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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12

통영 사계사 칠월 칠석 기도(강주연못) 통영 사계사 칠월 칠석 기도(강주 연못) 칠월 칠석은 옛부터 견우와 직녀가 일 년에 한번 오작교를 건너 애타는 사랑을 한다는 전설이 있는 날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이날을 귀하게 여겨 불공과 칠성 기도를 올렸습니다 1. 칠월 칠석 기도 ▲ 불심 강한 보살님 남자 보살님의 정성 가득한 불심에 늘 놀랩니다. ▲ 칠성각 칠성각 칠성신에게 자손 창성, 부귀영화, 건강과 수명장수를 기원하며 칠성 기도를 드립니다. 2. 점심공양(김밥) ▶ 재료 : 밥, 당근, 우엉. 단무지, 맛살, 햄, 김치, 부추나물, 김 ▶ 만드는 순서 ㉠ 곱슬곱슬 밥을 지어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다. ㉡ 보살님이 새벽에 준비한 당근, 어묵, 단무지, 우엉, 맛살 햄, 김, 김치 ㉢ 김위에 밥, 준비한 재료를 올려 돌돌 말아준 후 먹기 좋은 크.. 2021. 8. 15.
여름휴가 2, 함양 대봉산 자연 휴양림 여름휴가 2, 함양 대봉산 자연 휴양림 1박 2일 함양 대봉산 자연 휴양림으로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산세가 아름다운 함양 대봉산 막내 삼촌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일부만 개방하고 있었습니다. 숲속에 자리한 펜션입니다. 한적한 산길을 따라 올랐습니다. 편백나무 숲 눈으로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됩니다. 모노레일 짚라인 모노레일과 짚라인은 무기한 연기 치유의 숲으로 향했습니다. 태봉 치유관 시원한 계곡물 치유의 숲 모험놀이 새소리 계물소리 우거진 푸른 숲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걷는 행복... 산양삼 휴가에서 빠질 수 없는 먹는 즐거움1박 후 아침 식탁 장어구이, 김치찌개, 된장국 고기 굽는 조카와 막내삼촌 새우, , 소시지, 돼지고기, 소고기, 오리고기, 김치찌개막내 .. 2020. 8. 15.
형제들이 뭉쳤다! 태화강 국가 정원 십리대숲 주말여행, 태화강 국가 정원 십리대숲 형제들이 가끔 모여 맛있는 것도 먹고 우애도 다지는 힐링의 시간 토요일에도 일하는 딸아이를 기다리면서 태화강 국가 정원 대나무숲을 다녀왔습니다. 태화강변은사시사철 예쁜 꽃을 심어시민들의 힐링 공간이 됩니다. 꽃도 활짝 피어있고 장독의 정겨운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오순도순 이야기꽃을 피우며 걷고 있는 형제들 가족단위, 연인 옹기종기 모여앉아 맛있는 것도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맛있는 쇠고기도 사 먹고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사랑하는 딸도 만나고형제들과 우애도 다지는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감이 제겐 큰 .. 2020. 6. 28.
어린이날, 가볼 만한 곳! 반성 수목원 어린이날, 가볼 만한 곳! 반성 수목원 지난 주말, 남편과 함께 찾은 반성 수목원 자연을 즐기며 쉬엄쉬엄 걸으면 저절로 힐링이 되는 곳입니다. 경상남도수목원은 서부경남의 중심권인 진주시 이반성면 대천리 일원의 1,017,748㎡ 면적에 전문수목원, 화목원, 열대식물원, 무궁화공원 등 우리나라 온대 남부지역 수목 위주로 국내·외 식물 3,100여 종을 수집하여 보전하고 있습니다. 어른 1,500원어린이 500원의 입장료가 있습니다. 이용시간입니다. 특히 주 5일 근무제 실시로 날로 증가하는 레저인구의 여망에 부응, 특색 있는 수목원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다양한 테마시설, 가족단위 체험시설과 경관 숲, 물 순환시설, 대나무숲 관찰원 등을 조성하여 개방하고 있으며, 수목원의 고유 기능인 식물 유전자원의 보전 증.. 2019. 5. 4.
숲속 작은 집, 소지섭의 10분 떡국 완성 숲속 작은 집, 소지섭의 10분 떡국 완성 박신혜와 소지섭이 출연하는 ‘숲속의 작은 집’은 느리지만 단순한 미니멀 라이프를 통해 행복을 찾아나가는 프로그램입니다. 바람이 이렇게 좋은 줄 몰랐다는소지섭의 10분 떡국 만들기입니다. ★ 소지섭의 10분 만에 떡국 만드는 법▶ 재료 : 떡국떡 100g, 쇠고기 50g, 대파 1/2대, 간장 1숟가락, 물 2컵, 계란 1개, 참기름 1숟가락▶ 만드는 순서㉠ 간 쇠고기,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하고 떡국떡도 물에 담가둔다. ㉡ 냄비에 참기름 1숟가락을 붓고 쇠고기를 볶아준다. ㉢ 담가둔 떡국떡을 물과 함께 그대로 부어주고 간장으로 간한다. ㉣ 계란은 풀어 넣어주고 대파를 넣어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뚝딱, 10분 만에 .. 2018. 5. 20.
숲속의 작은 집, 박신혜 고소한 들깨 수제비 숲속의 작은 집, 박신혜 고소한 들깨 수제비 우리는 늘 바쁘게 살면서 손에는 휴대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tvN '숲속의 작은 집'에서 휴대폰을 끄기 미션, 소지섭과 박신혜는 '심장이 터질 때까지 운동해보세요'라는 새로운 도전 삶의 여유 생활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프로인 것 같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 박신혜의 들깨 수제비 저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들깨 수제비 만드는 법 ▶ 재료 : 밀가루 1컵, 계란(소) 1개, 호박 1/4개, 양파 1/4개, 대파 1/2대, 청양초 1개, 멸치 육수 3컵, 멸치 액젓 1숟가락, 들깨가루 3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비닐봉지에 참기름을 몇 방울 떨어뜨려 밀가루, 계란, 소금을 넣고 잘 섞어가며 반죽한 후 30분간 숙성시켜둔.. 2018. 5. 7.
가을 산행! 요령 있는 등산을 위한 보행법 가을 산행! 요령 있는 등산을 위한 보행법 참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알록달록 가을빛이 우리를 유혹합니다. 주말만 되면 이름있는 유명한 곳으로 산행을 계획하는 계절입니다. 하지만 뉴스에는 체력에 맞지 않는 산행으로 목숨까지 잃는 안타까운 소식이 많이 들려옵니다. 그리고 가을산행에 가장 많이 다치기도 한다고 합니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쉽게 떠날 수 있는 등산입니다. ▶ 등산이 골다공증에 좋은 이유 뼈를 만드는 조혈 세포도 강화되고 뼈를 단단하게 만들어 줍니다. 머리에서부터 몸통 다리 허벅지의 하중을 다 받는 무릎입니다. 등산하기 위해서 걷다 보면 한 다리에 하중이 실리게 됩니다. ▶ 하중이 증가하는 이유 걸을 때는 딛는 다리로 몸의 중심축이 이동해 체중이 실리면서 (서 있을 때 양다리로 나누어 받는 하중.. 2013. 10. 23.
한여름! 지금 내 고향의 모습은? 한여름! 지금 내 고향의 모습은? 남쪽에는 연일 폭염이 계속되더니 어제는 소나기가 한차례 지나갔습니다. 시원하게 내려앉은 단비로 인해 곡식들은 흠뻑 숨을 쉬는 기분이었습니다. 여름방학이지만 고3 아들은 학교에 가고 남편도 교육 떠나버리고 오후에는 혼자 뒷산을 올랐습니다. 아파트만 벗어나면 포근한 고향 같은 풍경이 있어 사계절의 변화를 한 눈에 담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터벅터벅 흙길을 걷습니다. 저 멀리 새소리, 매미 소리가 귓전을 울립니다. 방울방울 영글은 빗방울은 보석입니다. 봉숭아꽃입니다. 따와서 엄마 생각하며 손톱에 물을 들여야겠습니다. 옥수수가 알차게 열었습니다. 한여름밤 평상에 누워 별을 세며 하모니카 불던 어린 시절이 그립습니다. ▶도라지꽃입니다. ▶ 비가 오지 않아 배추가 타들어 갑니다. .. 2013. 7. 25.
가슴 훈훈했던 등산로에서 만난 농산물 무인 판매대 가슴 훈훈했던 등산로에서 만난 농산물 무인 판매대 장마 기간이지만 잠깐 햇볕을 보이기도 하는 마른 장마라 참 좋습니다. 주말이면 항상 고3 아들 녀석 학교 보내놓고 집에만 있기 갑갑하여 남편과 함께 밖으로 나갑니다. "가까운 금산 못이나 갔다 올까?" "좋지!" 일주일 내내 동동거리며 뛰어다니다 보면 스트레스가 쌓이기 쉽습니다. 이럴 때 자연을 보며 마음을 다스리는 것도 행복인 것 같아 말입니다. ▶ 산딸기 ▶ 신록이 참 아름답습니다. ▶ 손녀를 데리고 나온 부부 아장아장 너무 귀여웠습니다. ▶ 버찌 다른 사람들은 그냥 지나치는 열매들, 남편과 함께 입이 새까맣도록 따 먹습니다. ▶ 복숭아도 제법 많이 자랐습니다. ▶ 오월에는 아름다웠을 장미 터널 ▶ 토담집이 눈에 들어옵니다. 나이 들면 텃밭 가꾸며 저.. 2013. 6. 21.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경상남도 수목원'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경상남도 수목원 며칠 전 봄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대천리 '반성 수목원'입니다. 버스 한 코스 정도만 가면 친정 동네입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친정 나들이하는 것처럼 마음이 상쾌했습니다. 수목원 입구 경상남도수목원에 대한 설명 입장료 안내입니다. 어른 1,500원 청소년 1,000원 어린이, 초등 500원 입장료 면제자도 있습니다. 학생들의 소풍지로 많이 이용되고 있나 봅니다. 삐약삐약... 통영 숲속 유치원 아이들입니다. 얼마나 예쁘던지... 산림 박물관 입구 (내부에는 각종 나무에 대해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열대림 연못을 따라 걸었습니다. 연두빛이 참 아름답습니다. 여기저기 피어있는 봄꽃입니다. 메타스퀘아 숲길입니다. 양쪽에는 소풍 나온 사람들이 앉아.. 2013. 5. 6.
남강을 따라 걷는 둔치, 도심에 찾아온 봄 남강을 따라 걷는 둔치, 도심에 찾아온 봄 참 아름다운 봄입니다. 바람이 조금 불어오지만, 한낮 기온은 봄날입니다. 고3인 아들 녀석 친구들과 함께 자고 맛있는 아침밥 해 먹이고 학교에 가고 남편과 둘뿐입니다. "우와! 날씨 좋다! 우리 나가자!" 집에만 있으니 종일 뒹구는 일밖에 하지 않아 오후에는 밖으로 나갔습니다. 자동차를 세워두고 집과 가까운 하대 둔치를 걸었습니다. 높푸른 하늘, 불어오는 바람, 여기저기 핀 봄꽃들로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남강변에 핀 유채꽃 후두둑 날아오르는 새 폐수장을 거쳐 나오는 방유수 아주 깨끗해 보입니다. 할아버지의 여유로운 휴식 저멀리 혁신도시 문산 체육관이 보입니다. 방유수에 대한 설명입니다. 징검다리도 만들어두었습니다. 하나 둘 건너면서 가위 바위.. 2013. 4. 18.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진양호 습지원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진양호 습지원 휴일, 고3인 아들은 학교에 가고 집에 있기만 뭣하여 남편과 함께 봄비가 촉촉이 내리는 진양호 가는 길목에 습지원을 걸었습니다. 가까이 살면서도 시댁 갔다 오면서 지나치고 다녔고 한 번도 가보질 않았던 곳입니다. 아주 낡은 간판이 우리를 맞이합니다. "아휴! 관리 좀 하지." 남편이 한마디 합니다. 바로 옆에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운동기구가 많이 보였습니다. 들어서자마자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마음의 상처, 스트레스 등으로 손상된 감정을 치유하고 평온한 심신상태로 회복된다는 힐링이 저절로 될 것 같았습니다. 살아가면서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사실 내면적으로 저마다의 상처는 한 두 가지 정도 안고 살아가기 마련입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의 마음과 몸에 끈끈하게 달라.. 2013.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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