴에 묻는다는 말이 절절하게 와 닿았습니다. 이제 두 조카도 결혼하여 아버지가 되어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흘러간 후 아버지 같았던 큰오빠마저 환갑을 넘기지도 못하고 보내야만 했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이렇게 가족력이 있다 보니 6개월에 한 번 초음파는 빼먹지 않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B형 간염에 대한 오해와 진실입니다.




1.B형 간염 환자나 보균자와 술잔을 돌리면 감염된다? 

우리는 술잔을 돌리면 감염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악수, 포옹, 가벼운 입맞춤, 기침, 재채기, 대화, 수영 등 일상적 접촉으로는 전염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함께 식사하는 것을 제한하거나 식기를 따로 사용하거나 소독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면도기, 칫솔, 손톱깎이 등 혈액이 묻을 수 있는 도구는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아야 하고 문신, 귀 뚫기, 피어싱, 침술 등의 시술을 받을 때는 철저한 소독이 필요합니다.


2.B형 간염 환자는 모유 수유를 하면 안 된다? 

출산 후 예방조치를 적절히 시행한 경우 모유 수유는 대체로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적절한 면역예방법이 시행됐다면 모유 수유가 B형 간염 바이러스 전파의 위험도를 더 높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일부 의사는 유방에 생길 수 있는 상처를 통한 감염기회를 줄이기 위해 모유 수유를 피해야 한다는 반대의견도 있지만 세계보건기구에서는 역학적 증거에 근거해 모유 수유를 찬성하고 권하고 있습니다.




3. B형 간염을 가진 산모, 신생아에게도 감염된다?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 산모의 경우 신생아로의 수직감염을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 출생 즉시 신생아에게 면역글로불린을 투여하고 생후 12시간 이내에 간염 백신을 접종해야 합니다. 이런 조치를 통해 B형 간염 바이러스 양성인 산모로부터 태어나는 신생아의 90~95%는 바이러스 전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 둘 낳자마자 바로 예방접종을 했습니다. 3차 접종을 몇 번을 하고 중학생이 되어도 항체가 생기지 않아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여고생이 되자 항체가 생겨 안심하게 되었습니다.

 

4.B형 간염 환자, 증상 없으면 다 나은 것이다? 

B형 간염 환자 중에는 '비활동성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가 있는데 이 환자들은 증상이 없고 바이러스의 증식도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B형 간염 바이러스가 체내에 완전히 없는 것이 아니라 간세포나 혈액 내에 바이러스가 매우 낮은 농도로 존재합니다. 이런 경우에도 간경변증이나 간암으로 진행할 위험은 여전히 존재하고 바이러스가 활동을 재개하면서 활동성 간염 양상을 다시 나타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들 역시 꾸준한 관리와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합니다.



5. 어떻게 관리할까?

B형 간염의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점은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고 바이러스의 동태를 관찰하는 것이며, 적절한 단백과 영양소가 골고루 갖춰진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고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음주, 흡연 등은 금해야 합니다.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어 버리는 것이라 했습니다.

그리고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도 있습니다.

미리미리 예방하는 게 최선이겠지요?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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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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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간의 날도 있었군요..
    다시금 간을 소중히 생각하며
    간염 예방을 해야겠습니다..^^

    2011.10.20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랑비

    유용한 정보 감사하게 보고갑니다.ㅣ

    2011.10.20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형간염 예방법 잘 보고 갑니다

    2011.10.20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관리해도 끝이 없는듯합니다.

    2011.10.20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skybluee

    통증이 없는 간이라...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

    잘 보고가요

    2011.10.20 18:54 [ ADDR : EDIT/ DEL : REPLY ]
  7. 제 친구 중에도 한명 있는데 그렇게 신경쓰이지는 않더라구요

    2011.10.20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역시나 예방이 최선이겠지요..
    B형간염에 대한 상식을 팍팍 쌓고 갑니다.

    2011.10.20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밀댓글입니다

    2011.10.20 20:04 [ ADDR : EDIT/ DEL : REPLY ]
  10. 담배와 술은 항상 적이네요.
    유익한 정보 고맙습니다.

    2011.10.20 2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간염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을 잃으면 모두 잃는 것인데 잃기 전에 잘 챙겨야겠습니다.

    잘보고 간답니다. ^^

    2011.10.20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늘이 간의 날이 라는걸 이제 알았네요.^^:
    항상 조심하고 신경써야 할것 같아요~ ^^
    너무 잘보고 갑니다.~ ^^

    2011.10.20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B형 간염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갑니다~

    2011.10.20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건강에 아주 좋은 글 감사해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세요^^

    2011.10.21 0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되겠죠??ㅎ

    2011.10.21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해바라기

    B형 간염에 대해서 잘알고 갑니다.
    좋은 하루 여세요.^^

    2011.10.21 06:05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밀댓글입니다

    2011.10.26 15:12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케

    맞아요... b형간염이 완치됐다고 해도
    나중에 간암 판정을 받은 사람도 있더라고요;
    꾸준한 검진과 관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2011.11.04 01:18 [ ADDR : EDIT/ DEL : REPLY ]
  19. a

    쥐도새도 모르게 다가오는 간염.. 듣기만 해도 벌써 겁나는 소리입니다. 무엇보다도 예방이 중요하겠죠. 평소에도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유지하는 것.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11.20 14:33 [ ADDR : EDIT/ DEL : REPLY ]
  20. pbh4415

    역시 건강을 항상 조심 해야겟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2011.11.20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우~~생활의 달인의 묘기네요
    앞으론 그렇게 하겠습니다^&^

    2011.12.01 10:27 [ ADDR : EDIT/ DEL : REPLY ]



새봄에 옷을 갈아입는 나무처럼....


한 때 나도 아름다운 꽃이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세월이 흐르다 보니 어느새 그 고운 자태 어디로 사라지고
뚝뚝 힘없이 바람결에 흩날리며 떨어져 버립니다.

살아가다가 뜻하지 않은 슬픔과 고통의 시간들을 겪게될 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사람도 나무처럼 죽음같은 긴 잠을 자다가 깨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봄이되면 파릇파릇 새옷을 갈아입는 나무처럼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힘없이 떨어져 있는 저 꽃잎,
나무에게 거름이 되어 내년 봄이면 새싹으로 태어나
또 아름다운 꽃으로 피워내겠지?

쓸쓸함을 느낄 수 있었지만,
내년 봄을 기약하며 또 나무는 희망을 담아 봅니다.


봄이면 다시 태어나는 소담스런 꽃이 되고
새옷을 갈아입는 나무처럼  잠시 쉬었다 피워내면 참 좋겠습니다.


하루 하루 쇠약해지시고, 기운없어 하시는 시어머님을 보니 문득 그런생각이 듭니다.
기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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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초

    한 때 이쁜꽃이었지요. 우리 모두가...
    낙화할 때의 모습..씁쓸하네요.
    나무처럼 쉬었다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인생이라면...

    건강하세요.

    2010.05.01 13:54 [ ADDR : EDIT/ DEL : REPLY ]
  2. 꽃들이 많아서 예쁜 봄 입니다..
    예쁜 옷입은 봄이 전 너무 좋아요~주말 잘 보내세요^^

    2010.05.01 18:11 [ ADDR : EDIT/ DEL : REPLY ]
  3. 꽃잎은 떨어져도 이듬해 다시 피지만
    인생은 한번 시들면 영원히 시들시들하니
    이게 문제입니다.

    2010.05.01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꽃향기가 너무나도 아릅답니다^^

    2010.05.01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렇네요~~나무처럼 그렇게 새롭게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시간들이 많으면 좋겠습니다.

    2010.05.02 0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 날씨를 보아하니 이제 바로 여름이 올듯 싶네요.....
    저 꽃잎들도 이제 내년 봄에나 볼수 있겠지요....
    저녁노을님 화창한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래요~ ^^

    2010.05.02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눈의 피로 회복에 좋은 식품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했습니다. 아이들의 눈은 반짝반짝 투명유리알처럼 비춰집니다. 세월이 흐르다 보니 검은 눈동자를 덮기도 하고, 빨갛게 충혈 되기도 합니다.

어제는 아들 녀석이

“엄마! 양말에 구멍 났어요.”
“그래? 그럼 가져 와 봐.”

아들이 가져다주는 양말을 옆에 놓고 바늘꾸러미를 찾아 실을 꿰 보려고 하니 구멍이 보이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엄마! 안 보여?”
“아니, 아니야~”

나 스스로 인정하기가 싫어 고집스럽게 하고 있으니

“엄마! 이리 줘봐”

빼앗아 가더니 금방 끼워 주는 모습에서 얼마나 허무하던지....

나이 들어간다는 증거이겠지요?


평소 안구건조증도 있어 오후만 되면 충혈이 되는 편이라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대기오염, 컴퓨터 장시간 사용 등 살아가는 환경이 옛날과는 많이 다른 상황입니다.


눈의 피로를 들어주기 위해 좋은 음식들이 있답니다.



먼저 눈의 피로를 없애기 전에 눈에 좋지 않은 음식을 금해야 합니다.

당분이 많은 것, 또 매운 음식,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 동물성 식품은 눈에 좋지 않습니다.

눈은 아주 미세한 근육의 움직임과 모세혈관 덩어리 이므로 탁한 기운은 아주 나쁩니다.

좋지 않은 음식을 금하지 않고서는 아무리 좋은 약이나 식품도 별소용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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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의 피로

  왼손 중지와 약지 사이에 오른쪽 엄지를 대고 힘을 줬다뺐다를 반복하면서 1분간 꾹 누릅니다. 눈병이 생겼을 때에도 수시로 해 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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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즙-피를 맑게 한다.

한번에 다섯 가지 정도의 야채로 녹즙을 짜먹으면 눈을 맑게 하는데 무척

좋습니다. 녹즙의 엽록소는 산소공급이 잘되게 도와주고 콜레스테롤 등을

제거하여 기혈순환촉진 노폐물 제거 등의 효과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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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명자 달인 물- 시력을 밝게 해준다.

결명자라는 이름은 "밝음을 결정해주는 종자"라는 뜻에서 생겼다고 합니다.  결명자 달인 물로 눈을 씻으면 눈의 피로가 사라지고 충혈 되었던 눈도 낫게 됩니다.


방법은 결명자 10g, 구기자5g 1과 1/3컵의 물을 부어 달입니다. 맛이 우러나면 일단 식힌 다음에 다시 커피색이 될 때까지 달여 줍니다.

그것을 하루 분으로 삼아 3회로 나누어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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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산수유, 매실식초, 포도 식포

새콤한 맛이 나는 열매가 눈에 좋습니다. 식초는 굳은 근육을 풀어주고 피로물질을 씻어주는 역할을 하므로 식초음료를 꾸준히 섭취하면 시력이 좋아집니다. 오래 숙성시킨 매실식초나 포도 식초는 아주 좋은 눈 건강식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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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볶음- 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다.


당근에는 체내에서 비타민A로 바뀌는 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이 카로틴이 눈의 피로를 도와주는 작용을 합니다. 카로틴은 기름을 넣으면 흡수율이 더욱 높아지므로 볶거나 소스, 서양간장을 뿌려 서양 냉채샐러드를 만들어 먹으면 더욱 빠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근볶음은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가장 이상적인 식사차림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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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염-눈을 밝게 해준다.

잘 구운 자수정죽염은 신장 기능을 도와준다. 눈은 신장에 속해있으므로 신장이 좋아지면서 눈이 좋아지게 됩니다. 죽염알갱이를 팥알만큼씩 수시로 먹거나 죽염을 간간한 맛이 나게 물에 타서 종일 5~8컵 정도 마시면 좋습니다.







건강하게 눈 관리 해 가시길 바라는 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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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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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리새

    눈의 피로를 들어주는 식품과 방법 잘 보고가요

    2008.04.03 10:08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바리

    손지압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2008.04.03 10:13 [ ADDR : EDIT/ DEL : REPLY ]
  3. 날마다존날

    생활의 지혜 배우고 갑니더

    2008.04.03 14:32 [ ADDR : EDIT/ DEL : REPLY ]
  4. 토끼눈

    귀가 얇아져서 무슨 말을 들어도 솔깃
    좋은 정도 잘 보고 갑니다. 열심히 해봐야지.

    2008.04.03 21:08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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