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대학 수학능력 시험 일주일로 연기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오늘 경북 포항에 지진 피해가 발생하자 

오후 8시20분 ‘수능 1주일 연기’를 전격 결정했다는 소식이다.


포항 지역 수능시험장 14곳 중 다수에 지진 균열이 발생한 것으로

안전을 위한 조치였다고 한다.


※ 수능 연기 사례

1. 2005년 아시아태평양경제공동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면서 그해 수능은 애초 11월 17일에서 23일로 늦춰졌습니다.

2. 2010년에 주요 20개국(G20) 정상회담 때문에 11월 11일에서 18일로 수능이 미뤄진 바 있습니다.


수능 연기 사례는 이 번이 세번째입니다.









오늘 오후 경주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인해
수능이 일주일 미뤄졌단다.

정부의 발 빠른 대응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수능생들은 황당하다는 반응도 보인다.

수능을 앞두고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생활리듬을  조절해왔는데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혼란에 빠졌다.

천재지변이라 어쩔 수 없는 일
얼른 받아들이고
다시금 마음 다 잡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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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T넘버원 2017.11.15 22:38 신고

    수험생들은 고생이 많으시겠지만 지진은 멈췄으면 좋겠습니다.

  2. 아빠달 2017.11.15 23:39 신고

    낼을 위해 고생들 많았는데.. 그래도 안전이 중요하니깐..
    더 이상 큰 피해는 없었으면 좋겠네요..

  3. peterjun 2017.11.16 00:03 신고

    수험생이 있어 이래저래 걱정했는데, 결국 이렇게 연기되었네요. ㅠㅠ

  4. veneto 2017.11.16 00:06 신고

    아무래도 지진의 여진으로 시험을 망치면 누가 책임져주지 않다보니 그냥 연기를하나보네요

  5. 히티틀러 2017.11.16 13:33 신고

    어제 저녁 무렵에 갑자기 수능을 1주일 연기한다는 소식을 듣고, 저도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이전에 연기했던 건 그래도 기간을 두고 했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었지만, 이번은 당장 전날 , 그것도 12시간 남짓 밖에 안 남았을 때 갑자기 결정된 거라서 당사자들이 얼마나 싱숭생숭할까 싶더라고요.
    포항 쪽 지역 소식을 뉴스로 전해들으면 안전상 문제나 현재 상황을 고려하면 연기하는 게 낫다 싶긴 하지만요.
    다들 마음 잘 다잡고, 시험 잘 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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